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episodes
Loading …
show series
 
00:00 방송시작.01:24 진중권의 망신.13:32 전쟁 안 한다.16:43 바바리맨의 진실.19:20 오미크론에 백신효과 있다.21:42 과학계가 틀렸다.32:35 피그미는 왜 키가 작은가?악재연발이지만 다음 싸움을 위해서는 승패를 떠나 의연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친일파가 죽는 것은 예정되어 있다. 이명박근혜의 말로는 예정되어 있었다. 쥴리를 최대한 깨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깨 놓으면 언제라도 반영된다. 우리는 사이비 목사와 싸우고, 조계종과 싸우고, 무당세력과 싸우고, 지역주의와 싸우고, 전관예우와 싸우고, 토건족과 싸우고, 원전 마피아와 싸우고, 기재부 모피아와 싸우고, 종이신문과 싸우고 종편과 싸우고, …
 
00:00 방송시작.01:59 개망신 진중권.08:04 관종정치가 나라를 망친다.15:58 북한 우크라이나 쿠바.20:01 영국음식이 맛이 없는 이유.24:31 김씨는 흉노가 맞다.39:20 투로와 간합.44:19 인간은 반드시 삽질한다.진보가 새로운 리더십을 보여주지 못한 것은 맞다. 2위에 익숙한 민족에 1위는 버거운 것이다. 국민은 진보의 카리스마를 원한다. 징징대는 진보, 떼쓰는 진보, 내부에 지렛대를 박으려는 진보가 싫다. 진보가 외부를 바라보지 못하므로 답답해진 것이 사실이다. 오라 남으로! 가자 북으로! 할 때가 좋은 시절이었다. 그때는 진보가 외부를 바라보았다. 지금 한국인에게 북한은 초라하고, 중국은 버…
 
00:00 방송시작.01:54 20대의 허무정치. 10:10 무당들의 전성시대.13:25 아프리카가 가난한 이유.23:43 1차대전의 참호전. 35:00 문명은 3이다.41:07 인간의 비극. 무당수준의 어린애가 위험한 불장난을 하고 있다. 운동권 퇴조 이후의 리더십 공백이다. 아사리판이 되면 그저 상대을 자극하여 반응을 끌어내려는 소인배 행동을 하게 된다. 자기 주장은 없고 오로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상대를 자극하여 네가 답을 찾아내라 내가 평가해 주겠다'는 식으로 된다. 인간의 비극이다. 20대 남성과 여성이 동시에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다. 정부의 예산은 넘쳐나는데 그게 누군가의 호주머니에 들어가고 내게는 돌아…
 
00:00 방송시작.05:20 대한민국의 한계와 도전.08:00 부속실 폐지하고 오빠실.08:41 사람은 바보를 좋아한다.12:36 살생교가 된 불교.13:31 통가화산 폭발.16:41 죽음의 신형 그랜저 디자인.21:20 윤관의 동북구성.26:19 힘의 이해.33:28 자극과 반응.서울의소리 기자가 김건희에게 1억원 스카웃 제안을 받은 사실은 우리나라 모든 기자가 1억 제안을 받았다는 의미다. 70명의 기자가 윤캠프에 가 있다고 하는데 그들은 1억씩 받아먹었다고 봐야 한다. 그들은 묵언수행 중이다. 자칭 조계종 승려가 살아있는 소를 죽여도 스님들은 묵언수행에 열중할 뿐 항의하지 않는다. 세계일보 기자가 보도했지만 세계…
 
00:00 방송시작.02:24 산 소의 가죽을 벗겨죽인 건진도사.08:02 쥴리 덫에 갇힌 윤석열.09:51 윤석열 여성과의 전쟁 선포.16:57 조국죽이기 기획수사 확인.18:04 최일도 밥퍼 그만해라.22:13 가상인간의 딜레마.26:02 이성이라는 이름의 우상.38:16 우상과 인간.윤석열 집단의 기상천외한 행태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김종인 말대로 원래 그런 부류다. 우리는 도리어 홀가분해졌다. 할 만큼 했는데도 결과가 안 좋다면 하늘의 개입이다. 다음 스테이지를 위해 속도조절을 한 셈으로 치는 거다. 무당이 국가를 흔들고, 개꼬리가 개머리를 흔들고, 쥴리가 석열을 흔들고, 일베가 나라를 흔들고. 검사니 언론이니 …
 
00:00 방송시작.02:43 우리가 일을 벌였다?04:29 왝더독 윤석열.07:33 쥴리소동은 기레기에 대한 사형선고.09:38 이재명의 대안.14:19 심상정의 몰락이유.25:00 딱봐도 발톱은 아니네.26:09 고인돌 끌기와 모아이 운반. 30:53 붕어의 지능.33:39 구조론의 10대영화.41:00 인생의 목적.지금 국힘당 상황이 98년에 나온 영화 왝더독과 똑같다. 개꼬리가 개를 흔들어댄다. 쥴리가 석열이를 흔들어댄다. 윤석열이 불리해지자 선거 전문가를 초빙해서 해결책을 내놓으라고 닥달하는데 갑자기 알바니아를 악의축으로 선포하고 사막에 만든 영화세트장에서 가짜전쟁을 TV로 방영한다. 그게 거짓이라는 사실이 폭…
 
