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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수다필드 제3부 1 시대별 음악 (박현수 기타리스트)모든 곡에 기타를 얹는 사나이#박현수 #심화과정#수와진#지미헨드릭스#에릭크립턴#신중현#밥딜런#존레논#모든 곡에 기타를 얹는 사나이저자 쇼스타퍼
 
#8 수다필드 제2부 2/2 검단산과 실비아크리스텔 (박현수 기타리스트)애정행각과 뱁새#고정주영회장 이 선택한 영혼의 안식처#가장 맛있는 라면#검단산코스 안내#저렴한 진행#산 에서 하면 안되는 행동#애정행각 과 뽕#학창시절 #왕성한 #이야기#실비아크리스텔#색즉시공 이 아니고 #사랑이무서워#뱁새 가 #깜놀 한 사건저자 쇼스타퍼
 
#8 수다필드 제2부 1/2 언어생활과 검단산 (박현수 기타리스트)#이취임식 시즌과 패턴#산 에 대한 #이야기#일본 의 #만행 과 #신사#올바른 #언어 삑처리 방법#욕 을 하면 안되는 이유#검단산#산 에서 나는 #냄새#나뭇꾼 (선녀는 없음)저자 쇼스타퍼
 
#8 수다필드 제1부 1/2 음악은 나의 인생 (박현수 기타리스트)박현수가 좋아하는 음식 외#세콤 손질하는 법#어릴적 개울 #활용법#개구리 잡는 법#엔젤스토어 #협찬#장대표 #책읽는법#노인과바다저자 쇼스타퍼
 
#7 수다필드 제3-2부 하남위례길과 한강위례길 걷기와 #쇠소깍#하남위례길 걷기 행사에서 만난 사람#어울려 지내는 걸 좋아하는 사람#하남위례길 각 코스별 적절한 이용법#하남위례길 활성화 방안 모색#제주올레길 벤치마킹#자연훼손 막는 #스마트하남 위례길#하남 한강변 #억새밭 코스 활용법#제주도 유채밭 2,000원#쇠소깍 #보신탕집#검단산 코스 추천#해맞이#무릎 #통증#안면 #주름 #제거법#수다필드 듣는 법 #안내저자 쇼스타퍼
 
#7 수다필드 제3-1부 스타필드와 하남의 역사김부장 성대모사와 하남 위례길#하남 의 #역사 와 #문화#스타필드 #영업 #대박설#스타필드2층 에 있는 것#남산케이블카#김부장 #성대모사#경기도 의 #중심 하남#2000년 된 도시 하남#하남 의 역사#1인 1스포츠#하남위례길#제주올레길 과 #오름저자 쇼스타퍼
 
#7 수다필드 제2부 부동산과 1987년#하남부동산#부동산#하남풍수 #미사강변도시 #풍수#감일분양#부동산시장 의 특징#당정동 하남에?#성화봉송 과 올림픽#1987#용산 #압구정 #뚝섬 #미사#미사강변28단지 가 명품28단지인 이유저자 쇼스타퍼
 
#7 수다필드 제1부 최저임금과 관리비 외#최저임금과 관리비#작심삼일 해결법#신해철 메모리얼#지난 편의 복습#장** 눈이 땡그란 이유 헉!#배꼽잡는 핫팩 사용법#청취자 사연#송악, 강다구#맘맘이야 팟캐스트 콜라보 가능성#옥수수 3개 예약저자 쇼스타퍼
 
#6 수다필드 제3부 2/2 하남시장 오수봉 (부제) 죽포의 아들 하남의 별이 되다#현대사 의 자갈길#죽을뻔한 장대표#시원찮은 MC의 권한대행#정치 입문하다#뒤끝작렬#잘생긴 사람에게 마음이 가는 법#정치입문 하는 사람에게 조언 세가지#오수봉닷컴 과 블로그#하남시장 의 일상#시정 과 향우 계획#괜찮은 사람으로 기억 되고싶다#덕담#방송 들었다는 것을 알수 있는 오늘의암호는?저자 쇼스타퍼
 
#발라드가수 오수봉#객지친구 10년은 맘먹자#학창시절 놀아본 오수봉#걷기 매니아 오수봉#여수에서돈자랑하지말라 속담 해석#또 핀잔듣는 쇼스타퍼#학벌 과 실력#쇼스타퍼 의 날개론#거여동 체육관 개설노력 오수봉#친구따라강남간다#573번 버스기사 오수봉#엘칸토 #진모루 #유덕문구#어쩌면 #만났을법 한 우리#합기도를 체육관 밖에서 시전하는 오수봉#방범대에 합기도 시전저자 쇼스타퍼
 
