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공개
[search 0]

Download the App!

show episodes
 
과학기술정책읽어주는남자들 입니다. 과학,기술, 그리고 정책과 관련된 복잡한 이슈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가볍게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흔히 과학기술정책이라 생각하는 R&D 정책 부터 과학자들의 일상 생활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Loading …
show series
 
굉장히 신기한 연구들, 재미있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는 2021 여름 특선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대미를 장식할 연구자는....두구두구두구... 이름하야 디지털인문학 연구자가 되겠습니다.얼핏 들으면 그게 뭐지? 싶을 수도 있는 분야입니다. 사실 이번 특선은 유독 매번 이 말을 해서 이제는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 같은 인사말처럼 되어버렸습지만 여튼 처음 듣자마자 바로 탁 이미지를 떠올리기가 힘든건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디지털'을 연구하는 인문학인가? 인문학을 '디지털'로 한다는 말인가? 전자든 후자든 그게 대체 무슨 말인가 뭐 대충 이런 생각들이 제일 먼저 떠오를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힌트를 아주 조금만 드리자면, 오…
 
서론 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무려 작가님! 입니다.사실 SF라는 장르에 대해서는 과정남 나름대로의 생각을 간간히 풀고는 했는데요, 현업 SF작가님을 직접 모시는 것은 놀랍게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저희도 놀란 것이 SF 작가님을 모신적이 여태까지 없었다는 것이 참트루...무려 전업 작가님을 모셨으니 조용하고 감미롭우며 교양넘치게 따뜻한 홍차를 한 잔 하며 조곤조곤 나긋한 티타임을 하지는 않았고 그냥 시끄럽고 맥락없이 과학소설에 대해, 작가님의 작품관에 대해 수다를 떨었습니다. 네. 이번 에피소드는 '수다를 떨었다'는 표현이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사전적 정의 말고, 과정남이 생각하는 SF 말고, 작…
 
청취자여러분 모두 건강하시죠...? 오늘도 안전하고 시원하고 재미있게 들을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music information retrieval, 음악정보처리 라고 불리는 분야의 연구자를 모셨습니다.있는 그대로 말하자면 음악에서 필요한 정보를 분석해내고, 더 나아가서 각종 응용을 해내는 분야라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오늘 연구자는 그 중에서도 클래식을 대상으로 연구를 하는 분입니다. 사실 이렇게만 말하면 조금 가물가물합니다. 그래서 클래식 음악을 대상으로 정보처리 연구를...응?무엇을 한다는 것이죠??(먼 산)같은 느낌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똑똑하고 감 좋은 청취자님들은 여기서 이미 어떤 연구다 감을 잡으셨으리라…
 
아, 너무 더워. 녹아내릴 것 같습니다.이렇게 더울 땐 에어컨 빵빵한 방에 앉아서 게임이나 한 판 때려야 하는데... 라고 생각하신 당신에게 추천하는 오늘의 에피소드 (두둥)오늘의 연구자는 무려 '고수'의 비밀을 파헤칩니다. 먹는 고수 말고요. 하수-중수-고수 할 때 그 '고수'입니다.아니 쟤는 저렇게 잘 하는데 나는 왜? 라고 생각해본 당신아니 대체 브실골과 플레다이아의 차이는 무엇이며 마스터그마챌린저는 또 어떤 영역인가 궁금한 당신나의 에임이 흔들리는 것이 장비의 문제인지 인터넷 핑 때문인지 방금 마신 커피 때문인지 아무튼 내 탓은 아니라는 당신여러분께 오늘의 에피소드를 바칩니다.세상 온갖 이공계 연구자들과 함께하는…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다시 시작하는 2021 여름 특선입니다.'그때 그' 연구자를 한 분 모셔왔습니다.[과정남 인터뷰 6화] (2014.11.14) 에서 만났던 딴짓하는 공학자를 다시 만났습니다.온갖 딴짓들을 하며 재미있는 삶을 살던 연구자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굉장히 연구에 집착이 없었던 것만 같은 이야기들을 기억하고 있는데 그래서 지금도 자유로운 삶을 연속해나가고 있는지, 아직 연구자로 살고 있기는 한지, 그도 아니면 아예 다른 삶을 살고 있는지 업데이트를 받아봅니다. 꽤 긴 시간이 지났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쌓여있었습니다. 당시 인터뷰가 여러가지 의미로 워낙 인상깊었기 때문에 다시 만나 대화를 나누…
 