00:00 방송시작.03:37 김건희가 실세라는데.08:06 박노자 바보들의 행진. 10:05 수신제가치국평천하.19:23 3퍼센트 빌런이 문제다.27:13 선등자와 확보자.'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은 주사파의 품성론을 연상시킨다. 개인숭배를 조장하는 말이다. 퇴계는 노예 300명을 거느렸으므로 품성을 닦아서 종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했다. 수신이 되지 않으면 하인들이 비웃기 때문이다. 왕이나 귀족은 의전을 받아서 수신을 가장한다. 도덕군자인척 연기를 한다. 측근이 대본을 잘 써주면 박근혜도 연기는 할 수 있다. 구조론으로 보면 반대다. 큰 만남이 영혼을 깨운다. 천하에 대한 태도에서 국가를 이끌어갈 역량이 도출된다. …
 
00:00 방송시작.02:51 정용진 윤석열의 멸공놀음.14:17 경제대통령 이재명.19:24 웃긴 김미경.20:44 일본의 몰락이유.25:51 구조론적 행동주의.초딩과 싸우면 초딩 되고 서민과 싸우면 서민 된다. 육수용 아닌 조림용 멸치 사서 육수를 내고 서리태 아닌 약콩을 사서 콩국을 해먹는다고 하면 이제 요리하는 식당 아줌마들이 최전선에 나설 판이다. 가장 낮은 자를 불러내는 자는 그만큼 낮아진다. 한 번 서민 코스프레는 친근감을 주지만 두 번 서민 코스프레 하면 서민이 된다. 평범한 사람과 싸우면서 비범해질 수는 없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00:00 방송시작.02:59 윤석열 이준석의 몰락공식.10:27 선대위가 무슨 죄냐?20:02 정의당의 몰락이유.24:44 일본의 몰락.29:11 지식권력의 문제.39:48 지식인의 자세.정치는 장기자랑이 아니라 권력 만들기 게임이다. 백지상태에서 새로 권력을 만들어 보여야 한다. 누구와 겨루느냐가 중요하다. 하수는 직접 국민과 싸우고, 중수는 상대 후보와 싸우고, 고수는 각 진영의 지지자들끼리 서로 싸우게 한다. 지지자를 전투에 투입하는 과정에 장교단이 양성된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지휘관과 장교단과 병사가 호흡을 맞추고 결속된다. 원팀이 만들어진다. 그렇게 얻은 위엄과 카리스마로 적국과 딜을 친다. 중수는 상대후보를…
 
00:00 방송시작.06:28 배신의 정치 윤석열.18:30 나는 재명, 기는 석열.25:32 윤석열의 출구전략.30:55 강준민 꼴 난 진중권.33:49 역대급 대선후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36:11 심리학은 사기다.40:22 똥개들의 법칙.43:30 과학하기 싫다?배가 기울어지는 것은 무게중심이 맞지 않아서지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세월호가 선장 이준석 한 사람 때문에 침몰했는가? 국힘호가 대표 치어리더 이준석 한 사람 때문에 좌초했는가? 미친 노인 김종인 한 사람의 도술 때문에 국힘당이 몰락했는가? 폭탄주 전문 술꾼 윤석열 한 사람 때문에 대한민국 보수가 망했는가? 배의 무게중심이 맞지 않을 때 …
 
00:00 방송시작.01:52 윤석열이 멸망한 진짜 이유.13:38 이재명 지지율이 오른 진짜 이유.18:15 이재명 윤석열.27:46 기레기가 문제.30:15 후보교체 지금이라도 해라.33:18 김종인이 출마했나?34:00 과학과 비과학.레거시 미디어는 모두 침몰했다. 유튜브 권력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 조중동은 독자들의 요구에 따랐다고 발뺌하면 되지만 한경오는 뭐라고 변명할 것인가? 열림공감TV를 이긴 신문사 하나가 없고 삼프로TV를 이긴 방송사 하나가 없다. 그들은 알량한 중간권력에 도취되어 언론의 정도를 버렸다. 그들은 민주주의를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민중의 자발적인 창의력을 부정하고 중간권력을 가진 자기네가 …
 
00:00 방송시작.04:34 MB 아바타 사건.17:38 껍질 벗겨진 멧돼지의 난동.22:41 김건희의 사과.24:23 강철수 이어 강석열 등장.26:25 후보교체가 정답.27:30 이재명의 의미.32:34 더러운 미국.33:50 중국은 왜 축구를 못할까?37:01 과학은 세는 것이다.국힘당은 후보교체가 정답이다. 당락을 떠나서 상대당에서 사람 빼와서 용병으로 선거 치른다는게 말이나 되는가? 이건 민주주의가 아니다. 언론이 있는 나라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윤석열이 당선되면 필연적으로 2라운드를 치러야 한다. 김한길파와 윤핵관파와 이준석파가 전리품을 두고 전쟁을 벌이게 된다. 친박은 싸움에 끼지도 못한다. …
 
