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과 같은 아동용 유튜브 영상물 -- 오늘날 인터넷의 폐해 | 제임스 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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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예술가, 제임스 브리들(James Bridle)은 광고수익을 위해 유튜브에서 아이들의 머리를 망가뜨리는 정체불명의 사람 또는 단체가 활개치는 어둡고 낯선 인터넷의 한 구석을 들춰 봅니다. "서프라이즈 에그"와 "핑거 패밀리 송"으로부터, 알고리즘에 의해 짜깁기되어 보여지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만화 주인공들이 끔찍한 행동을 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들은 아이들을 위협하고 착취하며, 점점 더 데이터에 의존하는 미래에 대해 경고합니다. “과학기술이 우리의 모든 문제들을 해결해 줄 거라 생각하는 대신, 그 문제들을 파악하는 데 참고로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문제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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