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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은 학생, 직장인, 경영자 뿐만 아니라 유럽의 삶에 관심이 많은 분들 그리고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자 하는 미래 사업가들을 위한 비즈니스 팟캐스트로, 스마트 비즈니스 팟캐스트는 Harsest라는 패션 비즈니스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이하석과 스웨덴의 유명 이어폰 브랜드 Sudio에서 마케팅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박경태의 호스팅으로 진행하는 팟캐스트로, 스웨덴및 유럽의 삶, 재밌는 일반 비즈니스 내용과 세일즈, 마케팅 그리고 두 사람의 경험을 통한 해외 비즈니스에 대한 접근을 누구나 접근 쉬운 톤으로 전달합니다. 스마트 비즈니스 팟캐스트를 통해 더 스마트한 조금은 더 의미있는 삶과 비즈니스를 공유하며 팟캐스트를 듣는 모든이들과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키우는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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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방송통신위원회, 더 이상의 '봐주기'는 그만! MBN 승인취소 '법대로' 처분하라]입니다. #MBN #방송통신위원회 #방통위 #재승인심사 #승인취소 #분식회계 #자본금불법충당 #설립부터문제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전기차 ‘코나’ 화재사고 13번, 현대자동차 가려주거나 편들거나]입니다. #현대자동차코나 #코나화재 #언론보도 #현대차 #전기차 #한국경제 #매일경제 #경향신문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전두환 결심공판, 종편 시사대담은 관심 없나요? (ft. 아예 보도하지 않은 KBS, 공영방송 맞죠?)]입니다. #전두환 #결심공판 #518민주화운동 #조비오신부 #사자명예훼손 #종편뭐하니 #종편시사대담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장춘기 문자에 등장한 판사, 언론전담 재판부에 복귀했는데 이해충돌 우려 당사자인 언론은 보도했나?]입니다. #장충기 #강민구 #삼성 #장충기문자 #민사13부 #이해충돌 #MBC스트레이트 #뉴스타파 #한겨레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언론의 女女女…성차별 보도부터 채용까지(ft.서울YWCA)]입니다. #성차별보도 #성차별채용 #접두사女 #서울YWCA #대중매체양성평등내용분석보고서 #대전MBC #유지은아나운서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한글날 특집 🔥불금엔 종편 뭐하니?🔥 비속어·부적절 표현 남발한 종편 시사 대담 방송]입니다. #한글날 #종편시사대담프로그램 #우리말사용실태 #채널A #김진의돌직구쇼 #뉴스TOP10 #TV조선 #이것이정치다 #보도본부핫라인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북한 공무원 피격사건, 무분별한 인용보도로 정쟁‧갈등‧분노 키웠다]입니다. #북한 #공무원 #북한공무원피살사건 #서해북방한계선 #어업지도원 #조선일보 #동아일보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조국 동생' 의혹 키우더니 재판결과는 외면한 언론(ft. 쟁점 피하고 유죄판결만 부각한 TV조선·채널A)]입니다. #조국 #조국동생 #조권 #웅동학원 #허위채권소송 #재판결과 #TV조선 #채널A #우리법연구회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조중동이 판 깔아주고, 종편 시사대담은 신나서 받는다(ft.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휴가 특혜 의혹)]입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TV조선 #채널A #MBN #추미애 #대정부질문 #군대휴가특혜의혹 #킹갓제너럴더마제스티 #아무말대잔치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박덕흠 (전 국민의힘) 의원, 선택적 보도의 수혜자 / 팩트로 맞붙은 TBS(ft중앙일보)]입니다. #저널리즘 #팩트체크 #가짜뉴스 #왜곡보도 #허위보도 #박덕흠 #피감기관 #수주의혹 #tbs #김어준 #김어준의뉴스공장 #중앙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법정제재 #방심위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솜방망이 처벌, 시청자들은 왜 ‘시신이송’ 장면을 마주해야 하는가]입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심위 #방송사 #솜방망이처벌 #선정적보도 #KBS #SBS #MBC #JTBC #MBN #TV조선 #채널A #YTN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KBS 제보자들, 종영이 아깝지 않은 이유? 겉은 시사·교양, 속은 선정성에 기댄 황색저널리즘]입니다. #KBS #KBS2TV #시사교양프로그램 #제보자들 #옐로저널리즘 #황색저널리즘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조선일보가 의혹 제기하면 TV조선이 받아쓰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군 휴가 의혹 / 문제 발언이 많아 월요일도 이어가는 종편 뭐하니?]