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자들의 정치 풍자만화 혐오 – 내가 만화를 그리는 이유 | 레이마 수프라니 (Rayma Supr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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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풍자만화는 자유도의 지표입니다,”라고 레이마 수프라니 (Rayma Suprani)는 이야기합니다. 그녀는 정부에 비판적인 작품을 출판했다는 이유로 모국인 베네수엘라에서 추방당했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로 독재자들은 만화가들을 혐오합니다.” 전체주의를 비난하며 쌓아온 그녀의 커리어의 중요 포인트를 짚어내는 이 강연에서, 수프라니는 어떻게 ‘만화’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 되어 숨겨진 사실들을 드러낼 수 있는지에 대해 분석하고, 그녀가 개인적인 희생을 감수하면서도 계속해서 만화를 그리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스페인어를 원어로 영어 순차통역과 함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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