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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순이에게'는 친구 희순에게 보내는 쪽지를 빙자한 덕질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희순이와 쪽지를 자주 주고받곤 했습니다. 서로의 일상과 취향에 대해 나누고 농담 따먹기 하던 사적인 공간이었지요. 희순이는 지금 뭘 하고 있을까요? 그리운 희순이에게 보내는 쪽지를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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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밌게 보고 계신 게 있나요? 오늘 저희는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본 스페인 드라마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이러려던 건 아닌데 세 작품의 배경이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세비야여서 뭔가 지역대항전 모양새가 됐네요. 어느 도시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을지 들어보시고, 직접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명절 재밌게 보내세요.
 
행사에 참석하고 극장에 다녀오느라 바쁘게 보낸 지난 주말을 되돌아봤고요, 저희가 2022년 말에 함께 재미있게 읽은 정지아 작가의 소설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재밌어서 추천합니다만, 손수건도 준비하고 읽으세요.
 
2023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번 시간엔 축제 하려고 사는 듯한 나라 스페인의 주요 축제를 살짝 훑어봤습니다. (축제가 너무 많아서 살짝 이상으로 알아봤다간 끝이 없어서요.) 올해에는 어떤 축제가 있는지 들으시면서 나는 어떤 축제에 가볼까, 여행 계획하듯 상상하면서 들어주세요.
 
오늘은 아주 최근에 산티아고 순례길을 함께 다녀온 커플을 모시고 그 길의 안부를 들어보았습니다. [진발시], [진발장], [진발악]을 쓰고 펴낸 임진아(장래희망 뉴진스)와 그 짝꿍 서성규 커플의 이야기 재밌게 들어주시고, 이들이 준비하는 공간 소식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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