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4 얼굴마담 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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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객은 입바른 말을 해도 되지만 정치인은 정치를 해야 한다. 논객이 입바른 말을 하지 않으면 표현의 자유가 위축되어 뒤로 리스크가 쌓인다. 누군가 말해야 할 때 아무도 말하지 않게 된다. 위태로움이 그 가운데 있다. 논객은 지나친 심모원려를 하면 안 된다. 국민이 리더에게 맡기고 잊어버리면 톱니의 맞물림이 느슨해진다. 그것이 또다른 리스크가 된다. 그러나 리더는 심모원려를 해야 한다. 손익을 떠나 톱니가 맞물려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거래를 해야 한다. 정치라는 것은 누군가는 피를 볼 수 밖에 없는 운명의 갈림길에서 결단을 내려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다. 그것은 당장 현찰을 손해보고 나중에 더 많은 이득을 얻는 바꿔기다. 박용진은 입바른 말을 해서 유권자의 뇌리에 이름을 각인시키고 명성을 얻는 이득을 꾀했지만 정치인에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려서 국민의 공적자산을 파괴하는 범죄를 저질렀다. 논객질을 한 것이다. 8월 14일 일본의 쿠데타 궁성사건 일본이 왕을 지키려고 했던 이유는 공산주의를 막고 내전을 막으려는 것. 나라가 뻗어나갈 때는 권력분산이 이득. 권력을 분산할 주체가 필요한 것. 왕 귀족 엘리트 가부장 순으로 권력 분산. 비열한 박용진 지는 대통령 아니라고 마음대로 입을 놀려 나도 사면 반대하고 이걸로 문재인 지지율 5프로 떨어진 거 맞지만 안전한 후방에서 입바른말 하는 놈이 최전선에서 싸우는 사람 입장을 눈꼽만큼이라도 생각해 봤나? 대통령은 최전선이고 삐끗하면 죽는 거고 지지율 손해보고서라도 다음 전투를 위해서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안전한 후방에 있는 놈이 관심이나 있나? 지면 죽는데 안 죽으려고 고지 하나를 내주는 것은 전쟁에서 피할 수 없는 결정인 것 안전한 후방에 앉은 놈이 용용 죽겠지 하고 있어. 이준섟의 큰 그림? 윤석열 비토, 유승민을 밀어? 황교익 이런것을 시시콜콜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문제 있음 큰 것을 봐야지 작은 것은 융통성을 발휘해야 성은 권력이다 수술실 CCTV 문제. 범죄가 사실이었어 인간은 나쁜 짓을 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반드시 나쁜 짓을 해. 이건 물리학에 자동진행. 생계형 간첩 뇌과학과 인공지능 뇌는 자원을 절약할 분 비둘기는 나와 신경전 벌이면서 자기 할 거 다 해 방향성의 힘 때려죽여도 아닌건 아니다. 혹시 모르잖아 하는 그 자체로 방향이 틀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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