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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잘못 판단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국민을 믿고 가는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정도다. 그래도 결과가 나쁘면 그것은 내 잘못이 아니다. 인간은 위기가 닥치면 자해를 하는 동물의 본능이 있다. 본능이 그렇다면 할 수 없다. 노무현 때는 우리에게 찬스가 왔으므로 국민의 의욕을 보였고 합리적인 판단을 했다. 지금은 중미 신냉전에 엎친데 덥친 격으로 인구절멸 사태다. 본능적으로 움츠려 들었다. 대한민국의 기가 꺾였다. 인공지능이 줄어든 자리를 채워줄 수 있으니 갈 수 있는데까지는 가봐야 한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저자 구조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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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이 비겁하다. 어제는 꼰대싫어. 오늘은 내가 꼰대. 이강인 욕먹을만 한데 꼰대논리로 욕하는건 웃기지. 언제부터 꼰대였나? 꼰대 7급 자격증 땄냐? 서경덕도 쓰레기다. 태극기는 북한장사. 서경덕은 일본장사. 뭐가 달라? 일본 욕하면서 일본을 왜 가? 겉으로는 욕하지만 실제로는 내 밥줄 일본. 본심은 일본찬양. 일본에 엉겨서 뜯어먹으려는 기생충 행동. 한국 얼굴에 침뱉는 말종. 서경덕은 그냥 일본 가서 눌러 살아라.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작 01:53 조국 한동훈 생닭 먹었냐?11:46 이준석 이낙연의 작당삼일13:43 박용진 하위 10 퍼센트17:43 의새냐 검새냐 기득권의 폭압1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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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부터 일요일은 구조론 콘텐츠를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구조론의 관점으로 본 정치와 시사 이야기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진리의 발견 천재의 통찰 정상의 사유단순성의 힘 직관의 힘방향전환메커니즘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저자 구조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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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가 가난한 것은 카스트 때문이다. 근래 인도인들이 카스트가 없는 외국에서 활약하는 사실을 보면 알 수 있다. 한국이 잘 나가다가 자빠지고 있는 것도 카스트 때문이다. 한국은 나이 별로 카스트가 있다. 일제강점기 일본이 심어놓은 식민지 잔재다. 이런 악습을 방송국이 부추기고 있다. 아마추어도 아닌 프로가 선배 후배 따진다는게 말이 되냐? 손흥민이 왜 이강인 형이냐? 홍명보는 감독시절 어린 손흥민이 까분다고 주전에서 제외했다가 감독 짤렸다. 그 전에 히딩크는 그런 홍명보를 혼내고 질서를 바로잡았다. 한국은 히딩크에게 배운 것이 없다. 이런 야만한 나라는 존재할 자격이 없다. 문명과 야만은 거기서 갈린다. 구조론연구소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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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영혼이 죽었을 때 죽는다. 인간을 제압하려는 동물의 본능을 들켰을 때 영혼이 죽은 것이다. 반지성, 반문명, 반역사, 반진보, 반사회의 편에 섰을 때 인간의 존엄성이 죽은 것이다. 보수는 이념이 아니다. 동물의 본능일 뿐. 그들이 이승만, 박정희를 이용하지만 배반의 도구일 뿐 역사에 관심이 있을 리 없다. 인류를 애먹일 수만 있다면 그들은 무엇이든 도구로 이용한다. 인간이 짐승을 용인하는 것은 암세포를 명확히 도려낼 기술이 없기 때문이지 그들이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서가 아니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작01:54 명절증후군07:38 죽은 나얼14:44 조국신당17:05 계급배반투표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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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부터 일요일은 구조론 콘텐츠를 방송합니다.화요일과 목요일은 정치와 시사를 다루겠습니다.조절장치방향전환에너지 조립묶기와 풀기에너지 차원계체각선점나란함의 힘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00:00 방송시작01:52 조절장치21:57 에너지 조립31:22 묶기와 풀기43:14 에너지 차원48:21 계체각선점50:08 나란함의 힘저자 구조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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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은 국힘에 유리하다. 