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취미생활 증진'에 세금 1천만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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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3선 의원 출신으로 문재인 정부들어 농어촌공사 사장에 오른 최규성 전 의원. 바둑애호가이자 이창호사랑회 회장이었던 최 전 사장은 뇌물수수 혐의로 퇴임한 직후 이창호사랑회에 공사 예산으로 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왜 사장의 취미활동에 공사 예산을 갖다 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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