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숙 한대수의 행복의 나라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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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찾을수 있는 최고의 손숙 한대수의 행복의 나라로 팟캐스트 (업데이트 8월 2020)
저희가 찾을수 있는 최고의 손숙 한대수의 행복의 나라로 팟캐스트
업데이트 8월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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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유년시절의 추억과 기억을 함께 나누는 시간, [성장일기] 마지막 시간입니다. 이번주에는 "행복의 나라로와 함께 한 7년" 이란주제로 함께 이야기 나눠 볼게요. 매일 아침 9시! 행복의 나라로의 아름다운 종달새 손숙, 그리고 큰곰 한대수의 목소리로 아침 일상을,그리고 하루를 시작하셨던 여러분!무려 7년동안 늘 같은 시간에 함께 이야기 나눈다는 것은참 특별한 인연이 아닌 가 싶습니다. 그동안 행복의 나라로에도, 그리고 여러분에게도 많은 일이 일어났고, 또 변하고, 흘러갔는데요~이번 주 성장일기 시간에는행복의 나라로와 함께 한 7년,여러분의 7년간의 성장기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여러분들의 [행복의 나라로]와 얽힌…
 
매주 가족문제들을 주제로 상담학 박사 이호선 교수와 함께이야기 나눠보고 있습니다.수요일 행복의 나라로 2,3부 [가족상담소]의견 있거나 사연 있으신 분들,상담 원하시는 분들은 전화나 문자로 의견 주세요.이번 주 주제는 "결혼 비용을 둘러싼 가족갈등" 입니다.
 
[내 인생의 드라마]추억 속에 간직한 멋진 로맨스도 좋고,부부 사이에 아웅다웅 다투고 화해한 이야기도 좋습니다.부모 자식 간의 이야기, 창피당했거나 실수했던 에피소드처럼 여러분 삶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들을 적어주시면행복의 나라로의 일급 배우들인 손숙, 한대수, 박일, 양희성의 열연으로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9월 7일, [스몰토크, 용건만 간단히] 주제는 "아쉬운 기억" 입니다.지나고 나니 모든 일들이 ´아쉬움´으로 남았던 적,살면서 많이 겪어 보셨죠?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친밀했던 사람과 헤어지게 되거나피치못할 사정으로 멀어진 경우,아쉬운 감정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사람관계에서 뿐만 아니라,어떤 일을 할 때도 정말 지겹고 힘들고당장 그만두고 싶었던 일인데지나고 나면 모든게 아쉬움이 남곤 하는데요.친구사이, 연인사이, 직장동료, 가족사이에서모든 순간들이 지나고 난 후 느끼는 아쉬운 마음들,여러분들의 인생에서 ´아쉬움´으로 남았던 기억과 사건, 사연들 보내주시기 바랍니다.방송인 최욱씨와 함께 할게요…
 
행복의 나라로 매주 토요일 2,3부[그 사람의 향기]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를만드는 분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오늘은 언론인에서 클래식 음악 에세이스트로삶의 행로를 바꾼 한 분을 모십니다.MBC 피디로 30년간 방송인으로 활동하다가클래식 음악의 전도사로 변신한 이채훈 피디를 모시고클래식에 빠진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 유년시절의 추억과 기억을 함께 나누는 시간, [성장일기] 9월 3일 성장일기 주제는 "대입n고입 시험을 앞두고 입니다.올해 수능날이 이제 100일도 남지 않았습니다수험생들과 학부모님 모두 초조하게 하루하루 디데이를 세면서 결전의 그 날을 기다리고 계실텐데요막상 시험날 당일이 되면 무덤덤하지만시험 전 날, 시험을 앞둔 날들이 더 긴장되고, 떨렸던 것 같습니다. 특히 디데이가 시작 되면 더 심해지죠이번 주 성장일기 시간에는 여러분들의 대입시험, 고입시험을 앞두고 일어난 에피소드, 추억담들함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시험 100일 전, 친구들과 하루동안 일탈을 했던 경험!시험을 잘 치르기 위해 이렇게 까지 해봤다우리 부…
 
매주 가족문제들을 주제로 상담학 박사 이호선 교수와 함께이야기 나눠보고 있습니다.수요일 행복의 나라로 2,3부 [가족상담소]의견 있거나 사연 있으신 분들,상담 원하시는 분들은 전화나 문자로 의견 주세요.이번 주 주제는 "일과 가족, 충돌에 힘들어하는 부부를 위해" 입니다.
 
