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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명의 무더기 확진자가 쏟아진 대전 IEM 국제학교에서는 일부 학생이 코로나 증상을 보였는데도 열흘 이상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해당 학교를 운영하는 선교회는 전국에 유사한 비인가 교육시설 이십여곳을 운영 중이어서 집단감염 전국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전세계 코로나 19 확진자가 1억명을 넘었습니다. 백신 접종이 시작됐지만 코로나 확산세를 잡기엔 아직 역부족입니다. - 국가인권위원회가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을 사실로 인정했습니다. - 정의당 김종철 전 대표가 동료 여성 의원을 성추행한 사건이 드러나 정의당 해체론이 나오는 등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00명 대 이하로 줄었지만 대전의 한 비인가 종교교육시설에서 무려 127명의 확진자가 대거 쏟아졌습니다. - 집단감염이 발생한 기도원에서 기르던 고양이에게서 코로나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그러나 반려동물이 사람을 감염시킨 사례는 아직 없다고 밝혔습니다. - 자영업자 손실보상 방안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음 달 임시국회 통과가 추진 중인데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관련 회의에 불참했습니다. -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늘 열립니다. 재신신고 누락 의혹, 고시생 폭행 논란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 경찰이 이용구 법무부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온라인에서 모여 함께 술을 마시는 랜선 술모임이 확산세라고 합니다. 혼자 집에서 마시는게 아니라 다같이 온라인으로 연결된 상태에서 모임을 하는 것이죠. 비단 술자리뿐 아니라 코로나 19 사태 이후 모임이라는 것이 재정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1년을 되돌아보며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한번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젊은층의 문화를 알아보기 위해 아침팀을 돕고 있는 대학생 인턴이 함께 했습니다. 휴일 오후 뉴스쏙속 휴일판과 함께 지난 1년을 같이 한번 돌아보시면 어떨까요?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이틀 만에 27개의 행정명령을 쏟아내며 트럼프 흔적지우기에 나섰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은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맞춰 외교안보라인을 재정비하고 남북, 북미 대화에 새로운 돌파구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 다음달 초 화이자 백신이 국내에 들어옵니다. 정부는 설 전에 첫 접종을 시작한다는 계획 아래 초저온설비를 갖춘 접종센터 250곳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1호 수사대상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한 불법 출국금지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법무부 등에 대한 전방위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 비가 그친 …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늘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불참 속에 바이든 대통령은 단합을 강조했습니다. -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맞춰 문재인 대통령은 외교부 장관을 전격 교체하며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재가동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전 도민에게 일인당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지급 시기는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 코로나 확산세가 주춤하고 있지만 주말 이동량이 다시 증가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 오늘은 영상권으로 포근하겠습니다. 오후부터 수도권에서 비가 시작돼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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