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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캐릭터와 독특한 분위기로 강한 개성을 풍기는 멕시코 영화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의 신작이 넷플릭스에 올라와서 함께 보고 이야기해 봤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다시 만든 피노키오는 많은 분들의 기억 속 원형일 디즈니의 피노키오와, 그리고 1911년 원작 소설 피노키오와는 얼마나 닮고 얼마나 새로울까요?
 
요즘 재밌게 보고 계신 게 있나요? 오늘 저희는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본 스페인 드라마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이러려던 건 아닌데 세 작품의 배경이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세비야여서 뭔가 지역대항전 모양새가 됐네요. 어느 도시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을지 들어보시고, 직접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명절 재밌게 보내세요.
 
행사에 참석하고 극장에 다녀오느라 바쁘게 보낸 지난 주말을 되돌아봤고요, 저희가 2022년 말에 함께 재미있게 읽은 정지아 작가의 소설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재밌어서 추천합니다만, 손수건도 준비하고 읽으세요.
 
2023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번 시간엔 축제 하려고 사는 듯한 나라 스페인의 주요 축제를 살짝 훑어봤습니다. (축제가 너무 많아서 살짝 이상으로 알아봤다간 끝이 없어서요.) 올해에는 어떤 축제가 있는지 들으시면서 나는 어떤 축제에 가볼까, 여행 계획하듯 상상하면서 들어주세요.
 
오늘은 아주 최근에 산티아고 순례길을 함께 다녀온 커플을 모시고 그 길의 안부를 들어보았습니다. [진발시], [진발장], [진발악]을 쓰고 펴낸 임진아(장래희망 뉴진스)와 그 짝꿍 서성규 커플의 이야기 재밌게 들어주시고, 이들이 준비하는 공간 소식도 기대해주세요.
 
운동으로 조져진(!) 몸을 이끌고 마주 앉아서 우리의 독서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는데 하다 보니 약간 백분토론이 된 듯한 느낌도 들고 좋네요. 우리는 왜 책을 좋아하고, 지금은 어떻게 책을 보고 있는지, 또 앞으로 책(과 책방과 우리)의 미래는 어떠할지 안갯속에서 손이라도 휘젓는 느낌으로 생각을 늘어놔 봤습니다.
 
2022 스페인 영화제가 한창인데 격리하느라 갈 수가 없어서, 집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 두 편을 골라 봤습니다. 현재 스페인에서 매우 주목받고 있는 카를라 시몬 감독의 [프리다의 그해 여름], [알카라스의 여름]을 보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스페인은 축구보다 영화를 잘하나 봐요. ㅠ
 
지난 주말에 있었던 퍼블리셔스 테이블을 끝으로 저희의 올해 북마켓 일정은 (아마도) 끝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책 팔지도 않고 수시로 자리 비우고 다른 부스에나 기웃거릴 거면서 있는 기회마다 꼬박꼬박 북마켓에 참가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저희의 북마켓 경험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오늘은 저희의 이런저런 요즘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원망스러운 일이 많아 평안하기 힘든 날들이지만 저희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안타깝고 슬프고 화가 나는 중에도 꼬박꼬박 챙겨서 반갑고 즐겁고 기쁜 일들도 만드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일상이 안녕하기 바랍니다.
 
얼마 전 책방에서는 관객이 준비해 온 책 속 문장을 공유하고 가수가 답가를 불러주는 독특한 형식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부르는 곳이 있으면 어디라도 가서 아랫목에 덮어두었던 공깃밥 같은 노래를 꺼내주시는 모든 동네의 가수, 이내 님을 모시고 음악과 책과 지금 여기를 사는 삶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요즘 저희는 바쁘다 바쁘다 하면서도 어떻게든 짬을 내서 이것저것 보러 다니고 있는데요, 저희가 최근에 본 영화와 뮤지컬에 대해서 얘기해봤습니다. 보신 분들은 어떻게 보셨는지도 궁금하고 아직 안 보신 분들께는 좋은 참고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 다녀온 바르셀로나를 아직 그리워하는 에바가 혼자 떠들기 심심해서 역시 바르셀로나 다녀오신 분을 모셨습니다. 에바의 이번 여행 첫 스케줄로, 또 자신의 마지막 스케줄로 에바와 만나서 늦도록 맥주잔을 기울이신 한량 작가님을 모시고 가족과 함께한 바르셀로나 여행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곧 신간도 나온다고 하니 기대해주세요.
 