국힘은 외부 용병을 고용하기 때문이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셋다 외부에서 데려온 인물이다. 총선은 인구분포를 반영하므로 민주당이 유리하다. 원래는 김영삼의 삼당야합에 의해 국힘당에 유리했는데 김영삼이 지역대결을 조장한 결과 인구이동으로 갈수록 민주당이 유리해졌다. IMF로 수도권 규제 풀리고 그린벨트 일부 풀리고 IT산업 호황으로 일자리가 수도권에 집중되었다. 노무현이 지방화로 국힘당이 유리해질 수 있었는데 국힘당이 지방화를 반대하는 바람에 총선은 더욱 민주당에 유리해졌다. 대선은 조중동 업고 후보의 개인기에 기댈 수 있지만 총선은 반대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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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지려면 강자의 눈을 얻어야 한다. 정상에서 전모를 보는 시선을 얻지 않으면 안 된다. 프로와 아마의 차이를 만드는 것, 1군과 2군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호르몬이다. 애국심이나 정신력 같은 철지난 개소리는 집어치워야 한다. 프로를 프로답게 만드는 것은 위대한 만남이다. 좋은 사람을 만나야 좋은 사람이 된다. 최고의 사람을 만난다면 당신도 바뀐다. 당신이 최고가 아닌 이유는 당신이 아직 최고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거나 아니면 만났어도 진가를 알아보는 눈이 없기 때문이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저자 구조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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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부터 일요일은 구조론 콘텐츠를 방송합니다.화요일과 목요일은 정치와 시사를 다루겠습니다.양자역학 관점문제 수준문제 방향문제 사실문제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자료보관소 https://cafe.daum.net/GUJORON저자 구조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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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에는 국민이 이기는 정치를 해야 한다. 정당은 당원에게 권력을 돌려줘야 한다. 국가는 국민에게 권력을 돌려줘야 한다. 권력을 위임받은 정치인은 권력을 위임한 국민이 허용한 범위 안에서 움직여야 한다. 권력을 위임받는 순간 갑을이 바뀌고 칼자루를 쥔 자의 횡포가 시작된다. 민주주의는 국민을 똑똑하게 만드는 제도다. 오류가 있더라도 국민에게 맡겨서 시행착오를 경험하고 제 손으로 시정하게 하는 것이 맞다. 국민을 믿고 소처럼 가는 정치를 해야 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저자 구조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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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은데 사람이 없다. 1+1은 2다. 초등학생이 봐도 2는 2다. 다들 눈치를 본다. 프레임을 건다. 흑백논리 들어가준다. 양자택일을 압박한다. 이념적 끼워팔기 시도한다. 슬프다. 드물게 사람을 발견하게 되기도 한다. 임용한은 뭔가를 아는 사람이다. 그는 적어도 책을 읽어본 사람이다. 차범근과 오은미 부부도 뭔가를 아는 사람이다. 차범근에 가려졌지만 오은미가 더 속이 깊은 사람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지금은 짐승의 시간이다. 인간은 말을 하는 점이 짐승과 다르다. 인간증명 쉽지 않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작02:29 천공의 전쟁지령10:31 이것은 공산독재11:31 이낙연의 끼워넣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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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치가 이 모양 이 꼴로 된 것은 북한과의 날선 대립, 중국의 커진 덩치, 일본 경제의 지리멸렬, 러시아의 폭주, 트럼프의 삽질에 따른 결과다. 국제정세가 날로 신냉전으로 치닫고 있다. 북한의 핵무장으로 가장 많은 피해를 본 세력이 정의당이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채택해서 소수정파를 돕고 싶어도 도울 수 없게 되었다. 북한에 의해 가장 많은 피해를 많이 본 정의당 행보는 그 반대다. 소수정파에 힘을 분산시켜서 우리를 더 약화시키자는 것이다. 더 많이 피해를 보자는 거다. 북한이 없다면 벌써 정의당이 집권했을 것이다. 냉전을 극복하려면 우리가 강해지지 않으면 안 된다. 다른 길은 모두 막혀 있다. 구조론연구소 GU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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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앙투아네트가 처형된 이유는 당시 프랑스를 흔들었던 부르주아 문화의 광풍 때문이다. 