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es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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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힙한 라이프를 위한 막무가내식 힙스터 따라잡기! 힙스터 웨이브는 유니크한 음악, 클럽, 패션, 브랜드부터 다소 민망한 인터넷 밈(meme)과 만화, 영상, 음식, 잡지, 소품 등 세상의 모든 ‘힙’한 주제들의 구석구석을 탐구합니다. ‘나만 알고 싶은 OO’들로 가득한 힙스터 웨이브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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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series
 
지난 6개월 간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재미진 길을 걷고자 노력했던 가 시즌 1을 종료합니다.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지난 시즌 1을 돌아보고, 조금 이른 연말결산을 준비했습니다.그동안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에 더 흥겨운 모습으로 만나 뵙겠습니다!저자 Bugs (벅스)
 
냉소적인 시선으로 찰나를 포착하는 프랑스의 만화가,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중국의 건축가, 장르의 파괴를 즐기는 영국의 음악가...우리 시대의 유니크한 젊은 예술가들을 모아모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여러분의 젊은 취향을 응원합니다!저자 Bugs (벅스)
 
해가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이럴 때 일수록 추운 겨울 밤을 따듯하게 데워 줄 책과 영화, 음악 그리고 산책이 필요하죠.밤을 사랑하신다면, 힙스터 웨이브와 함께 고즈넉한 어둠 너머로 들려오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아요.저자 Bugs (벅스)
 
이 정도는 해야 진정한 겨울나기!추운 겨울, 방 안에서 또는 바깥에서 뜨겁고 ‘힙’하게 겨울을 즐기는 비법을 전수합니다.교양과 건강을 중시하는 힙스터 웨이브의 겨울. 겨울을 위한 따듯한 플레이리스트도 놓치지 마세요!저자 Bugs (벅스)
 
♬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동네 마실을 나오신 할아버지와 금발의 외국인이 한 곳에서 술을 마시는 해방촌.영업이 끝나면 펍으로 변신하는 레코드샵과 트로트를 트는 클럽이 위치한 을지로 3가.철공소와 세련된 카페, 다양한 예술인들이 공존하는 문래동.서울의 가장 뜨거운 동네 세 군데를 함께 돌아봅시다.저자 Bugs (벅스)
 
당신의 브랜드는 무엇인가요?어떤 브랜드를 어떻게 소비하느냐가 개개인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세 사람이 각자 좋아하는 브랜드를 영업합니다. 도서/패션/만화(영화) 세 카테고리로 풀어보는 재미진 브랜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저자 Bugs (벅스)
 
바이닐, CD, MD, MP3, 스트리밍과 FLAC까지 음악을 담는 매체의 변천사 이야기를 하려다가...또 다시 추억팔이 겸 어린 시절에 대한 심심한 반성으로 마무리 해 버렸답니다.이왕 엎질러진 물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한 번 들어보시죠!저자 Bugs (벅스)
 
누구보다 빨리 해외의 신문물을 들여 온 문익점 파 vs 나만의 길을 걷는 히피 파!19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국내 음악 씬의 힙스터 음악가들을 두 갈래로 나눠 살펴봅니다.선곡표 뒷부분의 음악도 꼭 체크해 보세요!저자 Bugs (벅스)
 
비록 외국어로 쓰여 있어도, 멋진 이미지와 일러스트 만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해외 잡지가 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독립 출판 잡지와, 그에 못지 않은 독특한 스타일을 가진 온라인 매거진도 있죠. 지난 18화에 이어, 미처 알지 못했던 잡지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됩니다.저자 Bugs (벅스)
 
정말, 요즘도 잡지를 읽어요? 네. 어쩔 수 없는 오디오와 비디오의 시대이지만, 여기 아직도 잡지에 대한 애정을 놓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만화 잡지, 게임 잡지, 음악 잡지, 문예 잡지, 패션 잡지 등... 종이를 한 장 한 장 넘기며 텍스트와 이미지를 탐독하는 재미는 디지털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답니다.혹자는 “문명이 남긴 수공업 예술의 마지막 형태”라고 말한 잡지 이야기, 한번 들여다볼까요?저자 Bugs (벅스)
 
