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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시절 가스공사는 박석환 전 외교부 차관과 월 천만 원에 자문계약을 맺었지만 실제 자문보고서는 전부 가스공사 직원들이 대필했습니다.박 전 차관은 보고서 한 건 쓰지 않고 5천5백만 원을 챙겼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내부감사에서도 검찰수사에서도 묻혀버렸습니다. 뉴스타파가 이 수상한 사건을 3차례에 걸쳐 집중보도합니다.저자 뉴스타파
 
정부가 자신들의 이념 잣대로 표현의 자유를 억압했던 박근혜 정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 다 해결된 것일까요? 우리 문화예술계는 표현의 자유를 되찾은 것일까요? 뉴스타파의 2019 독립다큐 공모전에서 선정된 김성균 감독의 다큐작품 '검열시대'를 소개합니다.저자 뉴스타파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4대강 재자연화 문제에 대해 답변했습니다. 조 장관은 "보 개방이 지자체의 비협조로 지체되고 있다" 며 "보 처리 방안이 결정되더라도 이후 추진절차에 최대 7-8년이 걸린다"고 대답했습니다. 사실상 현 정부 임기 내에 4대강 재자연화는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저자 뉴스타파
 
철도공사의 자회사 코레일네트웍스 사장이 법인카드로 가족 여행 비용, 개인 정치 활동 비용은 물론 개인 담배까지 구입하고 허위 서류를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세균 총리의 보좌관 출신 강귀섭 사장인데 전임 사장들은 더 심했다는게 직원들의 전언입니다.저자 뉴스타파
 
4대강의 재자연화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독일의 하천전문가 베른하르트 교수는 보를 놔두자는 모든 주장은 허튼 소리라고 일축했습니다. 독일과 서구의 경험은 보를 제거하면 자연이 돌아오고 수질과 생태가 좋아진다는 것을 확증한다는 것입니다. 베른하르트 교수가 보내온 의견서를 소개합니다.저자 뉴스타파
 
67년 전 오늘 3년간의 한국전쟁은 막을 내렸지만 아직까지 끝나지 않은 전쟁이 있습니다. 바로 삐라(전단) 심리전입니다. 뉴스타파가 한국전쟁 70년 휴전 67년을 맞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남북간의 삐리 살포를 통한 심리전이 우리 사회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취재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윤석열 검찰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비밀 회동을 가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당시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일가와 관련된 여러 건의 고소, 고발이 서울중앙지검에 접수돼 수사가 진행 중이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14년 동안 일했던 청주방송에서 프리랜서라는 이유로 하루 아침에 해고당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이재학PD에 대해 청주방송이 부당한 해고였음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청주방송은 또 고 이재학PD의 유지를 받들어 조연출 등 직원 9명을 정규직화하기로 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대한민국에 정착한 뒤 성폭력에 시달리는 북한이탈여성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경찰이나 정보사 군인 등 위력을 가진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탈북자의 특성상 거부하거나 피해를 고발하기 어려워 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중, 삼중고를 겪고 있는 북한이탈여성들의 미투를 취재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국회가 공개하기를 꺼려왔던 '입법 및 정책개발비' 증빙자료를 행정소송을 통해 공개받아 살펴봤더니 의원들이 정책자료집 발간비를 과다하게 부풀려 청구하거나 정책개발 여론조사비를 개인의 의정활동 홍보에 사용한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뉴스타파의 '국회개혁' 프로젝트는 계속 이어집니다.저자 뉴스타파
 
MB의 4대강 사업으로 죽어버린 강을 되살리겠다고 약속한 문재인 정부, 복원작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요? 금강 등에서 일부 보의 수문을 열면서 제 모습을 되찾는 곳도 있지만 보 철거는 기약없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국가물관리위원회에는 4대강 사업을 두둔했던 인사들이 포진해 있고 책임있는 정치인들은 말을 바꾸고 있습니다. 제작일선에 복귀한 최승호 PD가 4대강 현장을 취재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코로나19로 인해 택배기업들의 매출은 급증했지만 택배 노동자들의 과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3명의 택배 노동자가 과로사 의심증상으로 숨졌는데 택배 노동자들은 "코로나 감염보다 과로가 더 걱정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택배 노동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법안이 20대 국회에서 발의됐지만 미래통합당 반대로 처리되지 못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지난 2018년 동료 스태프들의 처우개선을 요구했다가 해고 당한 CJB청주방송의 이재학 PD. 법원마저 이재학 PD를 청주방송의 노동자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판결을 내렸고 이 PD는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진상조사위는 4개월 조사 끝에 명예복직과 사측의 사과, 정규직 전환 등의 요구안을 내놓았지만 여전히 진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인 윤대진 수원지검장이 조국 압수수색 4일 전, 당시 법무부 간부에게 전화를 걸어 조국을 사퇴시켜야한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사 라인도 아닌 수원지검장이 법무부 고위 간부에게 장관 후보자 사임을 거론한 것은 극히 이례적입니다. 복수의 증언에도 불구하고 윤대진 당시 지검장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앵커를 내려 세월호를 침몰시켰다는 영화 '그날 바다'에 이어 나온 영화 '유령선'. 누군가 세월호 침몰의 진실을 감추기 위해 참사당일 선박 천여 척의 항로데이터 16만 개를 조작했고 조작범은 중국 선전에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취재결과 이 모든 억측은 일부 기지국에 쓰인 중국산 선박용 수신기 때문에 생긴 것이었습니다. 수신기가 중국 선전에 있는 업체 제품이었던 겁니다.저자 뉴스타파
 
