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만난 하나님 14. 하늘을 보지 못하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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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편지. 오늘은 “하늘을 보지 못하는 당신에게” 들려드립니다. 하늘이 보이면 날겠다고 하는 꿩 얘기 들어보셨습니까? 눈을 가려놓은 그 모자, 그 작은 썬캡 때문에 하늘을 볼 수 없어서 하늘이 없다고 생각하고 날아볼 생각조차 못합니다. 다만 맛있고 좋아 보이는 먹이를 찾아 경쟁하며 먹고 늘어난 살집과 근육, 깃털의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심지어 쓰고 있는 썬캡을 자랑하며 열심히 세상 속에서만 살다가 때가 되면 사육자의 결정에 따라 죽음을 맞이하고 식당으로 팔려 나갑니다. 죄 때문에 하나님을 볼 수 없어도 하나님은 계십니다. 하나님은 죄로 인해 가려진 당신의 눈을 단번에 벗겨 주시려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셨습니다. 그는 죄가 없으시지만 당신의 죄를 뒤집어 쓰시고 하나님의 저주를 감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당신이 되어 죽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사셨습니다. 당신의 영원한 생명이 되어 주셨습니다. 이것을 믿으면 당신의 썬캡이 벗겨집니다. 예수님과 함께 죽고, 함께 다시 산 생명은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썬캡을 쓴 꿩의 일생은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한 당신의 일생입니다. 예수님이 당신의 영원한 생명이 되셔야합니다. 예수님만이 당신을 하나님께로 인도할 유일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없다고 여기고 이 땅의 먹이만 찾아 몸집만 키우다가 어느 날 생을 마감하시겠습니까? 당신의 썬캡을 벗겨주신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그와 함께 죽고 그 분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날 때 이 땅에서의 인생이 아닌 영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의 손을 잡고 함께 날아오르십시오. 하나님은 영원히 살아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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