3주간의 여행/출장을 마치고 돌아온 스페인 덕후이자 바르셀로나 애호가 에바 사장님에게 바르셀로나의 안부를 들어봤습니다. 7년 만의 바르셀로나였던 데다 축제, 미술관, 인근 도시들을 고루 다녀와서 할 말이 많았는데요, 더 재밌고 알찬 이야기는 나중을 위해 아껴두었으니 또 기대해주세요.
 
멀리 바스크에서 손님이 왔습니다. 저희에게 충무로를 맡기(?)고 스페인의 비토리아, 또는 바스크의 가스테이스에서 그림도 그리고 한국어도 가르치고 계신 The Drawing Hand 김지은 작가님과 함께 바스크 이야기, 그림 이야기, 책과 전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내년에 스페인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비토리아에서 카페콘레체 한잔 고려해보세요.
 
스페인책방 라디오 [5층인데 603호]의 100번째 방송은 서울과 바르셀로나 두 곳에서 한 번에 녹음됐습니다. 7년 만에 첫사랑 도시에 간 현지 특파원 에바에게 바르셀로나의 안부를 들어봤고요, 100주를 쉬지 않고 달려온 팟캐스트 진행자로서 소회를 나눠봤습니다. 100주 동안 들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걸어서 환장 속으로] 작가답지 않게 걷는 것을 싫어하신다는 스페인 여행 애호가 곽민지 작가님과 스페인 여행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2년 뒤 작가님의 불혹(부록) 파티 하러 이비사 가실 분들은 지금부터 자금 모아두세요.
 
부른다 부른다 말만 하다가 100회가 되기 직전에야 불렀습니다. [걸어서 환장 속으로], [아니 요즘 세상에 누가]를 쓴 곽민지이자 [오늘 헤어졌다]를 쓴 구여친이며 [난 슬플 땐 봉춤을 줘]를 쓴 폴 매달렸니인 동시에 비혼 라이프 가시화 팟캐스트 [비혼세]를 만들고 진행하는 해방촌 비혼세 님을 (드디어) 모시고 가족을, 친구를, 애인을, 일을, 글쓰기를, 내 몸을, 작사가를, 배구선수를, 강아지를 쉬지 않고 거침없이 사랑하는 용감한 마음을 들어봤습니다.
 
민족의 명절 추석엔 가족 이야기가 제격이죠. 프로포즈를 받은 이후의 고민을 담은 책 [I do. Do I? 이런 내가 결혼해도 괜찮을까?]를 쓰신 본본 작가님을 모시고 작가님의 한국식 결혼에 대한 고민과 그 고민 이후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큰 달 아래서 반가운 사람들과 맛있는 것 많이 드시면서, 또는 소중한 사람과 오붓하게 단둘이서라도, 아니면 홀가분한 혼자를 만끽하면서, 좋은 연휴 보내세요.
 
오늘은 손님이 좀 많습니다. [미물일기]를 쓰신 진고로호 작가님, [위대한 진심]을 쓰신 원재희 작가님, 그리고 책방 식구 강민선 작가님을 모셨더니 왁자지껄 화기애애해서 편집하느라 혼났지 뭐예요? 애정 넘치는 수다 재밌게 들어주세요.
 
어쩌다 보니 3주 연속으로 남미를 다루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남미 요양기: 집순이가 남미로 여행을 떠났다]를 쓰신 허안나 작가님을 모시고 한가롭고 여유로운 남미 여행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했는데, 그래도 할 건 다 하고 오신 듯하네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8월 28일까지 열리는 [아스테카, 태양을 움직인 사람들] 전시에 다녀온 소감을 반가운 손님들과 함께 나눠봤습니다. 잔혹한 인신공양의 이미지로만 기억되는 아스테카에 대해서 무엇을 새로 발견하고 느끼게 되었는지, 문화인류학 전공자 Abarrotes B의 밝은 님과 역사 꿈나무 유경 님의 이야기를 재밌게 들어주세요.
 
