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따뜻할 줄 알고 샀는데...뽀글이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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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스보다는 뽀글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겨울용 의류. 저렴한 원단과 성의없는 공정 탓에 바람이 숭숭 들어와 보온 효과가 매우 떨어진다고. 1년만 지나도 누더기가 되기 일쑤이지만 브랜드 의류에서는 10만원대 고가로 3년째 판매 중. 그럼에도 이미 뽀글이를 체험했던 불만 고객들이 많아 올해는 재고가 쌓이는 중. 한편 K콘텐츠가 전 세계를 휩쓰는 가운데 유독 K패션만 힘을 못쓰고 있는데. 프로스펙스, 르까프 등 과거 인기 브랜드들은 왜 주위에서 보기 힘들까. #뽀글이점퍼 #뽀글이패딩 #플리스패딩 #프로스펙스 #르까프 #휠라정체 #닉왁스몰 #장재영대표 #쏠라프루프 #텐트발수제 #경물진몰닉왁스 #경제브리핑_불편한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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