좋아하는 신발 얘기로 시작해, 서브컬쳐를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모 의류회사에 대한 예찬(!)으로 끝난 힙스터 웨이브 17화.스니커헤드(Sneakerhead)가 아니라도 쌈짓돈을 모아서 원하던 신발을 샀을 때, 혹은 아울렛에서 우연히 좋아하던 신발을 득템했을 때의 희열은 이루 말할 수 없겠죠.아무도 모르게 은근히 슬쩍슬쩍 멋내기에 안성맞춤인 “신발” 얘기, 지금 시작합니다.저자 Bugs (벅스)
 
여럿이 함께하는 식사 보다 혼밥이 더 편한(?) 세 사람이 뭉쳤습니다. 전국의 모든 혼밥러/혼술러들에게 무한한 지지를 보내며, 편의점 음식부터 건강 식단까지 오늘날 우리의 식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귀로 먹는 맛있는 불량식품 “힙스터 웨이브” 16화, 한번 들어볼까요?저자 Bugs (벅스)
 
넷플릭스에서 볼까, 영화관에 가서 볼까? (아니면 IPTV?) 나 빼고 다 봤다는 그 영화, 근데 걔는 정말 보긴 했을까? 좀 특이한 영화들을 보고 싶은데, 뭐 없을까? 멀고 먼 영화의 길. 한 발짝이라도 앞으로 내디뎌 보겠습니다.저자 Bugs (벅스)
 
평균 나이 28.6세인 힙스터 웨이브의 세 멤버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살아오면서 경험한 ‘힙’함의 변천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13화에 이어, 14화는 저희의 스무 살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입니다. 게토 혹은 슬럼가를 연상케 했던 서울의 첫인상, 성인이 되어 돈벌이를 하면서 느낀 이러저러한 감정들, 그리고 앞으로의 삶의 방향성에 대해 진지하고도 유쾌한 수다를 이어갑니다. *방송 뒷부분에 힙스터 웨이브 멤버들의 주제별 추천곡을 짧은 소개와 함께 첨부했습니다. 같이 들어 보아요!저자 Bugs (벅스)
 
평균 나이 28.6세인 힙스터 웨이브의 세 멤버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살아오면서 경험한 ‘힙’함의 변천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13화는 먼저 저희들의 유년기부터 청소년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서울과의 물리적 거리보다 문화적 거리가 더 멀었던 고향, 우리를 이 지경으로 만든 서브컬쳐와의 조우, 왠지 모를 저항정신이 가득했던 학교 생활 이야기를 풀어봤습니다. 본격 추억 팔이 여행을 떠나 보아요!*방송 뒷부분에 힙스터 웨이브 멤버들의 주제별 추천곡을 짧은 소개와 함께 첨부했습니다. 같이 들어 보아요!저자 Bugs (벅스)
 
땀 냄새, 곰팡이 냄새, 홀아비 냄새... 세상의 모든 악취를 제거하기 위해 힙스터 웨이브가 나섰습니다. 저가형부터 고가형 제품까지, 내 몸과 내 방을 향기롭게 만들어 줄 각종 방향제와 향수, 섬유유연제 등을 골고루 소개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신경 쓰는 당신이 진짜 힙스터!※ 힙스터 웨이브는 유니크한 음악, 클럽, 패션, 브랜드부터 다소 민망한 인터넷 밈(meme)과 만화, 영상, 잡지, 소품 등 세상의 모든 ‘힙’한 주제들의 구석구석을 탐구합니다. ‘나만 알고 싶은 OO’들로 가득한 힙스터 웨이브를 만나보세요!…
 
Q: 누군가에겐 인생의 낭비, 누군가에겐 소통의 공간, 누군가에겐 본색을 드러내는 은밀한 해방구.A: 2017년을 사는 우리와 떼놓을 수 없는 애증의 관계, 바로 SNS입니다.이번에는 좋든 싫든 가끔씩(혹은 항상) 들여다 보는 SNS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과거의 흑역사가 담겨있는 싸이월드, 버디버디에 관련된 추억부터 오늘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의 기능과 역할, 그리고 SNS를 활용한 ‘힙’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가볍고도 진지한 수다를 늘어놓았습니다. ‘수록곡 전체 듣기’ 버튼을 누르시면, (어쩌면) 여러분들도 SNS의 힙스터가 될 수 있을지도 몰라요.※ 힙스터 웨이브는 유니크한 음악, 클럽,…
 