'조국 사태' 관련 검찰의 대대적인 압수수색이 있던 날, 윤석열 총장이 "조국 후보자는 물러나야된다, 법무부장관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고 박상기 전 법무부장관이 밝혔습니다. 윤 총장이 1시간 내내 사모펀드 의혹만 얘기하며 장관으로 부적절하다고 말했다는 겁니다. 박 전 장관은 "검찰의 목표는 조국의 낙마였다"고 결론내렸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지난해 10월 언론들은 문화재청의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가 춘천에서 46년 만에 발견됐다고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뉴스타파 취재 결과, 발견된 곳은 한국전쟁 때 완전히 파괴됐다 조림된 곳이었고 발견됐다는 나무에서는 장수하늘소가 살았다는 흔적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정말 자연상태에서 발견된 것일까요 아니면 누군가 조작한 것일까요?저자 뉴스타파
 
‘한명숙 사건’의 핵심 증인 고 한만호 씨가 마지막 수감생활 중이었던 2017년 2월 역시 수감 중이었던 한명숙 전 총리에게 보낸 처음이자 마지막 편지를 뉴스타파가 입수했습니다. '한명숙 사건'의 사법적인 절차가 모두 마무리된 시점에 한 씨는 자신이 한 전 총리를 “모함”했으며,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렀다면서 '사죄의 서신'을 올린다고 썼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뉴스타파는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그동안 수집한 미공군 폭격 영상을 특집 다큐멘터리 "한국전쟁 70주년 특집: 美 공군 폭격 '초토화 작전'"에 담아 공개합니다. 취재진은 이 영상을 분석해서 한국전쟁 때 미공군이 군사적 목표물뿐 아니라 민간인 거주지역 등에도 무차별 폭격을 가한 사실을 생생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지난 2월 뉴스타파의 이재용 삼성 부회장 프로포폴 의혹 사건 보도 이후, 직원들의 입을 막기 위해 병원장이 직원 1인당 수백만 원의 돈을 매달 지급했다는 직원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이 직원은 또 원장의 변호인으로부터 이재용 부회장과 관련된 사진을 모두 지우고 휴대폰도 바꾸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뉴스타파가 지난해 '죄수와 검사' 첫 번째 시즌에서 집중보도했던 검사 출신 전관 박수종 변호사와 상상인 금융그룹의 유준원 회장이 구속됐습니다. 뉴스타파의 최초 보도 이후 10개월 만입니다. 검찰이 전현직 감사와의 유착을 제대로 규명할 수 있을까요?저자 뉴스타파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했다고 주장하는 병원 직원이 또 등장했습니다. 이 직원은 다른 직원이 원장 몰래 이 부회장에게 프로포폴을 투약하기 위해 한남동 자택을 방문하는 장면을 촬영해 원장에게 보고했다고 실토했습니다. 또 이런 내용을 검찰에서 모두 진술했다고 말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리베이트 쌍벌제'가 시행된 지 올해로 10주년을 맞지만 리베이트성 로비 수법은 더 은밀해지고 있습니다. 의료기기 업체와 의사들의 부당거래를 파헤치는 뉴스타파의 의,약,돈 프로젝트. 이번엔 심장혈관 스텐트 국산화의 선두 기업 '제노스'와 유명 의사들의 유착실태를 추척했습니다. ※ 본 리포트는 팟캐스트 한정 오디오 버전으로 제공됩니다. 영상 버전은 유튜브 뉴스타파 채널(https://youtu.be/l56nhFZT3U0)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은밀해진 리베이트성 거래 중 하나는 임상시험을 빌미로 병원에 연구비를 지급하는 방법입니다. 스텐트 업체 제노스는 리베이트성 임상시험의 대가로 환자 1인당 최대 50만 원을 병원에 연구비 명목으로 지급했습니다. 이렇게 리베이트성 임상시험에 쓰이는 스텐트 비용은 건강보험 급여에서 지급됩니다.저자 뉴스타파
 
