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6a. 민하문구:미국의 자해 /김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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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형 시사평론 민하문구(48):미국 의사당 무장테러, 200년만인가 사상최초인가 -시사아저씨의 시위 참여 추억 -쿠데타가 성립할 수 없었으리라고 보는 이유 -도망치듯 떠난 각료들과 위상이 달라진 마이크 펜스 -‘200년만의 일’의 의미를 찾아서:영국군의 1812년 워싱턴디씨 공격, 프랑스와 영국의 첨예한 대립, 공화파와 연방파의 대립, 유럽의 분위기에 따라 손해가 커진 미국, 아메리카 원주민을 내세운 영국, 강력한 주전론에 의한 영미 전면전, 볼티모어의 수비와 성조기여 영원하라, 연방파의 몰락과 앤드류 잭슨의 당선 -1915년 폭파사건: 고립주의와 팽창주의 사이의 갈등, 1차대전 연합국의 군수창, 불만을 품은 개인의 소행 -1954년 난입: 미국-스페인 전쟁, 황색언론의 역할, 푸에르토리코의 독립운동 -1983년 폭탄테러: 미군의 그레나다 침공 및 레바논 사태 개입에 대한 보복, 미소 갈등의 대리전, 베트남전 실패를 만회해야했던 미국, -2018년 난입: 브렛 캐버노 대법관 인준표결에 분노한 시민들을 비난한 트럼프 -‘200년만’이라는 평가: 희귀한 것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성격들, 사상 최초의 친위쿠데타 시도, 트럼프 지지자를 외적으로 규정하고자 하는 다수 -트럼프의 지지자들: 기성체제로 부터의 소외감, 현실검증력이 떨어졌던 트럼프, 오바마의 등장에 대한 소회, 엘리트에 대한 분노와 큐아논, 트럼프와 자신을 동일시하는 지지자, Q가 제공한 해괴한 사상적 기반, 트럼프의 애매모호한 말과 암묵적 동의, 딥스테이트-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어쩌지: 격퇴시킬 수 없는 자국의 유권자들, 큐아논 샤먼은 소수다, 내모는 것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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