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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에서 일제히 시행됩니다. 49만명의 수험생들은 모두 마스크를 써야하고 코로나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들은 별도 장소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 대전에서는 수능시험 감독관 한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아 밀접접촉자 등 수능 감독관 19명이 긴급 교체됐습니다. - 윤석열 검찰총장이 직무정지에서 복귀한지 하루만에 월성원전 조작 의혹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산업부 공무원 3명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 청와대는 신임 법무차관에 이용구 변호사를 내정해 윤석열 총장 징계위를 강행할 전망입니다. - 영국이 미국보다 먼저 화이자의 코로나 백신 사용을 승인했습니다. 접종은 바로 다…
 
- 법원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찰총장 직무정지 명령이 부당하다며 효력을 정지시켰습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일주일만에 업무에 복귀하면서 법치주의를 강조해 사퇴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4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3차 대유행 여부는 이번주에 판가름날 전망입니다. - 수학능력평가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확진판정을 받아도 시험 응시는 가능합니다. - 국회는 사상최대 규모인 558조원의 내년도 예산안을 오늘 본회의에서 통과시킬 예정입니다. - 오늘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의 추위를 보이겠습니다. 수능일인 내일은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하면서 방역당국은 하루 확진자가 천명까지 나올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부산에서는 병상부족 사태가 발생해 환자 스무명을 대구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가 코로나 백신 사용승인을 신청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성탄절 전에 백신 접종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 추미애 윤석열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는 가운데 정세균 국무총리는 국정 부담이 커진다며 이들의 동반 퇴진을 대통령에게 건의했습니다. - 5.18 당시 계엄군의 헬기사격이 인정됐습니다. 전두환 씨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형이 선고됐습니다. - 그룹 방탄소년단의 한국어 앨범이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핫100 1위에 올랐습니다.…
 
- 정부가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는 대신 최근 집단감염이 많이 발생한 실내체육시설과 사우나 등의 운영을 금지하는 이른바 ‘정밀방역 대책’을 내놨습니다. - 정치권에서는 코로나 피해계층 지원을 위한 3차 재난지원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내린 직무정지 처분을 정지해달라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신청에 대해 법원이 오늘 첫 심문을 시작합니다. - 5.18 민주화운동 당시 민간인 암매장이 있었다는 공수부대원들의 진술 수십건이 확보된 걸로 확인됐습니다. CBS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검찰총장 해임이라는 목표를 정해놓고 내달리는 추미애 법무부장관, 물러서지 않겠다는 윤석열 검찰총장. 올한해 코로나와 함께 가장 뜨거웠던 헤드라인이기도 합니다. 두사람이 벌이는 치킨게임의 종착점은 어디일까요. 오는 한주에도 뜨거울 이슈, CBS 김중호 법조팀장과 함께 추-윤 갈등의 포인트와 앞으로 전망을 알아봤습니다. 김덕기 아침뉴스팀이 찬찬히 살펴드리는 핫이슈 심층분석, 이번 휴일 오후에도 놓치지 마세요!
 
- 코로나 19 3차 대유행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다음주까지 매일 최대 600명의 확진자가 나올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거리두기 단계 격상을 검토할 상황은 아니라며 신중한 모습입니다. - 대학수학능력평가를 앞두고 유은혜 교육부총리는 일주일동안 모든 친목활동을 멈춰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추미애 법무장관이 다음주 징계위원회를 열고 윤석열 검찰총장 해임을 논의할 전망입니다. - 정치권에서도 윤 총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놓고 여야가 격돌하고 있습니다. - 오늘 낮부터 다시 기온이 떨어져 주말에는 다시 영하권의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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