그때 그 연구자들, 지금 뭐할까? 저희도 궁금합니다.궁금하니까 다시 만나보았습니다.오늘은 [과정남 인터뷰 3화] (2014.9.19) 에 모셨던 응용(?)수학자를 다시 모셨습니다.6년 반이 넘게 지난 지금, 응용수학자는 어떻게 살고있을까요? 인터뷰 3화 녹음 시점에 응용수학자는 커리어의 갈림길에 서 있었습니다. 여전히 수학의 길을 걷고 있을까요 아니면 무언가 다른 일을 하고 있을까요. 연구자이든 아니든 '수학'과의 연을 아직 이어가고 있을까요?인터뷰 이후 응용수학자의 삶을 간략히 업데이트 받아봅니다.이번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2021 봄 특선 시리즈 업로드가 완료됩니다.특선이 완료되는 것이지
 
그때 그 연구자들, 지금 뭐할까? 저희도 궁금합니다.궁금하니까 다시 만나보았습니다.오늘은 [과정남 인터뷰 25화] (2016.1.29) 에 모셨던 천체물리학자를 다시 모셨습니다.5년이 넘게 지났습니다. 그러고보면 이 녹음이 과정남에서 최초로 '중력파'라는 단어가 등장했던 에피소드이기도 합니다. 얼마 뒤 우리는 중력파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요.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로 '하지마'라는 명언을(...) 남기시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2021년의 천체물리학자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과연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실지 정말 궁금했던 게스트입니다. 업데이트를 받아봅시다!-----------------#과학 #기술 #공학 #정책 #과학기…
 
그때 그 연구자들, 지금 뭐할까? 저희도 궁금합니다.궁금하니까 다시 만나보았습니다.오늘은 [과정남 인터뷰 26화] (2016.3.11) 에 모셨던 로봇공학자를 다시 모셨습니다.대략 5년이 지났습니다. 신명나게 연구썰을 풀어놓던 로봇공학자는 그래서 지금 뭐 하고 있을까요? 그 때는 낯설었던 기술 LiDAR가 이제는 굉장히 널리 알려진 기술이 되었는데, 로봇공학자는 연구실 이후 어떤 삶을 살아왔을까요?재미있고 슬프고 웃긴 인생썰. 업데이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재생 🙂 -----------------#과학 #기술 #공학 #정책 #과학기술 #과학기술정책 #과정남 #로봇 #lidar #라이다 #센서 #측정 #거리 #연구실 #스…
 
그때 그 연구자들, 지금 뭐할까? 저희도 궁금합니다.궁금하니까 다시 만나보았습니다.오늘은 [과정남 인터뷰 5화] (2014.10.18) 에 모셨던 유기화학자를 다시 모셨습니다.무려 6년하고도 반이 더 지난 이 시점, 그때 그 유기화학자는 요즘 뭐하고 지낼까요? 패기 넘치던 꼬꼬마 유기화학자는 당시 했던 선언을 지킬 수 있었을까요? 혹은 아직 진행중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또 다른 길을 선택했을까요? 정답은... 잘 녹음되어 있습니다 :) 그럼 지금 재생!-----------------#과학 #기술 #공학 #정책 #과학기술 #과학기술정책 #과정남 #유기화학 #화학 #계산화학 #스타트업 #학업 #연구 #졸업 #미래…
 
그때 그 연구자들, 지금 뭐할까? 저희도 궁금합니다.궁금하니까 다시 만나보았습니다.오늘은 [과정남 인터뷰 57화] (2017.11.25) 에 모셨던 뇌질환연구자를 다시 모셨습니다. 3년이 조금 더 지난 2021년 초, 그때 그 뇌질환연구자는 뭐하고 살고 있을까요? 연구자 테크트리를 끝까지 탔을 수도 아니면 조금 다른 일을 하고 있을 수도, 그도 아니면 아예 다른 일을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포스팅 자체가 스포가 되니 여기까지. 작은 힌트는 해시태그에 있습니다.우리 모두 함께 뇌질환연구자의 인생 업데이트를 들어봅시다.-----------------#과학 #기술 #공학 #정책 #과학기술 #과학기술정책 #과정남 #뇌 #포닥…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롱 타임 노 씨.돌아온 과정남, 이번에도 그럴싸한 기획을 들고 왔습니다. 사실 과정남의 청취자 여러분은 저희에게 특별한 요청을 하시지는 않는, 아주 관대하고도 이해심이 넓은 사람들로 유명한데요(...) 어쩌다 잊을만하면 듣는 질문이 있었습니다."그 때 인터뷰 나오셨던 분, 지금은 그래서 뭐 하시나요?" 맞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저희도 궁금합니다.지금부터 N회에 걸쳐 "그때 그 사람" 특집이 시작됩니다.첫 타자로는 [과정남 인터뷰 40화] (2017.1.26) 에 모셨던 항공우주공학자를 다시 모셨습니다. 4년여가 지난 2021년, 항공우주공학자의 근황 업데이트를 받아봅니다. 지금 여기에 무언가 …
 
