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희의 해시태그] 53회 주제 1. 공수처 기자단으로 본 출입 기자단 문제 주제 2. 미디어 바우처, 건강한 언론 생태계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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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행 : 정준희 (언론 비평가) 거의없다 (영화 비평 크리에이터) ▶게스트 : 김태현 (아주경제 법조팀 기자) 손가영 (미디어오늘 기자) 김선호 (한국언론진흥재단 책임연구위원) 송현주 (한림대 미디어스쿨 교수) 이봉우 (미디어인권연구소 뭉클 객원연구원) [심층비평 1] ▣ 공수처 기자단 논란, 제2의 법조 기자단 우려? 폐쇄적인 기자단 운영이 야기하는 문제 ▣ 공수처 비판 보도, ‘감시’인가 ‘길들이기’인가? ▣ 출입처 보도자료 ‘복붙’으로 인한 기사의 질적 하락 ▣ 공소장 받아쓰기 기사의 저널리즘적 가치 공소장 공개 원칙과 ‘알 권리’ [심층비평 2] ▣ ‘미디어 바우처’ 도입 제안? 제도의 내용과 필요성 ▣ ABC협회 유료부수 조작과 정부 광고 문제 전 세계로 수출된 ‘K-신문’ 열풍! 우리나라 언론의 부끄러운 민낯 ▣ 공적 언론지원제도, 왜 필요한가? 투명하고 공정한 언론 지원 제도의 필요성 ▣ ‘미디어 바우처’ 도입으로 예상되는 부작용과 고려사항 [옛날뉴스 뒤집기] ▣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언론개혁 의지 ▣ 참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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