여러분의 사연을 라디오 드라마로 꾸며드리는[내 인생의 드라마]추억 속에 간직한 멋진 로맨스도 좋고,부부 사이에 아웅다웅 다투고 화해한 이야기도 좋습니다.부모 자식 간의 이야기, 창피당했거나 실수했던 에피소드처럼 여러분 삶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들을 적어주시면행복의 나라로의 일급 배우들인 손숙, 한대수, 박일, 양희성의 열연으로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8월 31일, 월요일. 8월의 마지막 날[스몰토크, 용건만 간단히] 주제는 "텃새의 서러움" 입니다.어느 장소든 새로운 곳에 첫 발을 디딜 때, 흔히 겪게 되는 경우가 바로 ´텃새´ 입니다.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고, 친해졌지만 처음엔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눈치, 텃새 때문에 마음 고생한 적, 한 두 번씩은 있으실 것 같은데요. 학창 시절 전학 간 학교에서 새로 만난 반 아이들의 은근한 ´텃새´부터졸업 후, 첫 사회생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호되게 텃새를 당한 기억!그리고 직장생활, 일터에서 ´텃새´는 유명하죠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텃새´를 느꼈다!헬스장, 운동 모임에서도 보이지 않는 텃새가 있죠. 혹은 결혼 후, 새로운…
 
행복의 나라로 매주 토요일 2,3부[그 사람의 향기]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를만드는 분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오늘은 남미의 이국적인 매력을 사진에 담아 오신 분을 모셨습니다.중남미를 무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진작가 박명화씨입니다.
 
과거 유년시절의 추억과 기억을 함께 나누는 시간, [성장일기]8월 27일 성장일기 주제는 "학교 가는 길" 입니다.요즘엔 집과 학교의 거리가 가까워 걸어서 가기도 하고, 버스를 타면 몇 정거장 정도 거리에,혹은 부모님들이 데려다주기도 하죠!그런데 예전 과거시절을 떠올려 보면 학교 가는 길이 그렇게 멀고 멀 수가 없었습니다. 매일 똑같은 시간에 만원 버스 타고친구들과 왁자지껄 신나게 떠들며 학교에 갔던 기억,그러다 옆 학교 퀸카 여학생의 등장에 모두가 숨죽여 그 여학생만을 바라보기도 했죠?혹은 그 퀸카 여학생이 바로 나 자신이었다! 하는 분도 있을 것 같아요~그 당시에는 비쌌던 버스 회수권을 잃어버려먼 길을 걷고 걸어 학…
 
매주 가족문제들을 주제로 상담학 박사 이호선 교수와 함께이야기 나눠보고 있습니다.수요일 행복의 나라로 2,3부 [가족상담소]의견 있거나 사연 있으신 분들,상담 원하시는 분들은 전화나 문자로 의견 주세요.이번 주 주제는 "며느리와 시아버지와의 갈등" 입니다.
 
여러분의 사연을 라디오 드라마로 꾸며드리는[내 인생의 드라마]추억 속에 간직한 멋진 로맨스도 좋고,부부 사이에 아웅다웅 다투고 화해한 이야기도 좋습니다.부모 자식 간의 이야기, 창피당했거나 실수했던 에피소드처럼 여러분 삶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들을 적어주시면행복의 나라로의 일급 배우들인 손숙, 한대수, 박일, 양희성의 열연으로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8월 24일, 월요일. [스몰토크, 용건만 간단히] 이번 주제는 "개천에서 용났다" 입니다.우리나라 속담 중에 ´개천에서 용났다´라는 말이 있죠.좋지 않은 환경과 상황에서도 기대와는 다르게크게 성공을 이룬 사람들에게 자주 쓰는 속담입니다.이번 주 스몰토크 시간에는 ´개천에서 용났다´에 관한경험과 사건, 에피소드들을 함께 나눠볼텐데요.내가 바로 그 개천의 용이다! 하시는 분들, 어떻게 용으로 재탄생 됐는지,여러분들의 사연을 보내주셔도 좋고요.혹은 주변에서 이 사람 참 개천에서 용났네!했던 분들의 신통방통했던 사연도 좋습니다배경 없이, 빽 없이 스스로 혼자 힘으로 우뚝! 섰던뿌듯한 기억여러분들의 크고 작은 이야기들 많이 보…
 
