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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대학 #정신병원 #정신과 #심리상담 #심리치료 저는 불교대학을 입학하고 시작한 수행으로 가족과의 갈등을 해결하고 괴로움을 많이 치유했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제 안에 억울함이 많이 올라오고 매일같이 눈물이 나는 저를 보며 정신과에 가야 하는지 제가 수행한다면서 꾹꾹 참은 것은 아닌지 바로잡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가정에서 돌볼 수 없는 아이들이 새벽에 돌아다니거나 온라인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학력이 저하되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교사의 역할이 변화돼야 함을 알고 있으나 어떠한 관점으로 이러한 현상들을 바라보아야 하며 시대가 요구하는 교사의 역할을 알고 싶습니다.
 
#초조함 #잘보이고싶다 #인간관계 #마음관리 #불안함 저는 좀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살고 싶어 하는데 실제로 그게 현실에서 될 때도 있는데 한편은 저도 모르게 남 눈치를 본다거나 초조해 한다거나 긴장하는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 저한테 좋은 모습은 받아들이려 하는데 내가 별로 받아들이고 싶은 모습은 발견할 때마다 힘든 감정을 느낀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제가 어떤 관점을 가지고 살아가는 게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스님의 말씀 듣고 싶습니다
 
부모님께서 어려서부터 동생과 많이 차별하셨습니다 저는 여동생에 비해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그래도 여동생과 별 탈 없이 사이좋게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혼 한 후에 동생은 은근히 저를 무시하였습니다 동생은 사과와 무시를 반복하였습니다 중간에 서로 오해가 깊어져 더욱 소원해져 지금 7년 넘게 만나지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동생과 다시 관계를 풀 수 있을까요?
 
#직장맘 #육아 #할아버지 #손녀 다섯 살 먹은 손녀가 고집이 세고 좀 예민한 탓에 어린이집에 가면 친구들이 없나 봐요 그래서 어린이집 버스를 타지 않고 딸이 매번 늦게 태워주고 또 일찍 태워 옵니다 직장이 있는 딸이 너무 힘들어 하는데 손녀를 어떻게 대하고 딸은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옷가게 #수행과장사 #영업 #장사 저는 30여 년 동안 한 장소에서 비싸다고 생각되는 의류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일 정토행자의 서원을 읽으며 적게 입고라는 부분에서 마음이 많이 걸립니다. 제 입장에서는 한 번이라도 더 매출을 일으켜야 하는 마음이 있어 고객분들과 인연분들에게 대화중에서나 전법에서나 마음이 불편할 때가 있어 속이 뜨끔 할 때가 참 많습니다 정토 수행자로서 어떤 마음자세를 가지고 일을 하고 또 앞으로 일을 하면서 나아갈 자세를 스님께 여쭙니다
 
#반려동물 #애완동물 #개공포증 #강아지공포증 강아지가 오면 제가 무서운 강아지를 어떻게 마주하고 대해야 하며 지내야 하는지 식구들이 바빠서 돌보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면 저라도 돌봐줄 수 있어야 될 텐데 자신이 없습니다 또한 식구들도 저도 모두 직장과 학교에 다녀야 하는데 빈 집에 강아지만 있을 것을 생각하니 강아지도 불쌍하고 어질러질 집안도 걱정되고 이렇게 벌써부터 걱정되고 마음이 불안한데요 기르기 시작하면 한 생명을 끝까지 돌보고 책임져야 하는 일이기에 너무 걱정이 되고 자신이 없어서 아마도 저는 계속 절대 안 된다고 할 것입니다 근데 혹시 그래도 혹시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걱정과 부담을 내려놓고 이 상황을 조금 마…
 
작년 경전반 공부를 하면서 진리로서의 불교를 접하였습니다 그동안 간절한 마음으로 대했던 천도재 같은 종교로서의 불교가 퇴색되어서 다가오고 간절함이 덜 한 것같습니다 이런 저의 마음의 변화가 좀 혼돈스러운데... 이 마음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또래친구 #동년배친구 #친구사귀기 #40대친구 #40대교제 제 또래 여자 친구는 아이들 키우느라 저녁시간이나 주말에 가족과 있어야 하고 결혼 안한 남자 사람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남자는 여자와 그냥 친구는 안 한다고 합니다 저녁시간 혹은 주말에 함께 할 비슷한 연배의 친구가 없습니다 이성 친구 만드는 기술은 없지만 시간을 함께 보낼 친구가 필요한 저는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까요?
 