아주대병원에서 '심장혈관 중재시술의 미다스 손'이라고 추켜세우는 순환기 내과의 탁승제 교수. 탁 교수는 이 병원에 의료기기를 납품하는 제노스 대리점의 사외이사를 지냈고 부인은 대리점 대표였습니다. 의료기기업체와 의사가 한 몸이었던 셈입니다.저자 뉴스타파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을 맞아 이 선언의 역사적 의미와 공동선언문이 채택한 5개 항이 지금 어느 지점에 와 있는지 분석하고, 현 남북 교착 상태를 벗어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 모색하는 특집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14년 여수시장에 취임한 직후 주 의원의 5촌조카 사위 김모 씨가 시청 공무원들에게 상포지구 관련 투자를 종용했으며, 인사상 이익을 기대하고 투자를 했다는 공무원의 증언이 새로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투자 공무원 3명은 여수시청에서 모두 승진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014년 여수시장 선거 당내 경선에서 상대 후보를 흡집내기 위해 정치공작을 벌인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주 의원의 핵심 측근 A 씨가 상대후보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선거운동원에게 검찰신고를 부추긴 겁니다. 이 과정에서 돈도 건네졌으며 대가도 약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저자 뉴스타파
 
'한명숙 사건'의 증인 김모 씨가 KBS와의 인터뷰에서 검찰의 위증교사가 없었다고 말했지만, 김 씨의 인터뷰에는 법정 진술과 양립할 수 없는 중요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김 씨의 인터뷰 내용이 사실이라면 재판정에서 김 씨는 위증을 한 것이 됩니다. 검찰이 유도한 것은 아닌지 답할 차례입니다.저자 뉴스타파
 
뉴스타파 보도 이후 많은 국회의원들이 잘못을 인정하고 예산을 반납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상당수 의원들은 표절이 확인됐는데도 요지부동입니다. 임기가 끝나 국회를 떠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발뺌하고 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국회의원들의 정책연구보고서 표절이 끊이지 않는 건 예산이 제대로 사용됐는지 검증하는 시스템이 없기 때문입니다. 국민세금을 빼먹기 딱좋은 이런 행태가 왜 사라지지 않는 건지 추적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뉴스타파는 시민단체 3곳, 그리고 MBC와 함께 소송을 통해 공개받은 20대 국회의원 정책연구보고서 천여 건을 검증했습니다. 1차로 20대 국회에서 요직을 거친 의원들의 정책연구보고서를 검증한 결과 표절보고서를 낸 의원 9명을 확인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뉴스타파는 시민단체 3곳, MBC와 함께 소송을 통해 공개받은 20대 국회의원의 정책연구보고서 1,115건을 전수분석했습니다. 이 가운데 핵심요직을 거친 국회의원 9명의 표절보고서를 확인해 먼저 보도합니다. 표절과 짜깁기로 만든 의미없는 보고서에 아무런 검증없이 국민세금이 새어 나갔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국회를 떠났다며 예산반납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정부 예산을 감시하는 국회의원부터 자신들의 예산 사용에 더욱 엄격해야 하지 않을까요? ※ 본 리포트는 팟캐스트 한정 오디오 버전으로 제공됩니다. 영상 버전은 유튜브 뉴스타파 채널(https://youtu.be/7EARb5Am_Cg)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타파가 ‘만삭의 위안부’로 알려진 고 박영심 할머니 등 한국인 ‘일본군 위안부’들이 2차대전 말 인도차이나 전선에서 연합군에 의해 구출되는 영상 원본을 공개합니다.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에서 확보한 것인데 지난 2016년 뉴스타파는 다큐멘터리를 통해 생존 당시의 박 할머니 인터뷰를 전해드린바 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뉴스타파를 통해 한명숙 사건 수사 검사들의 위법 수사 의혹을 폭로한 죄수H가 검사들과 증인 등 18명을 조만간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죄수H는 지난 2017년 검찰의 위법행위에 대해 청와대에 진정서를 넣었지만 당시 검찰은 별다른 조사없이 종결처리한 사실도 새롭게 확인됐습니다.저자 뉴스타파
 
검찰수사의 문제점을 지적한 〈죄수와검사Ⅱ:한명숙〉이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뉴스타파는 '한명숙 사건'의 정치적, 사법적 맥락을 포함해 검찰의 수사과정에 대한 입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특별좌담을 마련했습니다. ※ 본 리포트는 팟캐스트 한정 오디오 버전으로 제공됩니다. 영상 버전은 유튜브 뉴스타파 채널(https://youtu.be/nyycOrJvc40)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뉴스타파는 한만호와 가장 가깝게 지냈다는 죄수H를 찾아 인터뷰했습니다. 죄수H는 다른 죄수 2명과 함께 검찰에 불려와 '한만호의 진술 번복이 거짓말'임을 입증하기 위한 진술연습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아들을 별건으로 수사하겠다는 협박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편 마지막회입니다.저자 뉴스타파
 
