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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상담] 안녕하세요. 조그만 호프집을 하다가 코로나가 터진 후에 문을 닫게 되고 그 전에 있던 빚을 도저히 갚을 길이 없어서 개인회생을 신청하고 변제 중입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도 돈벌이가 시원치 않아서 변제금을 아예 못 낸 달도 있었고, 일부만 낸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얼마 전 개인회생이 취소된다는 연락을 받게 됐습니다. 변제금을 내야하는 건 맞지만 처음에 신청했을 때보다 소득도 줄어들어서 변제금을 내기가 점점 더 빠듯하고 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취소를 막으려면 밀린 돈을 내라고 하는데 거의 천만원에 육박하는 걸 어떻게 내야할지 막막합니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Review & Preview -Re : 난방비 대소동 -Pre : 향후 공공요금 정책 박연미 경제평론가 글로벌 리포트 - 중국 재개방, 글로벌 인플레이션 자극할까? - 영국 부동산 시장에서 떠오르는 '주택' - 독일, 데이터 센터서 나오는 폐열 재사용 - 전 세계가 달걀값 급등에 난리 어예진 소장저자 iMBC
 
1. 다음 주 출시 '특례보금자리론' 금리 인하 2. PF 시장, 대우조선해양건설發 폭탄 3. 중국 부유층, 중국 탈출 중 4. 특수형태 근로종사자·프리랜서 소득세 비과세 혜택 5. 캐나다, "더 이상의 금리 인상은 없다" 출연 : 김현우 소장, 서은영 기자, 박세훈 작가저자 iMBC
 
[고민 상담] 이전에 유사한 상담을 해주신 것을 들었지만, 제 경우와는 다른 것 같아 문의 드립니다. 저는 올해 만 55세가 되어 그동안 10년간 가입했던 IRP의 연금개시가 가능해졌습니다. 앞으로도 정년까지 계속 직장생활을 할 예정이라서 당장 돈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구요, 나중에 은퇴하고 나면 퇴직금은 퇴직연금으로 받고, 국민연금도 같이 수령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연금수령액이 연간 1,200만원을 넘으면 세금이 크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저 같은 경우 지금 IRP를 연금으로 수령하고 정기예금 등에 넣는 것이 좋은 가요? 아니면 그냥 미뤄두다가 필요할 때 연금 수령을 하는 것이 좋은 걸까요?…
 
1. 오스템임플란트, 경영권 분쟁 새 국면 2. 작년 김치 수입 최고 기록 3. '외화예금' 규모 사상 최대치 4. '전세금 반환 걱정' 집주인에 2억까지 반환 보증 5. 해상운임 지속 하락세 출연 : 김현우 소장, 서은영 기자, 박세훈 작가저자 iMBC
 
[고민 상담] 안녕하세요~ 저는 69년생 국민연금 임의가입자인데요, 몇 년 후면 남편은 공무원연금 수급자가 되고 저 또한 국민연금 수급자가 됩니다. 노후에 조금이라도 국민연금을 더 받으려고 일시금도 반납하고 추후납부도 했는데요, 조회해보니 65세 예상 수령액이 월 45만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 건강보험은 부부가 따로따로 지역가입자가 되는 건가요? 그리고, 연간 받는 연금소득이 500만원 이상이면 건강보험료를 내야 한다는 말을 언뜻 들었는데, 그럼 저도 대상이 되는 걸까요? 속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저자 iMBC
 
[고민 상담] 작년에 혼자서 조그만 가게를 오픈한 자영업자입니다. 자리를 잡고 나니 일손이 필요해서 직원을 고용해야 할 것 같은데요, 일의 특성상 좀 오래 일할 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단기 아르바이트보단 정직원으로 채용을 하려고 하는데, 4대보험이나 직원 세금신고는 어떻게 하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제가 직원으로 일하면서 월급을 받을 땐, 직장에서 월급을 주기 전에 이것저것 떼고 그만큼을 먼저 납부를 하는 것 같던데, 제가 월급을 줘야하는 입장이 되려다 보니 4대보험료와 세금을 언제, 얼마나, 어디에 납부해야 되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렇게 납부한 돈도 전액 다 인건비로 경비처리를 할 수 있는 건가요?…
 