매주 토요일 행복의 나라로 2,3부그 사람의 향기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를 만들고 있는 분들을 초대해인생 이야기 들어보는 시간이죠.오늘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권 변호사시죠.국민의 정부 때 감사원장을 지내기도 한 한승헌 변호사님을 모시고한 평생을 약자의 편에서 법리를 펴온 인생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 유년시절의 추억과 기억을 함께 나누는 시간, [성장일기]8월 20일 성장일기 주제는 "우리끼리 첫 여행" 입니다.여름휴가가 절정에 다다른 요즘,가족들과 친구들과 더위를 피해 산으로 바다로계곡으로 여행을 떠나곤 하는데요.여행을 하면서 한 가지 떠오르는 추억이 바로´첫 여행´ 이 아닐까 싶습니다.어른들 없이, 친구들과 나의 힘만으로 집을 떠나 멀리 여행을 떠났던 기억!생각만으로도 설레 밤잠을 설치며 여행날을 손꼽아기다리기도 했고,여행자금을 모으기 위해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었죠!챙겨주는 사람, 옆에서 알려주는 사람 없이 우리들끼리 떠나는 첫 여행이었기에 그만큼 사건 사고도 많았고좌충우돌 여행기 였습니다.그런만…
 
매주 가족문제들을 주제로 상담학 박사 이호선 교수와 함께이야기 나눠보고 있습니다.수요일 행복의 나라로 2,3부 [가족상담소]의견 있거나 사연 있으신 분들,상담 원하시는 분들은 전화나 문자로 의견 주세요.이번 주 주제는 "며느리와 시아버지와의 갈등" 입니다.
 
여러분의 사연을 라디오 드라마로 꾸며드리는[내 인생의 드라마]추억 속에 간직한 멋진 로맨스도 좋고,부부 사이에 아웅다웅 다투고 화해한 이야기도 좋습니다.부모 자식 간의 이야기, 창피당했거나 실수했던 에피소드처럼 여러분 삶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들을 적어주시면행복의 나라로의 일급 배우들인 손숙, 한대수, 박일, 양희성의 열연으로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8월 17일, 월요일. [스몰토크, 용건만 간단히]이번 주제는 "자식이 원수" 입니다.자식들이 속을 썩일 때,자식 때문에 곤란한 상황을 겪었을 때,부모님들의 한 섞인 말 한 마디가 바로 "자식이 웬수지" 어른이 되고, 내가 부모가 되어 보니, 어릴 적 부모님들의 그 말씀이 어느덧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이번 주 스몰토크 시간에는자식들 때문에 골머리 싸맸던 기억,자식들 때문에 속 상했던 기억,"자식이 웬수"라는 말이 절로 나왔던 여러분들의 기억과 사연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그래도, 어찌됐든 귀엽고 하나밖에 없는보물 같은 자식이지만..원수 같을 때가 종종 한 번 씩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크고 작은 사연들,많이 보내주세요! 방…
 
매주 토요일 행복의 나라로 2,3부 [그 사람의 향기]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향기를 만들어 가는 분들을초대해 그들의 인생이야기, 직업 이야기 들어 보는 시간입니다.오늘은 ‘변사’ 한 분을 모십니다.옛날, 소리가 없던 무성영화 시절 영상에 소리와 함께 극의 스토리를 구성지게 들려주던 사람이 바로 ‘변사’였습니다.오늘은 변사 경력 29년 차에 최영준씨를 모시고변사로서의 삶의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 유년시절의 추억과 기억을 함께 나누는 시간, [성장일기]8월 13일 성장일기 주제는 "내 이름, 내 별명" 입니다.부모님이 지어주신 소중하고 귀한 나의 이름하지만 어린 시절엔 내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 세련된 이름으로 바꿔달라고 떼를 쓰고, 고집을 부렸던 적, 다들 한 번씩은 있으시죠?같은 반에 얼굴도 예쁘고 이름까지 예쁜친구를 시기 질투 했던 기억, 친구들에게 이름 때문에, 특이한 성 때문에 놀림을 받아 이불 속에서 혼자 눈물을 쏟아 냈던 적도 있습니다.어린 시절 이름 때문에 생긴 별명은몇 십년이 지나 친구들이 모인 동창회 자리에서도그 별명으로 불리곤 하죠.지금은 정겹고 그리운 내 별명이지만그 시절엔 그렇게 밉…
 
