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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는 반복되는 패턴이 있다. 나라가 흥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 있고 나라가 망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 있다. 흥조가 있고 망조가 있다. 이 정권은 확실히 망조가 들었다. 온갖 웃기고 자빠진 일이 다 일어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조절장치 #강박증 #우울증 #국어사전 #강청00:00 방송시작 01:47 김건희와 강청10:31 튀르키예 지진11:46 철수의 꿈14:29 마지막 충신 진중권15:51 떳떳하면 천공을 청문회에 세우자16:17 국어사전의 문제20:03 강박증과 우울증29:52 조절장치가 있다저자 구조론 연구소
 
세상에 차별이 있는 이유는 인간들이 차별하려고 차별하기 때문이다. 좋은 차별과 나쁜 차별이 있다. 좋은 차별은 소통하기 좋은 상태로 가는 것이고, 나쁜 차별은 반대로 소통을 차단하려는 것이다.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는 실력으로 차별하여 선발한다. 그래야 시청률이 올라가고 그래야 소통되기 때문이다. 내부의 평등은 외부의 차별에 의해서 조달된다. 내부와 외부를 가르는 범위를 어떻게 잡느냐의 차이일 뿐 외부를 차별하여 내부를 균일화 하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 문명은 계속 새로운 차별을 만들어낸다. 과거에는 폭력으로 줄을 세웠는데 이제는 매너로 줄을 세우는게 다를 뿐이다. 좋은 세상이 왔으니까 이제 마음껏 개판쳐도 된다고 …
 
김연경과 남진을 비난할 필요는 없지만 그 심리적 배경이 되는 귀족 특유의 특권의식은 강조되어야 한다. 국적불문 지역불문 출신불문 세계의 귀족은 귀족끼리 같은 계급의 동지라고 생각한다. 영국 귀족들은 전쟁 중에도 독일 귀족과 내통하고 같은 편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전쟁은 영국과 독일 두 나라가 하는 것이고 우리 귀족은 국적 그런거 신경 안쓰잖아. 이런 거지. 안소니 홉킨스가 나온 영화 '남아있는 나날'이 이런 것을 묘사했을 것. 호남출신이라도 전문직 가지고 부동산으로 번 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진중권이 나는 세계시민인데 내가 왜 일본을 좋아하면 안 되는데 하는 식. 그들은 언제나 교묘하게 빠져나갈 심리적 도주…
 
사건 터졌다. 새덕후와 캣맘군단이 결투 중인가 보다. 자연상태에서 고양이는 최대 18년을 사는데 캣맘이 돌보는 길고양이는 5년도 살지 못한다. 야생동물은 먹이활동을 멈추고 단식을 하는 시기가 있다. 단식을 하므로 짝짓기를 하지 않는다. 인간이 먹이를 주면 시도 때도 없이 짝짓기를 해서 미성숙한 어린 개체가 계속 새끼를 낳으니 수명이 짧아진다. 과잉번식을 강요하고 있다. 캣맘 때문에 일년에 수만마리 어린 고양이가 커보지도 못하고 죽고 있다. 이건 대량학살이다. 자연 내부의 돌아가는 질서를 인간이 개입하여 인위적으로 깨뜨리면 안 된다. 인간이 선의로 한 행동이 나쁜 결과를 낳는 예는 많다. 뭘 하더라도 적당히 조절해야 한다…
 
지리멸렬해지고 있다. 사자후를 토하는 사람은 없고 오뎅팔이 정치, 양말팔이 정치, 거지 같은 눈물쇼, 신파쇼, 저급한 감성팔이 정치만 유행하고 있다. 노무현 이후에 노무현 없고, 김어준 이후에 김어준 없고, 유시민 이후에 유시민 없다. 보수도 인물이 없고 진보도 사람이 없다. 신인이 등장하지 않는다. 총체적으로 무너지고 있다. 그럴수록 근원의 진리로 돌아가야 한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생각의과학 #박정희 #이영돈00:00 방송시작01:47 양말장수 안철수06:03 구제대상 윤석열08:02 박지원의 예언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09:00 박정희는 왜 죽었는가?12:02 이영돈의 살인법14:03 할줄 아는게 자기소…
 
