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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분간 PODTY 업데이트를 중단합니다. 새로운 에피소드는 벅스 라디오의 뮤직캐스트 메뉴에서 계속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를 열어주는 따뜻한 모닝커피 같은 라디오! 소소한 음악 이야기로 여러분의 두 귀를 ‘힐링’시켜줄 기분 좋은 속삭임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과학을 통해 우리와 세상,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새로운 지평이 열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전하는 방송입니다.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되며, 1주차 - SPBC 뉴스룸 (한달간의 과학 뉴스) 2주차 - 과학하고 앉아있네 ( 스튜디오 팟캐스트) 3주차 - 과학같은 소리하네 (공개 토크쇼) 4주차 - 과학의 사람들 격동 500년 ( 인물로 풀어보는 과학이야기) 로 4종류의 프로그램이 돌아가며 업데이트 됩니다.
 
'희순이에게'는 친구 희순에게 보내는 쪽지를 빙자한 덕질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희순이와 쪽지를 자주 주고받곤 했습니다. 서로의 일상과 취향에 대해 나누고 농담 따먹기 하던 사적인 공간이었지요. 희순이는 지금 뭘 하고 있을까요? 그리운 희순이에게 보내는 쪽지를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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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오세훈 '용산참사 철거민 탓'망언 침묵하는 언론/오태양 후보 성소수자 공약 현수막 훼손 사건 제대로 다룬 언론 한겨레뿐/드라마 역사왜곡에 행동 나선 시청자들(ft.조선구마사와 설강화)]입니다.#4월7일 #재보궐선거 #서울시장 #오세훈 #용산참사 #오태양 #선거현수막훼손 #성소수차혐오 #문제의식 #드라마역사왜곡 #조선구마사 #설강화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세훈은 끝났다한국의 부패는 엘리트 카르텔형중국 인도네시아 독재형러시아 필리핀 족벌형미국 영국 일본 캐나다 시장로비형한국 이탈리아 엘리트 카르텔형https://m.blog.naver.com/jsymca/220341007258그래도 부패지수는 3년 동안 55위에서 33위로 점프했다고 다행우리나라는 기레기와 검찰이 제일 부패한게 불행사람을 너무 믿는게 한국인 단점박수홍 착한 임대인 동참하다 형의 100억 횡령 알았다보이스피싱에 속고 사기꾼에게 당하는게 한국인들 특징형도 죽이고 자기도 당하고. 이런건 믿음이 아니라 의존이다.동업을 하면 반드시 깨진다.배신해서 깨지는게 아니고 원래 깨진다. 타자성 속에 주체성을 만들어 가는게 …
 
1. 과장답지 않은 과장 때문에 힘듭니다. 업무적으로 배울 것도 없고 하는 행동도 유치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다행이 잘 나가며 덕분에 일은 많이 배웠지만, 밀려드는 일감에 번아웃이 왔습니다.저자 unsljo
 
폭로전은 당장 선거에 도움이 안 되는 경우가 많지만 다음 선거에는 확실히 도움이 된다. 진보는 장기전이다. BBK가 폭로되어도 이명박은 당선되었지만 결국 감옥에 갔다. 최순실이 폭로되어도 박근혜는 당선되었겠지만 말로는 503이다. 우리가 윤석열을 제압하지 못했지만 집요하게 맞대응을 해서 겁을 줘놔야 다음 선거에 유리하다. 시간이 지나면 주가에 다 반영된다. 국민은 좋은 정당을 선택하려는게 아니라 스스로 강해지려고 하는 것이다. 선택하는 자는 을이다. 국민은 갑질하고 싶다. 상대방에게 선택을 강요하는 자가 갑이다. 국민은 항상 옳다는 전제를 깨버려야 한다. 농부는 밭을 탓하면 안 되지만 우리는 농부가 아니다. 나는 정치인…
 
오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스토킹 범죄 피해 막을 방안보다 김태현 게임 실력이 더 궁금했나/영국 기자도 비판한 조선일보의 '영국의 일상이 부럽네요']입니다.#스토킹범죄처벌법 #김태현 #나쁜보도 #영국 #코로나19 #조선일보 #영국이부러워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엘리트가 배신하는 이유는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받는 이유는 두목 침팬지 호르몬 때문이다. 리더 자격이 안 되는 자가 리더 호르몬이 나오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 상황에서 도망치려고 한다. 이게 다 누구 때문이다 하고 화를 내고 변절한다.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는 것이다. 뜻을 품은 지사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더 큰 싸움판을 벌이는 것이다. 국가를 넘어 인류 단위의, 진리 단위의, 역사 단위의, 문명 단위의 싸움판을 벌이면 그 싸움의 최종보스는 신이다. 민주주의 제도의 최종보스는 국민이다. 신 앞에서 겸허해지고 국민 앞에서 겸허해질 때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다. 의리는 맹세로 되는게 아니고 동료에 대…
 