매주 가족문제들을 주제로 상담학 박사 이호선 교수와 함께이야기 나눠보고 있습니다.수요일 행복의 나라로 2,3부 [가족상담소]의견 있거나 사연 있으신 분들,상담 원하시는 분들은 전화나 문자로 의견 주세요.이번 주 주제는 "잊으려 해도 잊혀 지지 않는 배우자의 과거" 입니다.
 
여러분의 사연을 라디오 드라마로 꾸며드리는[내 인생의 드라마]추억 속에 간직한 멋진 로맨스도 좋고,부부 사이에 아웅다웅 다투고 화해한 이야기도 좋습니 다.부모 자식 간의 이야기, 창피당했거나 실수했던 에피소드처럼 여러분 삶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들을 적어주시면행복의 나라로의 일급 배우들인 손숙, 한대수, 박일, 양희성의 열연으로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8월 10일, 월요일. [스몰토크, 용건만 간단히]이번 주제는 "파란만장 휴가기" 입니다.본격적인 여름휴가! 바캉스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집을 떠나, 회사를 떠나,일터를 떠나 시원한 계곡으로 또 바다로 휴가를 떠나는 그야말로 ´휴가 시즌´인데요. 해마다 가는 여름 휴가지만 또 새로운 일,새로운 사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바로휴가의 매력이 아닐 까 싶습니다. 이번 주 스몰토크 시간에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도록여러분들의 파란만장 휴가기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 휴가지에서 생긴 일, 바캉스에서 생긴 일!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들 보내주세요혹시, 휴가를 가지 못하고 방콕하시는 분들..…
 
매주 토요일 행복의 나라로 2,3부그 사람의 향기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를 만들고 있는 분들을 초대해인생 이야기 들어보는 시간이죠.오늘은 음악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는 교사 한 분을 모셨습니다.대학 입시에 찌든 아이들에게 악기 하나씩을 쥐어주고 함께 연주를 하는 모임을 만들어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기도 하고요.그 기회를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까지 확대해 음악을 통한 소통 영역을 열심히 넓히고 있는 선생님입니다.동화고등학교 김상래 선생님이 만든 음악의 향기를 오늘 초대석에서 함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 유년시절의 추억과 기억을 함께 나누는 시간, [성장일기] 8월 6일 성장일기 주제는 "곤충채집" 입니다.요즘같은 여름날에 들을 수 있는 정겨운 소리가 있죠-!´맴맴맴´ 매미소리부터,귀뚜라미, 개구리, 잠자리 등등..여름이면 우리와 함께 더위를 나는 곤충들이 있습니다.어린시절, 잠자리를 쫒아,귀뚜라미, 매미를 잡기 위해 기다란 채를 어깨에 걸치고산으로 들로 친구들과 뛰어 나갔던 기억들, 한번씩은 있으시죠?이번 주 성장일기 시간에는 여름날 유년시절의 아련한 추억,´곤충채집´에 대한 이야기 함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방학숙제로 곤충채집을 하기도 했죠?무서움을 무릅쓰고 열심히 뛰어다니며 매미를 잡았던 기억!맴맴맴 …
 
매주 가족문제들을 주제로 상담학 박사 이호선 교수와 함께이야기 나눠보고 있습니다.수요일 행복의 나라로 2,3부 가족상담소 의견 있거나 사연 있으신 분들,상담 원하시는 분들은 전화나 문자로 의견 주세요.이번 주 주제는 "황혼결혼, 재산분할 이유로 반대하는 자식" 입니다.
 