"여름은 짧고, 축제는 많다!"방구석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는 것도 좋지만, 밖으로 뛰어나가 이열치열 정신으로 여름을즐기고 싶은 열정적인 분들을 위해 이번에는 올 여름에 가 볼만한 축제들을 모아봤습니다. 세계 각국의 무술 고수들을 만날 수 있는 무술 축제, 원스(Once)와 라라랜드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음악영화제, 심야영화를 연달아 감상하며 밤을 샐 수 있는 도심의 바캉스, 좀처럼 보기 힘든 해외 인디 밴드들을 만날 수 있는 음악 페스티벌까지! 더위에 맞서 싸울 준비 되셨나요? 지금 바로 ‘수록곡 전체 듣기’ 버튼을 눌러보세요!※ 힙스터 웨이브는 유니크한 음악, 클럽, 패션, 브랜드부터 다소 민망한 인터넷 밈…
 
긴 여름 휴가를 떠나기엔 돈도 시간도 체력도 부족하다구요? 너무 걱정 마세요. 2017년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불가능은 없으니까요. 최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해 방구석에 앉아서 음악 페스티벌을 실시간으로 감상하고, 마법을 배우기 위해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고, 가보지 못한 지구의 구석구석과 드넓은 우주까지 탐험할 수 있답니다. 방법을 알고 싶으신가요? 지금 바로 ‘수록곡 전체 듣기’ 버튼을 눌러보세요!※ 힙스터 웨이브는 유니크한 음악, 클럽, 패션, 브랜드부터 다소 민망한 인터넷 밈(meme)과 만화, 영상, 잡지, 소품 등 세상의 모든 ‘힙’한 주제들의 구석구석을 탐구합니다. ‘나만 알고 싶은 OO’들로 가득한 힙스터 웨이…
 
대형 요트나 유명한 현대미술작품, 세계 각지에서 가져온 값비싼 골동품을 수집해보고 싶습니다. 조금 무리를 해서 대도시의 마천루, 유럽의 오래된 성, 멋진 해변과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는 무인도를 사 모아보는 것도 좋겠네요. 하지만 아무래도 이런 것들은 관리하기가 까다롭고, 좁은 제 방 안에 비치하기에는 부피가 너무 큰 듯 하여, 힙스터 웨이브 멤버들에게 다른 수집 할만한 것들을 물어보니 작고 예쁘고 가격도 저렴한 물건들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펍이나 카페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코스터, 관광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자석, 모든 공산품에 하나쯤은 붙어 있기 마련인 스티커, 그리고 종종 그 가치를 간과한 채 쉽게 지나쳐버리는 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쇼미더머니6가 오늘 시작됩니다. 이를 기념해서 힙스터 웨이브 멤버들도 가장 '힙'한 국힙 래퍼들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이 래퍼들이 쇼미더머니6에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희들끼리 컴피티션도 펼쳐봤습니다.솔로몬보다 공정한 심사위원인 마르가리따님을 모시고 치열한 컴피티션을 벌인 키치킴 vs 블럭! 과연 승자의 목걸이는 누가 가져갈 것인가?!※ 힙스터 웨이브는 유니크한 음악, 클럽, 패션, 브랜드부터 다소 민망한 인터넷 밈(meme)과 만화, 영상, 잡지, 소품 등 세상의 모든 ‘힙’한 주제들의 구석구석을 탐구합니다. ‘나만 알고 싶은 OO’들로 가득한 힙스터 웨이브를 만나보세요!…
 
여러분은 손글씨를 좋아하시나요? 키보드로 타자를 치는 속도를 따라올 순 없어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연필, 볼펜, 노트, 지우개 등의 문구를 사용해서 천천히 내 손으로 글씨를 쓰는 일은 어딘가 마음을 설레게 하는 구석이 있습니다.열심히 필기하던 학창 시절에 비해 손은 많이 무뎌졌지만, 여전히 손글씨와 문구를 사랑하는 힙스터 웨이브 멤버들이 문구에 얽힌 추억과 강추하는 제품, 그리고 예쁜 디자인 문구를 살 수 있는 작은 문구점들을 소개합니다.이번 방송을 듣고, 오랜만에 좋아하는 펜을 꺼내어 밀린 일기나 편지를 써 보는 건 어떨까요? :)※ 힙스터 웨이브는 유니크한 음악, 클럽, 패션, 브랜드부터 다소 민망한 인터넷 밈(m…
 