진짜 엄마 나경원의 13가지 범죄혐의솔로몬의 재판 진짜 엄마래. 이상한 한국인들부모빚 대신 갚은 연예인이 13명 이상한고은 임예진 정지훈 박원숙 이영자 이상엽 마이크로닷 조여정 차예련도끼 안재모 마마무-휘인 티파니가족의 명성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사람이나 가족을 팔아서 돈을 뜯어가는 자들이나 이상하긴 마찬가지.1. 사기 잘 치는 뻔뻔한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연기도 잘 한다.2. 시련이 사람을 성장시킨다. 유명인을 괴롭혀서 돈을 받아내면 된다고 생각하고 빌려준 사람도 잘못. 하여간 쉽게 사는 사람이 많아.갈등공화국만인이 만인의 등에 칼을 꽂아. 윤정부에서 갈등 늘었다 58퍼센트. 백퍼센트라야지. 참미국은 차별민감 우오크…
 
누가 브레이크를 걸지 않으면 갈데 까지 가고 보는게 인간이다. 타블로 죽이기도 그렇고, 조국 죽이기도 그렇고, 김어준의 음모론도 그렇다. 놔두면 끝도 없이 계속 간다. 집단이 한 번 방향을 잡으면 멈추지 못한다. 심리학을 넘어 물리학이다. 미국은 자유주의라는 이념이 브레이크다. 한국의 집단주의는 브레이크가 없다. 그들이 인간사냥에 골몰하는 이유는 전리품을 챙기려는 정치적 목적 때문이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눈에 띄는 표지다. 누군가 억울하게 희생되어야 표지로서의 의미가 있다. 잘못한 사람이 심판을 받고 죽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애먼 사람을 잡아야 다들 겁을 먹고 조심하는 것이다. 이것은 동물의 본능이자 야만 그 자체다…
 
여자도 군대가자. 좋은 생각이다. 그런데 이런 좋은 생각은 사실 여자가 주장해서 관철해야 한다.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진보 쪽에서 말이 나와야 한다. 스웨덴과 노르웨이가 여성을 징집한다. 실제로는 5~7퍼센트가 징병되어 1년 정도 복무하지만 모든 징집대상자를 테으블에 올려놓고 그 중에 고급인재를 선발하려는 목적이다. 현대전은 여성이 다를 장비가 많다. 드론 조종은 여성이 더 잘할 수 있다. 김기현의 여성 군사훈련 주장은 단순히 여성을 모욕하고 사회에 계급을 만들려는 사악한 흉계다. 모병제 확대가 먼저다. 구조론연구소GUJORON.COM#연결지향 #다이몬 #김기현 #피타고라스 00:00 방송시작01:49 설날풍경07:01 …
 
연결 아니면 단절이다. 연결도 약점이 있고 단절도 약점이 있다. 연결의 약점은 연결하면 리스크도 연결된다는 점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더 크게 연결하는 것이다. 단절하면 자신의 팔다리도 단절된다. 능동성을 잃고 수동적으로 된다. 단절파는 남의 성과를 빼먹을 수는 있어도 스스로 밥상을 차릴 수는 없다. 감나무 밑에서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려야 한다. 결국 연결하는 사람은 계속 연결해야 살고 단절하는 사람은 계속 단절해야 산다. 끝까지 가면 연결이 이긴다. 단절하는 사람은 더 이상 단절할 것이 없을 때 죽는다. 연결할 사람은 더 이상 연결할 것이 없을 때 이긴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빌드업 #네스호 #예…
 
말을 하든 생각을 하든 그냥 생각나는대로 말하면 안 되고 나름대로 터득한 기술을 써야 한다. 수학문제를 풀 때는 공식을 펼쳐놓고 숫자를 대입하여 풀어가듯이 공적인 자리에서 조리있는 말을 할 때는 먼저 사건을 제시하고 그 사건의 필연적인 흐름을 따라가는 말을 해야 한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말하면 외부의 자극에 반응하는 형태가 되고 그것은 무언가를 싫어하고 배척하고 혐오하고 거부하며 말대꾸하고 남탓하고 흉보는 말이 된다. 자연히 그렇게 된다. 인간은 외부의 자극에 반응하려고 하고 반응하기 좋은 족으로 움직이게 되며 사유는 그 구조에 갇혀 버린다. 당구의 세리 기술과 같다. 모아치기를 하면 구석으로 가게 된다. 구석에 가면 …
 