00:00 방송시작.04:16 윤석열의 패착.09:20 발악 윤석열.10:46 이재명을 다시 본다.19:29 윤석열 후보교체 되나.21:04 문재인 정치력 발휘.24:02 이준석 죽이기.26:02 김한길의 열린석열당 공작본부.27:11 위선은 선이다.33:12 물질과 성질.김한길의 신당창당 음모가 수면 위로 부상했다. 김종인이 김한길에게 경고를 했다는 식으로 보도하고 있다. 노무현의 열린우리당 창당 따라하기로 각 정당에서 사람을 빼내서 신당으로 헤쳐모여 하려는 심산이다. 내각제를 고리로 개헌을 밀약하고 내부적으로는 당명도 정해놓은듯 하다. 당명은 길어야 김한길당 삘이 난다. 새시대국민연합당 강추. 검찰자료를 빼와서 이준…
 
00:00 방송시작.09:51 김건희 신파 찍다.20:19 윤석열은 인간일까? 27:59 이준석의 축차투입.30:25 역겨운 돈룩업.36:00 종교를 믿지마라.윤석열이든 이준석이든 정치를 소꿉놀이로 보는 돈 키호테다. 아니면 말고 식 찔러보기 정치라면 곤란하다. 질 싸움은 잘 져야 나중이라도 기회가 있다. 요행수를 바라고 마구잡이 네거티브 투척으로 정치도박을 하면 져도 더럽게 진다. 애초에 윤석열은 국힘당 후보로 나올 자격이 없는 자다. 적의 적은 동지다 하는 얄팍한 계산으로 억지 영입한 거다. 윤석열은 국힘당 입당하면 안 되는 거였다. 나라면 대선 보름 앞까지 독자후보로 버티다가 막판에 국힘당과 단일화를 했을 것이다.…
 
00:00 방송시작.01:46 503 나오고 김건희 들어가고.08:51 쓸쓸한 사면.14:31 이재명 대형공약 나왔다.15:31 진중권 어쩌나.18:53 박원순을 죽이는 방법.25:28 일본의 북경 동계올림픽 외교 보이콧.27:40 코로나 감소세.29:40 중국의 간신들.33:51 축차투입의 의미.44:48 권력과 지식.선거는 대통령을 뽑는게 아니다. 국민을 교육시키고 민주주의를 훈련시키는 과정이다. 차만 좋으면 되는게 아니고 운전기술이 뛰어나야 한다. 민주주의 제도만 채택한다고 다 되는게 아니고 국민이 훈련되어야 한다. 윤석열의 토론거부는 민주주의 거부다. 국민이 민주주의라는 차를 운전해볼 기회를 빼앗는다. 정치혐오,…
 
00:00 방송시작.05:55 조중동에 세뇌된 윤석열.11:50 당선되면 영부인 총살?12:53 여성의 적은 신지예다.24:45 설강화 논란.36:07 이루다는 지능이 없다.40:16 색깔에 대한 생각.누구든 자신의 영향력이 크기를 원한다. 자신이 일등공신이 되기를 원한다. 윤석열이 선거 이기면 조중동의 기여가 가장 크다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도록 조중동은 선거판을 몰아간다. 윤석열의 끝없는 삽질은 선거를 지휘하는 지휘부가 없기 때문이다. 전략 사령부가 없다. 조중동에 휘둘린다. 정치초보 윤석열은 자신이 정치를 잘 아는줄 안다. 조중동이 코치를 잘못하고 있다. 조중동은 명망가를 키울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다. 진중…
 
00:00 방송시작.01:32 신지예 진중권의 지식매춘.10:17 대의명분 윤서방.16:20 코로나 확산세 잡혔다.21:48 세상에 머저리가 많은 이유. 32:03 외계인은 없다.34:34 갈릴레이의 빅 픽처. 양반한테 당하고, 일본한테 당하고, 북한남침 당하고, 중공군에 깨지고, 미군에게 굽신대고, 독재정권에 복종하고 한국인들은 비굴해졌다. 그들은 영혼이 소탕되었다. 육체를 팔아먹는 것이 성매매라면 영혼을 팔아먹는 것은 무엇이라고 불러야 할까? 지식인을 감시해야 하는 언론이 먼저 썩으니 지식인도 덩달아 썩었다. 크게 갈아엎지 않으면 안 된다. 이제 누구도 지식인을 신뢰하지 않는다. 지식귀족을 믿을 수 없게 되면 민중 …
 
00:00 방송시작.02:26 대선은 불복게임이다. 08:04 너는 공부하냐? 나는 위조한다.11:31 윤석열이 주범이다.17:22 대통령의 자격.28:02 경국지색 말희 달기 포사 쥴리.34:32 홍준표의 틀딱튜브타령.36:01 제 무덤 파는 기레기들.37:31 위드코로나 한달 안에 다시 가능하다.40:07 모든 질문의 어머니.대선은 불복게임이다. 누가 당선되면 국민이 대선결과에 불복하겠는가? 젊은 사람이 불복하는가 늙은 사람이 불복하는가? 멍청한 녀석들이 불복하는가, 똑똑한 사람이 불복하는가? 장교가 불복하는가, 사병이 불복하는가? 그 나라의 기둥허리가 누구인가? 센 쪽이 불복하는 후보가 진다. 우리가 더 센 세력이…
 
