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1 수]서대문아트홀 이길웅 영사기사-'알프레도', 마지막 상영하는 날

7:25
 
공유
 

Manage episode 109979625 series 89152
Player FM과 저희 커뮤니티의 김현정의 화제의 인터뷰 콘텐츠는 모두 원 저작자에게 속하며 Player FM이 아닌 작가가 저작권을 갖습니다. 오디오는 해당 서버에서 직접 스트리밍 됩니다. 구독 버튼을 눌러 Player FM에서 업데이트 현황을 확인하세요. 혹은 다른 팟캐스트 앱에서 URL을 불러오세요.
오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곳이 한 곳 있습니다. 손으로 필름을 돌리고 단 한 개의 영화만 상영하는 이른바 단관극장. 단관극장이 서울에 별로 없죠. 서울에 남아 있는 유일한 단관극장, 서대문아트홀. 옛 이름은 화양극장입니다. 이 화양극장이 오늘 문을 닫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필름 영사기를 돌리던 마지막 영사기사 이길웅 씨 역시 마지막 출근을 합니다. 이분 별명이 시네마 천국의 알프레도죠. 알프레도의 마지막 출근길 기분이 어떨까요.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 직접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길웅 씨입니다. 이 선생님, 안녕하세요?

232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