과거 대학가요제에서 '바다에 누워'를 불러 대상을 차지했던 높은음자리의 김장수는 경주에서 중학교 교사로 재직했던 박해수 시인의 시를 표절이 아니라 도용한 것이라고 인정했다. 표절이 컨닝이라면 도용은 남의 답안지에 자기 이름을 쓴 것이다. '바다에 누워'는 박해수 작사로 정정되었다. 전여옥은 표절을 넘어 도용으로 판결받았다. '일본은 없다'는 유재순의 것을 일부 해먹은게 아니라 사실상 유재순의 책에 자기 이름을 써서 출판한 셈이다. 표절이 절도라면 도용은 강도다. 전여옥 도둑과 나경원 판사의 대결이 재미지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양질전환 #구조문제 #나경원 #전여옥 #나쥴접전00:00 방송시작02:28 나경…
 
한비자의 세난을 유시민은 읽었을 것이다. 과거에는 군주에게 역린이 있었고 지금은 국민에게 역린이 있다. 유시민은 세객이다. 사람을 설득하는 사람이다. 세객은 앞에서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면 안 되고 뒤로 돌아가서 상대가 원하지 않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안다. 유시민 정도면 국민이 원하는 것을 주려고하면 안 되고 반대로 국민이 원하지 않는 것을 차단해 주어야 한다는 말 안해도 사실을 직관적으로 안다. 양치기 개도 그 정도는 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오히려 보수가 그 전략을 쓰고 있다. 좋은 것을 주는 정치는 49까지 싫은 것을 막는 정치로 51은 가능하다. 그런 균형감각은 김어준이 더 뛰어나다. 김…
 
미디어 권력의 전성시대에 인간들이 점차 치졸해지고 있다. 공수처장이 시무식에 뜬금없이 찬송가를 부르며 꺼이꺼이 울었다고 한다. 이런 짓거리 하면 신문에 이름이 날줄 알고 그런다. 공사구분 못한다. 소인배의 공감타령, 진정성타령, 성찰타령, 신파타령, 감상주의가 사회를 망친다. 다들 어린이 흉내를 낸다. 손흥민이 울어도 외국인은 욕하는데 말이다. 그게 자기 문제에 집단을 끌어들이려는 동물적 본능이다. 인격적 미성숙을 들킨다. 극단화 되면 백 퍼센트 마녀사냥으로 간다. 사람이 죽었을 때 집단의 구성원은 정서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고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비극이 인기가 있는 이유다. 재미들리면 드레퓌스 죽이…
 
김어준과 유시민 쌍두마차가 떠줘야 한다. 유시민은 논객기질을 버리고 보스기질을 보여야 한다. 그러려면 내 사람을 얻어야 한다. 대중을 설득하여 생각을 바꾸게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남녀가 결혼을 해도 서로의 생각을 바꾸려고 하면 안 된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적응하며, 제 3의 공통분모를 찾아내는 것이다. 서로 역할을 분담하고, 서로 호흡을 맞춰나가는 것이다. 생각이 달라도, 처지가 달라도, 입장이 달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통분모를 찾아내는 것이 보스의 역할이다. 더 큰 세계를 바라보는 윈윈게임으로 가능하다. 제로섬게임은 망한다. 내부에서 옥신각신 하는 제 살 뜯어먹기를 버리고 외부에서 불어오는 혁신의 바…
 
2022년은 좋은 일이 하나도 없었다. 2023년은 좋은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해 볼 밖에. 딱 5개월만 집중하여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던 때도 있었는데. 섬에서 6개월 일해서 번 돈으로 딱 5개월의 여유로운 시간을 얻으려고 했는데 종로서적 4층매장에서 누가 가방 째로 훔쳐가 버리는 바람에 그나마도 실패했던 그 힘들던 시절을 생각하고 견뎌야 한다. 인생 별거 아니다. 그냥 할 수 있는 일이 주어지면 그 일을 하는 것이다. 나머지는 다 상상이다. 그것은 자신에게 에너지를 공급하는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명성이든 평판이든 지위든 신분이든 돈이든 사랑이든 마찬가지. 인간에게 동기를 부…
 
