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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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episodes
 
세상 모든 것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그중엔 궁금한 이야기가 수없이 많다. 그리고 모든 이야기엔 이유가 있다. '왜?' 그 모든 재미있는 이야기, 그건 '왜' 그렇게 된걸까? 'WHY?'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뉴스 속의 화제, 인물을 카메라에 담아 이야기의 이면에 숨어있는 '왜=WHY=Y'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저녁 궁금한 이야기의 'WHY'를 흥미진진하게 풀어주는 'Y', 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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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series
 
죽음의 삼겹살 파티 범인은 어디로 사라졌나[ 수상한 실명 사고 ] 7년 전, 김진욱 씨(가명)는 여동생 가족과 고기를 구워 먹다가 숯불이 있는 불판 위로 넘어져 눈에 심한 화상을 입은 채 병원을 찾았다. 얼굴 다른 곳에는 그을리거나 데인 흔적이 전혀 없이, 오직 안구에만 화상을 입은 기묘한 사고. 그런데 당장 치료받지 않으면 실명될 수 있다는 병원의 만류에도 여동생 부부는 오빠를 강제로 퇴원시켰고, 반년 동안이나 입원과 퇴원만을 반복하며 병원을 전전하다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게 했다. 결국 진욱 씨는 이 사고로 두 눈을 실명하고 마는데... 이 사고로 진욱 씨가 받게 될 보험금은 무려 8억 6천만 원! 보험금의 수…
 
사장님의 수상한 제안 기부천사 사업가의 진짜 정체는 무엇인가[ 아낌없이 주는 사장님 ] 금액과 상관없이, 판매하는 모든 메뉴를 전부 무료로 제공한다는 전주의 어느 카페. 힘든 시기에 보기 힘든 통 큰 나눔으로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던 그곳은, 지난달 어느 젊은 사업가가 오픈한 기부 카페라고 했다. 구매대행 사업을 하며 30대의 젊은 나이에 자수성가했다는 카페 사장 박 씨(가명). 그는 나눌수록 주변에 더욱 선한 영향력을 미친다는 마음 하나로, 손님들에게 무료 음료는 물론 계란과 라면까지 아낌없이 나눠왔다는데. 지난달 박 씨의 카페에서 일하기 시작한 전 직원 연주 씨(가명)는, 그가 마음씨 따뜻한 젊은 사장…
 
자필편지를 남기고 간 도둑, 그의 진짜 속사정은 무엇일까[ 정성껏 쓴 쪽지 ] 부산에서 토스트 가게를 운영하는 하나씨는, 지난 5일 난생 처음 이상한 일을 겪었다고 했다. 아침에 출근을 해 가게를 살펴보니 금고가 텅 비어 있었다는 것. 그리고 금고 옆에는 의문의 편지가 놓여있었다.“사장님 너무 죄송합니다.너무 급한 나머지 해서는 안 될 짓을 하고 말았습니다.010-XXXX-XXXX 제 번호고, 김현식(가명) 입니다.제발 신고하지 말고 전화 한 통 부탁드립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 도둑이 남기고 간 편지 中 급한 사정이 있어 어쩔 수 없이 돈을 훔친다며 자신의 번호까지 남기고 간 도둑. 가져간 돈이 5만원 남짓이기도 …
 
길거리를 배회하는 살인견? 위태로운 산책은 왜 계속되나 한적한 동네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호진(가명)씨는 지난 5월에 겪은 일 때문에 아직도 가슴이 철렁한다. 가게 앞에 차를 세워두고 트렁크 정리에 집중하고 있었던 호진 씨. 근처엔 반려견과 산책하는 견주가 지나가고 있었는데...순간 호진 씨에게 달려들기 시작한 개! 사람 몸집만 한 대형견의 갑작스러운 돌진에 호진 씨는 속수무책으로 도망갈 수밖에 없었다. 입마개도 하지 않아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고.“실제로 보면 지나가다가 깜짝 놀랄 정도로 크고”“사냥개 같아요. 지나가는 사람들도 무섭다고 그래요”-동네 주민 인터뷰 중 문제는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닌 것이다.…
 
할머니의 위험한 외출 무엇이 그녀를 소리치게 만들었나[ 매일밤 나타나는 공포의 불청객 ] 늦은 밤 시장 골목은 매일 그 할머니가 울부짖는 소리로 시끄러워진다.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큰 소리로 계속된다는 여든 넘은 할머니의 절규. 약 4년 전 이곳으로 이사를 온 이후부터 계속되는 소란 때문에, 동네 사람들은 두려움으로 잠조차 편히 잘 수 없다는데...괴성 같은 걸 지르는 게 조금씩 심해지더니만, 거의 매일 아침저녁으로 물뿌리고 돌멩이 던지고 하는 거예요공황 장애, 우울증까지 생겨서 약의 도움 없이는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앞집 부부 INT 중 -견디다 못해 할머니네 앞집에서 설치한 CCTV 속 할머니의 모습은 충격적이…
 