여러분의 사연을 라디오 드라마로 꾸며드리는"내 인생의 드라마"추억 속에 간직한 멋진 로맨스도 좋고,부부 사이에 아웅다웅 다투고 화해한 이야기도 좋습니다.부모 자식 간의 이야기, 창피당했거나 실수했던 에피소드처럼 여러분 삶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들을 적어주시면행복의 나라로의 일급 배우들인 손숙, 한대수, 박일, 양희성의 열연으로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8월 3일, 월요일. [스몰토크, 용건만 간단히] 이번 주제는 "절교" 입니다.인생을 살다보면 여러가지 이유와 사건들로 인해서인연이 끊긴, 절교를 하게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다시 생각해보면 후회가 되고 씁쓸하지만 다시 돌이키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그런 사이가 가끔 우리 마음을 속상하게 하죠세상에 둘도 없을 것 같던 단짝친구와´잘못된 만남´의 노래 가사처럼 삼각관계에 놓여사이가 멀어진 기억!가족들 사이에도 사소한 일 때문에 거리가 멀어지게 된 경우도 있고요!회사 선후배 사이, 동네 이웃, 친척간 등등가까웠던 사람이었는데 멀어진 사연,스몰토크 시간에 함께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여러분들의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매주 토요일 행복의 나라로 2,3부그 사람의 향기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를 만들고 있는 분들을 초대해인생 이야기 들어보는 시간이죠.오늘은 떠나간 이의 마지막을 정리하는 분의 이야기를함께 할까 합니다.모신 분은 유품정리사 김새별 씨입니다. 아직까지 우리에게는 낯선 직업의 하나가 유품정리사 일 텐데요,유품정리사 김새별 씨가 바라본 우리시대의 삶과 죽음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과거 유년시절의 추억과 기억을 함께 나누는 시간, [성장일기] 7월 30일 성장일기 주제는 "커피에 얽힌 추억" 입니다.궃은 하늘과 무더운 날씨가 연속인 요즘,향긋하고 고독한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한템포 쉬어 가볼까 합니다.요즘에 커피는 우리 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죠.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분들도 많아 졌고요,커피 한 잔에 사랑과 이별 등 많은 추억들이 묻어 있습니다.주위를 둘러보면 어딜가나 커피를 사 먹을 수 있고, 커피 전문점 또한 많이 생겼는데요.과거엔 커피란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들과 먹는 특별한 음식이자 문화였습니다.커피잔에 달큰한 커피를 담아 마시는 어른들이 부러워흉내를 냈다가 입천…
 
매주 가족문제들을 주제로 상담학 박사 이호선 교수와 함께이야기 나눠보고 있습니다.수요일 행복의 나라로 2,3부 [가족상담소]의견 있거나 사연 있으신 분들,상담 원하시는 분들은 전화나 문자로 의견 주세요.이번 주 주제는 "집안 일, 손도 까딱 안하는 남편" 입니다.
 
여러분의 사연을 라디오 드라마로 꾸며드리는[내 인생의 드라마]추억 속에 간직한 멋진 로맨스도 좋고,부부 사이에 아웅다웅 다투고 화해한 이야기도 좋습니다.부모 자식 간의 이야기, 창피당했거나 실수했던 에피소드처럼 여러분 삶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들을 적어주시면행복의 나라로의 일급 배우들인 손숙, 한대수, 박일, 양희성의 열연으로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7월 27일, 월요일. [스몰토크, 용건만 간단히] 이번 주제는 "나를 분노케하는 ´분노유발자´" 입니다.요즘 tv 뉴스와 신문을 보면 ´분노´의 감정을 느끼게 하는 사건n사고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분노를 느끼게 하는 크고 작은 일들이 많죠?대표적인 예로 도로위에 보복운전도 있고요,아파트 간의 층간 소음,주차 문제 등등~우리 주변에 ´분노´를 일으킬만한 일들이 도사리고 있죠!남들은 이해 못 하지만나 혼자 열불터졌던 이 사건!아무 일도 아니라고,사소한 일이라고 하지만 나의 분노는 폭발했던 일!행복의 나라로 ´스몰토크´ 시간에 모두 분출해보시기 바랍니다.요즘 여러분을 분노케한 ´분노유발자´´분노사건´ 소소한 이…
 