2020 연말특선 4부작 중 두 번째, 이번에는 인터뷰입니다.오늘은 '개발자'를 모시고 인생궤적을 리뷰해봅니다. 사실 과정남에 개발자라는 직군이 나오는 건 꽤나 흔한(?) 일인데요, 오늘은 조금 다른 시선과 경력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지금까지 과정남 인터뷰에서 주로 찾아들어볼 수 있는 개발자들의 이야기는 대개 전산(과)학 특정 분야의 최전선에서 학술적으로, 때로는 산업계의 이해관계와 조율도 해가며 기존에 없던 지식을 만드는 과정에 가까웠습니다. 그렇기에 넓은 의미에서 연구자의 정체성이 뚜렷하게 드러났고, 이야기에서 등장하는 어려움들 중 상당수는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활동을 하다보면 공통적으로 겪는 현상들과 공통점을 …
 
*본 에피소드에는 돈을 받지 않은 앞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예고드렸던대로 연말 특선을 시작합니다. 1번 타석은 언제나 특별해야죠. 이번에도 굉장히 특별특출특이한 게스트를 모셨습니다. 과정남의 과ㅈ가 열일하고 있는 스타트업인 Beflex의 창업자 3인방이 함께합니다.과정남은 간간히 스타트업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창업 경험을 간접적으로 듣기도 하고, VC분들의 이야기를 듣기도 해봤죠. 이런 이야기들은 대개 창업자 개인의 서사였습니다. 해서 오늘은 조금 더 '기업'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에피소드는 인터뷰가 아니라 콜라보입니다. Beflex라는 스타트업의 시작에서 현재까지 이야기를 '그래서 스타트업 하려…
 
오늘 게스트는 무려 재출연!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간만에 모셔왔습니다. 무려 5년 반만의 출연! 전격 재방문! (과정남 말고 게스트분의) 촉박한 일정을 쪼개 어렵게 모셨습니다. 과정남 정규 에피소드 26~28화에 걸쳐 환경정책 이야기를 나누어주신 강연실 박사님과 함께합니다.이번에는 환경정책 이야기를 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당시 녹음 이후의 삶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포스트닥터 라이프를 되짚어봅니다. 그래서 박사를 받으니 좋은지(...), 포스트 닥터의 삶이란 어떤 것인지, 특히 해외에 나가 교수직을 잡은 포스트 닥터의 삶은 대략 어떤 것인지, 그 와중에 COVID-19이라는 거대한 폭풍은 외국인 지식노동자의 삶과 연구에 …
 
그러니까 오늘 게스트의 연구를 요약하자면 한국 뇌과학의 성립 과정을 학제 구축 관점에서 해석함으로써 거대 과학의 초국가-정치적 의미와 '학제간 연구(interdisciplinarity)', 혹은 '융합'등의 개념이 어떻게 현실의 과학과 정치에서 구현되는지를 서술해낸 역작인 것입니다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박사를 받았으니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기위해 풍운을 꿈을 안고 미쿡으로 넘어가니 또 다양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새내기 박사가 포닥의 위치에서 경험한 북미 학계의 시스템과 분위기는 어땠을까요. 낯선 환경에서 커리어를 쌓고 다음 일을 찾고자 하면 어떤 벽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코로나가 해외 학계 전반에도 중…
 
오늘의 인터뷰는 평소와는 조금 다릅니다. 길이도, 초점도 말이죠. 오늘의 게스트와는 하나의 전공, 하나의 주제가 아닌 지금까지 삶의 궤적을 이야기해봅니다. 보통 생애사 인터뷰는 은퇴하신 분하고 하는거 아니냐 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또 못할 건 무엇이겠습니까. 시간, 장소, 상황(TPO)를 따지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만 굳이 저희까지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이야기는 학창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과학의 꿈에 부풀어 과학고에 진학했던 어떤 아이는 어쩌다가 카이스트를 포기(?)했는지, 어쩌다가 멀고도 가까운 타국에 건너가 학업을 했는지, 그 학업은 왜 대학원으로 이어지고 또 왜 그만두었는지, 그리고 돌고 돌아 지금…
 
