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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episodes
 
과학기술정책읽어주는남자들 입니다. 과학,기술, 그리고 정책과 관련된 복잡한 이슈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가볍게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흔히 과학기술정책이라 생각하는 R&D 정책 부터 과학자들의 일상 생활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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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series
 
절대 재능으로 세계를 재패하는 유 절대 재능 앞에 무릎 꿇은 재능, 류백산 재능이 아닌 노력만으로 복싱을 해나가는 인재 과연 진정한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한국형 복서 웹툰 더 복서저자 POL E
 
사사초밥에 대항하여 골목 초밥집을 지키겠다는 의지로 초밥왕에 도전하는 쇼타!초밥의 맛은 바로 이런 것일까?밥과 회가 만나면 초밥이 된다. 나는 그렇게 확신합니다. 그게 초밥이니까.저자 POL E
 
오늘 게스트는 무려 재출연!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간만에 모셔왔습니다. 무려 5년 반만의 출연! 전격 재방문! (과정남 말고 게스트분의) 촉박한 일정을 쪼개 어렵게 모셨습니다. 과정남 정규 에피소드 26~28화에 걸쳐 환경정책 이야기를 나누어주신 강연실 박사님과 함께합니다.이번에는 환경정책 이야기를 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당시 녹음 이후의 삶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포스트닥터 라이프를 되짚어봅니다. 그래서 박사를 받으니 좋은지(...), 포스트 닥터의 삶이란 어떤 것인지, 특히 해외에 나가 교수직을 잡은 포스트 닥터의 삶은 대략 어떤 것인지, 그 와중에 COVID-19이라는 거대한 폭풍은 외국인 지식노동자의 삶과 연구에 …
 
1. Love never felt so good - 마이클 잭2. Lost stars - 아담 르바인, 키라 나이틀리 3. Too be young - 안 마리 4. Dream a little dream of me - 오지 넬슨5. Riptide - Vance Joy6. 난춘 - 새소년 2016년 교실에서 부르는 커버곡을 올리기 시작함. 태양의 눈코입이 조회수 현재까지 400만에 가까워짐. 그 뒤로도 꾸준히 교실이나 집 화장실에서 커버 곡을 올림. 그러다 갑자기 사라짐. 2020년 다시 커버곡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4년을 기다렸다는 학생시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나 훨씬 깊고 성숙해진 목소리로 커버곡을 올리고 있음.…
 
TV에서 보여지는 의사들의 화려함에 반해 의사가 된 박원장!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삶은 전혀 다르다. 의사의 자존심을 지킬 것인가 자본주의 앞에 무릎 꿇을 것인가 만화가를 꿈꿨던 현직 의사가 적나라하게 묘사하는 의사들의 삶 내과 박원장 http://webtoon.daum.net/league/view/20818저자 POL E
 
심각함을 넘어선 집안 문제흑백갈등의 최고봉, 남아공의 인종분리정책 가난 속에서 춤추던 발레리나 하지만 그마저도 무릎 부상으로 인한 꿈 포기헐리우드에서 겪은 성추행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배우 샤를리즈 테론저자 POL E
 
그러니까 오늘 게스트의 연구를 요약하자면 한국 뇌과학의 성립 과정을 학제 구축 관점에서 해석함으로써 거대 과학의 초국가-정치적 의미와 '학제간 연구(interdisciplinarity)', 혹은 '융합'등의 개념이 어떻게 현실의 과학과 정치에서 구현되는지를 서술해낸 역작인 것입니다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박사를 받았으니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기위해 풍운을 꿈을 안고 미쿡으로 넘어가니 또 다양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새내기 박사가 포닥의 위치에서 경험한 북미 학계의 시스템과 분위기는 어땠을까요. 낯선 환경에서 커리어를 쌓고 다음 일을 찾고자 하면 어떤 벽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코로나가 해외 학계 전반에도 중…
 