격동 500년! S7E03태양의 정체를 밝히다! 세실리아 페인.과학자 이야기 시리즈과학의 사람들, 격동 500년!최팀장의 진행과 과학자 출신 곽재식 작가, 그리고 이용 기자가 함께 합니다.1. 가정 환경과 어린 시절- 이름에 얽힌 이야기- 아버지의 죽음- 명문 여학교 진학2. 대학 시절- 케임브릿지 대학 입학- 식물학 전공- 아서 에딩턴의 강의를 듣고 물리학으로 전공 변경- 시대적 한꼐3. 하버드 대학교 연구원 시절- 할로 섀플리의 소개로 학버드 대학교 연구원이 되다- 스펙트럼 분석이 어려웠던 이유- 스펙트럼 분석으로 태양의 구성을 밝히다4. 박사 학위 이후- 미국 시민권 취득- 러시아와 독일 천문대에 머물다- 최초의 …
 
격동 500년! S7E03태양의 정체를 밝히다! 세실리아 페인.과학자 이야기 시리즈과학의 사람들, 격동 500년!최팀장의 진행과 과학자 출신 곽재식 작가, 그리고 이용 기자가 함께 합니다.1. 가정 환경과 어린 시절- 이름에 얽힌 이야기- 아버지의 죽음- 명문 여학교 진학2. 대학 시절- 케임브릿지 대학 입학- 식물학 전공- 아서 에딩턴의 강의를 듣고 물리학으로 전공 변경- 시대적 한계3. 하버드 대학교 연구원 시절- 할로 섀플리의 소개로 학버드 대학교 연구원이 되다- 스펙트럼 분석이 어려웠던 이유- 스펙트럼 분석으로 태양의 구성을 밝히다4. 박사 학위 이후- 미국 시민권 취득- 러시아와 독일 천문대에 머물다- 최초의 …
 
스트레스를 받으므로 변절하는 것이다. 스트레스 받으면 지는 게임이다. 할 수 있는 것을 다했는데 결과가 나쁘면 국민이 잘못했거나 시운이 맞지 않은 것이다. 잘못한 국민은 깨우치면 되고 시운이 맞지 않을 때는 불씨를 살려가야 한다. 물이 들어오면 노를 젓고 물이 빠지면 불씨를 지켜가라. 상황에 맞게 행동하면 된다. 질 싸움을 이겨도 좋지 않다. 쉬어가면서 내년 승부를 기약할 수도 있다. 진보가 이기는 것은 판단을 잘해서가 아니라 환경의 변화 때문이다. 생산력의 변화 때문이다. 진보는 일을 벌인다. 검찰개혁에 언론개혁으로 계속 싸움을 건다. 그러다보면 그중에 하나라도 맞는다. 보수는 과거로 돌아간다. 어느 쪽이 환경변화에 …
 
언택트 이번에는 N잡러 40대 김희진(루다)코치님을 모시고 직업을 바꾸어 온 여정을 함께 하였습니다.건설현장 공무, 바텐더, 온라인 쇼핑몰, 제약회사 사원부터 임원까지 그리고 지금 강점코치로 컨설팅, 강의, 평가 등 다방면 활약해왔습니다.어떻게 자기에게 꼭 맞는 직업을 찾았는지 함께 들어보시죠.저자 unsljo
 
오늘 미디어 비평 주제는 [마지막까지 논란과 화젯거리로 점철된 재보궐선거, 시민들이 꼭 봤어야 할 선거 보도는 무엇이었나]입니다.#재보궐선거 #투표하셨나요 #선거보도 #마지막시간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전사가 싸우는 이유는 직업이 전사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개혁을 추구하는 이유는 뜻을 품은 지사이기 때문이다. 강적을 만나면 엔돌핀과 아드레날린이 나올 뿐이다. 힘이 솓구칠 뿐이다. 고수는 모든 경우의 수에 대비하는 카드를 간직하고 있다. 쉬운 상대 홍준표를 만나 편히 가다가 나사가 풀려서 아웃되거나 뜻밖의 강적 윤석열을 만나 치고받는 과정에 단련되어 더 강해지거나다.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하는가? 윤석열이 '장모는 건드리지 마' 하고 엄호사격을 하러 나온 사람인지 아니면 대권에 뜻을 품은 돈키호테인지는 조만간 드러날 것이다.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강적을 선호한다. 우리가 때로 몰리…
 
인간이 망가지는 이유는 이겨먹으려는 마음 때문이다. 이겨야 기세가 오르기 때문이다. 기세가 올라야 사건이 연결되기 때문이다. 그래야 다음 찬스를 획득할 수 있다. 젊은이는 승부에 개의치 않는다. 집단의 기세에 가담하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면 교만해진다. 두목 호르몬이 나오기 때문이다. 부하는 져도 되지만 두목은 이겨야 한다. 부하에게 매 맞는 모습을 보여주면 망신당한다. 당장 이겨먹으려고 변절하고 배신한다. 이기려는 자세 그 자체로 져 있다. 무의식에 지배되고 호르몬이 지배되며 인간다움을 잃고 동물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기세에 지배되는 사실 자체로 환경과의 승부에 져 있다. 선비는 역사와의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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