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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자유한국당 전 의원이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징하게 해쳐먹는다'며 막말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진석 의원 역시 '그만 좀 우려먹으라, 징글징글하다'는 메시지를 올리며 망언을 보탰네요. 대체 이 소시오패스 같은 비인간적 발언은, 어떤 의도에서 나오는 걸까요? 4월 16일 발칙한뉴스입니다.저자 민중의소리
 
지난 금요일 국회 나경원 원내대표 면담을 요구하며 기습시위를 벌인 대학생들에게 자유한국당이 ‘엄중처벌’을 촉구하며 ‘법치의 의미를 깨닫고 민주주의 정신의 올바른 길을 깨닫길 바란다’고 밝혔군요. 누가 누구에게 민주주의 운운..?저자 민중의소리
 
YTN이 드디어 김학의 동영상 원본을 공개했습니다. 이건 뭐... 달리는 기차 안에서 봐도 그 분인 것 같은데..? 하지만 김학의 전 차관은 YTN을 명예훼손으로 법적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월 12일 발칙한뉴스입니다저자 민중의소리
 
임시정부 100년을 맞아 미국 의회에서 임시정부를 대한민국의 건국시초라는 내용의 결의안을 발의했네요. 이젠 건국논란 완벽 종료겠죠? 한편 친일경찰 노덕술 같은 반민족행위자들은 국립묘지에 묻히고 독립투사 김원봉은 서훈도 안된다는 사람들은 대체 뭔지.. 4월 11일 발칙한뉴스입니다.*방송내용 도중 “노덕술이 국립묘지에 안장돼있다”는 부분은 “노덕술 같은 반민족행위자들이 국립묘지에 묻혀있다”는 내용을 잘못 언급했음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국립묘지에는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반민족행위자 63명이 묻혀있습니다.저자 민중의소리
 
국가직 전환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데.. 그럼 자유한국당이 생각하는 중요한 건 뭘까요.. 설마 소방관들한테도 질투하시나? 4월 10일 발칙한뉴스입니다.저자 민중의소리
 
'그렇게 심각했으면 야당의원들만 질의하고 보냈으면 됐잖아..' 라는, 참 한결 같으신 분. 역시나 그 때, 안보실장을 진심을 다해 붙잡으셨구나, 그랬구나.. 한편 오늘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재난방송을 잘못했다며 KBS를 항의방문했습니다. ..네? 4월 9일 발칙한뉴스입니다.*내일부터 최초공개 시간을 오후 1시30분으로 변경합니다!저자 민중의소리
 
역대급 산불 앞에 정부의 발빠른 대응이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산불정부’라는 둥 막말을 일삼지 않나, 심지어 산불피해지원을 위한 추경까지 반대하는 자유한국당. 우리가 어디까지 참아줘야 할까요? 4월 8일 발칙한뉴스입니다.저자 민중의소리
 
산불이 급속도로 번져가던 4일 저녁, 재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국가안보실장을 '우리당 의원들 질문 안끝났다'며 붙들어맨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그래놓고 이제와 “심각한 줄 몰랐다”고 하시는데... 4월 5일 발칙한뉴스입니다.저자 민중의소리
 
창원의 막판 역전승으로 1:1로 끝이난 4.3보궐선거. 조선일보는 '문재인 정부 패배'라고 하고, 자유한국당은 정신승리 중인데.. 과연 그럴까요? 4월 4일 발칙한뉴스입니다.저자 민중의소리
 
불과 국회의원 단 2명을 뽑는 초미니 선거지만, 정부를 비롯한 여야 5개 정당의 정치적 명운이 걸려있는 4.3 보궐선거가 시작됐네요. 그런 가운데, 김성태 의원이 딸의 이력서를 KT에 직접 전달한 사실이 드러났다는데? 4월 3일 발칙한뉴스입니다.저자 민중의소리
 
-경남FC, ‘자유한국당,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와..’-1년 전 민주당 때는 ‘선거운동 안돼’ 유권해석 -‘박근혜와 김학의, 청와대서 함께 뛰놀던 사이?'발칙한뉴스'페북라이브는 매일 12:30~13:00에 '민중의소리 페이스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저자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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