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만난 하나님 30. “아이 엠 겐지(I am Ke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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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사실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픽션입니다. (2015년 1월 24일. 유카와 하루나(湯川遙菜) IS가 살해 발표. 2015년 2월 1일. 크리스천 고토 겐지(後藤健二)의 참수 장면을 담은 IS 영상 공개. 고토 겐지 사망일, 1월 31일로 추정. 사람들은 거리곳곳에서 “I am Kenji” 피켓을 들고 고토 겐지를 추모했다.) 의로운 사람을 위해서라도 죽을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선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감히 죽을 사람은 드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직 죄인으로 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것으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주님은 친구를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말씀을 하실 수 있는 것은 그분이 우리를 친구라 부르시고, 우리를 위해 생명을 내어주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말 그렇게 생명을 내어 줄 수 있는 것이 가능한가요? 네.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회복된 사람은 친구의 생명을 나의 생명으로 여기고 모든 고통과 위험과 죽음까지도 함께 합니다. 그것이 그리스도께서 자신에게 동일하게 주신 사랑임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IS에게 인질이 된 친구를 도울 수 있었던 유일한 사람 고토 겐지의 심장에는 죄와 하나 되어 사망과 지옥에 이를 수밖에 없는 우리를 도울 수 있었던 유일하신 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분이 당신을 위해 생명을 내어주셨다면,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것입니다. 지금, 그 사랑 앞에 나아오세요. 그분은 당신을 도울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이고, 당신을 친구라 부르시는 우리의 구주이십니다.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한일서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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