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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4~6인 규모의 영세한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퇴직금 중간정산 사유가 따로 있는 것은 알고 있는데, 중간정산을 금지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줘야 할 퇴직금이 1000만원이고 중간정산한 금액이 500만원이라면, 퇴직할 때 나머지 500만원만 줘도 되는 거니까 1000만원을 한꺼번에 주는 것보다 부담이 덜 할 것 같은데요. 중간정산을 금지하는 취지가 무엇일까요? 혹시, 이럴 때 이용할 수 있는 게 노란우산 공제인가요? '공제'라는 게 무슨 의미인지, 소득공제할 때 공제처럼 뭔가를 뺀다는 건지... 퇴직금 지급사유가 발생했을 때 노란우산 공제를 출금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한지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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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반도체 패권 되찾자”, 제2칩스법 나오나 - 日, 독거노인 월세 밀리면 나라가 준다 - 아파트·빌라 전월세 가격 동향 출연: 이상은 한국경제신문 기자, 김현우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박세훈 작가, 이진우 진행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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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사연] 안녕하세요? 연금저축과 IRP에 납입한 금액 중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원금은 나중에 연금으로 받을 때도 세금을 내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세액공제를 받은 경우 3.3%~5.5%의 연금소득세를 내는데, 연간 수령액이 1500만원을 넘으면 금액 전체가 종합과세에 해당되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세액공제 받는 것보다 나중에 종합과세가 안 되는 것이 나을 수도 있지 않나 싶은데, 판단이 안 섭니다. 현재 급여가 5500만원 이상일 경우 세액공제는 13.2%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렇게 당장의 세액공제를 받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세액공제는 포기하고 종합과세가 될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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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거주 의무 3년 유예" 집주인과 세입자 유의점 - 단통법 시행령 개정, 통신비 내릴까? - KDI, 낸 만큼 받는 舊 국민연금 제안 - 한은 기준금리 동결 유력 출연: 서은영 경제뉴스큐레이터, 김현우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박세훈 작가, 이진우 진행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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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사연] 안녕하세요. 현재 보증금 5천만원에 전세로 살고 있고, 집주인은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집에 화재가 나서 전소가 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모친 간호를 위해 며칠 동안 집을 비운 상태였는데요, 추정되는 화재 원인은 전기 누전이라고 합니다. 이 경우 화재에 대해 세입자가 책임져야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또 보증금을 빨리 돌려받아 새로운 집을 구해야 하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집주인은 4월에야 한국에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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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2% 대출,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출시 - 금감원, 홍콩 ELS 손실 배상 기준 고민 - 중국, 5년물 금리 인하, 부동산 경기 살리나 출연: 서은영 경제뉴스큐레이터, 남궁민 경제뉴스큐레이터, 김치형 경제뉴스큐레이터, 이진우 진행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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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갓 잡은 경제] 전기차 전쟁:자국 우선주의 본격화? 잘가 푸바오.. 판다의 경제학 - 신인규 한국경제TV 기자 - 김주영 머니투데이방송 기자 2부 [대가들의 투자노트] 최악의 위기 온다? 짐 로저스의 투자 철학 - 신기주 카운트 대표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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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부모님과 15년 정도를 같이 살다가 4년 전쯤 같은 단지내 아파트를 구입했습니다. 코로나 이전부터 리모델링 한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저는 동의서를 내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매도 청구소송을 하겠다는 문서를 받았는데요, 법적인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니 걱정이 되더라구요. 자재값도 오르고, 경기도 안 좋은 상황인데다가, 제가 내야 할 분담금이 3억원 가까운 금액이라 부담이 됩니다. 저를 비롯해 반대하시는 분들은, 똑같이 비용이 들거라면 재건축을 기다리자는 입장입니다. 동의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는 고민인데, 당장엔 집을 팔거나 세를 줄 생각도 없습니다. 