이번 에피소드에는 대략 3년 전 출연해 생명, 자연종 등의 이야기를 풀어주신 과학철학 연구자 전현우님을 다시 모셨습니다. 그런데 또 과학철학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고, 이번에는 노선을 틀어 철도 이야기를 합니다...응?그러니까 이게 무슨 급발진이냐 싶습니다만, 사실 전현우님은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꽤나 유명한 '철덕'입니다. 네 그 가끔씩 방송에도 나와서 '아니 저런걸 어떻게 알아?' 싶을정도로 철도를 사랑하는 마음과 능력을 보여주는사람들, 바로 그 '철덕'입니다. 3년 전만 해도 그냥 철덕이었지만 이제는 (아주 두꺼운 책을 쓴) 철덕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이쯤되니 본업과 취미의 경계가 희미해지는터라 기회는 찬스다 …
 
여든 한 번째 인터뷰, 이번에는 두 분을 모셨습니다. 흔히 밴처 캐피탈, 통칭 VC라고 불리는 직업군으로 알려져있는 '스타트업 투자' 분야에 종사하는 게스트들을 모시고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일에 대해 간략히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그간 과정남에도 간간히 스타트업 종사자분들이 왕림해 주신 일이 있습니다. 혹은 그 때는 아니었지만 이제는 스타트업을 하게 되신 분들도 계시죠. 물론 과정남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의 폭 안에서 보이는 네트워크이기도 합니다만, 그만큼 창업이라는 선택지가 이공계 종사자들에게는 점점 더 가깝고도 열린 선택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오늘의 게스트 두 분의 이야기는 과정남에서는 지금까지 듣지 못했던 이야…
 
다들 몸 건강히 안녕하신가요 청취자여러분. 과정남입니다.n개월만의 과정남은 연구자 이우창님과 함께합니다.이우창님의 전공은 과학과 공학의 영역은 아니지만 아마 연구 영역을 불문하고 많은 연구자분들은 이우창님의 글과 주장을 접해보신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회 현안에 대해 분석글을 남기시기도 하지만 최근 몇 년간은 특히 대학원생의 삶과 권리에 대한 이슈에서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어 오셨습니다. 몇 해 전 한창 학계를 달궜던 학술저작물 출판 시장에 대한 논쟁에 적극 참여하시는 과정에서 많은 연구자들과 온라인으로 의견을 나누기도 하셨습니다.이번 대화는 그보다는 좀 더 '연구자 이우창'에 집중해봅니다. 이우창님이 연구자로…
 
총 세 편으로 이루어진 이번 묶음은 여성과학자의 일-육아-정치활동 트로이카, 여성과학자의 커리어 전환, 그리고 지역 정치에서의 여성과 과학을 이야기합니다. 과학과 여성, 여성과 정치, 그리고 과학과 정치는 그 집합들이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소수자성을 띄게 되는 희귀한 조합들입니다. 꾸러미에서는 과정남에서 간간히 언급하는 여성과 과학 이슈 전반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지역구 정치라는게 대체 무엇인지, 정당 정치라는 것이 어떤 체제로 운영되는지 그 논리를 약간이나마 엿볼 수 있습니다. 학창시절 이후로 펴본 적 없는 사회교과서스러운 이야기에서 시작해서 그 개념들이 실제 현장에서는 어떤 규칙과…
 
총 세 편으로 이루어진 이번 묶음은 여성과학자의 일-육아-정치활동 트로이카, 여성과학자의 커리어 전환, 그리고 지역 정치에서의 여성과 과학을 이야기합니다. 과학과 여성, 여성과 정치, 그리고 과학과 정치는 그 집합들이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소수자성을 띄게 되는 희귀한 조합들입니다. 꾸러미에서는 과정남에서 간간히 언급하는 여성과 과학 이슈 전반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지역구 정치라는게 대체 무엇인지, 정당 정치라는 것이 어떤 체제로 운영되는지 그 논리를 약간이나마 엿볼 수 있습니다. 학창시절 이후로 펴본 적 없는 사회교과서스러운 이야기에서 시작해서 그 개념들이 실제 현장에서는 어떤 규칙과…
 
