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1 의리 문재인 배신 김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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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문재인 배신 김종인 문재인과 김종인의 차이는 의리에 있다. 엘리트는 원래 의리가 없다. 의리가 없어도 없어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기 때문이다. 엘리트는 각자 자기 전문분야가 있다. 전문직에 종사하기 때문이다. 대중은 의리가 없으면 죽는다. 서로 협력해야 살기 때문이다. 개미는 협력해야 산다. 기관은 배신해야 산다. 그 차이다. 기관은 기레기를 조종하여 뉴스를 띄운 다음 개미가 달려들면 팔아치운다. 세상은 어차피 엘리트가 지배한다. 엘리트 중에 인맥에 기대지 않아도 되는 유능한 일부 엘리트가 대중의 편에 가담한다. 그러다가 패거리로 뭉친 저질 엘리트의 표적이 되어 난타당한다. 이때 대중이 손을 내밀어 엘리트 인맥을 이탈한 아웃사이더 엘리트를 구한다. 개미와 손을 잡은 일론 머스크와 같다. 엘리트 중의 엘리트가 엘리트 인맥을 포기하고 대중의 편에 서는 것이다. 엘리트만 배신하는게 아니다. 대중이 먼저 배신한다. 그들은 생존경쟁에 내몰려 있기 때문에 배신하지 않을 수 없다. 엘리트는 배신당하지 않는다. 회사의 약점을 쥐고 있는 관리직을 해고할 수 없기 때문이다. 대중은 무시로 배신당하므로 의리를 강조한다. 조폭의 의리타령과 같다. 조폭이 가장 의리가 없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그나마 살아남은 조폭은 상대적으로 의리있는 집단이다. 의리없는 조폭은 진작에 망해버렸다. 대중은 의리가 없으면서 의리를 갈구하고 엘리트는 의리가 있으면서 의리를 무시한다. 진정한 엘리트가 노무현처럼 대중과 하나가 된다. 시대가 간절히 원하는영웅이 된다. 엘리트는 한 명의 히어로를 키우기 위한 자궁이 된다. 한 명의 진짜를 위해 만 명의 가짜가 필요하다. 문재인 하나 빼고 모두 가짜다. 이것이 씁쓸한 진실이다. 미국의 공매도 전쟁 게임스탑이라는 별 볼 일 없는 회사가 타겟인데 중요한건 주식 총 숫자가 작아서 개미가 잘 뭉치면 공매도 세력을 죽일 수 있다는 것 그러나 개미의 완전한 승리는 불가능한 구조. 공매도 세력은 또 공매도를 치기 때문. 계속 공매도를 치면 공매도 세력이 이기는 구조. 공매도 문제를 정치적으로 제기한 것은 일단 개미의 승리 일론 머스크는 공매도 때문에 구글에 회사 넘길 뻔 총 주식 수의 140퍼센트까지 공매도 치는 것은 선을 넘은 것. 공매도는 잘못되면 무한손해를 입기 때문에 사생결단이 되는 것. 공매도로 찍은 기업은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어떻게 해서든 죽여야 자신이 사는 구조. 주가발견기능이 있지만 주가발견 안해도 돼. 공정한 경쟁이 더 중요한 가치 패거리화 된 엘리트가 얼마나 위험한지는 검찰과 기레기가 보여주고 있어 미국은 월가의 자본이 패거리화 된 엘리트 학벌과 인맥으로 무장하고 공정한 경쟁을 방해하는 것 문재인 지지율 건재 40퍼센트 지지율 견고. 정의당만 하락. 중간권력이 발호할수록 국민은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줄 수 밖에. 민폐 개신교와 편파 기레기가 문재인을 떠받히는 두 기둥 차별하는 선민사상 우월주의 개신교는 차별로 맞대응하는게 정답 북한 원전건설 주장은 조중동이 늘 하던 것 지들이 북한에 원전 짓자고 떠벌이니 공무원이 관련자료를 수집한 거지 참. 그럼 공무원이 그런 일도 안 하나? 지갑 주우려는 근성을 들킨 김종인 북한 원전건설은 이명박근혜 때부터 수없이 거론된 것. 한국인의 역린을 건드린 국힘당의 해저터널 장사 아베가 웃는다. 미친 넘아. 일본인의 대륙공포증을 우습게 보냐? 자다가 봉창을 두드려오 유분수지 급하다고 막 던져? 일본이 섬이라는 지정학적 조건을 벗어나는 순간 일본 내부의 모든 힘의 밸런스가 무너진다. 그것은 국가의 기틀을 흔드는 것. 게다가 북한과 막혔는데 무슨 해저터널? 해저터널 뚫어도 일본 열차가 북한을 통과하지 못한다. 찬스만 오면 자멸하는 야당 서울은 민주 국힘 지지도 격차 벌어져 방향이 중요한 이유는 한 번 꼬이면 계속 꼬이기 때문. 우리는 주최측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1점을 득점하면 1점이 올라갔다고 믿지만 1점을 득점하면 판이 기울어지므로 밸런스가 움직여서 무효화 시키는 것. 즉 점수를 딸수록 감점되는게 현실. 장군이 공을 세우면 모함을 받아 죽는 것. 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 장군이 군주에게 충성해도 부하들이 가만있지 않고 새로운 물결을 바라는 백성이 들고 일어나기 때문 그러므로 주최측이 강화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계속 갈 수 있는 것. 속도를 높일수록 배가 안정되어야 하는 것. 그것은 신규진입세력을 늘려가는 것. 즉 자기편이 이기면 시장의 파이가 커지는 구조를 만들어야. 젊은 사람이 이겨야 이기는 것. 국민을 애먹이는 금태섭 3지대 단일화 경선같은 소리 하고 있네. 자기에게 유리한 게임판을 만들어 지갑 주우려는 양아치 근성을 어떻게든 드러내고 말아. 이언주 금태섭 안철수 셋이 똑같다는 것. 왕년의 김한길에 이종걸까지. 한일역전 게이오대 방문연구원 이명찬. 코로나19 방역실패에 도쿄올림픽 실패까지 후쿠시마 이후 일본은 붕괴. PPP 역전에 이어 GDP까지 일본을 역전할 판. 일본의 분노는 한일간 힘의 역전 때문 일본이 자멸하고 있으므로 한국은 반일을 할 이유가 없다. 혐한의 이유는 중국과 일본 그리고 북한과 일본의 친교를 한국이 방해하기 때문. 1) 한국이 위안부 문제를 제기하는 한 체면 때문에 중국과 일본은 화해할 수 없다. 2) 국정원이 민간인 납치사건을 터뜨려 일본의 발목을 묶어두었다. 결론 - 방해할 수 있으면 방해하는게 인간이다. 왜냐하면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개화기 일본은 통신사 교류를 끊고 서양 배가 조선으로 항해하지 못하게 지속적으로 방해하였다. 인간은 의리다 행복에는 행복이 없다 행복타령 김형석 어리광빌런 박영선 세상은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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