00:00 방송시작.01:13 쥴리효과.05:40 쥴리의 비극.10:13 오빠네요.13:00 똠방각하 진중권의 유체이탈.19:43 권성동 성희롱 빼박.21:24 일본의 몰락 한자의 덫.25:17 에너지의 의미.하루에 자살골이 다섯 골씩 터지니 정신없다. 다발성 악재 때문에 이재명이 대선 질 수도 있지만 쥴리사태로 우리는 결과에 대한 부담감을 덜게 되었다. 큰 틀에서 우리는 옳은 길을 가고 있다. 져도 우리 잘못이 아니다. 우리는 할만큼 했고 나머지는 하늘에 달렸다. 이석기는 김정은 때문에 깨지고, 조국은 이명박근혜 복수로 털리고, 윤석열은 당선과 상관없이 이명박근혜 운명이 정해져 있다. 누구도 결과에 승복하지 않는다. …
 
00:00 방송시작.01:46 권성동 이준석 윤석열 성추행.04:47 윤석열의 침대축구 회피정치.06:17 윤석열 짐승을 타격하라.13:54 정치적 사망 윤석열.16:12 코로나 싱가포르의 경우.17:35 일본의 몰락과 한국의 전략.25:32 쉬운 엔트로피.국민의 80퍼센트가 쥴리 검증을 지지하는데 언론은 자신의 의무를 방기하고 있다. 조그마한 자신의 권력을 과시하려는 것이다. 윤석열 지지자의 반은 진성 지지자가 아니라는 증거이기도 하다. 쥴리의 검증을 원하면서 윤석열 지지를 표명하는 이유는 쥴리를 이용해서 윤석열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약점을 잡아 자기네들 뜻대로 부려먹으려는 것이다. 문재인을 죽이는데 윤석열을 자객으로…
 
00:00 방송시작.01:24 쥴리의 진실. 07:54 이재명 경북표 가져오나?12:36 이수정 국모타령.13:57 안철수의 거짓말 시리즈.17:10 모략가 김종인.20:20 고립주의 일본.25:10 원삼국의 문제.34:39 확률과 게임.이명박근혜 시절 그쪽 동네는 다들 눈이 뒤집어져 있었다. 정신병자처럼 보였다. 마을에서 제일 띨한 사람이 권력을 잡고 광분하는 꼴을 나는 보았다. 지금도 그런 분위기가 조금 있을 것이다. 그런데 팔은 안으로 굽는 법이다. 서울사람 윤석열이 경상도 사람을 물가로 끌고갈수는 있는데 먹일 수는 없다. 그들은 목이 마르지 않다. 문재인 욕하는 데는 동참하는데 그게 전부다. 이재명에 대한 분노는…
 
00:00 방송시작.01:25 쥴리 대폭발.09:05 배신자 집합소 국힘당.11:36 김종인의 오만.13:34 일본의 재앙.16:41 위대한의 경우.23:41 사건의 해석.30:50 구조론의 5단계.36:43 이론의 힘 가장 큰 것은 조남욱이 본인 소유의 호텔에 뇌물 + 성상납 + 스폰서 알선 및 접대본부를 차려서 운영했다는 점이다. 검사, 변호사, 판사, 재벌, 언론인, 정치인들이 뇌물과 성상납을 받고 동서가 된 사건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사와 논객, 교수, 지식인, 엘리트가 공범이라는 점이다. 이런 나라는 문 닫고 세로 세워야 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00:00 방송시작.01:39 윤석열 이준석 쇼하고 있네.11:01 문재인이 잘못했다.14:30 조국사과 논란 불필요.22:22 종전선언 줌으로 하자.23:09 소인배 황교익.24:27 구조론의 힘.36:54 우주는 너무 크다.이 바닥에서 착하면 당한다. 착해서 당했다. 노무현처럼 당했다. 한 번 당하면 실수고 같은 방식으로 두 번 당하면 당한 사람도 잘못한 것이다. 문재인이 잘못했다. 언론 신뢰도 순위 꼴찌를 고치지 못했다. 정치검사 박멸하지 못했다. 이미 두 번 당했는데 세 번 당하지 말자. 문재인은 과감하게 발언했어야 했다. 기자회견 하고 인터뷰 하고 페북질 하고 트위터 했어야 했다. 지금이라도 국민에게 사죄해야 …
 
00:00 방송시작.02:32 볼케이노 쥴리 대폭발.15:03 이준석이 웃겼다.16:40 비열한 이수정.17:39 허장성세 윤석열.24:07 가카세끼 짬뽕 이정렬 판사.28:00 인간포기 경향.30:49 구조론 한 마디.39:08 차동기어 구조론.이 정도일줄은 몰랐다. 라마다 르네상스 회장 조남욱이 쥴리를 특별히 아껴서 7층 별실에 특별히 초대되는 검사, 기자, 재벌, 언론사주 등 VIP 권력자들에게 소개시켜준 사람인줄 알았는데 쥴리는 그쪽 용어로 일반미라는 거다. 그럼 직업여성은 정부미냐? 처음 듣는 말이다. 여대생, 대학원생 시절에 알바 개념으로 수년 동안 나이트에 딸린 룸에서 남성들과 잠자리를 한 것이다. 전국에 …
 
00:00 방송시작.01:45 어리버리 윤석열.06:16 잘난 한국인들아.15:31 똥들의 파티.20:27 쿠데타는 체육계만 하나?22:09 사색정리.대안도 없고, 목적도 없고, 구심점도 없이 용병을 고용해서 임자 없는 권력을 만들어보겠다고 부나방처럼 모여드는 무리들을 보라. 이명박근혜 10년에도 배운게 없다면 답이 없는 거다. 앞으로 가자니 힘이 없고 뒤로 가자니 길이 없다. 흔한 후진국의 교착상태, 악순환의 난맥상이다. 별별 개소리가 다 나오지만 본질은 꼴찌하다 갑자기 선두로 올라서니까 쫄아서 허둥대는 것이다. 할줄 아는게 미국 따까리, 일본 졸개 짓이니 익숙한 과거로 되돌아가려는 것이다. 그들은 분수에 맞게 익숙한…
 
