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피디픽] 농협이라고 다 같은 NH농협은행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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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마을금고, 신협과 같은 상호금융기관에 돈이 몰린다는데. 연 5%대의 고금리 예적금을 월 100만~500만원을 넣을 수 있어 수익률이 높기 때문. 하지만 이들 기관에서 잘 말해주지 않는 진실이 있다고. 무엇보다 5000만원한도로 내돈을 보호받을 수 있는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니라는 점. 물론 예금자보호준비금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예금자보호법'과는 개념 자체가 다르다는데. #아이스크림 가격 담합 - 동네 슈퍼들은 그냥 당한다 #“이게 90만원이라고?” 중국 ‘미친 가격’, 삼성도 가격 내리나 #키오스크가 두려운 ‘고령층’…디지털 격차 해소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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