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한국 히어로 이야기, 전통문화창작컨퍼런스 후기 +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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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에는 저 공상주의자와 토끼한마리가 함께 전통문화창작컨퍼런스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전통문화창작컨퍼런스의 주제는 <한국형 슈퍼 히어로, 히어로들의 빛과 어둠>인데요. 부산행과 염력의 제작을 맡으신 이동하 대표님, 신의 퀴즈, 굿닥터 등 한국 드라마를 만드신 박재범 작가님, 다들 아시는 SF작가 김보영 작가님, 갑각나비를 쓰신 오트슨 작가님, 그리고 좀비묵시록을 쓰신 박스오피스 작가님이 나오셔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이에 대해서 방송에서 이리저리 떠들어보고, 이전에 다루었던 <이웃집 슈퍼히어로>의 후속 단편집으로 김보영 작가님이 기획하신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를 다루었습니다.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히어로물들을 통해서 한국 히어로의 미래에 대해서 엿볼 수 있지 않을까요? 같이 한 번 들어보시죠! *이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진흥기금(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복권기금(기획재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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