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홍콩 자회사, 이수만 일가에 지분 몰아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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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설립된 에스엠의 자회사인 드림메이커가 이수만 회장의 10대 두 아들 등 가족에게 헐값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게 해주면서 수십 억원의 평가 차익을 몰아준 것으로 '판도라페이퍼스' 자료에서 드러났습니다. 이 회장도 액면가에 스톡옵션을 받아 5년 만에 47억 원의 평가차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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