00:00 방송시작.01:39 전두환의 추종자들.14:15 무신의 난 검찰의 난.23:29 최고국격 최악언론.26:00 자궁과 도구.34:41 의리 권력 동원 사회.조조의 사후 위나라는 망했다. 유비의 사후 유선은 자멸했다. 손권의 사후 오나라eh 자멸했다. 이궁의 변이라고 삼국지연의에 안 나오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끔찍한 정도는 인간의 상상력으로는 도저히 도달할 수 없는 정도였다. 손권의 후계자 손화와 노왕 손패 기타등등 손씨들에 최종빌런 순호가 죽인 사람의 숫자는 통계를 내기 어려울 정도다. 권력투쟁 중에 수십명의 신하가 죽어서 조정이 텅텅 비게 되고 그 이후 나라가 안정된 다음에는 다시 그 열 배가 죽었다…
 
00:00 방송시작.01:54 전두환은 대통령 된 적이 없다.19:17 전두환 죽고 윤석열 어쩌나?24:00 황교익의 노이즈 마케팅. 28:39 멍청한 최재천.33:41 구조론의 차원.세상 모든 것은 양면성이 있다. 명과 암이 있다. 지도자는 결단을 내려 그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하나를 선택했다고 해서 나머지가 반드시 부정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미국 남북전쟁만 해도 그렇다. 노예문제가 전부는 아니다. 당신이 그때 미국 남부에 백인으로 태어났다면 어떤 판단을 했을까? 고향을 짓밟는 양키들에 맞서 총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할 확률이 99퍼센트다. 역사는 냉엄한 것. 과감한 결단을 내리지 못하면 교착되어 전진하지 …
 
좋은 사람을 찾았다는 게 자랑인가? 평강공주처럼 못난 사람을 키워냈다는게 자랑인가? 평강공주는 공주신분이다. 우리는 엘리트 신분이다. 아무 것도 모르는 대중은 좋은 사람을 찍고 뛰어난 지도자에게 의지하는게 맞지만, 모든 사람이 이순신이나 세종대왕은 아니다. 엘리트인 우리는 한 가지 단점이 있어도 다른 한 가지 장점이 있는 사람을 키우는게 맞다. 유비는 착해서 망하고, 장비는 급해서 망하고, 관우는 자존심 때문에 망하지만, 그들이 함께 있을 때는 아름다웠다. 중요한건 의리다. 배신자는 쳐죽여야 한다. 의리있는 사람은 단점이 있어도 키워야 한다. 그것이 민초들이 사는 법이다. 엘리트는 잘 나서 살지만 민초는 도와서 산다. …
 
00:00 방송시작.01:49 유시민이 억울하다.09:46 한똑똑이 한등신.11:46 엘리트의 자부심이 필요해.14:40 인질로 잡힌 국민.18:01 송영길 삽질.19:45 경찰은 아무나 하나.22:13 고구려의 진실.24:44 KT의 승리비결.27:46 왜는 과학인가?35:19 차원.정용진이 또 헛소리를 했다. 중국을 비난하는듯 공산당이라고 말했지만 본질은 호남비하다. 625 때 낙동강 전투에서 버텼기 때문에 호남이 빨갱이라는게 노인네들의 지적 수준이다. 경상도에서는 다 그렇게 말한다. 경상도 사람은 정용진 말의 의미를 알아먹는다. 주변에서 귀에 못이 박히다 못해 피가 나도록 들었으니까. 우리나라에 입이 있는 언론사가…
 
00:00 방송시작.02:02 권오수 구속 김건희 멸망.07:37 이기지 못해도 최대한 깨놔야 한다.11:57 물정을 모르는 한서희.16:31 강체 유체 강체.22:55 손가락이 다섯인 이유.33:29 대칭은 비대칭이다.잘되면 잘되어서 좋고 잘못되면 바른 방법을 찾아서 좋고 어느 쪽이든 우리는 이기는 게임이라야 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엘리트의 자부심이다. 세상이 당장 우리 뜻대로 안 되지만 바로 그래서 엘리트가 있는 것이다. 거짓 엘리트를 쫓아내고 진짜 엘리트가 키를 잡아야 한다. 윤석열 일당이 거짓 엘리트고 민주당이 상대적으로 바른 엘리트지만 민주당도 한계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등판해야 하는 것이다. 부름이 있…
 
00:00 방송시작.01:25 독립군과 일본군.08:20 윤석열 되면 집단 우울증에 걸릴듯. 12:36 의리냐 이념이냐.20:30 세종은 왜 한글을 만들었나?26:32 남의 가랑이 밑을 긴 한신.35:36 유전자의 눈.일본군은 러일전쟁 뤼순전투에서 무려 3만명이 전사하고 10만명의 사상자가 나왔는데도 포기하지 않았다. 그 시대에 독립군은 네가 양반이니 상놈이니 하며 말다툼이나 하고 있었다. 구한말 의병운동이 실패한 이유는 평민출신 신돌석 장군을 대장 자리에 앉힐 수 없다며 반목했기 때문이다. 일본군은 절치부심 와신상담 끝에 목숨 걸고 철천지 원수 윤석열을 옹립했는데 독립군은 한가하게 이재명이 양반이니 상놈이니 이러고 있…
 
