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9 정의당 김종철의 멸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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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2중대에서 국힘당 2중대로 갈아탔는데 지지율이 안올라서 길게 보고 있기는 개뿔! 정의당의 멸망원인은 열린민주당이 옆에서 비벼대기 때문이다. 원래 열린민주당과 정의당의 지지자 층이 겹친다. 곧 죽어도 정치는 포지션 싸움이다. 정의당이 우향우를 해서 국힘당 졸개노릇을 하므로 미래가 멸망한 것이다. 정책 필요없고 방향이 중요하다. 국민에게 역할을 주면 된다. 그 방법은 우파의 경우 일본을 때려주면 되고, 좌파의 경우 북한을 제압하면 된다. 민주당은 북한을 제압하고 일본과 싸우므로 표가 나오고, 국힘당은 북한만 공격할 뿐 일본에 굴종하므로 표가 나오지 않는 것이다. 이게 본질이다. 국민은 싸우고 싶다. 싸울 대상을 찍어주면 된다. 만만한 넘을 찍어야 한다. 국힘당은 북한을 만만하게 보고 민주당은 일본을 만만하게 본다. 이미 망해있는 북한을 때리기보다 아직 버티고 있는 일본을 때리기가 재미지다. 민주당이 이기는 이유다. 열린민주당은 윤석열 때리기로 국민에게 역할을 주고 있다. 정의당은 유권자에게 그 어떤 역할도 주지 않는다. 겉돌고 있다. 우리편이 아니다. 내 샅바를 내주지 않고 남의 샅바를 잡을 방법은 없다. 국민에게 숙여야 한다.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해야 한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역할을 가지는 것이다. 그것은 한국이 세계를 제압하고 세계사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밖에서 얻어야 호박이 한 번 구르지 안에서 뭘 해도 도토리가 열 번 구르는 격이라 멀리 가지 못한다. 지지율 고착된 정의당' 2중대 꼬리표 떼도 지지을 안 오르는 정의당. 멀리 본다. 연한 기레기 개소리 이런 기사에 열린민주당 때문에 길을 잃었다는 바른 말은 절대로 하지 않지. 5퍼센트 지지율에 고착된 이유는 열린민주당 때문이지 몰라서 개소리냐? 당신이 검사냐? 조선일보의 비명소리 조중동이 주로 호남출신임을 강조하면서 추미애를 지지하는 검사들을 협박하고 있는데 당신이 검사냐? 노무현 죽일 때 검사는 죽었다. 몰라? 등신이냐? 왜 검사들이 조국을 죽이려 했을까? 노무현 죽인게 켕겨서 그랬지. 도둑이 제 발이 저려서 일을 저지른거. 노무현의 복수를 할까봐 기선제압 들어간 거. 검사의 입장은 검사 - 수사하다보면 융통성이라는게 있는 건데 불법적 수단을 쓰더라도 편의 좀 봐줘. 국민 - 수사 때려치우고 니들은 기소만 해. 기소도 독점하면 안 되고 공수처와 나눠. 이런건 결국 시대정신이 결정하는 것. 대한민국이 뻗어나가는 지금이 개혁의 적기. 다른 나라에 없는 새로운 의사결정 모델을 만들어야. 스위스와 미국의 민주주의는 다른 것. 유교문화권의 한국은 다른 모델로 밀어볼 이유가 충분한 것. 미국모델, 독일모델, 북유럽모델, 스위스 모델, 남미모델 다 달라. 한국의 특징은 이순신이나 세종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를 만드는 것. 지도자에게 요구사항이 많은 나라여. 애들한테 무슨 짓이냐? 파티마의 기적은 없었고 뭔가 봤다는 사람이 하는 소리는 군중이 운집한 그날 날씨가 흐렸다는 건데 노무현 장례식 때도 그 정도는 했다. 어린이한테 거짓말 시키면 안 되지. 마녀사냥 때 애들에게 엄마가 마녀로 변신한거 봤냐고 물으면 열이면 열 다 봤다고 한다. 손가락 만한 마녀 둘이 잠 자는 엄마 머리맡에서 춤 추는 거 봤다고. 애들은 거짓말을 안 하니까 마녀증거 획득. 2인 이상 어린이에게 증언받아 마녀 확인. 왜 하필 셋일까? 애들 증언은 못 믿으니까 셋으로. 마녀재판은 보통 애들 두 명 쓰지만 우리는 확실하게 셋으로. 보려고 마음 먹으면 하느님도 본다. 정명석과 문선명, 태평천국의 홍수전. 다들 앓다가 하느님 친견했지. 나도 어릴 때 이상한 꿈을 꾼 적은 있다. 부산에서 국힘당 지지율 상승 이명박근혜 틀리고 문은 맞다더니 욕하면서 닮아간다. 전정부 답습 웃기셔. 기레기의 왜곡권력 과시에 불과. 국민이 바보냐? 가덕도 - 민주당 선거 지면 없던 일로 된다. 걱정마라. 찍어내기 - 조국 찍어내기, 추미애 찍어내기 하다가 윤석열이 지 발등 찍은 거지. 불통논란 - 코로나 끝나면 마스크 벗고 보자. 단 기레기는 빠지고 국민만. 마이클 샌델의 정의는 없다. 게임과 의리 구조론연구소에 관심을 가지는 분은 조문도 석사가의.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는 사람만 방문하라. 지나가다 눈팅하는건 상관없지만 지나갈 사람은 계속 지나가는게 맞다. 적어도 말을 걸려면 목을 저당잡히고 남의 시간을 빼앗아야 한다. 나는 팔짱끼고 관망할테니 니가 나를 한 번 설득해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나 귀신 초능력 사차원 사이비종교 환단고기 두루 섭렵하면서 또 어떤 미친 넘이 있나 발굴해 보자 하고 궁금해 하거나 그런 사람은 일단 패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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