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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적어도 네티즌 눈치는 본다. 이낙연은 구시대 마인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 번 촛불시민이 광장에 모인 이상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다. 역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릴 수는 없다. 조금씩 개혁주체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촛불정치는 계속된다. 나폴레옹 이후 루이 18세가 권력을 잡고 왕정복고를 일으켰다. 의회선거에서는 왕당파만 당선되었다. 공화파라는 것이 사실 숫자가 몇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도파인 탈레랑이 수상이 되고 프랑스는 과거로 돌아가지 않았다. 의회를 장악한 왕당파가 오히려 왕권을 부정하고 리버럴한 주장을 하며, 의회주의를 주장하는 공화파가 오히려 왕권을 지지하는 기묘한 현상이 일어났다. 그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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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는 죽어야 한다. 뉴시스 김태규윤서인 위자료 8300억 물어내라광복회원 8300명이 각자 100만원씩 소송을 건다.민사소송 무서운줄 몰랐느냐? 형사로 안 되면 민사로 조진다.윤서인은 미러링이라고 변명했을 뿐 사과하지도 않았는데 중앙일보는 사과했다고 거짓말.정신병자는 금융치료가 쵝오.이명박근혜 사면은 없다.문재인 입장밝혀전두환 노태우는 범죄자 이전에 독재자다.독재정권을 용인한 영남이 모두 전두환 노태우의 공범이다.전두환 노태우를 사면한게 아니라 공범인 영남을 사면한 거.김대중이 김영삼에게 사면을 요구한 이유는 영남이 40년간 호남을 지배하다가 반대로 호남이 영남에 점령군으로 들어가는 모양새가 되어서는실권을 쥐고 있…
 
인간이 원래 그렇다. 뭐라도 반응이 오면 전율한다. 그런 외부의 반응에 재미들리는게 자존감이 없는 소인배다. 소인배는 자존감이 없기 때문에 항상 자신이 주변으로부터 무시당하고 있다고 여긴다. 그러므로 낯을 세울 기회가 있으면 참지 못한다. 반응의 유혹을 참지 못한다. 금방 중독된다. 점잖은 신사를 집적대는 소인배의 행동에는 반응을 하지 않는게 최선이지만 때로는 속이면 속아주는 것도 방법이다. 알면서 일부러 속아주는게 고수다. 윤석열 역시 일부 비뚤어진 대중들과 조중동의 열렬한 반응에 재미들린 소인배다. 점잖치 못하게 말이다. 의연하지 못하고 말이다. 고시 아홉번 떨어진 자의 콤플렉스다. 자존감이 부족한 자다. 주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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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역사는 자유를 향한 투쟁의 역사다. 인류의 이념은 오로지 자유주의 하나뿐이다. 평등이든 정의든 평화든 하나의 자유에 대한 다양한 국면의 해석에 불과하다. 자유와 더 많은 자유와 더 많은 자유가 있을 뿐이다. 자유는 에너지의 방향이다. 에너지가 운동의 원인이라면 자유는 의사결정의 원인이다. 사회에서 자유는 권력의 방향성이다. 사건은 기승전결로 진행되고 자유도 같은 방향으로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자유는 인간에 속하지 않고 사건에 속한다. 인간이 사건이라는 바다에 뛰어들어 그 물결을 따라 흘러가는 것이다. 자유는 사회에서 의사결정 총량의 증대, 상호작용 총량의 증대로 귀결된다. 우리는 더 많은 의사결정과 더 많은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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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은 자유롭지만 자유가 없다. 입양된 후에도 주인의 눈치를 살핀다. 아기들은 지켜보는 엄마의 시선 안에서 자유롭다.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서 뛰어놀지 못한다. 자유로운 것이 자유는 아니다. 히피의 자유는 유기견의 자유와 같다.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좁은 공간을 맴돈다. 집시처럼 돌아다니지만 타인과 깊은 관계를 맺지는 못한다. 톱니가 맞물리지 않고 겉돌게 된다. 진정한 자유는 의사결정의 머리에 서는 것이다. 톱니가 맞물려 돌아가며 깊은 관계를 맺는 것이다. 그리하여 양의 피드백을 돌려주는 것이다. 사건은 기승전결로 진행된다. 머리와 몸통과 꼬리가 있다. 사건을 일으켜야 한다. 사건의 머리가 되는 것이 진정한 자유…
 