희망의 아이콘, 사기꾼이 되다? 한국판 폴 포츠는 왜 의심을 받나“5살 때 고아원에서 구타당해서 도망쳐 나왔어요껌 같은 거 팔면서 그렇게 생활했고요처음으로 좋아했던 게 음악이어서 많이 부르진 못해도 좋아해요” 고아원에 맡겨지고, 그곳에서 폭력을 당하고, 도망 나와 껌을 팔면서 길거리 생활을 전전하던 소년이 있었다. 절망 밖에 남지 않은 삶에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놓지 않은 그 소년은, 10년 전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타나 온 국민을 울린 최성봉 씨. 한국판 폴 포츠라 불리며 CNN 뉴스에도 소개될 정도로 사람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었던 그가 지난 1월 충격적인 소식을 알렸다.“위부터 해서 대장, 폐, 갑상선 다 전이…
 
시골마을을 뒤흔든 절도범 남자의 월담은 왜 막을 수 없나[ 무엇이든 가져갑니다 ] 분명히 내가 비누 새 걸 꺼냈는데 없어졌더라고요신발이 차라리 두 개 다 없어지면 잘못 벗어놨나 생각할 텐데 한 개만 있고...하나씩 하나씩 없어지니까 스트레스받기 시작하다가 지금은 막 죽을 거 같아-마을 주민 INT 중-경남 고성에 위치한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 대문도 걸어 잠그지 않고 살 만큼 평화롭던 이곳 주민들은, 최근 자꾸만 없어지는 살림살이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 시작은 자신이 건망증으로 깜빡 헷갈린 거라 착각할 만큼 소소했다는데. 비누와 수건, 담요에 먹던 음료수까지. 집집마다 하나둘 없어지기 시작했다는 물건들은 이상…
 
6살 상우에게 일어난 무자비한 폭행, 어린집에서는 대체 무슨일이 있었나끔찍했던 15분7월 중순, 미정(가명) 씨는 둘째 아들 준우(가명)의 몸에서 수상한 흔적들을 발견했다. 목에 깊게 파인 손톱자국, 몸 곳곳에 난 피멍 등 친구들과 놀다 생긴 상처와는 달랐다. 누가 고의로 상처를 낸 것 같아 아이에게 여러 차례 되묻자, 준우는 어린이집 담당 교사인 최 씨에게 맞았다고 이야기를 털어놓았다.미정 씨는 곧바로 어린이집에 사실을 알리고 CCTV를 확인해보니, 교사 최 씨가 준우를 폭행하는 학대 상황이 적나라하게 담겨있었다. 무자비한 폭행은 무려 15분 동안이나 이어졌다. 끔찍한 사실은 이번 사건 외에도 최 씨가 아이를 폭행한 …
 
누나를 찾습니다 할머니는 왜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나[ 사라진 누나, 낯선 보호자 ] 벌써 한 달째. 세상에 단 하나뿐인 누나가 사라졌다. 아흔 살이 넘은 고령에, 건강도 좋지 않은 누나의 소식이 끊긴 후 동생은 하루하루 속만 태우고 있다. 아들 둘을 낳고 남편과 이혼한 후, 홀로 홍콩에 자리잡아 40년 이상 사업을 하며 살았다는 김순희(가명) 할머니. 85세가 되던 해 한국으로 완전히 돌아온 그녀를 6년 넘게 살뜰히 돌본 이는 유일한 혈육인 동생 김 씨 부부뿐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지난 7월 15일 동생에게 갑작스레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누나였다. 나 좀 구출해 달라고, 병원인데 손을 묶어놨다는 거야병원 이름을 …
 
처벌할 수 없는 성희롱? 남자는 왜 당당히 거리를 활보하나 집 앞이라고 방심했던 탓일까. 지난 12일 새벽, 편의점 앞에 앉아있던 은미(가명)씨에게 누군가가 다가왔다. 핸드폰을 보던 은미 씨에게 하는 듯한 중얼거림에 고개를 들어보니 처음 보는 낯선 남자가 은미 씨에게 말을 걸고 있었다. 그런데 그에게서 나온 충격적인 발언을 듣고 은미 씨는 두려움에 떨었다고 한다.. 제가 네? 뭐라고요? 하니까“너무 섹시하세요 제가 자위행위해도 돼요? 한 번만 할 게요.”이 말을 2,3분 동안 계속 반복을 하는 거예요.- 박은미(가명) 씨 인터뷰 중 이른 새벽이라 도와줄 행인 한 명조차 없었고 겁에 질린 은미 씨가 싫다고 하자 유유히 자…
 