◎ 1부- 황교익 맛칼럼니스트- 김언경 소장 (뭉클 미디어인권연구소)- 양지열 변호사- 주진우 기자- 원종우 대표 (과학과사람들)- 류밀희 기자 (TBS)◎ 2부- 정세현 전 장관- 김준형 전 국립외교원장 (한동대 교수)- 강유정 교수 (강남대)- 호사카 유지 대우교수 (세종대, 독도종합연구소장)- 최배근 교수 (건국대 경제학과)- 이재갑 교수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 3부- 이택수 대표 (리얼미터)- 박시영 대표 (주식회사 박시영)- 한준희 축구해설위원- 박문성 축구해설위원- 박동희 야구전문기자- 거의없다 영화유튜버- 윤성은 영화평론가- 이청청 대표 (라이)- 신혜영 대표 (분더캄머)- 김영대 음악평론가◎ 4부- 임현정 (피아니스트)- 박규희 (클래식 기타리스트)- 브랜든 최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박종성 (하모니시스트)- 조영훈 (피아니스트)- 박윤식 (크라잉넛, 보컬)- 이상면 (크라잉넛, 기타)- 한경록 (크라잉넛, 베이스)- 이상혁 (크라잉넛, 드럼)- 김인수 (크라잉넛, 키보드)
 
◎ 3부- 이택수 대표 (리얼미터)- 박시영 대표 (주식회사 박시영)- 한준희 축구해설위원- 박문성 축구해설위원- 박동희 야구전문기자- 거의없다 영화유튜버- 윤성은 영화평론가- 이청청 대표 (라이)- 신혜영 대표 (분더캄머)- 김영대 음악평론가◎ 4부- 임현정 (피아니스트)- 박규희 (클래식 기타리스트)- 브랜든 최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박종성 (하모니시스트)- 조영훈 (피아니스트)- 박윤식 (크라잉넛, 보컬)- 이상면 (크라잉넛, 기타)- 한경록 (크라잉넛, 베이스)- 이상혁 (크라잉넛, 드럼)- 김인수 (크라잉넛, 키보드)
 
◎ 1부- 황교익 맛칼럼니스트- 김언경 소장 (뭉클 미디어인권연구소)- 양지열 변호사- 주진우 기자- 원종우 대표 (과학과사람들)- 류밀희 기자 (TBS)◎ 2부- 정세현 전 장관- 김준형 전 국립외교원장 (한동대 교수)- 강유정 교수 (강남대)- 호사카 유지 대우교수 (세종대, 독도종합연구소장)- 최배근 교수 (건국대 경제학과)- 이재갑 교수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이러다가 김어준이 대통령 되지 말라는 법도 없다. 우리는 봤다. 기득권이, 미디어가, 힘있는 사람이 어떻게 국민을 배신하는지를. 그렇다면 움직여야 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작은수의법칙 #김어준 #유대인 #혐오정치 #캣맘교00:00 방송시작 03:10 혐오정치 노조탄압06:50 유대인의 권력놀이14:11 신흥종교 캣맘교 21:32 작은 수의 법칙저자 구조론 연구소
 
◎ 1부[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류밀희 기자 (TBS)◎ 2부[인터뷰 제1공장]고발사주 의혹부터 尹 감찰 검사의 수난까지"사건의 본질은 윤석열의 '검찰 사유화'" - 이진동 기자 (탐사보도매체 뉴스버스 발행인) [정국해설자 J]‘北무인기 침범’, NSC 열 상황 아니었다?& 막오른 與 전당대회 당권구도 전망- 김재원 전 최고위원 (국민의힘)
 
◎ 3부[인터뷰 제2공장]시민사회단체연합, 노조법 2·3조 개정 촉구& 2022년 尹정부 노동관 종합평가 - 박래군 공동대표 (노조법 2·3조 개정 운동본부)◎ 4부[영화공장 & 연말음악회]2022 최고의 영화·OTT 총결산& 기타와 바이올린이 전하는 '열정의 무곡'- 윤성은 영화평론가- 거의없다 영화유튜버- 고의석 (클래식 기타)- 김유리 (바이올린)
 
◎ 1부[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류밀희 기자 (TBS)◎ 2부[인터뷰 제1공장]고발사주 의혹부터 尹 감찰 검사의 수난까지"사건의 본질은 윤석열의 '검찰 사유화'" - 이진동 기자 (탐사보도매체 뉴스버스 발행인) [정국해설자 J]‘北무인기 침범’, NSC 열 상황 아니었다?& 막오른 與 전당대회 당권구도 전망- 김재원 전 최고위원 (국민의힘)
 
