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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episodes
 
A bilingual podcast to make your language learning an inspired journey 여러분의 언어습득 과정에 힘을 드리고자 만드는 이중언어 팟캐스트입니다. Many of the episodes come with the transcript and translations. 많은 방송편들은 받아적고 해설한 자료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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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series
 
우리는 배우고 있는 외국어에 대해 열등감을 종종 느끼곤 합니다. 오늘의 초대손님 린디 (Lindie Botes)는 한국어를 포함한 여러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데도 똑같이 그렇다고 하시네요. 오늘은 그녀가 한국어에 대해 열등감을 느끼게 하는 세가지가 무엇인지 얘기해봅니다. 한국어, 영어 이중언어 인터뷰 형식으로 스펀지마인드에서 들으시게 됩니다!저자 Jonson Lee 존슨 리
 
Yes, we often feel insecure about the target language we are still learning. And Lindie Botes, a famous polyglot who speaks fluent Korean, is no exception. Today she talks about three things that make her feel insecure about her Korean in this a bilingual interview in Korean and English. Thanks for listening to SpongeMind Podcast!…
 
미국인 이안과의 대화 시리즈 마지막 편입니다. 이안씨가 외국인으로서 한국어 배울 때 한 일들 중에 후회가 되는 실수가 하나 있는데요 거기에 대해 얘기해봅니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문법요소들이 나올 때 어떻게 해야할지 그 접근법에 대해 얘기를 풀어나갑니다. 영어 배우는 방법과도 많은 연관이 되는 얘기인데요, 스펀지마인드 팟캐스트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저자 Jonson Lee 존슨 리
 
미국인 이안이 한국어를 배울 때 다른 외국인들, 즉 비 원어민과 대화연습을 한 경험, 그리고 그게 어떻게 이안의 한국어 습득을 도와주었는지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영어 등 다른 언어습득에도 도움이 되는 얘기, 스펀지마인드 팟캐스트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저자 Jonson Lee 존슨 리
 
이안은 미국에서 왔습니다. 근데 경상도 사투리를 찐하게 하는 부산 남자이기도 합니다. 외국어 습득에 있어서 사투리를 배우는 게 어떤 식으로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얘기를 합니다. 스펀지마인드 팟캐스트는 영어 한국어 이중언어 방송이므로 같은 대화를 영어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A Busan Dude from America 란 제목을 찾으세요.저자 Jonson Lee 존슨 리
 
스펀지루프는 영어 듣기 연습을 위한 무료 자료입니다. Sponge Loop is a series of relatively easy English conversations for English listening practice. 이 방송편은 Body Insecurity에 대한 Annie와의 마지막 대화가 됩니다. 받아적고 해설한 자료를 무료로 받으려면 다음 사이트로 가세요: http://spongemind.org/-Provided by SpongeMind 스펀지마인드저자 Jonson Lee 존슨 리
 
한국어든 영어든 외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면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집니다. 어떻게 외국어 공부가 우리의 결혼, 또는 기타 중요한 인간관계를 더 좋아지게 해주는지에 대해 스펀지마인드 팟캐스트에서 얘기해봅니다.저자 Jonson Lee 존슨 리
 
Learn Korean diligently and you are going to see some positive changes with the connections you have with your friends and loved ones. Let’s talk about how language learning can help you improve your marriage, or whatever relationship that’s important to you. Thanks for listening to SpongeMind Podcast!…
 
한국어를 배우든 영어를 배우든 외국어를 한 동안 배운 사람이라면 다 이런 의문을 가집니다. 나는 아직도 초보자일까? 내가 초보자가 아니라는 걸 확실하게 알려주는 세개의 증거가 있는데요, 오늘은 이것들에 대해 얘기해 봅니다. (SpongeMind 스펀지마인드 for Korean listening; the transcript is provided)저자 Jonson Lee 존슨 리
 
Okay, you’ve been learning the language, Korean or English, for quite some time, but you’re just not sure if you’re still a beginner. Well, there are three obvious signs that clearly tell you that you are beyond the beginner level. Let’s see what they are! (SpongeMind 스펀지마인드 for English listening; 받아적은 스크립트가 제공됨)…
 
호주는 아직까지도 영국 연방에 속한 나라입니다. 헌법상 호주를 대표하는 사람은 Governor-General(총독)인데요, 지금도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임명합니다. 총독의 헌법상 권한은 막강한데요, 심지어 호주 인민들이 투표로 선출한 수상을 해임 시킬 수도 있지요. 일반인들은 알지도 못했던 형식적인 이 권한을 실제로 행사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1975년 호주 헌정 사상 최대의 위기이자 현대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The Dismissal'이라는 사건을 통해 호주의 정치제도를 살펴봅니다.…
 