한국의 입시광풍, 부동산 광풍과 비슷하다. 모든 국민이 입시에 목을 매고 있다. 모든 국민이 부동산 투기에 목을 매고 있다. 모든 국민이 신분상승에 목을 매고 있다. 스트레스는 극에 달하고 있다. 당시 프랑스는 모든 국민이 상류층의 무도회에 목을 매고 있었다. 식민지에서 돈을 벌어온 졸부들의 신분상승 수단은 귀족의 무도회다. 무도회 문화는 합스부르크 왕가에 예속된 베네치아의 가면무도회에서 시작된 것이다. 민중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당시는 오스트리아가 선진국이었기 때문에 사치스런 귀족문화에 대한 민중의 분노에 마리 앙투아네트가 도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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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론 3회 입력과 출력2024년 1월부터 일요일은 구조론으로만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정치와 시사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입력, 출력, 존재, 주체, 낳음, 단위, 생각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작11:32 입력과 출력31:55 존재34:41 주체38:23 낳음41:41 단위44:47 생각저자 구조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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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도 디올백 쉴드는 포기했는데 이수정은 눈치 없이 말리는 시누이 짓을 하고 있다. 디올백이 별거냐 하면서 디올백디올백 광고하고 있다. 정치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뇌물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까지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다는게 문제다.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방향성이 문제다. 작은게 오히려 보편적이다. 국민은 김건희를 고리로 대한민국의 일대각성을 요구한다. 범죄를 응징하려는게 아니라 날아가는 로켓의 궤도를 바꾸려고 한다. 거함이 방향을 틀 때 당신은 전율한다. 인간은 결과보다 원인에 더 흥분한다. 지난 일의 결과를 추궁하는게 아니라 대한민국과의 새로운 약속이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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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덕에 새끼라는 말은 욕이 아니게 되었다. 대통령도 사과를 안 하는데 말이다. 인류의 수치다. 인류의 적이다. 평론할 가치도 없다. 백년 후에 어떻게 기억되는지가 궁금할 뿐이다. 그때까지 지구가 망하지 않았다면 말이다.구조론연구소GUJORON.COM00:00 방송시작02:06 김민재 이강인 05:28 웃기는 바이든 날리면 소동11:08 한동훈의 본질20:45 오마이 한겨레 경향의 배신 이유26:23 사흘 굶었다는데 29:20 황민구의 그알저알 32:28 NO가 권력35:02 한국어의 기원39:26 인도인이 쇠고기를 안 먹는 이유42:36 권력화된 산천어 축제는 동물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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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일요일은 구조론 내용으로만 방송합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정치와 시사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존재의 핸들에너지의 결보편적 진리복잡성 문제지구는 돈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저자 구조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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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얼굴이 언제부터인가 심재철로 변하고 있다. 나쁜 생각을 하면 얼굴이 먼저 변하는 듯. 심재철은 민주화운동을 하지도 않았는데 단지 광주 출신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전두환에게 매를 맞은게 억울해서 국힘당에서 보상받으려고 했다. 국힘당에 고춧가루 뿌리면 본전치기 장사는 되겠지만 구질구질하다. 이낙연은 전두환 졸개로 민주화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용케 김대중 대통령에 의해 픽업되어 과대포장 되었다. 그러나 결국 심재철의 길로 가버렸다. 이런 때 생각나는 것은 인간은 근본은 속일 수 없다는 것이다. 출신성분이 한계를 정한다. 부름을 받지 않은 자는 한계가 정해져 있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작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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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가 일어난 것은 명확한 사실이다. 