독립군이 싸워서 독립한게 아니다. 일본이 미국에 져서 독립한 것이다. 독립군에게 물어보자. 당신들 왜 싸워? 그런다고 독립되는줄 아니? 체계도 없고 규율도 없고 허접한 주제에 무슨 독립군이냐? 한심한 놈들 같으니라구. 이러고 이죽거리는 자들이 많았다. 그 말이 맞다. 독립운동을 하는 이유는 인간이 원래 그런 동물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원래 그렇게 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 자는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하자. 이재명이냐 윤석열이냐. 이런 저런 소리 하지만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고 민주당도 아니고 국힘당도 아니다. 인간들은 그저 지렛대가 필요한 것이다. 인간은 영역과 세력과 서열에 따라 움직이는 동물…
 
00:00 방송시작.01:03 진정성은 우주 안에 없다.16:42 웃긴 반기문.19:57 김건희의 위조인생.20:46 이사지왕의 비밀.25:18 공자의 길.32:35 구조론적 확신.미디어가 뜨니까 쇼를 한다. 쇼가 들통나니 더 가식적인 쇼를 요구하며 그것을 진정성이라고 표현한다. 끝없는 쇼의 인플레가 일어난다. 예전에는 정치인이 잠시 포즈만 취해주면 되었는데 지금은 하루종일 연탄을 날라야 한다. 김흥국은 MBC 방송국 복도에 살면서 PD들의 심부름을 하다가 싱글벙글쇼 강석의 눈에 들어 출세했다. 개고생을 해서 인맥을 잡고 인맥빨로 성공한 사람은 사회에 복수한다. 야, PD님들 심부름 잘 하고, 담배 피우고 나서 재떨이 …
 
들쥐들이 일제히 절벽을 향해 내달리는 것을 뻔히 보고도 막을 수 없는게 지식인의 애 타는 마음이다. 세월호 학생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봐야 한다. 인간은 시행착오를 통해서만 전진하는 동물이다. 민주주의는 정답을 찾는게 아니라 국민을 훈련시키는 것이다. 내부를 바라보므로 혼란에 빠진다. 외부를 바라보게 만들어야 한다. 젊은이는 외부를 바라볼 마음이 있지만 노인들은 외부세계에 관심이 없다. 내부서열에 집착한다. 에너지가 없기 때문이다. 설레이지 않기 때문이다. 흥분되지 않기 때문이다. 외부로 나아가서 활동영역을 넓힐 생각을 못하는 것이다. 외부의 더 큰 세계로 올라서는 방법으로만 내부의 지루한 교착을 타개할 수 있다. 큰…
 
자식이 어미를 죽이고 공무원이 대통령을 찌르는 세상이 되었다. 이명박근혜가 구속된데 대한 복수의 에너지가 윤석열에게 몰린게 사실이다. 그것을 알고 일부러 조국을 털었고 박근혜 구속때부터 대통령 출마를 준비한 것이다. 아비 셋이나 되는 자는 여포 이래 처음이다. 여포는 아버지 정원을 죽여서 동탁의 부하가 되었고 동탁을 죽여서 왕윤의 부하가 되었다. 항우도 유방과 의형제를 맺고 유방의 아버지 유태공을 차마 죽이지 못했는데 말이다. 인간이 역사를 공부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원칙을 정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는 것이다. 유비가 여포를 죽인 것은 참으로 잘한 일이다. 인간들이여. 2천년 전보다 한뼘이라도 진보했다고 말할 …
 
서민의 일베행동은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한 환멸을 느끼게 한다. 인문학적 소양이 부족한 사람이 기생충이라는 발랄한 소재로 이명박근혜 시절에 반짝 주목을 받았다가 바람의 방향이 한 번 바뀌자 금방 본질을 털렸다. 대학교수가 보통 이렇다. 남들 앞에서 폼을 잡은게 저렇고 개인적으로 만나면 더 추태를 부리는게 대다수다. 강단 중심의 학계는 희망이 없다. 진리의 세계에 일등이 아니면 꼴등이다. 노벨상 가져오는 하버드 인재들은 아마 다를 것이다. 모르긴 해도 그들은 아마 중권이처럼 짖어대고 서민이처럼 이빨을 드러내지는 않을 것이다. 한국의 교수 나부랭이라는 것들은 그 무대에서 일등이 아니기 때문에 꼴등인 것이다. 구조론은 다른 길…
 
남자는 좋은 여자와 결혼하지 않고 예쁜 여자와 결혼하려고 한다. 여자는 자신과 같은 수준의 남자와 결혼하지 않고 자기보다 나은 남자와 결혼하려고 한다. 뭔가 어긋나고 있다. 그러나 모든 남녀가 호르몬의 지배를 극복하고 냉철한 이성을 발휘하여 제갈량의 합리적인 결혼을 추구한다면 어떨까? 사회의 계급은 공고해진다. 강자는 더 강해지고 약자는 더 약해진다. 사회는 언밸런스에 의해 오히려 밸런스를 얻는다. 냉정하게 계산하여 합리적인 결혼을 하기보다는 눈에 콩깍지가 씌워서 비합리적인 결혼을 해야 사회가 흥한다. 국가도 마찬가지다. 나쁜 상황에 놓은 사람은 더 나쁜 결정을 내린다. 일본의 동일본 대지진이나 국힘당의 이명박근혜 구속…
 