입니다. #조선일보 #TV조선 #보도본부핫라인 #이것이정치다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군휴가 #특혜휴가 #의혹보도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추미애 장관 아들 군 휴가 논란, 문제없다 해도 모르쇠, 문제 만들어 내는 종편 시사 대담 프로그램] 입니다.#추미애 #법무부장관 #신원식 #국방부 #카투사 #군대휴가 #군휴가 #종편뭐하니 #종편 #종합편성채널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군 휴가 문제, 곰곰이와 함께 하는 쟁점 총정리 ]입니다. #초대손님 #곰곰이 #민중의소리 #VOP #김동현 #추미애 #법무부장관 #군대휴가 #팩트체크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첫 사례면 '권고'라는 솜방망이 처벌, 방심위 존재 이유를 물을 수밖에 없다]입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9월 9일 방송심의소위원회를 열어 현직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등 선출직 정치인을 진행자로 섭외한 KBS [김경래의 최강시사], CBS [김현정의 뉴스쇼], 채널A [김진의 돌직구쇼]에 행정지도 권고를 결정했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이 8월 4일 ‘현직 정치인들의 시사프로그램 진행은 위법이다’ 논평을 발표하고, 다음날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12조 ‘정치인 출연 및 선거방송’ 4항 위반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3개 프로그램 심의를 요청한 결과입니다. 이번 심의 과정을 지켜보면 '과연 방송…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의료계 집단휴진’ 신문보도, 기승전 '정부비판'부터 근거 없는 ‘시민단체 특혜’ 프레임까지]입니다. 9월 4일 더불어민주당과 대한의사협회가 의대정원 확대 및 공공의대 신설추진 관련 법안을 원점에서 재논의한다는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합의문 발표와 함께 집단휴진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도 대한의사협회와 합의문 서명식을 진행했죠.지역간 의료 불균형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필수분야 의료인력을 양성하겠다는 정부와 건강보험수가 및 복지제도 등을 개선하지 않고 의사 수만 늘리는 정책은 부당하다고 주장하는 의료계 대립이 일단락된 것입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정부 의료인력 확대…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종편 시사대담프로그램 양성평등 테스트 결과, 여성 단독 진행자 ‘제로’ 그리고 TV조선 ‘석연찮은’ 자리배치]입니다. 9월 1일부터 7일까지는 양성평등주간입니다. 양성평등주간은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규정한 기념주간’으로 양성평등기본법 제38조에 따라 시행되고 있습니다.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8월 한 달간 종편4사 8개 시사대담 프로그램(여성 출연자 비율과 여성 출연횟수, 여성 진행자 포함여부)에 대한 양성평등 지수를 ‘벡델테스트’로 가늠해보았습니다. 종편 벡델테스트 결과, 어떤 분석…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마스크 허위통계 인용부터 출연자의 허위발언들까지 모아 본 TV조선 "이것이 정치다"]입니다. *오디오에 문제가 있어 재업로드 했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왜 시민들은 언론에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을 말하나 ft. 조선일보, [조민씨·연세대 의료원에 사과드립니다]]입니다.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디오 음질에 차이가 있습니다. 청취에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코로나19 재확산, 종편은 필요한 정보를 전달했을까(ft.보도본부 핫라인)]입니다. 8월 14일 이후 코로나19 국내 일일 확진자 수가 세 자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수도권을 시작으로 코로나19 감염 재확산이 이뤄지자 자연스레 언론보도도 집중됐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8월 1주차부터 3주차까지 코로나19 재확산을 다룬 종편3사의 6개 시사대담 프로그램을 모니터해 방역에 필요한 대담이 진행됐는지 확인하였습니다. 종편 시사대담 프로그램, 특히 TV조선의 [보도본부 핫라인]은 어떤 눈에 띄는 문제점을 갖고 있었는지…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김원웅 광복회장 발언, 청와대와 여권이 ‘친일 프레임’ 급부상 즐기고 있을 것이라고요?]입니다. 박진솔 활동가와 함께 하는 금요일 고정 코너 [불금엔 종편 뭐하니?]입니다. 