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4 귀여운 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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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서열본능이야말로 정치판에 에너지를 제공하는 본질이다. 승리의 방법은 적의 서열을 낮추는 것이다. 적을 극단주의적인 소수파로 몰고 과잉대표되게 하는게 정치의 기본전략이다, 호남은 숫자가 적은데 과잉 대표된다는 생각을 만드는게 국힘당의 전략이다. 반대로 우리쪽은 한 줌도 안 되는 TK가 실력에 비해 과잉 대표된다는 생각을 유포하는 전략으로 맞불을 놓는다. 김일성에게 충성맹세를 한 한 줌도 안 되는 소수 이석기 패거리가 민주당을 배후조종하고 있다는 오해가 유포된게 우리가 고전한 본질이다. 이준석의 여혐은전략 과잉대표되는 소수 돌격대를 만들어 상대방을 이롭게 하는 자멸행동이다. 공화당의 티파티가 그런 짓을 해서 오바마에게 8년을 바쳤다. 그것도 때로는 이익이 된다. 단기적으로 티파티 돌풍이 불었고 공화당은 티파티 암에 걸려 멸망했다. 극단주의적인 소수가 장악하면 망한다. 이준석의 일베국힘전략은 그 반대편에 페미당을 선언한 정의당과 대칭을 만든다. 민주당의 어부지리가 되는 것이다. 스포츠 이제 즐기자 메달에 집착하는 것은 콤플렉스 때문. 한국이 강하다는 사실은 이미 입증되었기 때문에 메달에 연연할 이유가 없어. 우리가 중국을 견제하듯이 동남아도 한국을 견제하려고 드는데 인종차별 행동이 불필요한 갈등을 만들 수 있어. 국제사회에서 예의를 지켜야 한다. 진종오가 괜히 이란 선수를 테러리스트라고 주장한 것, 엠비씨의 자막 삽질 윤떡 저장소 개설 http://gujoron.com/xe/files/attach/images/161/630/325/001/222560855_n.jpg 우리들의 암호 쥴리 조중동도 쥴리 인정 굿모닝충청을 인용해서 쥴리는 쥴리가 아니라는데 말은 그렇게 하면서 근거로 대는게 조남욱 리스트.. 그게 쥴리 인정 쥴리는 사람이 아니라 상징이자 기호, 우리들의 암호. 쥴리가 대세. 조선일보가 절대 인정하면 안 되는 조남욱 리스트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은 윤석열의 허위사실 공표죄 확정에 쥴리가 일등공신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 기사 제목은 쥴리는 쥴리가 아니라는 걸로 뽑았지만 쥴리가 윤석열 사냥 일등공신이라는 사실을 인정한 것 내 말이 그 말이야. 쥴리는 쥴리가 아냐. 쥴리는 조남욱의 검은 거래야. 쥴리는 조남욱이 양재택과 윤석열을 잡으려고 놓은 덫이야. 이준석이 귀여운 이유 - 칼럼 이렇게 야금야금 잃어먹은 여성표가 당장에는 표시가 안 나지만 대선 때는 엄청난 후폭풍 남자들의 동물적 서열본능을 정치에 이용하는 것 인간은 원래 서열에 민감한 동물 강자의 횡포는 인내하고 약자의 도전에는 발끈 고유정 사건 별거 아닌데 일년 가까이 떠들어. 돈이 되니깐. 클릭수가 나오니깐 한강 의대생 사건도 명문대 출신이라서 난리 문제는 이준석의 굳히기가 영원히 국힘당이 전패하는 구조를 프레임으로 고착시킨다는 것. 뭉치는 힘은 강한데 쪽수가 없어서 과잉 대표되는게 문제 과잉 대표되면 국민들이 착시를 일으켜 과잉견제로 전멸하게 되는 것 친북인물 이석기 패거리 한 줌도 안 되는데 과잉대표되어 진보정당은 죄다친북으로 몰려서 선거 지는 판에 근혜가 이석기를 묶어주니 고맙지. 과잉대표되는 친북이 소멸하니까 민주당이 이득 이걸 역으로 적용해 봐. 