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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나랑, 써니선영, 이중삼중, 이을, 솔키동일임금과 관련한 여성들의 투쟁은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이어져 왔습니다. 관련영화 두 편을 소개합니다. 빌리 진 킹은 1973년 전세계 9천만명이 동시 시청한 테니스 여남대결을 다룬 영화입니다. 빌리 진 킹은 여성테니스대회 상금이 남성의 1/10에 불과한 것에 항의하며 여성테니스협회를 만들고 테니스의 대중화를 위해 힘쓴 선수입니다. 메이드 인 다겐함은 영국의 동일임금법 제정을 이끌어 낸 1968년 포드 자동차 187명 여성노동자 파업을 다루고 있습니다.저자 한국여성노동자회
 
【출연】 이메, 솔키, 나랑, 써니선영, 이중삼중87년 대투쟁을 다룬 영화 '1987'. 여기에 재연된 주인공들은 모두가 실존인물이고 남성이다. 단 한 명, 연희라는 여성이 등장하는데 1987에서 유일한 가공의 인물이다. 87년 대투쟁에 과연 여성이 없었던 것일까? 남성과 마찬가지로 눈부신 활약을 했지만 완전히 삭제된 여성들. 그 이야기를 들어본다.저자 한국여성노동자회
 
【출연】 박찬진 기아차 비정규직지회 여성부장, 솔키, 나랑, 써니선영, 이중삼중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소송을 통해 고등법원에서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불법파견이고 이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할 것을 판결받았다. 기아차는 2차까지 특별채용 형식으로1,5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지만 이중 여성은 단 한명도 없었다. 전체 비정규직 노동자 중 여성은 약 35.%. 비정규직 노조는 투쟁을 진행했다. 이에 사측은 면피성으로 3차 채용에 38명의 여성노동자를 끼워넣었다. 여기엔 고질적인 사측의 성차별과 또 다른 복잡한 속내가 있었는데...저자 한국여성노동자회
 
【출연】 영화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 손희정 페미니스트 문화평론가, 이메, 지혜 한국여성노동자회 영화 "소공녀 Microhabitat" 만큼이나 매력적인 전고운 감독님을 모시고 2시간 넘게 영화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캐릭터 이름은 왜 "미소"일까요? 소공녀는 실제하는 인물이었을까요? 왜 미소는 가사노동자가 되었을까요" 밴드에서 미소의 역할은 무엇이었을까요? 왜 미소는 친구집을 방문할 때 마다 계란을 선물로 가져갔을까요? 등 질문과 대답이 진솔하게 오갔답니다.저자 한국여성노동자회
 
【출연】 영화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 손희정 페미니스트 문화평론가, 이메, 지혜 한국여성노동자회 6월 13일에 있었던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성후보 돌풍을 일으켰던 녹색당의 신지예, 고은영 후보의와 6월 9일에 있었던 혜화역 시위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저자 한국여성노동자회
 
【출연】 88CC 김은숙 전 분회장, 솔키, 써니선영, 이중삼중노조와해 공작에 맞서 10년을 싸운 이들이 있다. 국가보훈처에서 운영하는 88CC에서 일하는 경기보조원들의 이야기다. 10년 전, 청와대에서 기획한 노조와해 공작. 노동조합 탈퇴 서약서만 쓰면 아무 일 없이 일할 수 있었지만 아무도 노동조합을 떠나지 않았다. 온갖 고통 속에서 노동조합을 지켜낸 이유는 단 하나. 사람이 아니었던 시절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이었다.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동지들을 지켜낸 88CC 김은숙 전 분회장의 10년을 들어본다.저자 한국여성노동자회
 
【출연】솔키, 써니선영, 이중삼중, 이을무수히 마주하는 댓글들. 그 중에서 빻은 댓글들. , , , , 등등. 밑도 끝도 없이 근거없는 주장 뿐인 댓글들에 팩트로 답합니다. 코미디를 다큐로 받는게 아닐까 고민하기도 했지만 우리가 언어를 획득할 수 있다면! 이라는 심정으로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저자 한국여성노동자회
 
【출연】 권김현영 여성주의 연구활동가, 손희정, 이메, 지혜 권김현영 선생님을 모시고 반성폭력 운동과 민주주의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녹음의 마지막 편입니다. 3부는 을당 청취자들께서 보내주신 질문에 권김현영 선생님이 답변해주시는 시간으로 진행했습니다.저자 한국여성노동자회
 
【출연】 권김현영 여성주의 연구활동가, 손희정, 이메, 지혜 반성폭력 운동과 민주주의의 미래 2부에서는 「피해와 가해의 페미니즘」 중 권김현영 선생님께서 쓰신 '성폭력 2차 가해와 피해자 중심주의의 문제'를 중심으로 이야기 나눕니다.저자 한국여성노동자회
 
【출연】 권김현영 여성주의 연구활동가, 손희정, 이메, 지혜 책을 엮으신 권김현영 선생님을 모시고 #미투와 반성폭력 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 이해를 돕기 위해서 페미슈에서는 한국에서 미투 타임라인을 정리했어요. '미투'라는 이름이 왜 붙었는가부터 시작합니다!!저자 한국여성노동자회
 
【출연】 솔키, 써니선영, 이중삼중, 이을꿈이 현실이 되는 곳. 방송. 그 속에서 일하는 방송작가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흔히들 여성이 하기 좋은 직업이라는 방송작가. 사실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누가 해도 나를 갈아넣을 수밖에 없습니다. 애는 커녕 개를 키우기도 어렵답니다. 연이은 사흘 밤샘에 심장이 뛰었습니다. 그래봤자 노후를 대비한 국민연금조차 가입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생명보험에 가입합니다. 새벽에 아이를 낳고 아침 방송 오프닝 멘트를 썼습니다. 방송작가들의 고난에 찬 여정을 따라가 봅니다.저자 한국여성노동자회
 
【출연】 솔키, 써니선영, 이중삼중, 이을 첫 이야기는 미투운동이야기입니다. 집단적 성폭력 피해자 말하기의 시조격이라 할 수 있는 '운동사회내 성폭력 뿌리뽑기 100인위원회' 멤버였던 정주연님을 모시고 이야기 들어보는 '페미역사늬우스'. '미투운동과 함께 하는 시민행동'의 활동을 소개하고, 미투운동과 관련된 지형들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권력형 성폭력이란 말 속에 내포된 권력은 무엇인가. 미투운동의 혁명성은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가. 등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저자 한국여성노동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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