노태우 시절은 강경대로 시작되어 김기설로 끝났다. 분신자살이 끝도 없이 이어졌다. 우리는 그 죽음들을 기억해야 한다. 조선일보와 김지하, 박홍, 이문열, 곽상도 일당이 그때 어떤 짓을 저질렀는지 기억해야 한다. 그들은 고인들을 과부라느니 시집을 못갔다느니 신병을 비관한 자살이라느니 창녀라느니 하고 능욕했다. 그 모든 것은 김영삼과 연결된다. 산 자에게는 산 자의 몫이 있다. 우리는 죽음의 굿판을 기획한 조선일보와 김지하, 박홍, 이문열, 김영삼을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 그때 조선일보 기사는 한 마디로 가만 있어도 민주화는 김염삼으로 완성되게 판이 짜여져 있는데 뭔 걱정이셔? 끝난 군부독재 가지고 왜 투쟁을 해? 이런 것…
 
기본이 갖추어진 사람이 선동을 하든, 음모론을 하든, 카리스마를 만들든, 탁현민이 연출을 하든 먹히는 법이다. 기본이 안 된 사람이 쇼를 해도 일시적으로 눈길을 끌기는 한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51 대 49에서 막힌다. 역사의 순방향과 맞고, 주변 환경과 맞고, 시대정신과 맞아야 한다. 그게 맞지 않으면 촛불을 하든, 태극기를 하든, 역효과가 난다. 단 일시적 주목효과는 있다. 그게 희망고문이 된다. 될듯될듯 안 된다. 윤석열이 지역주의 선동하면 될것 같지? 안 된다. 홍준표가 막말하면 될 것 같지? 안 된다. 김어준이 뭔가를 하면? 된다. 김어준의 쇼는 될 것을 더 잘 되게 한다. 민주당이 실력이 아니라 쇼로 이겼다…
 
정치는 균형을 찾아가게 되어 있다. 군부독재로 기울어진 균형을 김대중이 바로잡았다. 경상도 쪽수로 기울어진 균형을 노무현이 바로잡았다. 엘리트 위주로 기울어진 균형을 대중을 끌어들여 각을 맞추었다. 문재인이 저학력 할배 위주로 기울어진 균형에 고학력 젊은 세력 위주로 바로잡았다. 여기에 저항하는 기득권 엘리트 세력이 기레기와 검레기에 대학교수들이다. 부단한 균형맞추기가 있을 뿐이다. 균형은 인간의 작위로 되는게 아니고 자연의 법칙이라는 것을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야당은 왜 대선주자가 없을까? 당이 6070 저학력자 기준에 맞추다보니 고학력자들이 쪽팔려서 회피하는 것이다. 원래 여당이 대중을 끌어들이고 야당은 엘리트…
 
악법도 법이라는 말이 있다. 소크라테스의 말은 아니고 어떤 일본인이 소크라테스의 속마음을 추측한 것이라고. 소크라테스의 탈옥은 윤석열의 출마와 같다. 윤석열과 최재형의 대선출마는 그들이 애초에 정치적 동기를 가지고 비밀리에 공작을 해왔다는 사실을 방증한다. 법원의 판결로 윤석열의 출마할 명분은 사라졌다. 윤석열은 이미 졌다. 도덕으로 져도 물리력으로 버틸 수 있다. 역사는 부단히 그것을 바로잡아왔다. 사육신은 숙종때 복권되었고 박정희는 머지 않아 부관참시 된다. 그것이 역사가 기울어진 것을 바로잡는 방법이다. 윤석열 오늘은 한건 안 했나?순식간에 교회에서 절로 이동하는 윤서방이런건 칼자루를 쥔 쪽이 이기는 게임. 윤석열…
 
영화의 밑천은 소설과 만화다. 예전에는 소설을 영화화 했는데 밑천이 거덜났다. 영화화 할만한 소설은 이미 ek 영화화 되었다. 이미지로 승부한다는 점에서 만화가 더 영화와 가깝다. 만화를 하는 나라가 세계에 몇 없다. 미국은 죄다 히어로 물이다. 일본의 망가는 이세계로 도망쳐 버렸다. 대만은 만화방이 없어서 만화가 망했다. 서구의 카툰은 망가와 다르다. 망가는 극화라는 점에서 형식이 다르다. 무협지와 판타지와 야설은 소설과 형식이 다른 거다. 웹툰을 할 수 있는 나라는 한국빼고 세계에 없다시피 하다. 사실 문화를 하는 나라가 세계에 몇 없다. 인도가 영화를 좀 찍지만 자국시장 한정이고 남미에 텔레노벨라가 있는 정도다. …
 
