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은 비범함 뿐만 아니라 평범함에도 주목해야 한다 | 아리아나 커티스(Ariana Cur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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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전시될 자격이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너무 오랜 시간 동안 그 대답은 “특별한 사람” 즉, 동경할 만한 성공 사례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들이었습니다. 박물관 큐레이터인 아리아나 커티스(Ariana Curtis)는 이러한 이야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합니다. 이 강연을 통해 더 정확한 역사를 전달하기 위한 박물관의 역할을 말합니다. 박물관은 특별한 사람의 중요한 사건 뿐만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삶에 주목하여 그동안 다뤄지지 않았으나 마땅히 다루었어야했던 여러가지 다양한 관점을 포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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