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낭독 07f] 땀의 순교자 최양업 신부님 서한집 - 일곱번째 편지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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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신학생 최양업 토마스 서한집. 최법관 신부님 낭독.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저는 가톨릭 복음지기 최법관 베드로 신부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은 1850년에 쓰여진 최양업 신부님의 서한을 통해, 조선이라는 사회안에서 동정녀로 살고자 애썼던 소녀 바르바라의 이야기 나머지 반쪽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들어보시죠.

(복음 낭독)

잘 들으셨습니까. 다음 시간에는 최양업 신부님이 사목활동을 위해 얼마나 많이 걸어다니셔야 했는지, 또 당시 조선 신자들이 성물을 얼마나 갖고 싶어했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까지 주님의 평화속에 행복한 한 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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