#이동시장실 과 새벽현장 확인#오수봉 성대모사#장대표 성대모사#미래소년코난 배꼽주의#하남시장 #방송욕심#부영사랑으로 건#관사반납 건#초이IC 계획 변경 건#버럭하는 오수봉저자 쇼스타퍼
 
#6 수다필드 제1부 하남시장 오수봉편 (부제) 죽포의 아들 하남의 별이 되다1부 신변잡기#코스트코 카트사건#아이품애 #네이버 대표 #인기카페 선정#호남향우회 와 #송년회#알뜨랑 의 존재저자 쇼스타퍼
 
#5 수다필드 3부 - 기타는 나의 인생 (기타리스트 박현수 편)#홍대 대장중 한 사람 박현수#어쿠스틱홀릭#홍대 근황#블루스 의 해석법#전화 인터뷰 미사동#기타선생님 장윤영쌤#박현수 #일대기#옛날 #라디오방송 잠깐만의 아쉬움#쇼스타퍼 와의 만남#박현수 #기타연주법저자 쇼스타퍼
 
1부 신변잡기#수다필드 계획변경#고품격음악방송2부 하남뉴스#빈소년합창단 내한 -하남공연#경기도 우수 아파트단지 포상#성대모사#나이를 먹으면 입은 닫고, 삐리리는 열어라.저자 쇼스타퍼
 
#4 수다필드 3부-2 동계올림픽 특집 (장희선, 이승준 코치)전 #컬링 #국가대표 코치 #이승준 코치 초청 #동계올림픽 특집#컬링 개론2 (스톤던지는 법, 경기장규격 등)#평창 동계올림픽 컬링종목 설명#평창동계올림픽 개요 (비전, 캐릭터, 경기종목 등)저자 쇼스타퍼
 
#4 수다필드 3부-1 동계올림픽 특집 (장희선, 이승준 코치)전 #컬링 #국가대표 코치 #이승준 코치 초청 #동계올림픽 특집#이승준코치 소개#이승준 코치 근황#컬링팀 운영과 발전방향#평창동계올림픽 대표선발전 스토리#군대에서 축구한 얘기#대한민국 컬링의 미래#컬링 개론 (용어, 경기방법, 깨알전략, 팁)저자 쇼스타퍼
 
#4 수다필드 2부 하남뉴스 (동계올림픽 특집, 장희선, 이승준 코치)평창 동계올림픽 특집 전 국가대표 컬링 코치 이승준 코치 초청 방송#시범케이스와 #괘씸죄#개소리#쇼스타퍼의 #성대모사#팔당대교 냐 #아기다리고기다리 냐#청취자 초대계획저자 쇼스타퍼
 
#4 수다필드 1부 신변잡기 (동계올림픽 특집, 장희선, 컬링 이승준 코치)전 #컬링 #국가대표 코치 #이승준 코치 초청 #동계올림픽 특집#눈 내리는 주말#올 한해 정리#봉하마을과 좋은 분들#겨울 에 어울리는 노래#추워서 귀가 떨어져 나갈정도#산천어잡기 요령#추억의미드 V(브이)#빙어 먹는 법#외갓집 추억#환갑 이 먼저냐 #9호선 이 먼저냐#하우공 이란#애들은 알아서 크지 않는다저자 쇼스타퍼
 
#3 쇼스타퍼의 수다필드 3부 신장시장을 알려주마#여3부#기도하는 송춘호#신장시장 #덕풍시장 장날은?#신장시장 이용안내#슈퍼맨 팬티#시장내 포장마차 임대정보#매장안내#배송안내#공연안내#셔틀버스 운행안내#콩나물 폭행사건#인공지능 과 사라지는 직업군#모터바이크 다이어리저자 쇼스타퍼
 
쇼스타퍼의 수다필드 #3 신장시장을 알려주마 제2부 하남뉴스 (장희선, 송춘호)세명대 유치?하남3대 떡밥매니페스토굴축제축구협회유치핸드볼의 고장조추첨테트리스지세와 시세누구나 선생님이 될 수있다연말연시 필요한 개인기어금니아빠를 판결한다면?학창시절의 고통저자 쇼스타퍼
 
쇼스타퍼의 수다필드 #3 신장시장을 알려주마 제1부 신변잡기 (장희선,송춘호)- 출연진이 좋아하는 노래는?- 개 얘기- 장희선 아파트 동대표 되다!- 14세의 행동양태- 송춘호 아재개그 대박 조짐저자 쇼스타퍼
 