[고민 상담] 안녕하세요. 아이들 세뱃돈을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싶어서 사연 보내봅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돈에 대한 개념은 잘 모르는데, 엄마아빠가 갖고 있다가 써버리는 것 보단 얼마 안 되더라도 아이 명의로 주식을 사주거나 가입해주었다가 나중에 요긴하게 쓸 수 있게 해주려고 합니다. 알아보니 미성년일 땐 10년 동안 2천만원까지는 증여세가 없다고 하던데, 얼핏 생각해 봐도 10년 동안 아이가 받을 세배 돈을 다 모아도 2천만원은 절대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굳이 신고를 해야 될까요? 그리고 혹시 아이 명의로 가입하면 좋은 상품들도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신기방기 레드칩 "귀주 모태주, 마시지 말고 재테크에 양보하세요." - 신기주 부대표 설 특집 - 2023 경제를 바라보다 "2023 한국 경제 전망" - 유튜버 부읽남, 유튜버 김작가, 김광석 실장저자 iMBC
 
[고민 상담] 월세를 주고 있는 아파트가 있는데 총 18세대 정도 되는 빌라형 아파트 입니다. 관리비는 한 달에 8만원정도 부과되는데요, 세대수도 적고 관리비도 많지가 않아서 신경을 안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입자가 얼마전 자기가 나갈 때는 장기수선충당금을 따로 받아야하니까 관리비 세부내역을 확실하게 해서 달라고 하더군요. 관리비로 나가는 돈은 전기요금, 엘리베이터 관리비, 소방안전대행비 등 몇 가지 내역밖에 없고 몇 달 전 아파트소방펌프교체 등을 했습니다. 그리고 예전 아파트 지붕 공사를 했을 땐 집주인들끼리 돈을 모아서 냈는데, 세입자는 무슨 관리비를 구분해서 달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럴 경우 뭘 해줘야 되…
 
Review & Preview - Re : 전세사기·깡통전세 막기 위한 정부의 임대차 제도 개선 - Pre : 대출금리인하 + 추가 인하책 박연미 경제평론가 글로벌 리포트 - 중국 61년만 인구 감소 - 미국 셰일 업계 부활 - 싱가포르, 아시아의 ‘스위스’로 부상 어예진 소장저자 iMBC
 
[고민 상담] 이번에 신혼부부 특별공급으로 경기도 내에 청약이 당첨되어 계약을 준비 중인데, 분양가가 6억이 넘는 바람에 적격대출만 가능하다고 해서 고민 중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특례보금자리론이란게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알아봤더니, 자격요건에는 해당될 것 같은데 올해만 한시적으로 시행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가 대출이 필요한 시점은 아파트 입주 전 마지막 잔금 때 필요한데, 예정 입주시점이 2025년 5월쯤입니다. 대출이 필요한 시점이 한참 뒤인데 저희 부부도 지금 특례보금자리론을 신청하면 입주할 때 대출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저자 iMBC
 
[고민 상담] 저는 지방도시에 거주중인 50대 초반 남자입니다. 약 25년 전에 청약저축을 가입해서 매달 10만원씩, 약 2천5백만원 정도를 납부하다가 5년 전쯤 부턴 납부를 안 하고 있습니다. 처음 가입할 땐 소득공제 혜택도 받고, 혹시 기회가 된다면 아파트 분양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희망도 가졌지만 결국 지방도시에 아파트를 구입하게 됐습니다. 그리고나선 소득공제 혜택도 받지 못해서 해지를 생각했다가 혹시 몰라서 놔둔지 벌써 5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앞으로 10년 정도 후엔 퇴직을 하고 전원생활을 생각해서, 분양을 받을 일이 없을 것 같아서 해지예상금액 조회를 해보니 이자가 대략 1200만원 정도 되더라구요. 이자소…
 