한동훈이 아동학대범들 사이에서 히히덕거리고 놀았던 것도 사실이다. 누군가는 혐오피켓을 만들었고, 누군가는 아동을 데려와 그 자리에 않혔고, 누군가는 혐오피켓을 들이밀었다. 한동훈이 카메라를 의식하고 피켓을 뒤로 감추었지만 버스는 지나간 다음이다. 그들이 평소에 그러고 노는 추악한 집단이라는 사실을 들켰다. 그들은 인간이 아니다. 아동 성범죄자 집단과 무엇이 다른가? 공범들은 한동훈이 그런 추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작전을 짠 것이다. 한동훈과 가까운 공범들이 한동훈을 그렇게 봤다면 한동훈은 그런 짐승이 맞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작06:25 한동훈 아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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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부터 일요일은 구조론 내용으로만 방송하겠습니다. 화요일과 목요일은 지금까지와 같이 시사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작04:45 아이디어14:42 유혹22:22 과학27:32 저울30:25 단서저자 구조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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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평가된 인물이 한신이다. 한신이 괴철의 말을 듣고 독립을 시도한 것은 터무니없는 짓이다. 한신이 데리고 있던 조참과 관영은 한신의 부하가 아니다. 유방의 감시인으로 붙여놓은 인물을 자기편으로 회유하지 못하는 이상 독립은 불가능했다. 외교가 안 되고 제휴가 안 되기 때문이다. 무리한 독립시도로 역이기를 죽게 만들고 제나라에서 시간을 낭비했다. 2인자와 1인자의 차이를 깨닫지 못했다. 항우 역시 2인자 체질이다. 한신과 마찬가지로 엘리트 출신인 그는 따르는 사람이 없었다. 유방에게는 장량, 진평, 소하, 조참이 있었는데 항우와 한신에게는 그만한 인물이 없었다. 있어도 쓸줄을 몰랐다. 이재명이 광폭행보로 제휴를 하느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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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쓰러졌고 그 시간에 한동훈은 축배를 들고 있었다. 윤시황의 군기잡기, 법가정치, 공포정치, 공안정국, 약자혐오가 기어이 이 지경까지 치달았다. 이런 살벌한 분위기를 누가 만들었나? 이명박이 용산참사를 일으켰을 때 이선균의 죽음과 이재명의 피습은 확률적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지도자가 잘못된 방향을 가리키면 졸개들은 폭주한다. 아무도 그 기세를 꺾지 못한다. 불을 지를 수는 있는데 끄지를 못한다. 고통은 계속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작06:05 이재명 피습 누가 사주했나?12:50 윤이 특검을 거부하는 이유17:07 한동훈 이준석의 삼국지 정치21:17 김건희 명품백 털어야 한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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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검찰과 언론은 사람을 죽일 권리가 없다. 죽을때까지 괴롭혀서 죽였다. 윤석열이 본인 입으로 한 말이다. 검찰에 기소가 되어 대법원에서 무죄 받으면 끝나는 일이냐? 천만에. 완전히 만신창이가 된다. 주변사람이 희생된다고 윤석열이 말했다. 이선균이 소송으로 물어내야할 위약금이 백억 대다. 마녀사냥이 일어나는 이유다. 사람 죽이는데 재미들려서 죽인다. 북한의 인민재판, 이승만의 양민학살, 조선시대 허다한 역모사건이 그러하다. 사람 죽이고 재산 빼앗는데 재미들리면 멈출 방법이 없다.저자 구조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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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을 부리면 안 된다. 이겨먹으려는 의도를 들키면 안 된다. 국민을 타자화, 대상화 하면 안 된다. 수단을 사용하면 안 된다. 정해진 정치 지형대로 가야 한다. 한국의 정치지형은 총선은 민주당에 유리하고 대선은 국힘당에 유리하다. 그 다음은 자살골 넣기 시합이다. 윤석열이 한동훈을 후계자로 낙점한 것은 제 발등을 찍은 것이지만 궁지에 몰려 나름 결단한 것이다. 제 발등 찍는다는 사실 알고 그랬다면 말이다. 이왕 결단을 내렸다면 나를 밟고 넘어가라고 해야 한다. 김건희를 한동훈의 먹잇감으로 내놔야 한다. 그 경우 사금갑 설화와 반대로 한 사람이 죽는다. 그 한 사람은 윤석열이다. 그것을 감당할 수 있다면 용자다. 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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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를 보지 말고 무엇을 말하려고 했는지를 봐야 한다. 각자 들을귀만큼 들을 것이다. 고아 소년이 뒤늦게 부모를 찾았다면 기쁠 것이다. 왜 기쁜가? 인간은 사랑도 행복도 성공도 쾌락도 아닌 운명을 원한다. 우연이 아닌 필연을 원한다. 개인이 부르고 집단이 응답한다. 그럴 때 전율한다.