평상시는 괜찮지만 상대방이 화를 내고 몰아붙이면 머릿속이 하애지고 긴장이 되어 제대로 대응을 못하곤 합니다 나중에는 대답을 못했다는 후회와 그런 사람이나 갈등 상황을 자꾸 피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상황에 자유롭지 못하다는 불편한 마음이 듭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상황을 수행을 통해서 잘 극복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조금 없이 살고 있습니다 사는 게 좀 불편할 뿐이지 불행하다 생각하지 않고 살고 있는데... 주변에서 저를 좀 안쓰럽게 생각하고 바라봅니다 그럴 때마다 제가 못 사는 건가..... 불쌍한 건가..... 이런 생각이 들어 불편한 마음이 듭니다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편안한 마음으로 주변 분들을 대할 수 있을까요?
 
#아버지의 마음 #초보아빠 #좋은아빠 두 달 전에 첫째 아이를 출산한 서른네 살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저는 회사 퇴근하고 저녁에 집에 오면 하루 종일 고생했을 아내를 생각하는 마음에 아이를 대신 보고 집안일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아이가 밤새 잠을 안 자고 울어서 달래고 달래다 아침이 되어서 한숨이 절로 나고 좀 짜증이 심하게 났습니다 괜히 아이에게 화도 많이 나고 저를 이렇게 키우셨을 어머니도 생각이 나서 복잡한 심정이었습니다 앞으로 아이가 성장하면서 제가 제 성질 못 이겨서 아이에게 짜증 내거나 화내고 또 아이가 제 까르마를 닮을까 봐 아이의 아버지로서 어떤 마음으로 수행하면 좋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전기충격기 #짜증 #과보 평생을 살아오며 짜증을 많이 내고 매사 의심하고 비판과 불만을 가지며 살아왔습니다 싸움의 원인은 다 저였습니다 팔월에 딸 아빠가 되어 이제는 가장이 되었습니다 전기 충격기로 지지지 않고 짜증 안 내고 평온하게 살고 싶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스님 말씀 듣고 싶습니다
 
부모님의 부정적이고 우울한 마음, 남을 비난하는 마음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업으로 여겨지면서 그 업을 끊어야겠다는 생각에 지금 부모님과 연락을 끊은 상태입니다 저의 결정이지만 부모님 걱정도 되고 죄책감도 들기도 하고 세상에 혼자 남은 기분이 들어 괴로울 때도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일상에 충실하면서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기적이고 독한 사람 같고 나만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이런 마음이 들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마음을 들여 봐야 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종교인 #진리 #논쟁 #교리 #종교갈등 스님께서는 벌써 오래전부터 다른 종교지도자분들과 많은 교류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소통의 범위를 벗어나서 진리인 담아에 대해 논할 때 스승님께서는 이러한 소통에 장애가 없었는지 여쭙고 그 가르침을 배우고자 합니다
 
코로나로 외아들을 잃었습니다 아들이 남긴 돈을 쓸 수가 없어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돕는 단체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이 모든 기부가 햇살만큼의 밝음과 따뜻함의 공덕이 되어 먼저 간 아들에게 닿을까요?
 
#수행 #관점바로잡기 #참회 #참회기도 매일 술 마시는 가족들한테 폭행하는 남편이 있다면 스님께서는 그런 남편에게도 참회의 기도를 올리라고 즉문즉설 하셨었습니다. 나 같은 여자를 만나서 얼마나 힘들었으면 매일 두들겨패냐고 기도하라고 하셨었는데요 수행자적인 관점에서는 약간 이해가 되는데 상적으로는 이해가 안 되는 면인데요. 분명히 상대방에게 잘못이 있는 경우에도 나를 탓하고 나를 참회하는 것은 만약에 그 사람이 갑자기 교통사고로 죽었을 경우 나 자신은 최선을 다했다면 홀가분함을 얻기 위해서인가요?
 