만약 동의를 하지 않았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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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영 출산지원금 1억, 분할 과세할 듯 - 은행·보험 수십 조 얽힌 해외 부동산, 손실 어디까지 - 배달의 민족, 새로운 요금제 두고 음식점주와 갈등 출연: 송현서 서울신문 기자, 남궁민 경제뉴스큐레이터, 서은영 경제뉴스큐레이터, 이진우 진행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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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사연] 안녕하세요. 손경제를 통해 조금씩 경제지식을 쌓아가고 있는 51세 애청자입니다 소득공제용 개인연금 저축이 23년 12월15일로 납입이 끝났습니다. 직장생활은 15년 정도 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연금저축을 다시 가입해야할지 IRP를 가입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IRP는 어느 정도 전문 지식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그쪽으로는 아는 게 없어서요. 그리고 아내 이름으로 연금저축을 가입해도 남편인 제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제발 알려주세요~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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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없는 시간, 휴게인가 대기인가: 중국집 사장님 결국 유죄 - 일본, 프랑스에서 성공한 웹툰 한류 열풍 출연: 안승찬 언더스탠딩 기자, 하창완 헤르메스스탁 본부장, 이진우 진행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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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갓 잡은 경제] '꿈의 배터리' 손대는 중국 정부 쿠바 수교로 기대되는 경제 효과 - 정지서 연합인포맥스 기자 - 김주영 머니투데이방송 기자 2부 [글로벌리포트] 일본 마침내 디스켓을 포기하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한 가족? 멕시코 국경 넘는 중국 사람들 - 어예진 해담경제연구소장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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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사연] 안녕하세요. 부모님은 임차인이신데요, 갱신청구권을 사용해서 살다가, 3개월 뒤 이사 나가겠다고 통보를 해둔 상황입니다. 그런데 계약 만료전 이사 시 임차인이 복비를 지불 한다는 특약을 걸어뒀단 이유로 저희에게 복비를 내라고 요구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임대인이 복비를 부담하는 것이 맞고 이에 반하는 특약은 법적으로 무효라고 알고 있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중개업소에 문의를 해봐도 임대인의 편에서 이야기 하고 있고, 원칙적으로는 제 이야기가 맞으나 현실적으로는 임차인이 복비를 내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지인분 중에도 저희와 같은 분쟁이 있었으나, 이사 당일 임대인이 임차인이 복비를 부담하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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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10월부터 시작 - 공사 중단에 분양 대금은 엉뚱한 곳에? 오피스텔 분양 사기 전말은 - 글로벌 최저한세로 LG화학 '수천억 토해낼 판' 출연: 이상은 한국경제신문 기자, 김현우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안승찬 기자, 이진우 진행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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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사연] 안녕하세요. 저희가 전세로 주고 있는 집이 있는데, 현재 살고 있는 임차인이 집에 쓰레기를 가득 모아놓고 계십니다. 지금은 겨울이라 냄새는 안 나는데, 곧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심각해 질 것 같습니다. 아직 계약기간이 1년 7개월이나 남았는데, 혹시 그 전에 계약을 종료하고 임차인을 내보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세입자가 고집도 쎄신데다가, 본인이 손해보는 일은 절대 안 할 분으로 보여서 걱정이에요. 혹시 몰라서 집 앞에 높이 쌓인 쓰레기 사진은 모아두고 있습니다. 계약기간 만료 전에도 원만하게 퇴실하게 할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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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증원'에 학군지 부동산 꿈틀 - 부동산 거래까지 당근 직거래.. 주의점은 - 도수 낮추는 소주, 또다른 슈링크플레이션? - 홍콩H지수 손실로 ELS 변액 보험도 투자 손실 가능성 - 무섭게 크는 '알리, 테무' 중국 쇼핑 플랫폼, 대책은? 출연: 서은영 경제뉴스큐레이터, 송현서 서울신문 기자, 김현우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이진우 진행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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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사연] 안녕하세요. 월세를 구하게 됐는데 걱정되는 일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마음에 드는 집이 있는데 융자금이 집값의 30% 이상이더라고요. 부동산에 문의하니 보증금이 500만원으로 적기 때문에 최우선변제가 되어 위험하지 않다고 하네요. 잘은 모르겠지만 위험하지 않다고 하니 그대로 계약을 해도 되는건지, 적은 돈이지만 혹시나 못 받고 나올까봐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집주인은 같은 건물에 여러 채의 집을 가지고 계신다고도 하네요. 