이낙연이 승복했다. 승복은 3초만에 가능한데 그걸로 며칠을 끌고 있으니 국민들 홧병 난다. 국민을 홧병나게 하는 스타일이니 지지를 못 받는 것이다. 허경영도 30분 안에 할 수 있는 경선승복 하나 힘들어 하는 저런 사람이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지 않은게 다행이다. 이인제 시절에 비해서 우리편 진영의 내공이 강해졌다. 민자당 탈당해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고, 민주당에 벼슬하고 국힘당에 가서 대선후보 되고 이런 미친 짓은 이인제방지법에 이은 윤석열박멸법으로 해결해야 한다. 정치 허무주의를 부추기는 악행이 아닐 수 없다. 비겁한 경선불복승자든 패자든 예측을 하고 화력을 쏟아붓는데 턱걸이로 경선통과했으니 무효라고 주장할줄 미리 …
 
무속행위 하다가 들키니까 바로 성경책 끼고 순복음 교회 간다. 이런 짓을 하면 사람들은 궁금해진다.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윤석열이 절에 가서 목탁을 칠까? 나는 윤석열이 삼보일배를 하도록 만들 수 있어. 나는 윤석열이 망월동 묘지에서 엎드리게 만들 수 있어. 아냐 봉하마을로 가는게 먼저일걸. 졸라리 궁금하네. 계속 집적거린다. 정치인은 이렇게 바보가 되어가는 것이다. 정치인은 차라리 문재인처럼 고구마 작전을 쓰거나 이재명처럼 앞질러 가며 사이다 작전을 써야 한다. 국민과 나란히 가면서 일일이 반응하면 매를 번다. 이재명의 도전이재명 후보 등장은 민주당의 활력을 반영하는 것, 소수 패거리에서 다수 시스템으로 전환하느냐가 …
 
적어도 글자 아는 사람이라면 윤석열의 수준이하 망동에 화를 내야 한다. 평범한 사람보다 못하다는 사실을 들켜버린 것이다. 진정스승이니 하는 이름부터 어법에 맞지 않다. 그게 법명도 아니고 아호도 아니고 뭐냐? 스승이라는 말을 왜 거기에 붙이냐? 그런 머저리를 알아보지 못하는 무식을 들켜버린 것이다. 어후. 진중권은 쪽팔려 죽지도 않나?한글날에 생각하자일본인들은 발전에 한계, 무지한 자들이 포기해버려. 엘리트주의 기승을 부려.엘리트와 비엘리트의 계급을 나누어 초기에는 도움이 되는게 한자.무식계급이 도전을 포기하기 때문천공스승 진정스승 웃기고 있네.일력스님은 아는 글자가 한 일짜와 힘 력짜 이름에 수준이 드러나 있어스승이라…
 
트럼프의 망동. 정치의 희화화. 로또정치. 아무나 지갑 주우면 왕 된다. 거짓말로 먹든, 주술로 먹든, 쿠데타로 먹든 상관없다. 먼저 먹는 넘이 임자다. 로마제국이 군인황제로 망하고, 중국 5대10국이 끝없는 혼란으로 망하고, 고려 무신정치가 망한다. 정치가 국민과 맞물려 돌아가는 접점을 상실하면 정치가 개판이 된다. 이심전심으로 약속된 보이지 않는 밸런스가 무너지면 누구도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누구도 정권에 협조하지 않는 악순환이 끝없이 이어진다. 이명박 사기술로 도박에 성공하고 박근혜 오방낭의 마법으로 성공했다. 그 짓을 국힘당이 재현하려고 하고 있다. 이명박근혜의 말로를 뻔히 보면서도 대한민국을 만만히 보고 불구덩…
 
정치인이 웃음거리가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국민은 잘 알고 있다. 그 사회의 가장 낮은 자가 만만히 보고 게임을 건다. 계속 시도되는 집적거리기에 국민은 넌더리를 낸다. 정치인은 위엄을 가져야 한다. 시비를 해도 집단의 대표자가 말을 걸어야 한다. 그 구조가 깨지면 정치는 공멸한다. 로마의 군인황제시절처럼 그리고 중국의 오대십국처럼 끝없는 혼란으로 개판이 되는 것이다. 윤석열이 당선되어도 국민은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촛불은 또 일어난다. 윤석열이 출마한게 아니라 점쟁이가 출마했기 때문이다. 박근혜가 출마한게 아니라 최순실이 출마했던 것이다. 현직검사가 야심을 품고 정치공작을 했다는 사실 자체가 민주주의에 대한…
 
윤석열이 잠깐 사이에 세 번 거짓말을 들켰다. 손바닥에 한 번 썼다고 말했는데 세 번이나 썼다. 안 지워진다고 했는데 손바닥은 지문이 있기 때문에 금방 지워진다. 지지자가 써줬다고 변명했는데 사실은 무당의 지시를 따른 거였다. 무당이 직접 썼는지 무당의 지시를 받은 추종자가 썼는지는 모르지만 닭 울기 전에 세 번 거짓말을 한 것은 사실이다. 아마 벗겨보면 바지와 지갑과 팬티에서 부적이 우수수 쏟아질 것이다. 우리가 이런 야만의 시대를 살고 있다. 손바닥에 임금왕자 윤석열이전 토론회에는 안 그랬다고 거짓말3차 4차 5차토론에 계속 나오는데. 안 지워진다는건 새빨간 거짓말문신이 아니면 다 지워진다네.일부러 손바닥을 내보인듯…
 
Loading …

빠른 참조 가이드

Google login Twitter login Classic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