매주 토요일 행복의 나라로 2,3부그 사람의 향기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를 만들고 있는 분들을 초대해인생 이야기 들어보는 시간이죠.오늘은 96세의 철학자 한 분을 모셨습니다. 연세대 철학과 김형석 명예 교수를 통해삶의 의미와 행복의 조건 등을들어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과거 유년시절의 추억과 기억을 함께 나누는 시간, [성장일기] 7월 23일 성장일기 주제는 "가정방문" 이란 주제로 함께 이야기나눠보겠습니다.요즘엔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집을 찾아가는´가정방문´ 문화가 많이 사라졌지만,과거 학창시절엔 선생님이 집에 오시는 날은온집안 대청소 하는 날이 되기도 했죠?긴장하신 부모님은 깨끗한 새 옷을 차려 입으시고,우리 또한, 매일 교실에서 만나는 선생님이지만가정방문 날 만큼인 이상하게 떨리고 설레기도 했습니다.혹은 들키고 싶지 않았던 나의 치부를 보여주는 것 같아괜시리 창피한 마음이 들기도 했죠.선생님께 대접한다고 한 상 푸짐하게 내주시던 우리 엄마,선생님이 나에 대해 무슨 말씀을 하실까,귀…
 
매주 가족문제들을 주제로 상담학 박사 이호선 교수와 함께이야기 나눠보고 있습니다.수요일 행복의 나라로 2,3부 [가족상담소의견 있거나 사연 있으신 분들,상담 원하시는 분들은 전화나 문자로 의견 주세요.이번 주 주제는 "아버지 폭력이라는 트라우마" 입니다.
 
여러분의 사연을 라디오 드라마로 꾸며드리는[내 인생의 드라마]추억 속에 간직한 멋진 로맨스도 좋고,부부 사이에 아웅다웅 다투고 화해한 이야기도 좋습니다.부모 자식 간의 이야기, 창피당했거나 실수했던 에피소드처럼 여러분 삶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들을 적어주시면행복의 나라로의 일급 배우들인 손숙, 한대수, 박일, 양희성의 열연으로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7월 20일, 월요일. [스몰토크, 용건만 간단히] 이번 주제는 "철들었네, 철 들었어" 입니다.이 세상에 모든 철부지 아내, 철부지 남편,철부지 우리 아이, 철부지 부모님, 철 없는 내 친구들에대한 이야기로 함께 합니다. "으이구 저 사람은 대체 언제 철 들어!?"하고 걱정했던 우리 남편!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새 사람이 되어 아침 일찍 보글보글 된장찌개를 끓여 내왔던 날!항상 어린 아이같던 아이가 어느새 철이 들어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도 하고,철딱서니 없던 친구가 한 순간에 변해버렸던 사연도 있겠죠? 여러분 자신에 대한 이야기도 좋습니다!한 없이 철없던 사람이 철들게된 사연,에피소드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철 없던 시절…
 
매주 토요일 행복의 나라로 2,3부그 사람의 향기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를 만들고 있는 분들을 초대해인생 이야기 들어보는 시간이죠.오늘은 마흔 두 살 때 가족과 함께 서울을 떠나강원도 원주로 이사를 해농사와 문학을 병행하고 있는 소설가 원재길 씨를 모시고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낮에는 농사일을 하고 밤에는 독서를 한다는말 그대로 ‘주경야독(晝耕夜讀)’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 들어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과거 유년시절의 추억과 기억을 함께 나누는 시간, [성장일기] 7월 16일 성장일기 주제는 "성적표" 입니다.신나는 여름방학이 시작 되기 전,시험기간이 끝나고 난 후 후련한 기분도 잠시..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무시무시한 존재가 있었으니,그것은 바로 "성적표"성적표를 받기 전까지 밤새 걱정하느라 뜬 눈으로 밤을 지샐 정도였죠.그 시절엔, 시험성적이 적나라하게 적힌 성적표를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싸인이나 확인 도장을 받아와야 했습니다.그러면 에서 꼭 한 명씩 어른 글씨를 잘 쓰는 친구가 대신 싸인을 해주기도 하고,안방에서 몰래 엄마의 도장을 훔치다 혼쭐이 나기도 했었죠! 또, 종이 성적표에 적힌 등수를 살살 긁어 한 단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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