혹시 이런건 상관 없는 걸까요? 참고로 계약기간은 1년으로 하려고 합니다.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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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조건부 승인 - 美 1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 - 정치권 선심성 공약에 부담은 은행이? 출연: 서은영 경제뉴스큐레이터, 남궁민 경제뉴스큐레이터, 김치형 경제뉴스큐레이터, 이진우 진행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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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갓 잡은 경제] 세계1위 전기차 한국 상륙 임박 안락사 허용, 쉽게 해선 안되는 이유 - 김주영 머니투데이방송 기자 - 신인규 한국경제TV 기자 2부 [대가들의 투자노트] 월가를 접수한 천재 수학자, 짐 사이먼스 - 신기주 카운트 대표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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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사연] 안녕하세요. 사무실 천장 누수로 고통받고 있는 6년차 창업인입니다. 현재 사무실의 계약은 임대인의 대리인인부동산중개업소 사장님과 체결했고, 2020년 12월에 1년 만기로 계약해서 자동 연장 중입니다. 그런데 작년 12월부터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대리인에게 연락을 한 후, 기술자를 불러 점검을 해봤지만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도 누수량은 더 많아져서 이곳저곳으로 새는 곳이 번져가고 있고, 공간의 1/4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빠른 해결을 요청하는 저에게 대리인은, 임대인이 요양원에 계시고, 봄이 되어야 건물 전체를 살펴서 원인을 찾을 수 있을거라며 더 기다려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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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수 펑크 속 직장인 근로소득세는 늘어 - 부영이 던진 1억 짜리 숙제, 출산장려금 세제 혜택 - 트럼프 컴백하면 IRA 철회 가능성? - 프리미엄 택시 서비스 영업 줄줄이 중단 - 금감원의 MBTI는 ESTP? 출연: 송현서 기자, 남궁민 경제뉴스큐레이터, 김치형 경제뉴스큐레이터, 이진우 진행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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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사연] 안녕하세요. 이번에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를 조회해보니 담보대출 유형이 후취담보대출이라 불가능하다고 나옵니다. 보통 아파트를 분양 받으면 중도금 대출을 이용하다가, 입주 전에 잔금대출로 갈아타기를 할 때 후취담보 대출을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는 2018년에 3년 고정 후취담보대출을 받았고 금리는 5%가 넘습니다. 대출은행에 문의해보니 그냥 그곳에서 일단 일반주담대로 대환하고, 그 후에 다른 은행으로 갈아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율을 물어보니 그것도 5%가 넘는다고 하네요. 그렇게 갈아타기를 이용하게되면 중도상환수수료도 발생하구요. 후취담보대출을 갈아탈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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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전기료, 최대 20만원 지원 - 청소년 거짓말에 속아 술담배 판매한 업주 구제 - 다양한 금융사 예적금 상품 비교·가입 서비스 제도화 - JP모건 체이스, 오프라인 영업점을 늘린 이유는 출연: 이상은 한국경제신문 기자, 김현우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박세훈 작가, 이진우 진행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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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사연]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1세대 2주택 가구인데요, 12년 전에 구입한 다가구주택과 8년 전에 구입한 아파트를 갖고 있습니다. 이 중 다가구 주택은 지방에 있는 원룸 건물인데, 당시 처제와 반반씩 부담해서 3억원 조금 넘는 가격에 취득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명의는 공동명의가 아닌 제 명의로 했고, 처제가 제 통장으로 입금해서 내역은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월세는 매달 반씩 나눠서 처제 통장으로 보내줬구요. 그런데 이번에 다가구 건물을 매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매도대금을 반으로 나누어서 처제에게 돌려줘야 하는데, 매도로 인한 전체 수익은 8천만원 정도 됩니다. 매수시 저에게 입금한내역이 있으니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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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대 해운사 HMM 매각 협상, 결국 결렬 - 리츠 배당 확대법 통과, 상장 리츠에 관심 집중 - 상업용 부동산 부실 여파로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 주가 폭락 출연: 서은영 경제뉴스큐레이터, 박세훈 작가, 김현우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이진우 진행저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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