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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찾을수 있는 최고의 김덕기 팟캐스트 (업데이트 8월 2020)
저희가 찾을수 있는 최고의 김덕기 팟캐스트
업데이트 8월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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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12명, 실종자는 14명으로 늘었습니다. - 내일까지 최대 50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방재당국은 위기경보를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산사태와 홍수 등 비피해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동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교가 모든 구간에서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잠수교는 계속해서 진입 통제 중입니다. - 오늘 정부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택 추가공급 대책을 발표합니다. 국회도 오늘 본회의를 열고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관련입법을 추가로 처리할 예정입니다.…
 
-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서울, 경기와 강원, 충북 지역에서 현재까지 6명이 사망하고 8명이 실종됐습니다. 폭우로 잠수교와 서울동부간선도로가 전면 통제됐고 경강선 일부 구간도 열차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 서울 경기 충북 등에는 산사태 위기 경보가 발령됐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대응수위를 최고단계인 3단계로 격상했습니다. - 집중호우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300밀리미터 모레까지는 50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여당 일부의원은 곧 모두가 월세내고 사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잇습니다.…
 
슈퍼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이 임대차보호법과 공수처 후속법안 등 쟁점 법안들을 단독으로 처리하면서 독주하는 양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권력기관 개편 등 굵직굵직한 사안들도 강행처리를 예고했는데요. 슈퍼여당의 독주와 그 앞에 무기력한 야당의 모습 우리는 어떻게 봐야할지, 또 앞으로 어떤 상황들이 펼쳐질지 전망해봤습니다.
 
- 대전과 충청지역에 집중호우가 이어지며 1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충청과 전라 일부 지역에는 오늘도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 주택임대 추가 2년 연장과 전월세 5% 이상 인상 금지를 골자로 하는 개정된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오늘부터 바로’ 시행됩니다. - 강원도 홍천의 야외 캠핑장에서 6명이 코로나 19에 집단감염 됐습니다. - 미국 경제가 지난 2분기 마이너스 32% 역성장하면서 대공황을 넘어선 역대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1월 대선 연기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 대전과 세종, 충남, 충북 지역에 호우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여주시 한강 원부교 지점에는 홍수 경보도 발령됐습니다. - 176석의 슈퍼여당 더불어민주당이 상임위에서 부동산 관련법 등 쟁점 법안을 단독 통과시켰습니다. 전월세 계약 2년 추가 연장과 임대료 상승을 5% 이내로 묶은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도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전망입니다. - 미국이 독일주둔 미군 3분1을 감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검언유착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한동훈 검사장을 압수색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져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일까지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경기 강원 전라 충청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고 경기도 평택, 용인 등 호우 경보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이 10여개에 달하는 부동산 대책 후속법안을 단독 상정했습니다. 다음 주 법안을 모두 통과시키고, 곧바로 공급대책도 발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한미 미사일 지침이 개정됐습니다. 고체연료 사용 제한이 해제됐고 군용 정찰 위성 자력발사가 가능해졌습니다. - 검찰이 코로나 방역활동 방해 혐의로 이단 신천지 이만희 교주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남해와 부산지역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밤새 큰 비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검찰총장에게 부여된 수사지휘권을 폐지하고 법무부 장관이 직접 고등검사장을 지휘하라는 권고가 나왔습니다. 법무장관의 검찰 통제 권한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 헤엄쳐 재월북한 탈북민 김모씨는 철책아래 배수로를 통해 탈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정부가 용적률을 대폭 높여 주택공급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직전 임대료의 5% 이상 임대료를 높이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임대차 3법도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 탈북민이 다시 헤엄쳐 북한으로 월북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북한은 이 월북자가 코로나 감염자라며 개성 봉쇄 조치를 공식 발표했는데 이때까지 우리 군은 월북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부산에서 러시아 선원 발 2차 지역감염이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외국인 무료치료 방침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 검찰수사심의위원회가 검언유착 의혹과 관련해 기자와 검사장의 공모는 없었다고 판단했습니다. 법원도 검찰의 압수수색을 취소하라고 결정했습니다. - 장마 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전까지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쏙아지겠습니다.…
 
부동산 대책 실패로 지탄을 받던 정부여당이 갑자기 세종시 수도이전 이슈를 꺼내들었습니다. 과연 수도이전이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 또 정부의 부동산 관련 세금대책에 더해 이번주로 예상되는 공급대책이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을지, 4년 동안 세종시 특파원을 지내며 세종시를 지켜봤던 장 팀장과 부동산 정책 취재를 담당하고 있는 CBS 경제부 김명지 기자가 함께 짚어봅니다. ■ 출연: 장규석 팀장, 김덕기 앵커, 조태임 기자 (이상 CBS아침뉴스팀), 김명지 기자 (CBS경제부)
 
