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산불 구호물품 박스째 방치... "옷 처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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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역대 최대 피해를 남긴 경북 울진 산불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수많은 국민과 기업들이 구호물품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 구호물품은 이재민들에게 가지도 못하고 2달째 체육관에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울진군청 측은 다른 업무가 더 시급하고 인력이 부족해 구호물품을 보내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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