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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취업, 사업 모든 것을 파해친다! B급 감성이지만 고품격 쌩얼 컨텐츠을 꿈꾸는 방송 굿모닝 비엣남! 1. facebook page 굿모닝 비엣남 (https://www.facebook.com/Radio.GMVN/) - 방송관련 소식 받아보기! 2. 카카오톡 오픈채팅(1:1익명채팅) (https://open.kakao.com/o/sk1BmpN) - 익명으로 사연제보! 3. 카카오톡 그룹채팅(공개그룹채팅) *비번:88888888 (https://open.kakao.com/o/gI5IupN) - 모두 함께 대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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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꺼내보는 그 장면, 오늘 제가 자판기에서 뽑은 장면은요, 영화 '폭풍우 치는 밤에'(가부와 메이 이야기)의 한 장면입니다. 어느 폭풍우 치는 밤, 깊은 산 속 오두막에서 비를 피하게 된 가브와 메이. 어둠이 짙어 앞을 볼 수 없었고, 둘 다 감기 기운이 있어 냄새를 맡을 수 없었으며, 둘 다 번개가 무서워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 했죠. 그렇게 멀찍이 떨어져 대화를 나누다 보니 서로 통하는 게 참 많았습니다. 날이 개면 다시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약속했습니다. 만나기로 한 상대가 늑대와 염소라는 사실은 까맣게 모른 채 말이죠.…
 
다시 꺼내보는 그 장면, 오늘 제가 자판기에서 뽑은 장면은요, 영화 '미쓰 홍당무'의 한 장면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빨개지는 양미숙 선생님 자신의 안면홍조즘이 더 심해진 건 이유리 선생님때문이라고 굳게 믿고 있죠. 둘 다 러시아어를 가르치다가 하루 아침에 자기만 영어를 가르치게 되었거든요. 그러던 어느날, 자신 만큼이나 이유리 선생을 싫어하는 학생 서종희를 만나게 됩니다. 근데요… 이 복잡한 사정을 양미숙은 지금 누구에게 털어놓고 있는 걸까요?저자 iMBC
 
다시 꺼내보는 그 장면, 오늘 제가 자판기에서 뽑은 장면은요, 영화 '동주'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몽규와 동주의 아버지가 후쿠오카 형무소에 찾아옵니다. 동주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몽규만 두 분을 만납니다. 동주가 세상에 남긴 시 가운데 이 영화가 우리에게 들려준 마지막 시는 무엇일까요? 동주가 자신의 시집에 붙이고 싶었던 제목은 무엇일까요?저자 iMBC
 
한국 최초 달탐사선 다누리호가 지금 달을 향해 열심히 날아가고 있습니다. 연료를 가장 적게 쓰는 궤적을 따라 돌다가 올해 말쯤 달 궤도에 진입한다고 하죠. 우리 기술로 만든 다누리호가 촬영한 달의 풍경.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그동안 영화에서 만난 우주탐사의 장면을 다시 떠올려 볼까요? 매직아워 스페셜 F, 우주탐사영화.저자 iMBC
 
좋은 영화만 골라드립니다. 이은선 기자의 '필 소 굿' 주제 : 있는 그대로, 당신은 아름다워요. 잘 되지 않지만 오늘부터 거울 앞에서 주문처럼 외워보기로 해요… 추천 영화 '굿 럭 투 유, 리오 그랜드'(8월 11일 개봉, 소피 하이드 감독)저자 iMBC
 
다시 꺼내보는 그 장면, 오늘 제가 자판기에서 뽑은 장면은요,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마지막 장면입니다. 비가 많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물이 불어나기만 기다렸습니다. 폭우가 쏟아지는 날, 바다로 통하는 수로의 끝에 선 두 사람, 아니 두 생명체. 물 속 깊이 사라지는 둘을 보면서 자일스는 오래전 어느 시인의 말을 떠올립니다. “그대의 모양 무언지 알 수 없네 / 내 곁엔 온통 그대뿐 그대의 존재가 사랑으로 내 눈을 채우고 / 내 마음 겸허하게 하네 그대가 모든 곳에 존재하기에”저자 iMBC
 
다시 꺼내보는 그 장면, 오늘 제가 자판기에서 뽑은 장면은요, 영화 '승리호'에서 한 장면입니다 꽃님이가 정신을 잃었습니다. 승리호의 모든 식구들이 달려들어 응급처치를 시작하죠. 간절한 마음으로 꽃님이가 다시 깨어나기를 기다리는 어른들. 과연 꽃님이는… 다시 정신을 차릴 수 있을까요?저자 iMBC
 
오프닝 : 1995년 4월1일 정은임의 영화음악 막방. 이은선 기자의 필 소 굿 주제 "한여름의 판타지아" '언어의 정원' (8월14일 개봉, 신카이 마코토 감독) '바다가 들린다' (1993, 모치즈키 토모미 감독)저자 iMBC
 
[Screen English] I thought it’d be a good idea if I kept the passports. ART19 개인정보 정책 및 캘리포니아주의 개인정보 통지는 https://art19.com/privacy & https://art19.com/privacy#do-not-sell-my-info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꺼내보는 그 장면, 오늘 제가 자판기에서 뽑은 장면은요, 영화 '시네마 천국'의 한 장면입니다. 마을에 새 영화가 들어오면 제일 먼저 신부님께 보여드리죠. 영화에 푹 빠져 보시다가도 남녀가 키스만 할라치면 어김없이 딸랑딸랑. 경고의 종을 울려댑니다. 사전검열로 싹둑싹둑 잘려나간 이 금단의 장면들은 먼 훗날, 토토는 물론 우리 모두를 오열하게 만든 알프레도의 마지막 선물이 됩니다.저자 iMBC
 
다시 꺼내보는 그 장면, 오늘 제가 자판기에서 뽑은 장면은요, 영화 '국제시장'에서 한 장면입니다. 이산가족찾기 방송에 나간 덕수. 그가 찾는 동생 막순이로 짐작되는 사람과 화상 연결이 되었습니다. 로스엔젤레스에 살고 있다는 그가 정말 동생이 맞는지, 아직 확신이 서질 않는데요. 서로의 조각난 기억을 하나하나 맞추어 나가는 두 사람. 막순이가… 맞는 걸까요?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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