이명박이 대선 5일 전에 말하기를 내년에는 주가 3천 찍고 임기 중에 5천 간다고 설레발이 쳤는데. 결과는 수직낙하 900선을 터치. 문재인이 주가 3천 해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극복하면 5천도 간다. 이명박이 당선되면 서울 전체를 뉴타운으로 뜯어고치고 용산 국제업무지고 건설하고 장밋빛 공약을 해놓고 경제위기로 실제로는 집을 안 지어서 문재인이 덤터기를 쓴 것이다. 우리가 큰 그림을 볼 수 있어야 한다. 필자는 스마트폰은 무조건 커진다고 예견해서 맞혔고, 자동차도 키가 커진다고 예견해서 맞혔다. 스마트폰으로 쇼핑을 하려면 상품을 검색해야 하므로 화면이 커야 한다. 야동 보려는 사람들 때문이 아니다. 자동차도 전 국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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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백의 전사 전광훈이 돌아왔다. 민주당 의원 180명이 못 하는 일을 전광훈이 혼자 해낸다. 미친개를 풀어놓았다. 우리의 개사냥은 다시 시작된다. 전광훈이 활약할 때 국힘당은 쓰러졌고 전광훈이 사라지자 지지율이 올라갔다. 내가 전광훈의 복귀를 환영하는 이유다. 사람들은 표면의 0.083으로 다투지만 그것은 빙산의 일각이고 실제로는 수면하의 0.917이 틀어져 있다. 추미애가 윤석열을 징계한 이유로 열거한 내용 중에 진짜 이유는 없다. 그것은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것은 굳이 말하자면 통제가능성이다. 추미애와 윤석열이 치열하게 다툴 때 국민은 양자를 동시에 틀어쥐고 운명을 저울질할 수 있다. 국민에게 권력이 …
 
이근과 설민석뿐이랴. 인간은 원래 폭주한다. 작은 힘을 가지면 똠방각하 행동을 한다. 흥분하기 때문이다. 호르몬 때문이다. 설레어서 잠을 이루지 못한다. 오르가즘 느낀다. 오줌 싼다. 그러는 타이밍이 있다. 코끼리는 젊은 수컷이 발정기에 난동을 피운다. 새끼를 죽이고 암컷을 공격한다. 무리를 떠나 혼자 사는 나이 많은 수컷이 발정기에 무리에 들어와서 젊은 수컷을 눌러줘야 한다. 매머드가 멸종한 이유는 인간이 혼자 다니는 나이 많은 수컷만 잡아먹었기 때문이다. 젊은 수컷이 발정기에 새끼를 죽이고 암컷을 공격하는데 이를 견제할 나이 많은 수컷이 없었다. 마침내 무리가 붕괴된 결과로 매머드가 멸종하게 되었다. 인간도 마찬가지…
 
우리의 투쟁은 개혁주체를 만들어 민중의 신뢰를 얻어가는 절차다. 원래 귀족계급 중에서 아웃사이더가 민중을 대표하는 혁명가로 거듭나는 법이다. 원래는 엘리트 출신이지만 기득권 패거리에 가담하지 못하고 겉도는 사회 각 분야의 주변부 엘리트가 진정한 변혁의 주체가 된다. 이들의 약점은 민중의 대표자를 자임하지만 실제로는 민중과 단단하게 밀착되어 있지 않은 점이다. 기득권 세력의 입장에서 이들은 배신자다. 민중의 입장에서도 이들은 자기네들 머리 꼭지 위에서 놀려고 하는 달갑지 않은 세력이다. 일부 지각없는 민중들은 차라리 명문대 출신의 주류 엘리트와 손을 잡는게 낫다고 여긴다. 빈자들이 결속하여 부자에 대항하기보다 부자의 마름…
 
며칠전 민주당 고문으로 신규위촉된 9명은 김옥두, 이종걸, 백재현, 심재권, 오제세, 원혜영, 이미경, 이석현, 유용근이다. 이종걸과 김옥두라면 유명한 배신자들인데 왜 이름이 여기에 걸리지? 동명이인인가? 김옥두가 흔한 이름은 아니겠고. 이낙연 배후는 동교동이라고 볼 수 밖에. 이거 중대한 사고다. 이낙연은 김대중을 정면으로 저격했다. 김대중은 왜 정치보복을 하지 않겠다고 공약하고 전두환 노태우를 사면했는가? 김영삼은 노태우에게 3천억을 받아서 해먹었다. 이거 털면? 자금관리를 했을 김현철까지 잡아넣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김영삼은 노태우가 넘겨준 안기부 정보로 김대중을 잡아넣으려고 했는데 김태정 검찰총장이 막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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