오늘은 종편 시사대담프로그램에서 8월 15일 광복절 광화문 집회🗣 그리고 김원웅 광복회장의 🇰🇷광복절🇰🇷 경축식 기념사 발언을 두고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살펴봅니다.TV조선 [이것이 정치다](8월 19일)에서는 관련 대담 중 광화문집회가 코로나 확산과 연관이 없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집회에 참가하거나 확진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 모두를 대상으로 선제적…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성찰과비전위원회와 말하다, 보수언론은 정의연 ‘오보사태’를 벌써 잊었나(ft.김영환, 최광기)]입니다.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정부가 2019년 말 발표한 12·16대책 이후 집값이 단기적으로는 안정됐지만, 올해 6월 들어 다시 상승세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러자 정부는 6월 중순 “가용 가능한 여러 수단을 갖고 있다”며 6·17대책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6·17대책 이후에도 집값이 더 오르자 여론은 급격히 악화됐고 정부는 7·10대책, 8·4대책 등 두 번의 부동산 대책을 연달아 내놓아야 했습니다.6·17대책은 단기 영향조차 없던 실패한 정책이었습니다. 진보·보수를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인 비판이 나왔고, 대안을 말하는 목소리도 다양했습니다. 정부가 한 달 만에 보완대책을 내놓은 것은 여론이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과연 어떤 목소리가 정책…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조중동, 광화문집회 광고 한달간 36회 게재하고 코로나19 확산 책임에선 발뺌]입니다.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본격화한 8월 14일부터 25일까지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세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보수언론은 연일 정부 책임론을 내놓고 있고요. 교회 소규모 모임 금지 해제가 일렀고, 외식·숙박 지원쿠폰 지원 등 방역체계를 느슨하게 했다는 겁니다.하지만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라고 책임이 없을까요? 민언련 모니터 결과, ‘조중동’ 3개 신문은 한 달간 모두 36회 집회 광고를 실어줬습니다. 사랑제일교회 방문자 중 첫 확진자가 나온 다음날인 8월 3일에도 ‘조중동’은 집회 광고를 실었고,…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TV조선‧채널A‧MBN, 청와대는 인선 기준 1순위가 ‘1주택자’라 한 적 없습니다]입니다. 박진솔 활동가와 함께 하는 금요일 고정 코너 [불금엔 종편 뭐하니?]입니다. 오늘은 종편 시사대담프로그램에서 가장 집중적으로 다루는 검언유착 의혹 그리고 청와대는 신임 수석비서관 인선 '1주택자' 문제를 다뤄봅니다. 8월 12일 청와대는 신임 수석비서관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정만호 신임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이 언론인 출신으로 참여정부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는 점, 윤창렬 신임 사회수석비서관은 국무조정실에서 요직을 두루 거친 전문가라는 점을 밝혔죠. 청와대는 인선 기준으로 업무역량은 물론 주거정의 …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극우 유튜버들은 왜 전광훈 목사를 띄우나(ft.오마이뉴스 소중한 기자)]입니다. 코로나 재확산 우려와 관련해 8월 15일, 광화문에서 집회를 주도했던 전광훈 목사가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와중에 이른바 ‘보수 유튜버’들은 광화문집회와 전광훈 목사 띄우기에 열을 올렸습니다. 그들은 광화문 집회와 전광훈 목사를 지지하면서 ‘정부의 조작과 탄압이 있다’는 비이성적이고 비과학적인 음모론들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오늘 미디어탈곡기는 오마이뉴스 소중한 기자와 보수 유튜버들이 전광훈 목사를 띄우는 이유와 그들의 발언에 대해 살펴봅니다.…
 
어느 인터넷 방송인의 고발로 시작된 소위 ‘유튜브 뒷광고 논란’으로 많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자신들의 광고·협찬 현황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유튜버 중 일부는 시청자들에게 사과방송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자성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한편 5년 전 비슷한 논란으로 수억 원 대 과징금까지 무는 사건이 있었는데도 반성이나 사과는커녕 잘못된 행태를 이어오는 업계도 있습니다. 바로 방송사들입니다. 방송계에 만연한 ‘홈쇼핑 연계편성’은 주로 방송사 건강 프로그램에서 ‘몸에 좋다’며 소개된 제품이 비슷한 시간대 홈쇼핑에서 판매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비밀리에 돈을 받고 유료광고 포함 표시나 어떤 경로로도 광고라는 것을 알리지 않은 …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검언유착 의혹, 권언유착으로 프레임 전환 빤히 보여서 민망합니다]입니다. 