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직관적으로 알기 때문이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작02:18 성탄절의 의미 08:09 한동훈의 정치도박13:26 한동훈 띄워주기 언론14:43 부자 몸조심 민주당16:29 이낙연 약점 잡고 협박하는 소인배 정치21:01 동성커플 축복 교황이 틀렸다?25:34 외계인 시리즈 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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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영화의 공통점은 의도를 읽혔다는 거다. 가수 비가 노래를 안 하고 왜 영화에 출연했지? 의도가 있다. 자전차왕 엄복동. 스티븐 시걸이 왜 한국영화에 출연했지? 의도가 있다. 클레멘타인. 감독이 속임수로 관객을 이겨먹으려고 하면 그 영화는 망한다.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의도가 없어도 관객이 의도를 의심해서 망했다. 식스 센스에서 너무 거하게 관객을 속였기 때문이다. 관객은 때로 의도를 알면서도 한 번은 속아준다. 그러나 두 번은 속지 않는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저자 구조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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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성찰, 생태주의 이런 말 나올 때 알아봤다. 정치 하면 권위와 위엄이다. 마키아벨리까지 가지 않더라도. 어느 시점부터 찌질해졌다. 초선이 나라 망친다. 이준석, 인요한, 한동훈은 무선, 류호정, 양향자는 초선. 국힘당 초선은 김기현 쉴드치다 망했고 민주당 초선은 제 발로 불출마선언 하고 나갔고 정의당 초선은 당을 헐값에 팔아먹었다. 참신한게 좋다는 언론사의 가스라이팅에 정치권이 넘어갔기 때문이다. 비대해진 언론권력에 아부하는 비겁한 정치인이 나라 망친다. 보좌관 경험 없는 정치 무경력자를 왜 공천하는가? 안철수의 정치혐오 선동에 넘어간 것이다. 공천권을 당원에게 돌려주고 당대표는 공천에 개입하지 말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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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이 서울의 봄을 팩션의 봄으로 정의하고 있다. 실미도, 변호인, 택시운전사, 국제시장 등 팩션으로 흥행에 성공한 영화가 많다. 천만영화 20편 중에 9편이 팩션이라는데, 팩션은 사실에 기초하므로 시나리오 쓰기가 쉽다. 더 문은 한국이 달에 가본 적이 없어서, 한국에 나사가 없어서 2시간 채울 분량을 뽑지 못한다. 비공식작전은 외교관으로 근무해본 적이 없어서, 국정원 요원 인터뷰를 따지 못해서 망한듯 하다. 레바논에 가보기는 했는지. 90년대 한국영화는 해외로케만 하면 망했다. 해외여행 자유화가 안 되어서. 리들리 스콧의 나폴레옹은 망했다. 250년 세월이 흘러서 영웅의 본질을 까먹었다. 노량도 기대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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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말로 당시에 몰랐던 지식인 있나? 박근혜의 말로 당시에 예상하지 못했던 사람이 있나? 윤석열의 말로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나? 지식인이 알면서 침묵하는게 대한민국 위기의 본질. 천천히 죽으면 무섭지 않아. 다 함께 죽으면 겁나지 않아. 물이 뜨거워지면 차가운 두부 속으로 파고들어가면서 죽어가는 약두부가 되는 미꾸라지의 운명, 진짜 지식인이라면 지금 광야에서 목놓아 외쳐야 하리라. '혹시 모르잖아' 하는 도박심리 떨치고 학교에서 배운 것을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 군자의 극기복례.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저자 구조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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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선이 악을 이기고, 지가 무지를 이기고, 문명이 야만을 이기고, 진보가 보수를 이기는 것이다. 그냥 이기는 것이 아니고 싸워서 이기는 것이다. 이길만한 자격을 얻어서 이기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왜 사는가? 싸우면서 점차 강해져서 마침내 이기는 것이 진짜다. 우리는 강해질때까지 싸워야 한다. 이기는 선이 진짜다. 이기는 지식이 진짜다. 이기는 문명이 진짜다. 이기는 진보가 진짜다. 이기지 못하는 이유는 연결이 느슨하기 때문이다. 서로의 간격을 좁히지 않으면 안 된다. 간격이 멀어지면 그게 악이고, 무지고, 야만이고, 보수다. 말로만 선, 말로만 지식, 말로만 문명, 말로만 진보는 연기를 하는 것이다. 이겨서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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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개인의 품성이 뛰어나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에 빠져 있다. 