- 밤사이 전국에 물폭탄이 쏟아져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는 물이 불어난 지하차도에 갇힌 3명이 숨졌고 울산에서도 1명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 여당이 행정수도 이전 논의를 연일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개헌까지 할 수 있다는 입장인데 야당은 반대 입장을 분명했습니다. - 우리 경제성장률이 2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당초 성장률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 검언유착 의혹 사건을 판단할 검찰수사심의위원회가 오늘 열립니다. 기자와 검사장의 공모가 있었는지를 놓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 정부가 세법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초고소득자와 주식부자, 다주택자의 세부담을 크게 늘였지만 정부는 증세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 미국이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 폐쇄를 명령했습니다. 중국도 우한의 미국 총영사관 폐쇄를 검토 중이어서 미중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제주항공이 이스타 항공 인수를 포기했습니다. 이스타 항공은 파산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피해자가 앞서 피해를 호소했지만 서울시 관계자 20여명은 이를 방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전국에서 수돗물 유충 신고가 나오면서 수돗물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 정수장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 중인데 7곳에서 실제 유충이 발견됐습니다. - 경기도 용인의 한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5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 검언유착 의혹의 핵심 증거로 알려진 이른바 부산 면담 녹취록 내용이 공개됐는데 실제 유착이 있었는지 논란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 집값 폭등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자 정부여당은 연일 세종시 수도이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미국 국방장관이 주한미군 철수 명령을 내린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그린벨트를 보존하겠다며 해제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 여당에서는 집값 안정을 위해 국회와 청와대를 세종시로 옮기자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 임순영 서울시 젠더 특보가 어젯밤 경찰에 기습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고소 사실을 사전에 인지한 경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수돗물 유충 불안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전국 수돗물 정수장을 긴급 점검하고 있습니다. - 영국 옥스포드대 연구팀이 코로나 백신 1단계 임상시험에서 100% 항체 반응을 유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 부동산 정책을 놓고 혼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권 그린벨트 해제를 놓고 정세균 국무총리가 사실상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 광주 전남에서 주말새 12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 방문 사실을 숨겨 집단감염을 일으킨 송파구 60번 환자는 고발 조치됐습니다. - 정부가 광복절이 지난 다음달 17일 월요일을 임시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 인천의 또 다른 정수장에서도 애벌레 추정물체가 발견됐습니다. 서울과 파주에서도 신고가 잇따르면서 수돗물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 오늘 흐리고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경기도와 인천, 충남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극단적 선택을 한 뒤 발견된 날, 사건 장소인 와룡공원 일대는 유튜버로 넘쳐났다고 합니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박 전 시장의 시신이 발견된 소식을 가장 먼저 전했던 CBS노컷뉴스 서민선 기자와 당시 상황을 상세히 알아봅니다.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허위사실공표 혐의를 벗고 도지사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이 지사는 대권 도전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피해자는 비서직을 수행하면서 시장의 속옷 처리까지 맡는 등 기쁨조 역할을 해야했다고 폭로했습니다. - 이라크에서 입국한 건설노동자 34명이 무더기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같은 비행기를 타고 온 승객들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 자취를 감췄던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병원에서 포착됐습니다. 건강이상설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CBS 종교부 단독 보돕니다.
 
- 서울시가 고 박원순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에 대해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겠다고 밝혔습니다. - 경찰은 박 시장 실종 직전 마지막으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고한석 전 비서실장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 오늘 국회가 임기시작 48일 만에 지각 개원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개원연설에 나설 예정입니다. - 정부 여당이 논란 끝에 그린벨트 해제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그린벨트 해제는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대법원 선고공판이 오늘 생중계됩니다.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2심 판결이 확정되면 이 지사는 지사직을 상실하게 됩니다.…
 
-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성추행 고발을 당하기 한 시간 전에 이미 피소 예정사실을 보고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박 전 시장의 휴대폰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 비자 중단 방침을 전격 철회했습니다. - 정부가 2025년까지 160조원을 들여 190만개 이상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한국판 뉴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부산항에서 또다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 내년 최저임금이 시급 872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올해보다 130원, 1.5% 인상으로 역대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 직후 성폭력 피해자의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박 시장의 전직 비서는 4년 간 성폭력을 당했다며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 코로나 국내 신규확진자가 다시 60명대로 올라섰습니다. 특히 해외에서 들어오는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 전국에 내리는 장맛비는 오늘 아침 경기 북부를 시작으로 차차 잦아들겠습니다.
 
-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발인과 영결식이 오늘 오전 7시30분부터 진행됩니다. - 친일 경력이 있는 고 백선엽 장군의 대전 현충원 안장을 놓고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세금 폭탄을 맞게 된 다주택자들이 주택을 팔기보다는 증여로 기울 가능성이 커지자 정부는 증여 부동산 취득세를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 광주에서는 배드민턴 클럽에서 확진자가 7명 나와 새로운 집단감염원으로 떠올랐습니다. -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전라 남북도와 충남에는 호우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김덕기의 아침뉴스 애청자들을 위한 휴일판 뉴스쏙:속! 한주동안 핫했던 이슈를 깊이 파고 들어갑니다. 이번주는 노영민 실장이 불을 붙인 부동산 내로남불 논란과 고 최숙현 선수 사망사건의 전말, 그리고 고질적인 체육계의 관행을 심층적으로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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