박진솔 활동가와 함께 하는 금요일 고정 코너 [불금엔 종편 뭐하니?]입니다. 지난 8월 5일, 서울중앙지검 검언유착 의혹 수사팀은 채널A 이동재, 백승우 기자를 형법상 강요미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핵심 당사자 한동훈 검사장은 기소장에 공범으로 적시되진 않았습니다. 다만, 수사팀은 한동훈 검사장의 공모 여부는 계속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죠. 그런데 종편 시사대담프로그램들은 아닌 듯 합니다. 마치 검언유착은 없었고, 권언유착이 있었던 것처럼 프레임 전환을 시도하고 있죠. MBC 보도가 “사전에 기획된 의혹 …
 
소리를 듣지 못하는 농인들에게 손을 활용하는 수어는 곧 모어입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5월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 차별 진정을 받아들여 지상파 3사에게 저녁종합뉴스의 수어통역 제공을 권고하기도 했지요.하지만 국가인권위원회 권고에도 지상파 3사는 저녁종합뉴스에서 여전히 수어통역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이 상당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며 집중호우 관련한 내용이 재난보도로 다뤄지기 시작한 8월 1일부터 8월 9일까지 지상파 3사, 종편 4사, 보도전문채널 YTN 등 8개 방송사 저녁종합뉴스를 확인한 결과 수어통역을 진행한 방송사는 단 한 곳도 없었습니다.종편 3사의 6개 시사대담 프로그램의 집중호우 관련 …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수요시위 다녀왔습니다 / 위안부 피해자 외면하고 정쟁 몰고간 언론의 책임을 묻다(ft.박근혜 정부, 언론은 왜 그랬을까)]입니다. 민언련은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8월 12일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세계연대집회 및 제1452차 수요시위에 참여해 지지와 연대의 목소리를 냈습니다.고 김학순 선생이 국내 최초 공개증언을 통해 일본군‘위안부’ 피해사실을 세상에 알린 1991년 8월 14일을 기리기 위해 지정된 기림일은 2012년 제11차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지정돼 올해로 8번째를 맞이했는데요. 민언련은 연대발언 네 번째 순서를 맡아 1991년 이후 지금까지 언론이 일본군‘위안…
 
*현장 영상으로 오디오 음질이 좋지 못한 점, 소음이 심한 점 죄송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스튜디오 토크가 아닌 현장 생중계 방송입니다. 8월 7일, 민언련을 비롯해 21개 언론시민단체는 조선일보사 광화문 사옥 앞에서 조선미디어그룹 불법경영 의혹 전면조사촉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개혁연대, 민주언론시민연합, 민생경제연구소 등 언론·시민단체는 2018년부터 최근까지 조선미디어그룹과 관련하여 최소 여덟 차례에 걸쳐 불법·비리 혐의를 고발해왔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고발인 조사만 하고 이후 제대로 된 수사도, 기소도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불법과 비리를 철저히 조사하고 그 책임을 물어야 할…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MBN 유죄판결, 종편 재승인 취소까지 가야 한다]입니다. 종합편성채널 설립 과정에서 자본금을 차명거래로 충당해 자본시장법과 상법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MBN 임원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재판과정에서 MBN 측은 모든 공소 사실을 스스로 인정했습니다. 의혹이 처음 드러났을 때 MBN 측이 “사원들은 모두 자신의 의사로 주주가 됐다”면서 “‘차명’이란 용어로 호도하면 민·형사상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라고 엄포를 놨던 것에 비해 싱거울 정도로 명확한 판결입니다.이번 판결로 인해 올해 11월로 예정된 MBN의 재승인 심사에 대해서는 더 이상 긴 말을 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 제대로 하는 겁니까 / ‘박원순 시장 사망보도’ 방송심의 35건 접수 / 현직 정치인들의 시사프로그램 진행은 위법이다]입니다.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부당거래 강요하는 조선일보 갑질 신고합니다]입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7월 28일 오후, 조선일보 갑질 사건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조선일보가 방상훈 대표이사를 비롯한 사주 일가 이익을 위해 관계사 조선아이에스(조선IS)에 부당거래를 강요하고 이에 불응하는 임직원에 퇴사를 강요해왔기 때문인데요. 이번 신고는 조선일보의 전단광고 대행사인 조선IS 전직 임원인 A씨의 내부 고발을 바탕으로 이뤄졌습니다. 제보자가 민언련에 밝혀온 불공정거래 압박부터 오랜 기간 지속돼 온 관계사에 적자 몰아주기 사태까지, 미디어탈곡기에서 자세하게 털어드립니다.