총 세 편으로 이루어진 이번 묶음은 여성과학자의 일-육아-정치활동 트로이카, 여성과학자의 커리어 전환, 그리고 지역 정치에서의 여성과 과학을 이야기합니다. 과학과 여성, 여성과 정치, 그리고 과학과 정치는 그 집합들이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소수자성을 띄게 되는 희귀한 조합들입니다. 꾸러미에서는 과정남에서 간간히 언급하는 여성과 과학 이슈 전반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지역구 정치라는게 대체 무엇인지, 정당 정치라는 것이 어떤 체제로 운영되는지 그 논리를 약간이나마 엿볼 수 있습니다. 학창시절 이후로 펴본 적 없는 사회교과서스러운 이야기에서 시작해서 그 개념들이 실제 현장에서는 어떤 규칙과…
 
일주일 간 잘 살아남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디스 이즈 과정남 스피킹. 즉, 금요일입니다.오늘도 두 개의 녹음이 올라갑니다.다행히도 예고해드린 바와 같이 즐겁고 재미난 인터뷰가 무사히 업로드 되었습니다. 이번 업로드를 기점으로 인터뷰가 정규 에피소드를 따라잡았습니다. #경축75번째 인터뷰에서는 공중보건역사 연구자와 대화를 나눕니다. 1945년에서 70년에 이르기까지, 한국이 근대적인 의미의 국가를 구축하고 공중보건 인프라(라고 불릴 만한 것들)를 만드는 과정에서 누가-무엇을-어떻게-왜 개입했는지 훑어봅니다. 이제 막 박사를 받은 연구자의 기쁨과 슬픔을 간접적으로 함께 체험하며 연구성과를 함께 리뷰하다보니 과정남도 한국의…
 
일주일 간 잘 살아남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디스 이즈 과정남 스피킹. 즉, 금요일입니다.오늘도 두 개의 녹음이 올라갑니다.다행히도 예고해드린 바와 같이 즐겁고 재미난 인터뷰가 무사히 업로드 되었습니다. 이번 업로드를 기점으로 인터뷰가 정규 에피소드를 따라잡았습니다. #경축74번째 인터뷰에서는 어떤 스타트업의 치프-사이언티스트를 모시고 그녀의 조금은 복잡한 인생 궤적을 돌아보면서 대체 어쩌다 스타트업까지 흘러오게 되었는지, 이전에 했던 일(들)과의 연결고리는 무엇인지, 그래서 지금 직장은 좋은지, 마치 주방의 쉐프처럼 '다시!'를 외치고는 하는지 등등 아주 생산적인 이야기들을 들어봅니다. 기업에서 일하는 과학자의 모습은…
 
뭐하나 싶었더니 일주일이 순삭되었습니다.심포지엄 하나와 송년 모임 하나를 다녀왔을 뿐인데??원래 금요일이면 기분이 좋지만 12월이 절반 지났다고 하니까 뭔가 찜찜하면서도 여튼 금요일이니까 좋기도 하고...과정남 연말 특선도 반환점을 돕니다.애청자여러분의 빈지-리스닝을 위해 본격 쿼시-시즌 제작 및 넷-플릭싱을 지향하는 과정남은 오늘과 다음번에 거쳐 묵혀놓았던 인터뷰들을 묶음 업로드합니다.73번째 인터뷰에서는 과정남을 잊지않고 간간히 찾아주시는 돌고래 연구자와 함께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번에는 해양동물생태보전연구소(MARC, Marine Animal Research and Conservation)의 구성원 전원(!)을…
 
뭐하나 싶었더니 일주일이 순삭되었습니다.심포지엄 하나와 송년 모임 하나를 다녀왔을 뿐인데??원래 금요일이면 기분이 좋지만 12월이 절반 지났다고 하니까 뭔가 찜찜하면서도 여튼 금요일이니까 좋기도 하고...과정남 연말 특선도 반환점을 돕니다.애청자여러분의 빈지-리스닝을 위해 본격 쿼시-시즌 제작 및 넷-플릭싱을 지향하는 과정남은 오늘과 다음번에 거쳐 묵혀놓았던 인터뷰들을 묶음 업로드합니다.72번째 인터뷰에서는 장내미생물 연구자 지망생과 대화를 나눕니다. 과정남이 지금까지 나름대로 꽤나 다양한 분야에서 온갖 대상을 실험대에 놓고 연구하는 분들을 만나왔습니다만, 이번에는 꽤나 만만치않게 낯선 이야기를 만났습니다. 마이크로바이…
 
