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스토커 48화 - ´언론 기피´ 박주영-´팬 기피´ K리그에도 봄이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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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반응이 뜨겁다. K리그 클래식은 개막 후 열린 2라운드 경기 동안 평균 1만 6천 명 관중이 찾으며 토종 축구 리그의 봄을 꽃피우고 있다. 초반 K리그 이슈 최전선에는 ´무적´ 박주영 선수의 FC 서울 복귀가 있었다. 평소 언론 인터뷰를 하지 않기로 유명한 박주영 선수는 입단 기자회견에 직접 나서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 박주영 선수 인터뷰를 하지 못해 속을 앓았던 체육 기자들에게도 기분 좋은 소식이다. 사실 훈련과 경기 현장에서의 박주영 선수는 언론에 비치는 과묵한 스타일이 아니다. 박주영 선수는 훈련장에서 동료들과 대화도 많이 하고 재미난 농담으로 웃음을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인 것. 다만 언론에 일절 인터뷰를 하지 않다 보니 그를 잘 모르는 팬들은 그를 자연스레 과묵한, 말이 없는 선수로 알고 있다. 기자 인터뷰를 손바닥으로 막고 지나갈 만큼 언론을 꺼렸던 박주영 선수. 그는 언제부터, 왜 언론을 피했던 것일까? 뉴 스토커에서 K리그 개막전 소식과 함께 여러분이 잘 모르는 박 선수의 뒷이야기를 나눠보았다. 한 주간의 스포츠 이슈를 스토커처럼 집요하게 파헤치는 방송, 스포츠에 대해 할 말이 많은 방송, 본격 스포츠 토크쇼, ´뉴 스토커´. 패널 - 임종률 오해원 기자, 소준일 캐스터 연출 - 박기묵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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