KT링커스와 용역계약을 맺고 일하던 직원들이 '근로자임을 인정해달라'는 진정을 노동청에 냈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결국 해고됐습니다. 고정임금을 받고 회사의 업무지시를 받으면서도 근로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이 많지만 노동청과 중노위 같은 기관들이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저자 뉴스타파
 
한명숙 전 총리에게 9억원을 줬다던 한만호가 공판에서 진술을 번복하자 검찰은 다른 증인을 내세웠습니다. 수감돼 있던 죄수들입니다. '뇌물을 줬다'는 말을 한 씨로부터 들었다는 건데 정작 한 씨와 가장 가까웠던 죄수 H는 증인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뉴스타파는 죄수 H와 연락이 닿았습니다.저자 뉴스타파
 
광주 집단발포 3일 뒤인 1980년 5월 24일, 글라이스틴 당시 주한 미국 대사가 주한 일본대사에게 “전두환 등 신군부 핵심 세력들이 미쳐가고 있다”고 발언한 기록이 일본외무성 문서에서 발견됐습니다. 일본 대사관은 80년 5월 18일에는 “전국 비상계엄령의 이름을 빌린 쿠데타”라는 내용도 본국에 타전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1980년 5월, 전두환이 자신을 의장으로 하는 군사혁명위원회(JUNTA)를 만들어 최규하 내각을 해산시키려했다는 내용의 일본 외무성 문서가 발견됐습니다. 박정희 군사쿠데타를 본따 13명의 군인으로 구성된 군사혁명위를 설치하려했다는 사실이 드러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당시 전두환이 이미 모든 실권을 장악하고 있음을 말해주는 증거입니다.저자 뉴스타파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가짜뉴스의 원조는 바로 전두환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스타파가 입수한 일본 외무성 문서를 보면 전두환은 80년 5월 24일 언론사 편집국장단 간담회에서 "김일성이 2천~3천명의 비정규군에 의한 전쟁을 기획하고 있다"고 수치까지 언급하며 북한군 개입설을 처음 주장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한명숙 뇌물사건'의 핵심 증인인 한만호 씨의 옥중 비망록을 뉴스타파가 입수했습니다. 한 씨는 자신이 추가 기소될 수 있다는 두려움과 사업 재기를 도와주겠다는 검찰의 약속 때문에 거짓 진술을 했다고 기록했습니다. 또 검찰이 서울시장 선거에 적극 개입하는 것을 보고 진술 번복을 결심했다고도 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5·18 광주항쟁 상황이 생생히 기록된 1980년 당시 일본외무성 문서 164건을 뉴스타파가 입수해 전문가들과 함께 분석했습니다. 광주항쟁 40주년을 맞아 뉴스타파는 [최초공개]일본외무성 '전두환파일'을 오늘부터 연속 보도합니다.저자 뉴스타파
 
5·18 광주항쟁 상황이 생생히 기록된 1980년 당시 일본외무성 문서 164건을 뉴스타파가 입수해 전문가들과 함께 분석했습니다. 광주항쟁 40주년을 맞아 뉴스타파는 [최초공개]일본외무성 '전두환파일'을 오늘부터 연속 보도합니다.저자 뉴스타파
 
'한명숙 뇌물 사건'의 핵심증인 한만호 씨는 출소직후 "검찰 수사가 잘못된 목적을 가지고 시작된 잘못된 수사"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한 씨는 2018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뉴스타파는 검찰이 한 씨의 감방에서 압수해간 1200페이지 분량의 비망록을 추적했습니다.저자 뉴스타파
 
[죄수와 검사]프로젝트 진행 중에 나온 이름, 한명숙. 잠재적인 대권 후보였던 한명숙 전 총리는 유죄 확정 판결을 받으며 정치인생을 끝냈습니다. 뉴스타파가 '한명숙 사건'의 새로운 사실과 증언을 추적 검증하는 [죄수와 검사Ⅱ]시리즈를 시작합니다.저자 뉴스타파
 
21대 총선에서 전남 여수시갑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된 주철현 전 여수시장을 둘러싼 의혹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주철현 당선자의 해명과는 달리 2014년 상대 경선후보 매수공작에 관여한 것으로 보이는 녹음파일이 공개된데 이어 여수 상포지구 특혜 과정에 최측근과 여수시 공무원이 연루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저자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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