3부. 주변인물 초대석 - 미사강변도시를 알려주마- 미사강변, 서초내곡, 강남세곡, 고양원흥 2009 사전예약관련- 미사강변의 풍수적 위치 썰- 계획인구 10만(?)- 주택지구 : 아파트 단지별 분양형태와 주저리 (통편집)- 상업지구 : 코스트코의 입지위치와 각자 위치에서 우리가 할 일, 재래시장의 문제점 및 활성화 방안- 교육시설 : 학교과밀문제, 사춘기학생 행동분석, 녹음실 소음주의- 문화시설 : 도서관 등 전무한 미사- 교통 : 현재 버스 운행 정보 및 향후 추진저자 쇼스타퍼
 
쇼스타퍼의 수다필드 #2 미사강변도시를 알려주마 (제2부 하남뉴스, 장희선)2부. 하남뉴스- 하남문화재단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행사]- 먼 훗날 수다필드 공개방송- 하남시장 공약이행점검- 직접세, 간접세, 과태료- 얍삽한 단속 자제하라- 천사택시,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새아파트 하자보수 골치 + 점검 TF- 새아파트 입주예정자 회의 구성 관련- 행정동과 법정동, 도로명주소 관련- 오프더레코드 숙제검사저자 쇼스타퍼
 
쇼스타퍼의 수다필드 #2 미사강변도시를 알려주마1부. 신변잡기- 첫눈과 카카오톡의 센스- 미사강변 아파트 네이밍 변경공사 관련- 선물당첨자 : 박새댁님, 냉냉오리님, 미키님, 보노보노님, 푸우님- 댓글소개 : 김용남님, 양두깨님, 몸과마음님, 양재정님, 정준호님 성대모사- 지난방송 A/S : 편들기, 음악궁금, 황금노선 9호선, 쇼스타퍼 토지 정지리저자 쇼스타퍼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쉰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참 오랜만이지요.. 이곳으로 돌아오기까지 여러 날들이 흘렀습니다.벌써 한 해의 세밑입니다. ​그래도 해를 넘기기 전 인사드릴 수 있음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최대환 세례자 요한 신부님의 묵상글과 함께 피아니스트 '디누 리파티'의 1950년 9월 16일, 마지막 연주회 음원을 준비했습니다.​'희생 제사와도 같은 숭고함'의 아우라로 지금껏 회자되는 그날의 진심을 담은 연주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도 그곳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자세한 선곡표는http://agnilux.blog.me 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쉰네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작가 진동선의 사진여행집 <> 낭독을 준비했습니다. ​작가의 블로그 링크합니다. 그 고요한 사진들과 함께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05-수도원 기행, 엥엘베르크 수도원 가는길http://blog.naver.com/sabids/15013856124806-수도원 기행, 빗방울은 혼자다http://blog.naver.com/sabids/15013863558107-수도원 기행, 환상교향곡http://blog.naver.com/sabids/15013869239508-수도원 기행, 루체른 가는길http://blog.naver.com…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쉰세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시간 소개드린 바이올리니스트 이브리 기틀리스에 이어서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첼리스트의 연주를 준비했습니다. 1923년 태어나 1997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첼로와 한몸되어 살다 간 '다닐 샤프란'이 그 주인공입니다. ​샤프란의 첼로 소리에 마음 동하지 않을 사람 있을까요.. 아마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샤프란은 '영감(靈感) 없이 연주하는 법은 절대 없다'고 할 정도로영감을 중요시했습니다. '마치 그의 손이 다른 사람에 의해서 움직이고, 눈이 감기고, 가슴이 열려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는 너무나 대단하고 경이로워서 그것의 기쁨은 세상의 다른 기…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쉰두 번째 시간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바이올리니스트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면 ​여러분은 누구를 떠올리시겠습니까? 이 세상에 훌륭한 바이올리니스트들 정말 많지만, 전 망설임 없이 '이브리 기틀리스'를 꼽습니다.이번 시간 여러분께 소개드립니다. 자세한 선곡표는http://agnilux.blog.me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저자 이창주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쉰한 번째 시간입니다. 참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번 시간에는 Luigi Boccherini (1743-1805)와 Giovanni Battista Pergolesi (1710-1736) 작곡'Stabat mater'를 준비했습니다. 부디 이 음악이 우리에게 슬픔을 딛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은총으로 다가오기를 감히 바래봅니다. 자세한 선곡표는http://agnilux.blog.me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저자 이창주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쉰 번째 시간입니다. 또 한 번의 봄을 맞이합니다. 2014년, 여러분께 두 번째 봄인사 드립니다.​ 손민호 기자의 "산수유꽃 피는 남도의 산야, 바로 여기가 봄이더라"​ 낭독과 함께 봄 내음 물씬 풍기는 음악들​ 여럿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선곡표는 http://agnilux.blog.me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과 함께 맞는 봄, 참 반갑습니다! (*)저자 이창주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마흔아홉 번째 시간입니다. 