대통령직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PACST)의 자문위원 송민령님을 모시고 올해 자문회의에서 대학원, 대학원생 이슈를 어떻게 다루었는지, 무엇이 문제라 주장했는지, 어떤 결과가 생산되는 중인지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송민령님은 현업 이공계 대학원생 신분으로 2019년 자문회의 위원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과학기술자문회의는 굉장히 방대한 어젠다를 다루기 때문에 각 소주제를 담당하는 위원들과 그룹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 안에서 대학원생이기 때문에 해야 하는, 그리고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국내외 기존 데이터, 그리고 최근/올해 생산된 설문 데이터, 마지막으로 가장 최근 서울과 대전에서 열렸던 타운홀미팅의 자료들을 통해…
 
과정남 75화, 긴급편성에서는 이번 개편안 중 주로 전문연구요원 제도가 어떻게 바뀌(ㄴ 다고 하)는지를 살펴봅니다. 평소보다 BPM이 좀 높습니다. 뭐 막 텐션이 올라가있다거나 한 건 아니고 녹음 길이를 줄여보려다가 실패했다는 건 비밀입니다. 과정남이 생각하는 이번 개편안의 주요 논점이 궁금하시다면, 그래서 그들은 또 대체 무엇이 불편하다고 꿍얼칭얼 댈 것인지 기대되신다면 살포시 클릭을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모두 제도를 비판할 수 있고, 그에 따라 대안을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만 적절한 타이밍이란 것도 있습니다. 의견 수렴이니 의결이니 다 끝나고 나서 이야기를 하면 너무 늦을 수 있으니까요. 절차가 다 진행되고 나서는…
 
이번에는 KISTEP에서 기술영향평가 업무를 담당하는 선생님 두 분을 직접 모시고(!) 당시 과정남으로서는 알기 힘들었던 절차상의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포함해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시민포럼과 온라인 시민참여 양 쪽의 참가방법은 아래 첨부드리는 포스터에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시민포럼은 바로 오늘 6월 19일부터 2주간 지원을 받고, 온라인 시민참여 게시판은 6월 24일부터 네 달간 열려있을 예정입니다. 어느 쪽에 참가하시든 재미있고 소중한 경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시민포럼같은 경우, [과정남 40화]를 들어보시면 대략적인 참역 과정을 간접 체험해보실 수 있으니 참고삼아 들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대모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대학원생의 거의 모든 것(아대모) 팀과의 콜라보가 되겠습니다. 아대모와 함께했기에, 이번 과정남은 철저하게 휴직/현직 대학원생의 입장을 취합니다. 온갖 과학-기술-이공계-연구(자)-대학(원)-헛소리-자괴감 관련 썰과 생각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전혀 다른 배경과 전공의 대학원생 (휴학 포함) 다섯 명이 한 공간에 모여서 '나는 왜 이러고 있나'라는 이야기를 하는 건 그리 흔한 이벤트는 아닙니다. 막 대학원 라이프를 시작하셨거나 대학원에 대해 궁금한 학부생 분들에게 클릭을 권합니다. ㄱㄱ저자 과정남
 
연말특집의 마지막은... 바로 여러분이 기대하시고 고대하시던 그 특집으로 갑니다. 본격 과ㅈ와 ㅓㅇ남의 책꽂이 털이, 한 해동안 얼마나 알찬 독서를 했는지 점검해보는 시간입니다. 원래는 두 명이서 10권씩 소개하면서 두 에피소드를 소모하는 물량전이었지만, 이번에는 알차게 각자 5권씩만 해서 에피소드 하나로 묶었습니다. 더욱 빡빡해진 선정기준!! 2018년의 마지막 주말을 이 책들 중 한 권과 함께 보내시면 어떨까요? 마지막에는 정말 재미있게 읽었지만 미처 포함하지 못한 책들도 간략히 소개합니다.저자 과정남
 
인터뷰 71번째는 임상약리학자와 함께합니다. 임상-약리학 이라고 띄어 읽어보면 대략 느낌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임상을 통해 약리학을 연구하고 공부하는 학문이라 할 수 있겠네요. 보통은 잘 보이지 않는 의과대학의 다양한 모습 중 하나를 엿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의학에서 말하는 '임상'의 의미, '임상'연구와 아주 가까이 서 있는 사람이 겪는 (비)일상적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흔치 않은 기회이기도 합니다.저자 과정남
 