공짜로 영화 보고 싶지 않으세요? 이미 많이 보신다고요? 중남미 영화는요? 한국과 중남미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열리고 있는 2022 KF세계영화주간(2022 KF World Cinema Week, 60년의 우정, 라틴으로 가는 길) 행사가 온/오프라인에서 진행 중입니다. 바쁘디바쁜 자영업자/N잡러인 저희는 온라인에서 상영 중인 영화 두 편을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어디 가서 쉽게 볼 수 없는, 홍미롭고 재미도 있는 중남미 영화들을 행사가 끝나기 전에 하나라도 더 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희는 어떤 영화를 보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들어주세요.…
 
얼마 전 스페인책방은 개업 4주년을 맞이했는데요, 오랜만에 하모네꼬와 함께하는 하몽 무제한 파티를 열어서 익숙해서 반가운 얼굴들, 새로워서 반가운 얼굴들과 두루 인사했습니다. 4년 동안 책방을 운영하고, 책을 만들고, 팟캐스트를 제작하며 살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모처럼 주제 없이 떠오르는 대로 이야기해봤습니다.
 
날은 덥고 삶은 바쁜 와중에 저희는 어떤 책들을 읽고 살았을까요? 저희가 각자 최근에 읽은 책들에 대해 이야기했고요, 저희가 요즘 보고/듣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도, 책방의 근황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아 참, 책방은 휴가 때 방문하기 참 좋은 곳이랍니다.
 
40~50년대 라틴 재즈를 배경 위를 흐르는 두 뮤지션의 사랑 이야기, [치코와 리타]를 함께 보고 이야기해 봤습니다. 눈과 귀는 즐겁고 마음은 아련해지는 작품입니다. 넷플릭스와 왓챠 등에서도 보실 수 있으니 후딱 먼저 보시고 들으셔도 좋습니다.
 
최근에 저희가 보고 듣고 겪은 것들 중 몇 가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운동이라든가, 세븐틴 콘서트라든가, 새로 시작한 티브이 프로그램이라든가, 넷플릭스 시리즈라든가 하는 것들 말이죠. 둥글둥글하게 살고 싶어 하다가도 가끔 뾰족!해질 때도 있는 게 저희만의 일은 아니겠죠?
 
87주 만에 최초 자진 출두 게스트! 책과 칼럼을 쓰는 작가이자 [계간 홀로]의 편집장이면서 팟캐스트 [밀림의 왕] 진행자로서 많이 쓰고 많이 말하면서 재능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짐송 이진송 작가님을 모셔서 (아니 이분이 자진해서 오셔서), 마이크를 맡기고 프리스타일을 감상해봤습니다. 관심과 사랑에 목마른 어린이였던 분들, 그런 어린이와 함께 사는 분들 모두에게 [차녀 힙합]을 권합니다.
 
넷플릭스에서 큰 인기를 끈 스페인 시리즈 [종이의 집(La Casa de Papel)]의 한국판이 공개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미뤄뒀던 시즌 5를 몰아 보고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얼마나 비슷하고 얼마나 다를지, 재미는 얼마나 있을지, 저희처럼 기대와 걱정을 안고 기다리고 계신다면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을 거예요.
 
돈키호테 전시를 보고 온 김에 돈키호테 영화도 찾아서 봤습니다. 테리 길리엄 감독이 우여곡절 끝에 완성해낸 영화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에 대해서, 내가 되고 싶은 내가 되기 위해 기꺼이 맨정신을 던져버리는 무모한 용기에 대해서 이야기해봤습니다.
 
지난 주말 저희는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짝꿍이 나오는 가장 사랑받는 소설,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를 주제로 한 전시에 다녀왔습니다. 소전문화재단 인문학 축제 "돈키호테를 위하여"에 다녀온 감상을 나눠봤습니다.
 
가난해도 절망하지 않고 실연해도 청승맞지 않은, 오뚝이처럼 매일매일 일어나 미래를 구하러 다니는 우리의 씩씩한 동네 친구 "존나짱" 강이슬 작가의 [안 느끼한 산문집]을 읽고 이야기했습니다. 방송 요약: 짱 재밌으니까 저희 믿고 읽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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