2014년 새해 초부터 클래식 음악계는 큰 슬픔으로 술렁였습니다. 지난 1월 20일, 대지휘자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영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지요. 언제까지고 현역일 것만 같았고, 앞으로도 한참은 지휘대에서 볼 수 있을 줄로만 알았는데..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한가 봅니다. 아바도는 '지휘대의 민주주의자'라고 불릴 정도로 연주자들과 함께 하모니를 만들고 싶어했다고 합니다. 아래는 아바도와 함께 연주했던 음악가의 증언입니다. "아바도가 다른 어떤 지휘자보다 많이 사용해서 내 베를리오즈 악보 곳곳에 적은 단어가 있었는데, 그것은 '들으세요...'라는 …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마흔여덟 번째 시간입니다. 곧 돌아가신 할머니 일주기입니다. 보고 싶은 할머니 그리며 가브리엘 포레의 레퀴엠, 최인호 작가의 "천국에서 온 편지" 함께 했습니다. 자세한 선곡표는 http://agnilux.blog.me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저자 이창주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마흔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그동안 적조했습니다. 달력의 날짜는 하루하루 12월 하순으로 향하는데, 할 일의 양에 비해 능력의 부족함으로 시간에 쫓기며 지냈습니다. 그래도 올해 넘기기 전 인사드릴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캐럴을 함께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한 곡 두 곡 고르다 보니, 이런, 50곡에 3시간 넘는 분량이 되었네요. 의욕만 너무 앞섰던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여유로이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선곡표는 http://agnilux.blog.me 에서 확인해 주세요. 올 한 해도 변함없이 수줍은 손 마주 잡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마흔여섯 번째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얼마 전부터 많이 아팠습니다. 다른 곳은 불편해도 참을만 했는데, 목이 문제였습니다. 밭은 기침이 자주 터지고 이에 더해 목소리까지 변해서 녹음하고 지우기를 몇 번이나 반복했는지 모릅니다. 이번 에피소드의 목소리가 전과 많이 다르다고 느끼신다면, 겨울맞이 감기 덕분입니다. 울고 싶을 정도로 많이 속상했지만, 그 시간 동안 또 많이 배웠습니다. 참으로 힘들게 완성한 에피소드라서 편집 마치고 나니 혼자 감격스럽더군요. 완전치 않은 목소리지만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말씀드립니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요즈음 여러분께 따뜻…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마흔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2013년, 올해의 노벨문학상 수상자 앨리스 먼로의 단편소설 "그대, 메네스텅으로 가라" 낭독을 시작합니다. Franz Schubert(1797-1828)의 '음악에(An die Musik)', Robert Schumann(1810-1856)의 '어린이 정경(Kinderszenen)'과 함께 합니다. 자세한 선곡표는 http://agnilux.blog.me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저자 이창주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마흔네 번째 시간입니다. Johannes Brahms (1833-1897)의 3 Intermezzos, Op.117 작품을 Glenn Gould의 피아노 연주로, Violin Sonata No.1 in G Major, Op.78 작품을 Toscha Seidel, Christian Ferras의 바이올린 연주로 소개드립니다. 바이올린 소나타 1번 3악장의 주제 선율의 원곡 "Regenlied", "Nachklang"을 Dietrich Fischer-Dieskau의 음성으로 들어봅니다. 미셸 슈나이더의 "글렌 굴드, 피아노 솔로", 이태동 교수의 "밤비 내리는 소리"를 낭독합니다. …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마흔세 번째 시간입니다. Johannes Brahms (1833-1897)의 Piano Trio No.1 in B Major, Op.8 작품을 초판 (1854년) - Gould Piano Trio, 개정판 (1889년) - Hayden-Trio, Wien의 연주로 소개드립니다. Pietro Mascagni (1863-1945)의 Cavalleria rusticana 중 "Intermezzo", Franz Schubert (1797-1928)의 연가곡집 "Schwanengesang" 중 'Am Meer'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의 연가곡집 "An …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마흔두 번째 시간입니다. Felix Mendelssohn (1809-1847)의 Violin Concerto in E minor op.64 작품을 바이올리니스트 David Oistrakh, Michael Rabin의 연주로, Eugene Ysaye (1858-1931)의 Violin Sonata No.4 in E Minor 작품을 Leonidas Kavakos, Michael Rabin의 연주로 들어봅니다. 김훈 작가의 "기어이 사랑이라 부르는 기억들"을 낭독합니다. 