찌질이도 영웅이 될 수 있다. 역사의 격랑에 휘말려 시험에 들었을 때 운명의 부름에 응답하는 사람이 영웅이다. 그것은 개인의 신념으로 안 되고 동료와 의리로 뭉쳤을 때 가능하다. 영웅의 주변에는 언제나 영웅적인 동료가 있다. 영웅은 다음 단계를 내다보는 사람이다. 더 큰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다. 세계를 발견한 사람이다. 영웅이 죽는 이유는 어느 시점에 수평관계가 수직관계로 바뀌며 영웅적인 동료가 곁을 떠나기 때문이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작 01:46 윤석열 최종병기 있다08:30 국민은 김건희 거부11:30 왕징웨이 진중권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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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이지중대는 전투를 잘할수록 어려운 임무에 투입된다. 전투를 못하는 소벨 중위는 후방에서 편하게 지냈다. 권력은 미묘한 것이다. 권력자가 못하면 미워하고 잘하면 시기한다. 잘한다고 보상을 주는 것은 강자가 약자에게 하는 행동이다. 국민은 약자다. 병사가 유능한 지휘관을 만나면 괴롭다. 정치인은 무능해도 안 되지만 유능해도 욕 먹는다. 훌륭한 정치인은 죽고 난 다음에 재평가되는게 보통이다. 민주주의는 국민이 유능해야 하는 시스템이고 정치인은 국민이 유능하게 이끌어야 한다. 그러려면 프리미어 리그나 메이저리그와 같은 더 넓은 세계로 나가서 경쟁이 붙어야 한다. 구석에 숨어서는 경쟁 없이 유능해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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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가라유키상이라고 불리는 강요된 채무에 의한 성노예를 낭자군이라는 이름으로 미화해서 1920년대까지 외화벌이 수단으로 삼은 역사가 있다. 한때 일본 수출의 10퍼센트를 차지했다고. 일본에서 최후의 대일본제국 군인이라고 불리는 박정희도 그런 짓을 했다. 보고 배운게 있었던 것이다. 막부시대 일본이 천주교를 탄압한 이유도 선교사가 일본 여성을 서구에 팔아먹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일설에는 인신매매로 유럽에 들어온 일본여성 수가 50만에 달했다고도 하는데 실제로 유럽까지 흘러간 경우는 많지 않고 동남아로 많이 팔려나갔다고 봐야 한다. 일본이 위안부 문제에 경기를 하는 데는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다 들추기로 하면 일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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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스님도 안 받았고 법정스님도 안 받은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절 태워먹고 자살한 땡중 하고도 머리 기른 산도적에게 준다고 한다. 유인촌이 천주교인데 혹시 모르니까 불교 쪽에도 보험을 들어두려고 그러는 것일 게다. 한 사람에게 주면 다른 사람에게도 줘야 한다. 국민들은 관심이 없으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 것이고 어떻게든 불교쪽 점수를 따서 총선에는 도움이 되겠지 하고 국가의 신뢰자산을 사적으로 팔아먹는 산도적 짓을 한 것이다. 도적 하나 처단할 힘이 없는 현실이 참담하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작03:00 국힘당 이수정 교수 영입07:20 전직 대통령 인기 순위17:51 87년 양김의 진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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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씨는 예측이 빗나갔다고 말했다. 그 예측은 누구의 예측이었나? 대통령은 멋대로 예측하고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다. 아마 국정원 보고를 받았을 것이다. 국정원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왜? 원래 그러라고 만든 조직이기 때문이다. 문책하지 않을테니 있는 정보는 다 가져오라고 만든 조직이 국정원이다. 그럼 힘있는 누군가가 국정원 보고를 차단한 것이다. 윤씨의 예측이 빗나간게 아니고 속은 것이다. 누가 대통령을 속였나? 속아도 문제다. 대통령 속이는 아부꾼을 문고리에 임명하고 속이지 않는 사람의 보고를 안 받은 것이다. 왜?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조선시대에도 사간원은 진실을 보고하도록 제도화 되어 있었다. 30만 공무원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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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그럴듯하지만 송양지인이다. 초한지의 역이기 같은 사람. 적의 자비를 구하는 애걸정치. 민주주의에 대한 반역. 국민이 주인인데 누구 맘대로 선거 져준다고? 바둑 기사는 상대가 실수하면 그 약점을 추구하여 이긴다. 상대가 실수 했으니 한 수 물러준다고? 프로기사 자격이 없다. 손흥민이 헛발질 하면 패널티킥을 다시 차게 해주냐? 