#평정심 #상대적비교 #상담공부 제가 예전에 상담을 공부하던 시절에 있었던 일입니다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위안을 삼는 것은 상대와 본인 모두에게 위험한 방법이라고 하시면서 저에게 실망을 하시는 듯한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수행자로서 상대적으로 다행이라고 위안 삼는 게 위험한 일인지 궁금합니다
 
#불상 #통통한 #고행상 #불교문화 #사찰문화 법당에 모셔진 불상은 자애롭고 덕스러운 모습입니다. 그런데 불상을 보면 출가 후 평생을 걸식하며 한 벌의 가사로 사셨던 부처님의 모습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불상 표면에 도금이 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불상은 시대별 나라별로 모습이 다른데 현재 우리나라 사찰에 모셔진 불상은 부처님의 언제적 모습이며 왜 이렇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합니다.
 
인생은 즐거움과 괴로움 속에서 윤회하며 사는 것이라 알게 되어 순간순간 벌어지는 상황 속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기쁜 일이 생기게 되면 기쁘기 보다 도는 어떤 괴로움이 함께 오려나 하는 불안감 먼저 듭니다 현재 제가 놓치고 있는 수행 관점이 무엇인지 스님께 여쭙고 샆습니다
 
#코로나19 #코로나 #가족감염 #가족감염우려 저는 현재 몸이 아파 휴식 중이며 혼자 생활이 어려운 몸 상태로 부모님 집에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저는 건강을 잃고 나서야 건강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코로나19확산세가 불안하고 가족이 감염될까 염려됩니다 가족들도 마스크를 열심히 끼고 다니지만 개인적인 식사와 약속이 잦은 것, 목욕탕을 매일 가는 것 등의 행보를 볼 때 본인만 심각한 것 같아 야속하고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처음엔 제 생각을 강요해서 다투기도 많이 다퉜는데 지금은 저의 강요가 서로를 괴롭게 하는 것 같아 현 상태를 설명해드리고 조심하셔야 한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그런 모습을 볼…
 
저는 불교 집안에서 태어나서 불교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3년 전부터 체계적으로 불교를 공부하고 싶어 나름 혼자 공부를 해왔습니다 경전 공부도 하고 법문도 찾아듣고, 사경, 명상을 해왔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내 마음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 반야심경, 금강경 사구게 가 이해되었고 마음도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이렇게 공부해 나가면 되는지 선지식을 찾아 질문드립니다
 
#결혼 #결혼반대부모 #선택 작년부터 교제 중인 사람이 있는데요 그 사람은 저랑 결혼을 생각하고 있고요 제가 봤을 때는 성실하고 부지런하고 참 자상하기도 한데 외적인 모습이 많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저의 주변 지인들과 가족들이 속상해합니다 인연 되는 대로 제 선택으로 만나는 게 옳은 것이라 생각도 들지만 부모님 생각 안 하고 제 생각만 하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육아 #엄마인생 #아이교육 #육아우울증 #우울증 9살, 5살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30대 엄마입니다. 근래에 문득 이렇게 아이 둘만 키우다가 제 젊은 인생이 다 지나가는구나 싶으니까 한 15년 더 키워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심각한 우울감에 먹기도 싫고 잠도 안 오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바보 같은 고민인 거 같은데 자꾸만 늪에 빠지는 것처럼 우울함이 계속 오고 있어요
 
#불우한어린시절 #무의식 #육아 #아이교육 #3살까지 #아이자존감 저는 환경과 정서적으로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났습니다 지금 신혼이고 아이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제 무의식중에 나의 행동에서 어머니와 닮아있구나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어떻게 하면 새로운 가정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들과사업 #수익배분 #부모자식 스물아홉 살 된 아들이 있는데 얼마 전에 직장을 그만두고 제가 사과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하는데 아마 좀 많이 부딪힐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아들을 봐야 하는지
 
#좋은아빠 #애들엄마 #사회생활 일곱 살 여섯 살 두 자녀를 두고 있는데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스님께서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노년기도 #기도하기 #멋있게나이드는법 모든 것을 이기고 견뎌왔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고 내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2,3개월 전부터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니까 제 마음이 너무 편안해졌다는 것을 깨달았고 61세가 되다 보니까 남은 것이 있다면 정말로 숙제가 무엇인지 이제는 남은 기도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왔습니다.
 