인터뷰 70번째는 헌내기와의 대화입니다. 뭔가 갸웃한 제목입니다. 아니 지금까지 나와서 연구썰과 인생사를 푼 사람 중에 헌내기가 아닌 사람이 있나? 하는 생각이 바로 듭니다. 하지만... 있습니다! 2015년 3월 27일자 [과정남 31화] 에는 무려 새싹 학부생들이 나와 본인들의 포부를 밝힌 바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공지가 쓰여지고 있는 날은 바야흐르 2018년 12월 21일이죠. 본격 과정남식 종단연구 프로젝트, "나는 네가 지난 2015년 했던 말을 알고 있다"가 시작됩니다.저자 과정남
 
이번 이야기 또한 68화와 비슷하게 복합적인 정보와 교훈(?)을 드립니다. 게스트 재료과학자님의 연구가 궁금하다면 당연히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뭔가 그걸로는 부족하다, 딱히 관심분야가 아니다 하시면 학부부터 유학길에 올라 과학도가 된 이야기를 듣는다 생각하고 재생을 누르면 되겠습니다. 험한 외지에서, 그것도 주변에서는 과학을 잘 꿈꾸지 않는 환경에서 학부 생활을 시작하고 박사를 거쳐 과학도가 되어 다시 한국으로 오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를 연구 설명까지 덧붙여 세세하게 들어볼 기회는 살면서 그리 많지 않으리라 짐작합니다.저자 과정남
 
SI Analytics 의 전태균 (Taegyun Jeon) 대표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우주도 나오고, 인공위성도 나오고, 데이터도 나오고, 이미지도 나오고, 분석도 나오고, 마지막으로 스타트업도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 이야기를 한번에 PPAP를 외치며 AH! 하면 오늘의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미지 분석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도 큰 도움이 되고, 기술기반 스타트업 창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도 도움이 될만한, 마치 양념 반 후라이드 반 (+무 많이) 같은 알찬 패키지가 되겠습니다. 언제나처럼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저자 과정남
 
음식도 안 먹다가 갑자기 우와아아악 먹으면 탈이 나니까 팟캐스트도 천천히 양을 늘려가며 들어야 한다는 비과학적 신념 하에 일단 아무렇지 않은 듯, 마치 원래처럼 매주 올려왔다는 양 인터뷰 67화를 드립니다. 구조생물학자 연구자를 모셨습니다. 본 에피소드를 듣기 전에 인터뷰 43화를 듣고 오시면 조금 더 알찬 방송이 될 지도 모릅니다. 내용이 이어지는 건 아니지만, 43화에서 나왔던 이야기들도 기억하신다면 더욱 재미있습니다.저자 과정남
 
과정남을 팟캐스트를 통해서만 팔로우해주신 분들께는 오랜만의 근황 토크이자 갑작스런 홍보가 될 것 같습니다. 요약하자면 과정남이 그간의 정규 에피소드를 모아 정제하고 재구성해서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지금까지 팟캐스트를 통해 맨날맨날 주야장천 해왔던 이야기들을 굳이 다시(...) 책으로 엮어내었습니다. 그저 이 프로젝트의 의미는 무엇이고, 대략 어떤 이야기를 정리하려고 했고 그래서 무엇을 느꼈는지 정도를 말하는 메이킹 필름이 아니 오디오입니다. 여러분 반가워용 헤햏저자 과정남
 
사실 예고만 보고 바로 짐작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과정남의 가까운 이웃, 프렌들리 네이버후드 스파이더ㅁ..은 아니고 토ㅌ로...도 아니고 미친과학자님이 책을 내셨다는 소식은 많이들 들으셨을 것 같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아주 대놓고 책 홍보를 합니다. 과정남의 옆동네, 매싸님의 역작 에 대해 아주아주 친절한 소개를 하는 그런 특집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건 뭐 거의 오디오북 아닌가 싶을정도로 중요한 내용은 다 말하고 있으니 책 내용이 궁금하시면 오늘 특집을 들으시면 됩니다. 무조건 이득입니다.저자 과정남
 
오늘은 저희가 가지고 있던 마지막 세이-브를 올려봅니다. 과정남 휴지기를 매워주시기 위해 아주 거물급 인사가 등판합니다. 바로바로 두구두구ㄷ구두구두구 페이스북 과학계 최고의 유전학 빌런, 시바의 유전학 페이지 주인장 시바님 입니다! 물론 시바님은 시바견이 아니고 아주 멀쩡한 사람입니다만, 왠지 맨날 시바견 플필 사진만 보다보니 실제로 뵈어도 조금 시바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말씀을 하시는 톤이 무언가 시바견스럽기도 하고 이 문단 겸 문장에 뭔가 딱히 이유 없이 시바시바거리는 느낌같은 느낌이 있지만 그건 여러분의 착각입니다 ㅎㅎ저자 과정남
 