조중동에 아부하여 명성을 얻으려고 국민을 소외시킨다. 국민은 공정한 게임을 원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다. 저쪽에서 하는대로 받아쳐야 한다. 양보선거 하면 국민이 보상판정 할거라고? 정치는 개인전이 아니라 단체전이다. 단체전에서 동료와 손발을 못 맞추고 혼선을 초래하는 자는 잘라야 한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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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차노스가 지고 일론 머스크가 이겼다. 공매도가 지고 혁신기업이 이겼다. 부정이 지고 긍정이 이겼다. 인간은 부정하는 동물이다. 부정하고 부정하면 최후에 하나의 긍정이 남는다. YES 하기 위한 NO여야 한다. 긍정하기 위한 부정이어야 한다. 공자의 긍정과 현실참여를 발견하기 위한 노자의 부정과 현실도피여야 한다. 방해자를 제거하면 남는 것이 진짜다. 사기를 치는 자는 하나의 진짜를 가지고 여러 가짜로 속인다. 진짜 금이 없다면 가짜 금도 없다. 정상의 하나는 진짜일 수 밖에 없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작01:44 이기는 힘 신간17:56 서울의 봄 돌풍22:50 베트남의 박항서는?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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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욕해봤자 의미가 없다. 전두환 아니면 또다른 누군가가 그 자리를 차지했을 것이다. 정승화가 되었을 수도 있다. 전두환은 대본대로 자신의 연기를 했을 뿐이다. 악역은 전두환이고 선역은 누구인가? 우리는 우리의 연기를 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대본이 주어져 있다. 그때 우리는 한 목소리로 외쳤다. 전두환을 찢어죽이자. 그 결과 전두환은 욕을 먹고 오래도 살았고 대신 우리가 강해졌다. 우리는 더 강해져야 한다. 적이 나쁜 짓을 하므로 우리가 저항하는게 아니다. 주인공인 우리가 일어서야할 때 먼저 몸을 풀어야 했고 마침 전두환 샌드백이 눈에 띄었을 뿐이다. 때려줄 샌드백은 때려주도록 하자. 우리 안의 노예근성과 식민지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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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가 별도 항목을 만들어 황선홍과 클린스만을 씹는게 도가 지나쳤다. 까도 정도껏 해야지 솔직히 선을 넘었다. 식민지 콤플렉스다. 식민지인이 종주국에게 학습하던 습관대로 무조건 배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져 있다. 노력병에 걸려 있다. 고수는 그렇게 안한다. 한국인들은 구김살 없이 자라서 거침없이 도전하는 왕자 캐릭터를 본 적이 없다. 고수는 고수를 알아본다. 클린스만은 이강인을 알아본다. 감이 왔다. 왕자가 왕자를 안다. 통한다. 충분하다. 감독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선수와 상성이 맞는가다. 선수와 틀어져서 망한 감독 많다. 근데 리그와 달리 잠깐 소집되는 국대는 선수와 틀어질 일이 별로 없다. 클린스만은 국대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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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 5남 정종 제끼고 탈취, 세종 3남 양녕 효령 제끼고 탈취, 세조 삼촌이 조카 제끼고 탈취, 영조 경종에게 게장 먹이고 탈취, 옥타비아누스 카이사르 양자 안토니우스 죽이고 탈취, 진시황 여불위 자식 콤플렉스 대륙 탈취, 이건희 차남이 이맹희 기업 탈취, 정의선 부친이 삼촌 정세영 기업 탈취, 구광모 양자로 들어가서 기업 승계. 조선왕조 왕들 중에 적장자로 성공한 왕은 숙종 한 명 뿐이다. 연산군은 적자지만 망했다. 문종, 단종, 인종, 현종, 순종은 순탄치 않았다. 피비린내 나는 왕위다툼 끝에 승리하여 성군이 된 경우는 많다. 영락제가 대표적이다. 왜 이렇게 될까? 임금과 신하가 서로의 약점을 쥔 채 균형을 유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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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식민지와 동맹국을 거느리려면 원칙을 지키고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유럽에 계몽주의와 인문주의가 등장한 이유다. 우리는 식민지를 가져본 적도 없고 수평적인 관계의 동맹국도 없다. 지금도 없고 옛날에도 없었다. 한국은 야구도 로또로 하고 인생도 로또로 살고 정치도 로또로 한다. 수능날 한 방으로 인생을 결정하려고 한다. 온 국민이 수능에 목을 걸었다. 고려공사 삼일이라는 말이 있다. 이랬다 저랬다 변덕이 죽끓듯 한다. 요행수를 바라고 설 익은 아이디어를 마구잡이로 던진다. 정치를 화장빨로 한다. 식민지가 없어도 마음으로는 있어야 한다. 동맹국이 없어도 마음으로는 있어야 한다. 천하를 다 책임진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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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한다. 