39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들이 직장 생활로 객지에 나가 따로 살았는데... 작년 봄쯤 위가 많이 안 좋다는 진단을 받고 위 수술을 받고 집에 내려와 쉬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들은 건강을 많이 조심해야 하는데... 친구들을 만나면 술을 자주 먹고 들어옵니다 또 돈이 부족해서 그런가 여기저기서 돈을 많이 빌려서 제가 갚아 주기도 했습니다 엄마 말을 잘 안 듣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외국에서 십여 년을 공부하고 외국인 남편과 외국에서 살다가 한국에서 들어와 산지는 1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그동안 외국인인 저의 남편과 별다른 문제 없이 잘 지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친정아버지께는 무조건 네네.. 하면서 맞춰었는데 항상 편하게 하라고 했던 친정어머님께는 싫으면 싫다고 표현 한 것이 문제가 되어 친정어머니는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시고 서운해하십니다 저는 이 둘 사이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존심 #성질 #하심하기 #108배 저는 이상하게 비정상적인 자존심이 센 것 같아서요 예를 들어서 저는 이제 상대방에게 인사를 해야 할 경우에 내가 왜 상대에게 허리를 숙여야 되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인사를 제대로 못 하거든요 매일 안 하느니만 못하는 인사를 하고... 상대가 대화를 할 때 저한테 목소리 작으니까 크게 해달라 하면 너무 기분이 나씁니다. 내가 왜 상대를 위해서 내 에너지 써가면서 목소리를 크게 내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갑질 #봉건적잔재 #관습 한국은 이번에 조선일보 사건만 봐도 이렇게 갑질 같은 문화가 있는 거 같은데 조금 잘 산다 하는 사람들은 서민들을 무시하거나 노예같이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는지 그리고 차이점은 뭐고 그 해결방법은 뭔지
 
안녕하세요~ 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법륜스님께서 통일과 평화에 관련해서 관심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국에 평화. 통일 운동하는 관련 단체가 많은데 이런 단체들이 하나가 되는 방법은 없는지 또 올바른 통일 단체가 어떤 것인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고부간의갈등 #신내림 #시댁식구 저는 36년 전에 7남매의 맏며느리로 시집을 갔습니다. 시누셋과 시어머니가 저를 많이 괴롭혔습니다. 시어머니는 신을 모시고 계셨는데 그 신은 셋째 딸에게 갔다고 합니다 남편은 너 하나만 잘하면 집안이 조용할 텐데 지금도 시누셋과 시어머니를 용서를 못 하고 왕래를 안 하다고 욕을 합니다만 저는 당한 걸 생각하면 가슴이 떨리고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남편은 나를 이해를 못 하고 지금 이욕 저욕을 하면서 살고 있는데 맘이 안 편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딸의시력 #자립 #가족의견충돌 대학교 2학년 외동딸이 하나 있는데요 시력이 안 좋아서 다섯 살 때부터 안경을 썼어요 라식을 시켜달라고 몇 번 얘기를 했거든요 아빠는 '혹시라도 수술을 했을 때 눈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있을지 모른다' 그래서 강력히 반대를 하고 있거든요 아빠의 그 고지식한 걸로 아이가 원하는 걸 들어주지 말아야 될지 아니면 그냥 모르는 체하고 있어야 될지 수술을 시켜줘야 될지
 
#아이잃은부모 저한테는 두 명의 아이가 있습니다 얼마 전에 두 번째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아파서 얼마전에 하늘나라에 보내게 되었어요 근데 첫째 딸이 계속 동생이 보고 싶다고 빨리 병원가서 보자고 할 때 마다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최근 들어 심각해지는 남녀 갈등 문제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과거에는 여성들이 억압과 차별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이런 차별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여성은 억압받는 존재 남성은 억압하는 존재로 남성을 증오하기도 합니다 또한 여경 등 여성할당제가 확대가 되고 예를 들면 성희롱 남성 피해자는 무시당하는 역차별을 당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남녀 갈등 확대와 여성 할당 그리고 이런 역차별에 대해서 2~30대 남성들이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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