물이 나오지 않는 관광지 상가그 곳에는 무슨일이 있었나[ 바닷가 앞 폐허상가? ] 바다를 앞에 끼고 있어 전망이 좋은 안산의 한 상가. 한 달 전부터 이 상가에 문제가 생겼다고 한다. 갑작스런 단수로 입주민들 일부가 물을 사용하지 못하게 된 것. 상가 내 주민들이 생활하기 불편해진 것은 물론이거니와, 물이 나오지 않으니 화장실에 오물이 방치되고, 음식점과 민박은 식수를 사용할 수 없어 손님을 받지 못하게 됐다는데... 상가민들은 한 달째 이어지는 단수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한 사람을 지목했다.돈이면 돈 시간이면 시간 정신이면 정신적으로 이렇게 영혼을 갉아 먹고 있어요.이 사람이. 응? 그것도 불자이면서. 평 불자도 …
 
한 집에 70마리 개 그녀는 구조자인가, 호더인가?[10년째 쑥대밭인 마을] 지난 3월, 여느 날처럼 닭장을 확인하려던 주인은 난생처음 보는 광경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닭장 안에 있던 열 마리 닭들이, 수탉 한 마리를 빼고 모조리 죽어 있었기 때문인데! 범인은 바로 마을을 무법천지로 만드는 개떼들이었다. 이들은 닭들을 죽인 것도 모자라 사람을 물기도 하고, 심지어 누군가의 무덤까지 파헤치기까지 한다고. 그런데 이 개들은 단순 들개가 아닌, 엄연한 주인이 있다고 한다. 황당한 건, 그 주인과 같이 살고 있다는 반려견의 마릿수가 무려 70여 마리라는 것! 도저히 일반 가정집에서 감당 가능한 수로 보이지 않는데...아니나 …
 
“장기 팝니다, 연락주세요”정류장에 적힌 수상한 낙서의 정체는? [ 010-XXXX-XXXX. 장기 ‘안’ 팝니다 ] 20년 넘게 부동산 투자 사업에 종사해온 정호석 씨(가명)는 최근, 밤낮을 가리지 않고 걸려오는 황당한 전화 탓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를 괴롭히는 전화의 내용은 다름 아닌, 장기매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는‘제 신장은 얼마나 하나요?’라고 장난을 치는 거죠화장실에 제 번호가 적혀있고‘장기밀매합니다’라고 써 있었다는 거예요- 호석 씨(가명) INT 중-듣기만 해도 섬뜩한 일의 시작은 지난 1월, 부평역 지하상가 여자 화장실에 적힌 낙서였다. 호석 씨의 번호가 남겨진 장기밀매한다는 낙서는 며칠 뒤 …
 
지옥이 된 나의 집 가족 같던 이웃은 왜 원수가 되었나? 평생 먹을 거 덜 먹고 입을 거 안 입어서 장만한 작은 빌라. 미희(가명)씨는 요즘 그 빌라가 지옥같다고만 한다. 자신의 소유인 빌라지만 집을 나서는 것도 들어오는 것도 무섭기만 하고 자신을 죽여버린다는 협박을 또 받을 것만 같아 두렵다는 미희(가명)씨. 이 집에서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지난 12일, 마당의 화초를 돌보던 미희 씨에게 아래층 세입자 김 씨(가명)가 달려들었다. 죽여버리겠다는 협박과 함께 온갖 욕설을 퍼부으며 미희(가명) 씨에게 폭력을 휘두르기 시작한 김 씨. 세입자 김 씨는 왜 집주인 미희(가명) 씨에게 그토록 화가 나 있었던 걸까?신변…
 
모텔살이 10년차 할머니, 도 넘은 생활은 왜 계속되나[ 터줏대감 할머니의 횡포? ] 부산의 어느 유흥가 뒷 부근에 자리한 허름한 모텔 하나, 그곳 101호에는 유별난 할머니가 살고 있다? 밤새 괴이한 노래를 부르는 것은 물론이고 사용하는 목발로 모텔 전자제품을 망가뜨리는 일이 부지기수. 심지어 쓰레기장을 방불케 방을 사용하며 악취를 풀풀 풍기고, 그 안에 소변이 든 비닐 봉투까지 넣어둔다는데... 도를 넘은 할머니의 생활에 주변 세입자들의 불만은 날로날로 커질 수밖에 없었다.냄새가 장난이 아닌데그게 방문 열자마자 오바이트하고 막 속에서 신물이 올라오더라고요 -모텔 세입자 인터뷰 중[ 고립된 섬, 할머니 ] 이게 하루이…
 
헐벗고 다니는 여자, 공원 음수대에 무슨 볼일이 있나[공원에서 목욕하는 여자?]태안의 한 공원에 목욕을 하러 나타나는 여자가 있다? 날이 더워지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나와 목욕을 한다는데... 더운 날씨에 목욕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문제는 공원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사용하는 곳인데다가 여자가 옷을 제대로 챙겨입지 않고 나온다는 것. 더군다나 여자가 목욕하는 공간은 음수대로, 사람들이 오며가며 물을 마셔야 하는 공간이다. 그런 곳에서 목욕을 하고 자신의 옷가지들을 빨래하는 여자. 대체 무슨 이유 때문에 부끄러움도 없이 밖에서 목욕을 하게 된걸까?상체를 거의 내놓고 하여튼 아래나 위나 똑같애 내놓고 다니는 거는.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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