이번주는 아주 흥미롭고 재미나고 대중적이며 저희와는 사뭇 다른 메-쟈 컬쳐 스토리를 들고왔습니다. 한달만에 돌아오는 인터뷰 시간, 무려 만화가(!)를 모셨습니다. 사실 만화라는 컨텐츠와 연을 가진 분을 모시는 것은 처음이 아니기는 하지만 그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작가님 본인이 이공계 정체성을 가감없이 드러내신다는 점에서 사뭇 다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작가님을 모시고 다양한 이공계 지식과 이슈 기반의 만화를 그리는 배경, 과정, 어려움, 즐거움, 애환을 공유해봅니다.저자 과정남
 
마지막 시간에는 지난 두 번의 이야기를 참고하여 실제 인류세 연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과연 "한국"에서는 인류세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해야만 하는지-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등의 질문을 던져 봅니다.먼 미래의 이야기일 수도 있고, 의외로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혹은 오지 않을 미래일 수도....읍읍) 뭐 어떤 이야기가 되든 간에, 과정남의 장점은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쳐볼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이 아니겠습기꽈?!저자 과정남
 
브리핑만 해놓고, "자 이렇게 논쟁적인 개념이에요 뿌잉" 하고 넘어가기만 하면 아무래도 아쉽죠. 해서, 개념을 둘러싸고 주거니 받거니 하는 분들이 대체 어디서 어떻게 싸우고 계신지를 저희 나름대로 간략하게나마 정리해보았습니다. 물론 저희 나름의 정리인 것이지 이것이 정말로 누가 봐도 이렇다! 라고까지 말하기에는 자신이 없습니다. 꺼이꺼이 ㅜㅜ 과정남과 함께 전 지구적 스케일의 빅-픽챠를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는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창의적 사고와 지구 시민으로서의 소양 함양은 한국 교육이 지향해 마지않을 가치라 생각합니다 (찡긋)저자 과정남
 
인류세라는 개념에 대해 들어보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층서학에 뿌리를 둔 이 개념은 지금 우리가 사는 바로 이 시대를 정의하고, 그로부터 다양한 학술적 문제의식을 공유하고자 하는 범-간-학문적 시도입니다. 국제 학술계, 국제 기구들에서도 어젠다로 채택하고 있는 반면, 한국에서는 자체적으로 생산되는 자료나 논의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이번 3부작에서는 대체 인류세가 무엇이고, 이 개념에 대해 어떤 학술적 논의/논란이 있으며, 구체적으로 연구하면 어떤 연구가 되고 이것을 왜 과학기술정책을 말하면서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해 탐구해봅니다.저자 과정남
 
오늘, 인터뷰 64화에서는 "식물분자생물학"자를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사실 뭔가 여기에다가 아주 깔끔하고 예쁘게 미리보기로 정리를 하고 싶습니다만...어렵네요(...) 특히 생알못+식알못 과정남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미션인 것입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모델 '식물'을 다루는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모델"이라는 면에서는 다들 한번 쯤 들어본 스토리가 나오지만 또 "식물"이라는 측면에서는 조금은 다른 특징들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저자 과정남
 
오늘 방송은 2017년과 2018년을 꾸준히 핫하게 달구고 있는 블록체인에 대해서 다뤄봤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블록체인 기반으로 코인(가즈아아ㅏㅏㅏㅏ)를 만드는 스타트업을 모시진 않았고요, DApp 기반으로 학술 커뮤니케이션의 탈중앙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플루토네트워크라는 스타트업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저자 과정남
 
이번 인터뷰는 연구자 한 분이 아니라 무려 두 분을 모시고 각자의 사정을 들어봅니다. 같은 연구실에서 동물행동생태를 연구하는 연구자들이 놀랍도록 서로 다른(!) 연구를 하는 모습을 통해 생태계 내의 다양성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자연사 연구자의 생태를 통해 생태학을 생각해보는 그런 액자식 구성의 놀라운 큰 그림을 그리는 방송.... 죄송합니다.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감동의 휴먼 드라마 과정남 인터뷰 63화와 함께 즐거운 주말되세요!저자 과정남
 
Loading …

빠른 참조 가이드

Google login Twitter login Classic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