자세한 선곡표는 http://agnilux.blog.me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마흔한 번째 시간입니다. Felix Mendelssohn (1809-1847)의 Violin Concerto in E minor op.64 작품을 바이올리니스트 Jascha Heifetz, Gerhard Taschner의 연주로, Rondo capriccioso in E Major, Op.14 작품을 Martin Jones의 피아노 연주로 준비했습니다. 김동률 교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작가 알퐁스 도데의 "별" 낭독과 가수 돈 매클린이 부른 "빈센트"를 들어봅니다. 자세한 선곡표는 http://agnilux.blog.me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마흔 번째 시간입니다. Agustin Barrios (1885–1944)의 "Altair", "Variations on a Theme of Tarrega" 작품을 Philippe Lemaigre의 기타 연주로, Felix Mendelssohn (1809-1847)의 Piano Trio No.1 in D minor, Op.49 작품을 1) Oistrakh, Knushevitsky, Oborin 2) Kavakos, Demenga, Pace 트리오 연주로, Auf Flügeln des Gesanges, Op.34 No.2 작품을 David Oistrakh의 바이올린 연주로 준비했습니…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서른아홉 번째 시간입니다. Erich Wolfgang Korngold (1897-1957)의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35를 바이올리니스트 Jascha Heifetz, Anne-Sophie Mutter 연주로 들어봅니다. 발레음악 'The Snowman' 중에서 일부분, 영화 'The Private Lives of Elizabeth and Essex' 모음곡도 소개해드립니다. 최인호 작가의 "내 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이라는 기적"을 낭독합니다. 자세한 선곡표는 http://agnilux.blog.me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서른여덟 번째 시간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3주 만에 인사드립니다. Erich Wolfgang Korngold (1897-1957)의 부수음악 Much Ado about Nothing Suite, Op.11 오페라 Die tote Stadt, Op.12 - Tanzlied des Pierrot, Mariettas Lied 영화 The Adventures of Robin Hood 중 Marian & Robin Love Theme Nigel Hess (1953- )의 영화 Ladies in Lavender 중 Main Theme 을 함께 들어봅니다. 작가 윤대녕의 "여인, 그것은 하나…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서른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Edvard Grieg (1843-1907)의 Lyric Pieces 작품 중 다섯 곡을 Emil Gilels의 피아노 연주로, Violin Sonata No.2 in G major, Op.13 작품을 바이올리니스트 D. Oistrakh, Dumay, Shaham의 연주로 들어봅니다. 작가 윤대녕의 산문집 "그녀에게 얘기해주고 싶은 것들" 중 '비 내리는 날은 30번 국도로' 편을 낭독합니다. 자세한 선곡표는 http://agnilux.blog.me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서른여섯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5월 22일 개봉한 영화, "Before Midnight"을 보고 왔습니다. 1995년의 "Before Sunrise", 2004년의 "Before Sunset"에 이은 세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이번 시간은 영화 '비포 시리즈'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의 Symphony No.4 in B flat major, Op.60 작품을 Eugen Johum 지휘의 Berliner Philharmoniker, Carlos Kleiber 지휘의 Bayerisches Staatsorchester 연주…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서른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의 Piano Concerto No.5 in E flat major, Op.73, "Emperor" 작품을 피아니스트 Brendel, Pollini의 연주로 들어봅니다. 작가 윤대녕의 산문집 "그녀에게 얘기해주고 싶은 것들" 중 두 꼭지 (사슴이 있는 쪽으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 2악장 듣는 법)를 낭독합니다. 자세한 선곡표는 http://agnilux.blog.me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서른네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작가 장 루오의 단편소설 "푸가 혹은 예술가의 어린 시절"을 낭독합니다. 소설 속 모차르트와 바흐에 대한 묘사 덕분에, 그들의 음악에 맘껏 취할 수 있었습니다. 그 작품들이 제 마음을 울렸던 것처럼, 여러분께도 그러했으면 좋겠습니다. 낭독 사이사이의 선곡표는 http://agnilux.blog.me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저자 이창주
 
"바이올린을 사랑하는 친구에게" 팟캐스트 서른세 번째 시간입니다. 그리고,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 "알레프" 낭독, 세 번째 시간입니다. 낭독 사이사이의 선곡표는 http://agnilux.blog.me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저자 이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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