메시아에 의존하고 구세주를 기다리는 비겁한 국민은 미래가 없다. 나쁜 감독이 팀을 망칠 수는 있어도 좋은 감독 혼자 팀을 우승시킬 수는 없다. 선수빨로 이겨야 좋은 감독이다. 김성근, 염경엽은 유능한 감독이다. 특히 김성근은 한국 야구를 십년 퇴보시켰다. 구단주는 감독 믿고 복지부동, 단장은 감독 믿고 복지부동, 선수는 감독 믿고 복지부동. 다들 말 안 듣고 개기니까 감독은 폭력을 쓰거나 양으로 때우는 후진적 훈련. 그런 나라는 미래가 없다. 왜 스스로 생각하지 않는가? 왜 남이 떠먹여주기만을 바라는가? 왜 선진야구를 배우지 않는가?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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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종교계의 대표주자 신천지 이만희가 활개를 치고 있다. 대구에 10만을 모아놓고 생쇼를 하고 있다. 대범하게 국민을 가스라이팅 하고 있다. 길거리에서 행인의 손을 붙잡으며 노방전도를 하고 있다. 안하무인이다. 천공이 권력자의 배후가 되니 주술사들끼리 밀어주는 분위기다.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되었는가? 중국은 천하의 중심을 차지 했으니 엄격할 이유가 없다. 오랑캐에게 털리고 엄격주의 주자학이 출현했다. 고려는 몽골과 왜구에 털리고 엄격주의 유교로 분위기를 일신했다. 유럽은 프랑스와 독일과 영국이 각축을 벌였다. 영국은 뉴턴과 셰익스피어가 있고 프랑스는 나폴레옹 법전이 있고 독일은 관념론철학이 있다. 지식을 숭상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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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사이비 음모론 괴력난신의 특징은 자기 전공 분야가 아닌데 교수들이 나선다는 점이다.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교수가 환빠가 된다. 정치를 전공하지 않은 인요한이 정치를 수술하려고 한다. 얼굴만 수술하여 성괴를 만들려고 한다. 진정성 1도 없는 속임수다.저자 구조론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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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함흥차사로 린튼을 보낸 것은 이준석을 버리는 수순에 불과하다. 나는 나름대로 성의를 보였는데 준석이 배신했다는 증거를 만들어 내려는 것이다. 이준석이 만나줘봤자 받지 못할 카드만 던진다. 사실 윤석열은 이준석 없이 선거 이기는 플랜을 다 만들어놨다. 마음껏 선거를 지휘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다. 문제는 욕심만 있고 실력은 없다는 거. 계획을 세울 때는 흥분해서 에너지가 팍팍 나오지만 거기까지. 실무에 들어가면 만사가 귀찮아. 건희 네가 다 해먹어. 이렇게 된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어찌 이기랴.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작02:57 국힘의 컨닝실패17:24 최강사기 전청조와 공범 남씨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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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바보로 알아도 유분수지 어설프게 노무현 세종시 따라하기냐? 그랜드서울 아이디어는 과거 딴지일보에서 나온 것이다. 허경영이 떠들고 천공이 바람잡이 하고 있지만 천지를 모르고 떠드는 것이고 본질은 경기도와 서울의 심리적 통합이다. 경상도의 방해로 인한 노무현의 지방화 실패 이후 역으로 서울과 경기도를 민주당이 심리적으로 통합하겠다는 것이다. 떠들수록 민주당 이익이다. 한 마디로 경기도 사람이 서울사람이 찍는 당을 찍도록 하는게 이 게임의 본질이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00:00 방송시작01:24 패배인정 윤석열05:45 허경영 효과 김포시 서울편입12:26 이것은 가짜뉴스14:07 박지현 아직도 정치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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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쿠데타, 빨갱이 다 나왔다. 우리가 이런 세상을 살고 있다. 글자 아는 지식인이라면 부끄러움을 느껴야 할 것이다. 야만의 지배, 문명의 파괴. 이 땅에 진정한 지식인 한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들켜버렸다. 인류는 중국의 야만을 두려워하고 있다. 중국을 잘 아는 한국이 뭔가 해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한국은 3천년 동안이나 중국을 상대해 왔잖아. 꿋꿋이 버텼다면 뭔가 있다고 봐야지. 봉준호가 아카데미를 받은 데는 그런 기대가 실려 있었던 것이다. 박근혜 탄핵을 보고 세계는 감탄해 버렸다. 한국의 좋은 시절은 5년 만에 끝나 버렸다. 그러면 그렇지. 한국인들 별 뾰족한 수가 있겠어? 세계는 이미 등을 돌렸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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