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임포스터 팩토리〉 투더문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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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프리버드 게임즈의 유명한 '지그문트 시리즈' 혹은 '투더문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인 〈임포스터 팩토리〉를 리뷰하였습니다. 투더문은 감동적이고 심장을 건드리는 스토리와 뛰어난 복선 회수로 유명한 시리즈죠. 이번 작품 〈임포스터 팩토리〉는 지그문트 사에서 활용하는 기억을 읽고 덮어쓰는 기술을 개발하던 린리와 그의 남편인 퀸시의 이야기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희귀병을 갖고 태어난 린리는 이 세상에 족적을 남기기 위해서 평생을 일에 몰두하는 인물인데요. 그와 반대로 퀸시는 삶을 즐기면서 사는 데에 집중하는 인물입니다. 린리는 대학에서 퀸시를 만나서 사랑에 빠지고 결혼까지 합니다. 그러나 린리는 자신이 하고 있던 연구를 내려놓을 수 없었고, 결국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데, 린리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방송에서 작품의 스토리와 더불어서 거의 모든 부분이 스포일러 되어있습니다. 이 작품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복선이 매우 많고 숨겨진 비밀이 많은 작품이니 직접 해보시고 방송을 들으시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을 해보신 분들은 덧글로 작품에 대한 느낌을 공유해주시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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