오늘의 인터뷰는 평소와는 조금 다릅니다. 길이도, 초점도 말이죠. 오늘의 게스트와는 하나의 전공, 하나의 주제가 아닌 지금까지 삶의 궤적을 이야기해봅니다. 보통 생애사 인터뷰는 은퇴하신 분하고 하는거 아니냐 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또 못할 건 무엇이겠습니까. 시간, 장소, 상황(TPO)를 따지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만 굳이 저희까지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이야기는 학창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과학의 꿈에 부풀어 과학고에 진학했던 어떤 아이는 어쩌다가 카이스트를 포기(?)했는지, 어쩌다가 멀고도 가까운 타국에 건너가 학업을 했는지, 그 학업은 왜 대학원으로 이어지고 또 왜 그만두었는지, 그리고 돌고 돌아 지금…
 
이번 에피소드에는 대략 3년 전 출연해 생명, 자연종 등의 이야기를 풀어주신 과학철학 연구자 전현우님을 다시 모셨습니다. 그런데 또 과학철학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고, 이번에는 노선을 틀어 철도 이야기를 합니다...응?그러니까 이게 무슨 급발진이냐 싶습니다만, 사실 전현우님은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꽤나 유명한 '철덕'입니다. 네 그 가끔씩 방송에도 나와서 '아니 저런걸 어떻게 알아?' 싶을정도로 철도를 사랑하는 마음과 능력을 보여주는사람들, 바로 그 '철덕'입니다. 3년 전만 해도 그냥 철덕이었지만 이제는 (아주 두꺼운 책을 쓴) 철덕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이쯤되니 본업과 취미의 경계가 희미해지는터라 기회는 찬스다 …
 
야구천재이자 철친인 히로와 히데오 히로의 소꿉친구이자 히데오의 여자친구 히카리 하지만 어느 순간 히카리의 눈에는 언제나 어린 동생같이 보였던 히로가 남자로 보이는데잠깐 나의 히카리는 이렇지 않았는데...저자 POL E
 
여든 한 번째 인터뷰, 이번에는 두 분을 모셨습니다. 흔히 밴처 캐피탈, 통칭 VC라고 불리는 직업군으로 알려져있는 '스타트업 투자' 분야에 종사하는 게스트들을 모시고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일에 대해 간략히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그간 과정남에도 간간히 스타트업 종사자분들이 왕림해 주신 일이 있습니다. 혹은 그 때는 아니었지만 이제는 스타트업을 하게 되신 분들도 계시죠. 물론 과정남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의 폭 안에서 보이는 네트워크이기도 합니다만, 그만큼 창업이라는 선택지가 이공계 종사자들에게는 점점 더 가깝고도 열린 선택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오늘의 게스트 두 분의 이야기는 과정남에서는 지금까지 듣지 못했던 이야…
 
Script - Breakeven / 스크립트 - 브레이크이븐Nina Simone - Feeling good / 니나 사이몬 - 필링 굿 Eric Clapton - Change the world / 에릭 클렙튼 - 체인지 더 월드Sam Smith - Dancing with a stranger / 샘 스미스 - 댄싱 위드 스트레인저 Maroon 5 - Memories / 마룬 파이브 - 메모리즈저자 POL E
 
다들 몸 건강히 안녕하신가요 청취자여러분. 과정남입니다.n개월만의 과정남은 연구자 이우창님과 함께합니다.이우창님의 전공은 과학과 공학의 영역은 아니지만 아마 연구 영역을 불문하고 많은 연구자분들은 이우창님의 글과 주장을 접해보신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회 현안에 대해 분석글을 남기시기도 하지만 최근 몇 년간은 특히 대학원생의 삶과 권리에 대한 이슈에서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어 오셨습니다. 몇 해 전 한창 학계를 달궜던 학술저작물 출판 시장에 대한 논쟁에 적극 참여하시는 과정에서 많은 연구자들과 온라인으로 의견을 나누기도 하셨습니다.이번 대화는 그보다는 좀 더 '연구자 이우창'에 집중해봅니다. 이우창님이 연구자로…
 
시마과장,부장, 이사, 사장, 회장 그리고 다시 프리퀄 계장과 청년시절로 이어지는 작가의 일생작 시마과장!하지만 내용은...대체 무슨 생각을 하셨길래 등장인물 95%가 쓰레기고 나머지 5%는 쓰레기가 되가나요?저자 POL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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