호주 현대사 시리즈 3편(1) Gough Whitlam 1부에 계속 이어서 Whitlam 정부 때 이야기입니다. 23년 만의 정권 교체. 어려운 경제 상황하에서도 추진했던 개혁 정책. 그러나 개혁의 미완성과 'The Dismissal'로 권력을 잃는 과정까지 Gough Whitlam에게는 성공, 도전, 실패의 스토리가 있었습니다.저자 손피디, 홍작가, 클로이, 롱블랙
 
(유튜브에서도 이제 '멜번에 산다'를 보실 수 있습니다)1972년.. 23년간의 보수정권을 끝낼 새로운 바람이 불었습니다. '때가 왔다'라는 당시 노동당의 선거 구호는 "It's Time" 이었습니다. Gough Whitlam은 당시 젊고 개혁적인 국민들의 지지를 얻어 수상이 됩니다. 그가 추진했던 개혁 정책을 하나씩 살펴봅니다.저자 손피디, 홍작가, 클로이, 롱블랙
 
10월 26일에 시작하는 랭귀지 트레이닝 캠프에 참가하실 한국인 다섯분을 찾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grow@spongemind.org로 이메일 주세요. 더 자세한 안내 및 참가비용을 보내드리겠습니다. Provided by SpongeMind 스펀지마인드저자 Jonson Lee 존슨 리
 
알파벳이랑 숫자만 달랑 아는데 무작정 그 나라에 가서 현지어를 배운다는 게 가능할까요? 이수진씨는 바로 그렇게 배웠습니다. 그녀가 맨 땅에 헤딩하며 현지언어를 배웠던 경험담을 들어봅니다. She learned German but the process is equally applicable to those who are learning Korean or any language.(Korean interview with the transcript from SpongeMind 스펀지마인드)저자 Jonson Lee 존슨 리
 
2차 대전 이후 출생한 베이비붐 세대들은 전쟁을 직접 겪었던 부모 세대와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당시 호주 전체 인구의 약 40%를 차지했던 이 젊은 세대는 풍족한 환경, 높은 교육수준을 기반으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들에게 베트남 전쟁은 어쩌면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문제였습니다. 당시 반전 운동은 새로운 정치 세력 탄생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저자 손피디, 홍작가, 클로이, 롱블랙
 
호주 역사 최근 반세기를 정리합니다. 호주 여행 지식가이드 '멜번에 산다' 특집 "호주 현대사 시리즈" 그 첫 번째 순서는 역사적 순간을 만든 호주의 총리들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저자 손피디, 홍작가, 클로이, 롱블랙
 
(유튜브에서도 '멜번에 산다'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호주 총리 Kevin Rudd는 2008년 'Stolen Generation' 으로 대표되는 호주 원주민들에 대한 사과 연설을 합니다. Sorry Speech로 유명한 이 연설은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1992년 Paul Keating의 Redfern 연설이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한 것이라면 2008년 Kevin Rudd의 Sorry Speech는 진심을 담은 '사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저자 손피디, 홍작가, 클로이, 롱블랙
 
1991년 12월 새롭게 호주 총리가 된 Paul Keating은 새로운 정책 방향을 구상합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호주 원주민과 비원주민 간의 새로운 관계 설정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 백인들이 저질렀던 잘못을 우선 인정하고 사과해야만 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과정이었던 폴 키팅 총리의 Redfern 연설에 대한 내용입니다.저자 손피디, 홍작가, 클로이, 롱블랙
 
1992년 호주 대법원은 역사상 최초로 호주 원주민의 땅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합니다. 이 판결을 승리로 이끌었던 Eddie Mabo와 이로부터 시작된 원주민과 비원주민 간의 새로운 관계 설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저자 손피디, 홍작가, 클로이, 롱블랙
 
호주의 배꼽 울룰루(Uluru)!! 광활한 호주 아웃백 한가운데 우뚝 솟은 이 거대한 단일체 암석은 호주 원주민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자신들이 수만 년 발 딛고 살아온 땅의 권리를 찾아가는 이야기. 울룰루를 둘러싼 원주민과 비원주민 간의 새로운 관계 설정의 시작. 이제부터 알아보겠습니다.저자 손피디, 홍작가, 클로이, 롱블랙
 
호주의 아웃백 하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고립, 적막함, 외로움, 사막, 열기, 흙먼지 그리고 스테이크 하우스? 그 나라의 자연환경은 그 나라 사람들의 문화적, 정서적 타입을 결정합니다. 아웃백에서 실제로 벌어졌던 사건을 통해 아웃백의 분위기를 느껴 보시죠.저자 손피디, 홍작가, 클로이, 롱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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