팝스타들은 너무 평범하다구요? 한 꺼풀만 벗겨보면 ‘힙’한 에너지가 가득한 ‘팝’스타들이 있습니다.그래서 이번에는 이런 ‘힙팝스타’들에 대해 힙스터 웨이브 멤버들이 한번 떠들어봤습니다.우울하고 음침한 매력의 텀블러스타 라나 델 레이, 정말 미친듯한 비주얼의 카리 파뮤파뮤, 가해자이자 피해자인 리한나, 짱구춤을 너무나도 우아하게 소화하는 뫼(MØ), 본인의 사춘기 중2병 생활을 모두에게 공개한 진짜 힙스터 저스틴 비버까지!랩스타, 락스타, EDM스타(?) 보다 더 힙한 팝스타들, 만나러 갈 준비 되셨나요?힙스터 웨이브는 유니크한 음악, 클럽, 패션, 브랜드부터 다소 민망한 인터넷 밈(meme)과 만화, 영상, 잡지, 소품…
 
실용적이고 효율적이지만 늘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코스모폴리탄 경제 생활의 꽃, 중고거래! 선입금 했는데 잠수를 타는 건 아닐까, 택배 상자 속에 벽돌이 들어 있진 않을까 다들 한 번쯤은 걱정해 보셨을 겁니다.이번에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중고물품들에 대해서 힙스터 웨이브 멤버들이 떠들어봤습니다. 고오급 빈티지 의류와 비디오 테이프, 오래된 공연 팸플릿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싼 값에 좋은 물건을 득템하실 수도 있습니다!힙스터 웨이브는 유니크한 음악, 클럽, 패션, 브랜드부터 다소 민망한 인터넷 밈(meme)과 만화, 영상, 잡지, 소품 등 세상의 모든 ‘힙’한 주제들의 구석구석을 탐구합니다. ‘나만 알고…
 
여름 휴가 계획은 세우셨나요? 아직 고민중이시라면, 힙스터 웨이브가 여행가이드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유럽은 물가가 비싸다? 서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이국적인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포르투갈 리스본!자아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하고싶다면? 유러피안 히피들과 맘껏 어울려 춤출 수 있는 인도 고아! 덕력을 발휘해 쇼핑을 즐기고 싶다면? 만화와 음악, 패션 오타쿠들의 성지 일본 도쿄! 그밖에도 소소한 여행팁과 꿀잼 에피소드가 가득한 힙스터 여행기, 지금 출발합니다.저자 Bugs (벅스)
 
만화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당연히 힙스터 웨이브도 모든 종류의 만화를 좋아합니다. 종이 냄새 나는 만화책과 비디오 시절의 애니메이션, 웹툰과 SNS만화까지 두루 사랑하죠. 그래서 오늘은 덕후는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덕력은 충만한 힙스터 웨이브 멤버들이 SNS에서 뜨고 있는 만화와 청소년기를 함께했던 추억의 만화를 하나씩 소개해 보기로 했답니다. 만화를 좋아하신다면, 시대를 대변하는 그리고 시대를 앞서간 만화들을 소개하는 이번 방송을 놓치지 마세요! :)저자 Bugs (벅스)
 
4차 산업시대의 TV인 유튜브!우리의 힙스터 웨이브 멤버들은 역시나 범상치 않은 유튜빙(Youtubing) 취향을 갖고 있습니다.실시간으로 재생되는 칠(Chill)한 음악 채널과 80-90년대 대한민국의 거친 일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그 시절의 뉴스, 일본 인디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드립니다.일에 몰두할 때, 방에서 혼자 멍 때릴 때, 혹은 잠이 오지 않는 밤에 오늘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들을 찾아 보는 건 어떨까요? :)저자 Bugs (벅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후레쉬한 문화예술생활을 만끽하고 싶은 여러분을 위해 찾아왔습니다.더욱 ‘힙’한 삶을 위한 막무가내식 힙스터 따라잡기! 언제나 '힙’한 생활을 동경했지만 차가운 주위의 시선, 금전적인 압박, 타고난 게으름 등의 사정으로 인해 '힙'의 언저리만 맴돌고 있는 당신의 '힙'한 라이프를 위한 막무가내식 힙스터 따라잡기!힙스터 웨이브는 유니크한 음악, 클럽, 패션, 브랜드부터 다소 민망한 인터넷 밈(meme)과 만화, 영상, 잡지, 소품 등 세상의 모든 ‘힙’한 주제들의 구석구석을 탐구합니다.‘나만 알고 싶은 OO’들로 가득한 힙스터 웨이브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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