[고민 상담] 올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돼서, 저와 배우자 모두 세액공제 한도인 10만원을 기부하고 3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받아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양가 부모님께도 소개해서 기부를 마쳤고, 부모님께서 은퇴하신 상태라 저희가 연말정산 때 함께 공제받을 예정입니다. 그런데 저희에게는 만 2세 아이와 곧 태어날 아기가 있습니다. 두 아이의 이름으로 고향사랑 기부제에 참여할 수 있나요? 두 아이 모두 직접 기부 의사를 밝힐 수 없는 나이라 기부를 해도 되는지, 기부를 한다면 마찬가지로 저희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저자 iMBC
 
[고민 상담] 저는 연봉은 5,200만원 정도에, 월세 수입은 1년에 2,400만원인 근로자이구요, 저희 남편은 연봉이 6,600만원 정도인 근로자입니다. 연말정산을 대략적으로 계산해 보았을 때 둘 다 과세구간은 같은 것 같은데요, 작년에 지출한 의료비는 300만원 정도 됩니다. 연봉만 놓고 보면 제가 의료비를 연말정산을 받는 게 나은 것 같은데, 5월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하게 되면 이게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궁금합니다.저자 iMBC
 
[고민 상담] 이번에 연말정산을 앞두고 연말정산 미리보기를 통해서 이것저것 들여다보고 공부도 하고 있는데요, 사소하지만 궁금한 게 많이 생겼습니다. 신용카드보다는 체크카드나 현금을 쓰는 게 좋다고 알고 있는데, 그럼 전기요금이나 가스요금 같은 공과금도 신용카드 결제보단 통장 자동이체를 하는 게 유리할까요? 휴대폰 요금과 인터넷 같은 건 할인을 해주는 신용카드들도 있어서, 현금보단 카드할인이 더 유리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모바일 상품권을 휴대폰 요금으로 결제해서, 이걸 마트에서 쓰면 현금영수증도 끊을 수 있잖아요. 이렇게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으로 이중공제를 받는 게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센터뷰 “미국CPI, 첫 금통위.. 시장 분위기 점검” 박소연 부장(신한금융투자) 글로벌 리포트 - 직업 바뀌는 인도 사람들 - 파업을 싫어하는 영국이 단체 행동에 나서는 이유 - 프랑스의 사냥...올해는 규칙 강화 - 일본 젊은 세대들, 욕실 없는 집 인기 어예진 소장(해담경제연구소)저자 iMBC
 
1. 미국 CPI 발표.. 물가상승률 6.5%로 크게 둔화 2. 플랫폼 독과점 방지 대책 나왔다 3. "금리 무섭다".. 작년 은행 가계대출, 사상 첫 감소 4. 달러-원 환율 안정화 접어들어 출연 : 김현우 소장, 서은영 기자, 박세훈 작가저자 iMBC
 
[고민 상담] 안녕하세요! 작년 11월에 아파트 베란다 세탁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기에 있던 가재도구들을 못쓰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아파트 관리소에서 단체보험을 가입한 사실을 알고 그걸로 청구를 진행 중이었는데요, 제 아내가 개인적으로 화재보험을 따로 가입한 게 있어서 이 사실을 단체보험측에 알려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아내가 가입한 보험사와 협의해서 전체 피해액을 서로 안분하여 보상해 주겠다고 합니다. 아내의 돈과 관리비로 보험료를 이중으로 낸 셈이지만 받는 보험금은 똑같은 상황인데, 그럼 지금이라도 화재 보험을 해지 해야 할까요? 그리고 이렇게 보상을 해 준다면 보험을 여러 개 가입할 필요도 없고, 보험사기도 없을텐데…
 
[고민 상담] 저희는 작년에 결혼한 신혼부부입니다. 올해부터 통장을 합쳐서 돈 관리를 하기로 했는데요, 남편과 의견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저희는 둘 다 스마트폰 가계부 앱을 쓰고 있긴 하지만, 저는 모든 지출을 구분해서 기록하는 반면, 신랑은 그렇게 자세히는 기록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저는 생활비를 마트, 편의점, 전통시장 각각 나눠서 구분하는데, 남편은 하나로 묶어서 얼마를 썼는지만 파악하고 있는 겁니다. 저는 그렇게 하면 돈관리가 안 된다고 생각해서 차라리 제 카드를 같이 쓰고 제가 가계부를 쓰겠다고 했더니, 연말정산 때도 문제가 있고 평상시에도 불편한 게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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