◎ 3부[인터뷰 제2공장]시민사회단체연합, 노조법 2·3조 개정 촉구& 2022년 尹정부 노동관 종합평가 - 박래군 공동대표 (노조법 2·3조 개정 운동본부)◎ 4부[영화공장 & 연말음악회]2022 최고의 영화·OTT 총결산& 기타와 바이올린이 전하는 '열정의 무곡'- 윤성은 영화평론가- 거의없다 영화유튜버- 고의석 (클래식 기타)- 김유리 (바이올린)
 
◎ 1부[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류밀희 기자 (TBS)[잠깐만 인터뷰] -전화연결경찰, 강진구 '더탐사' 기자 구속영장 신청..이유는? - 강진구 기자 (더탐사 대표) ◎ 2부[인터뷰 제1공장]검찰, 대장동 아닌 '성남FC 후원금 의혹' 이재명 대표 소환..배경은? - 양지열 변호사- 신장식 변호사 (TBS FM ‘신장개업’ 진행자) [인터뷰 제2공장]팬데믹으로 드러난 방역 정책의 중요성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총평- 기모란 교수(국립암센터 대학원, 전 청와대 방역기획관)
 
◎ 1부[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류밀희 기자 (TBS)[잠깐만 인터뷰] -전화연결경찰, 강진구 '더탐사' 기자 구속영장 신청..이유는? - 강진구 기자 (더탐사 대표) ◎ 2부[인터뷰 제1공장]검찰, 대장동 아닌 '성남FC 후원금 의혹' 이재명 대표 소환..배경은? - 양지열 변호사- 신장식 변호사 (TBS FM ‘신장개업’ 진행자) [인터뷰 제2공장]팬데믹으로 드러난 방역 정책의 중요성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총평- 기모란 교수(국립암센터 대학원, 전 청와대 방역기획관)
 
◎ 3부[인터뷰 제3공장]대통령실 언론 대응, 이대로 괜찮나?2022년 尹정부 언론관 종합평가- 변상욱 대기자 ◎ 4부[인터뷰 제4공장]北 무인기 도발..정부와 군의 대응은? & 김기현 출사표 ‘김장연대’ 공식화- 김용남 전 의원 (국민의힘)- 최민희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패션공장]'Y2K', '바라클라바', '메타버스'..2022 유행 패션 총결산- 신혜영 대표 (분더캄머)- 이청청 대표 (라이)
 
◎ 3부[인터뷰 제3공장]대통령실 언론 대응, 이대로 괜찮나?2022년 尹정부 언론관 종합평가- 변상욱 대기자 ◎ 4부[인터뷰 제4공장]北 무인기 도발..정부와 군의 대응은? & 김기현 출사표 ‘김장연대’ 공식화- 김용남 전 의원 (국민의힘)- 최민희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패션공장]'Y2K', '바라클라바', '메타버스'..2022 유행 패션 총결산- 신혜영 대표 (분더캄머)- 이청청 대표 (라이)
 
긴 겨울이 왔다. 추사의 세한도를 떠올리자. 힘들수록 근본을 생각해야 한다. 작은 싸움을 지면 큰 싸움을 걸어야 한다. 인구절벽의 시대에 우리가 세계로 도약하는 큰 비전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샅바싸움에서 밀렸다. 기술로는 세계 5강이니 할 만큼 했고, 문화로도 한류를 앞세우면 부끄럽지 않고, 스포츠도 월드컵 16강이면 욕먹을 정도는 아니다. 부족하다. 우리는 생각으로 앞서야 한다. 아시아가 힘을 합쳐서 서양을 이길 수 있다는 전망을 보여야 한다. 북한과 다투고 일본을 미워하고 중국을 비난하며 베트남의 눈치를 보고 있으니 한심하다. 천하 단위의 큰 싸움을 걸어야 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명박사면 #찰리…
 
◎ 1부[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류밀희 기자 (TBS)◎ 2부[인터뷰 제1공장] 한국인에게 일본은 어떤 존재일까? 시사인, '2022년 한국인의 대일본 인식' 조사- 김은지 기자 (시사인) [인터뷰 제2공장] 尹정부 공공기관 정원 1만 2천명 구조조정 "신규채용 줄고, 공공기관의 외주화 돌입" - 김종진 소장 (일하는시민연구소)
 
