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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함께해, 보니후니! 라디오지부'비록 경찰은 아니고, 관리도 아닌데다가 부랑자나 다름없는 신세이지만 나라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은 똑같았다!희망도 꿈도 나라도 없는 암울했던 1930년대, 서울 한복판의 종로와 서대문을 지켜내고자 두 주먹만으로 대항해 온 자들이 있었다. 그때를 혹자는 낭만 협객시대, 야인시대라 불렀다고 한다.간만에 쉬어가는 브레이킹 외전! 낭만 협객 김두한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그 당시 시대상을 나누어보는 시간저자 보니후니
 
'언제나 함께해, 보니후니! 라디오지부'올바른 역사연구, 우수한 한글을 지켜내고자 한 노력의 결실을 맺는 아주 중요한 것, 그것은 바로 학교. 식민사관과 식민교육에 대항하고 민족의 미래를 만들고자 했던 이승훈 선생님과 안창호 선생님의 이야기를 배우고, 현재 우리들의 교육현실에 대해 나누어 보는 시간저자 보니후니
 
'언제나 함께해, 보니후니! 라디오지부'조선에 효과적인 경제침략을 위해 억지로 거금을 빌리게 한 총독부. 천삼백원이 넘는 거금을 어떻게든 타개하고자 대구에서 일어나 전국적으로 확산된 국채보상운동에 대해 알아보고, 지난 90년대 금모으기 운동과 그리스 외환위기에 대해 토론해보는 시간입니다.저자 보니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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