…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언론의 잘못된 관행 감싸주지 좀 마세요! / 추미애 · 김현미 ‘씹느라’ 호프집 안주가 안 팔린다뇨?]입니다. 박진솔 활동가와 함께 하는 금요일 고정 코너 [불금엔 종편 뭐하니?]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무공천 원칙과 공천에 대한 발언을 왜곡해 한 쪽 이야기만 전한 언론 관행을 감싸준 종편 패널 발언부터 색깔론에 맞서는 역색깔론이란 주장, "추미애 · 김현미 ‘씹느라’ 호프집 안주가 안 팔린다"는 황당 발언까지! 한 주 간 종편의 문제적 발언을 톺아 정리해봅니다.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조선일보 ‘도둑취재’로 드러난 언론계 침묵 카르텔, 하루 이틀 일 아니다]입니다. 조선일보 정 아무개 기자가 7월 17일 서울시청 여성가족정책실장 집무실에 무단 침입한 것이 발각돼 서울시로부터 고발당했습니다. 정 기자는 외부 통로로 시청 건물에 몰래 들어가 여성가족정책실장 책상 위에 있는 문서 등을 촬영하다 시청 직원에게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죠. 이 같은 ‘도둑취재’ 행태는 명백한 취재윤리 위반입니다. 당연히 이번 사건의 당사자인 조선일보는 물론 타 언론사도 이를 비판하며 비중 있게 다뤄야 하고요.하지만 조선일보 기자 무단침입 사건이 최초 보도된 24일부터 28일까지, 과연 민언련 모니터링 …
 
5기 방송통신위원회의 역할은 막중합니다. 그동안 언론·시민사회단체들은 줄기차게 정당 추천 신임 방송통신위원은 미디어 공공성에 대한 철학과 함께 전문성을 겸비한 인사가 임명되어야 한다고 주장해왔죠. 하지만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모 절차를 외면하고 일찍부터 내정설이 돌더니, 이변 없이 21대 총선 경선에서 탈락한 당 대변인 출신 김현 전 국회의원을 방송통신위원으로 추천했습니다. 더 가관인 것은 미래통합당이 7월 28일 조선일보 논설위원 출신 김효재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추천한 점입니다. 미래통합당이 고르고 골라 내놓은 김효재 전 의원은 이른바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에…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청주방송 故 이재학 PD 사망 171일 만에 합의 타결, 남은 언론계 과제는?]입니다.CJB 청주방송과 부당해고로 다투다 숨진 고 이재학 PD가 임직원 추모를 받으면서 정규직 PD로 명예복직했습니다. 그의 사망 176일 만입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진상조사위원회의 이행요구안을 청주방송이 약 3년여의 기간 동안 충실히 따르는지 앞으로도 꾸준한 감시가 필요한데요.오늘은 이재학 PD 살아생전 부당해고 소송 때부터 이 사건을 취재해 온 미디어오늘 손가영 기자와 함께 청주방송 사태와 남은 언론계 과제에 관해 이야기 나눕니다.…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검언유착 실체 이대로 가려지는가...검찰 수사심의위 "한동훈 수사 중단·불기소 권고"]입니다. 7월 24일 금요일 대검찰청 검찰수사심의위원회가 ‘이동재 전 채널A 기자는 계속 수사·기소하고 한동훈 검사장은 수사 중단·불기소하라’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이동재 전 기자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 법원이 “피의자가 검찰 고위직과 연결하여 피해자를 협박하려 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자료들이 있다”고 한 걸 생각하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검언유착 의혹을 풀기 위해선 한 쪽만 수사할 게 아니라 양 쪽 수사가 모두 필요합니다. '증거가 부족하다'고 수사중단 권고를 내릴 게 아니라 의혹을 밝히이 위해 수사 계…
 
오늘의 미디어 비평 주제는 [박원순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 "내가 아는데" / 7‧10 부동산대책, '세금폭탄' 부각하고 '위장이혼' 걱정해주는 종편]입니다. 박진솔 활동가와 함께 하는 금요일 고정 코너 [불금엔 종편 뭐하니?]입니다. 이번 주에 다뤄 볼 주제는 (1) 박원순 서울시장 죽음 두고 여전히 근거없는 추측 보도 중인 종편 (2) 7‧10 부동산대책이 '가족해체' 부른다며 극단적인 보도를 이용해 본질 흐리는 종편입니다.저자 민주언론시민연합
 
민언련이 2019년 9월 18일과 10월 1일 각각 발표한 "조국에 대해 언론은 무엇을 단독 보도했나", "조국 단독기사의 절반은 검찰이 썼다"가 모니터 보고서가 있습니다. 최근 두 번째 보고서가 많이 인용되고 있는데요. 특히 검찰발 단독기사에서 압도적으로 채널A가 많이 보도한 것으로 분석된 결과가 이동재 기자 구속과 함께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고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부각되고 있는데요. 이 지점을 말씀드립니다.* 언론은 사실관계를 확인해서 신중하게 보도해주시길 바랍니다 해당 신문방송 모니터보고서 링크입니다👉http://www.ccdm.or.kr/xe/watch/287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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