◎ 3부[정치구단주]尹, 오늘 사면 대상자 발표..그 대상은?& 여야, ‘이재명 수사검사 공개’ 갑론을박- 박지원 전 국정원장◎ 4부[인터뷰 제3공장] - 전화연결 북한 무인기, 경기도 일대와 서울 상공까지 비행..의도는? -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스포츠공장]유럽 리그 재개..손흥민 '풀타임'·황희찬 '선발' 출격& 2023시즌 달라지는 프로야구 관전 포인트- 한준희 축구해설위원- 박문성 축구해설위원- 박동희 야구전문기자
 
◎ 3부[정치구단주]尹, 오늘 사면 대상자 발표..그 대상은?& 여야, ‘이재명 수사검사 공개’ 갑론을박- 박지원 전 국정원장◎ 4부[인터뷰 제3공장] - 전화연결 북한 무인기, 경기도 일대와 서울 상공까지 비행..의도는? -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스포츠공장]유럽 리그 재개..손흥민 '풀타임'·황희찬 '선발' 출격& 2023시즌 달라지는 프로야구 관전 포인트- 한준희 축구해설위원- 박문성 축구해설위원- 박동희 야구전문기자
 
◎ 1부[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류밀희 기자 (TBS)◎ 2부[인터뷰 제1공장] 한국인에게 일본은 어떤 존재일까? 시사인, '2022년 한국인의 대일본 인식' 조사- 김은지 기자 (시사인) [인터뷰 제2공장] 尹정부 공공기관 정원 1만 2천명 구조조정 "신규채용 줄고, 공공기관의 외주화 돌입" - 김종진 소장 (일하는시민연구소)
 
◎ 1부[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류밀희 기자 (TBS)◎ 2부[인터뷰 제1공장] 22년차 증권 전문가가 본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김건희 개입 정황, 검찰이 사실상 폭로" - 김기원 증권업종본부장 (전국사무금융노조)[인터뷰 제2공장]내년도 예산안 국회 통과..주요 내용 및 평가는?- 정창수 소장 (나라살림연구소)
 
◎ 1부[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류밀희 기자 (TBS)◎ 2부[인터뷰 제1공장] 22년차 증권 전문가가 본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김건희 개입 정황, 검찰이 사실상 폭로" - 김기원 증권업종본부장 (전국사무금융노조)[인터뷰 제2공장]내년도 예산안 국회 통과..주요 내용 및 평가는?- 정창수 소장 (나라살림연구소)
 
◎ 3부[황야의 우나이퍼]2주 남은 10.29 국정조사..여야 쟁점은?& 정부, 김경수 불원에도 복권 없는 사면 추진- 우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4부[연말음악회]맑고 청아한 정가와 파워풀한 판소리의 만남국악인들이 건네는 연말 인사와 위로- 하윤주 (정가 보컬리스트)- 김재우 (소리꾼)
 
◎ 3부[황야의 우나이퍼]2주 남은 10.29 국정조사..여야 쟁점은?& 정부, 김경수 불원에도 복권 없는 사면 추진- 우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4부[연말음악회]맑고 청아한 정가와 파워풀한 판소리의 만남국악인들이 건네는 연말 인사와 위로- 하윤주 (정가 보컬리스트)- 김재우 (소리꾼)
 
집단의 수준문제다. 운동선수도 그렇지만 사고치기 전에 미리 경고하고 관리해야 한다. 경고하는 것은 논객이고 관리하는 것은 방송사와 소속사와 에이전트다. 시청률을 의식하는 방송사의 관리가 잘못된 것이다. 문제가 있으면 변호사가 나서야 한다. 일벌백계로 다스리는 것은 후진국 특징이다. 대중은 만만한 약자를 씹어서 오르가즘을 느끼려고 하고 독재자는 불똥이 자기에게 떨어질까봐 대중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이다. 물론 스티브유는 조져야 한다. 반역은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한다.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도 마찬가지다. 이것은 집단의 근간을 흔드는 문제다. 연예인이 백살 될때까지 TV에 나오는 것은 좋지 않다. 물갈이 좀 하자. 유재석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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