페미도 과잉 대표되지만 그건 정의당 몫 이재명은 조폭 이낙연은 최성해 지지는 할 수 있어도 비토를 하는건 곤란 왜냐면 동맹이 남아있기 때문에. 둘 다 약점이 있어. 지금은 꼰대냐 아니냐가 최전선 이낙연은 꼰대기질을 들키고 있고 - 지하철 쩍벌남 사진 이재명은 조폭 이야기가 나오는게 80년대 양아치 짓을 하고 있어. 둘 다 약점을 메우는 동맹을 통해 기사회생 가능성이 남아있어. 지역약점을 극복하고 나이약점을 극복하는 동맹을 해야 하는 것이며 열린민주당 지지지가 가장 강력한 동맹세력 노무현 죽이기 기레기들 - 칼럼 동물적 서열본능이 페미의 본질 고유정 사건 - 암것도 아닌데 여자라고 엄청나게 보도해 편견과 맞아떨어질 때 인간들은 열광해 안산과 쥴리를 엮는 기레기들 같은 여혐이라고 비겁한 새끼들 기레기는 절대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페미든 쥴리든 표면에 노출된 사실과 이면의 진실은 별개다. 인간의 본능을 자극하여 행동을 끌어내는 것은 이면의 진실이다. 글자 배운 지식인이라면 용감하게 이면의 진실을 드러내야 한다. 여성이 출산파업을 성공시켜 서열을 전복한 것이 원인이다. 즉 남성들의 분노는 동물적 서열본능 때문이며 여성의 출산파업에 대항할 파업수단이 없기 때문이다. 남북통일이 되고 북쪽으로 국경이 개방되어야 이 문제가 완화된다. 쥴리사태의 본질은 기득권이 음지에서 야합한 사실을 들킨 것이다. 재벌의 농간에 넘어가서 선배의 첩을 물려받았다가 감찰을 당해 검사 한 명은 옷을 벗고 한 명은 강제결혼을 당한게 본질이다. 결정적으로 기레기들이 한통속이 되어 재벌과 관료의 야합에 보증인 짓을 한 것이다. 그때 그시절 쥴리가 하던 짓을 지금은 조중동한경오가 하고 있다. 북한의 살길 송영길이 개성공단에 맥도날도 어쩌고 한마디 했는데 내부에서 몸부림은 씨도 안 먹히고 외부에서 때려줘야 성과가 나오는 법 주한미군 사령관도 한 마디 했는데 내가 예전부터 주장했듯이 주한미군을 북한에 배치하는게 정답 중국의 도약으로 북한의 몸값이 올라간게 사실. 국제사회에서는 냉정하게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 미국은 북한의 정당한 몸값을 인정하고 댓가를 지불한 다음 북한을 친미국가로 만들어야 한다. 미국은 북한과 남한을 비교하여 북한을 공산주의 실패사례로 규정하고 남한을 민주주의 성공사례로 규정하여 미국의 팽창주의를 선전하는 도구로 삼으려고 하지만 한국을 제외하고 미국이 개입한 모든 나라에서 실패 쿠바 실패, 이라크 실패, 베트남 실패, 소말리아 실패, 아프가니스탄 실패. 그 외에도 소소한 분쟁 개입에서 다수 실패 한국 외에 성공사례가 없는데 미국의 국제사회 개입을 정당화 하는 증거로 삼을 목적으로 북한을 계속 고립시키면 중국만 개이득. 미국은 북한을 동맹으로 삼을 때가 되었다. 중국은 거짓말이 경쟁력 사회를 이끌어가는 동력은 에너지, 효율성, 기세, 혁신, 권력, 이윤, 의미입니다. 사건을 연결시키는 플러스 알파라는 거지요. 이런 것을 죄다 부정해 버리면 거짓말과 모함이 경쟁력으로 됩니다. 거짓말과 모함을 잘하는 것이 유능한 것으로 되는 거지요. 그런 사람이 승진하고 출세하는 사회가 되는 것. 윤석열이 조국을 모함해서 떴듯이. 선으로 질서를 못 만들면 악으로 질서를 만들게 됩니다. 어떻게든 질서는 있어야 하니까. 한국은 삼성이 국가의 목줄을 쥐고 흔드는 판이라서 문제이고 중국은 삼성 같은 기업의 등장을 일찌감치 차단해 버려서 문제이고 워낙 땅덩이가 커서 그런 문제가 내부적인 상호작용 과정에서 어느 정도 용해되므로 버티고 있는 것 강자의 철학과 약자의 처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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