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와 검사 - 외전 ② 검찰, 조직보호 위해 공무원 뇌물 덮었나

24:10
 
공유
 

저장한 시리즈 ("피드 비활성화" status)

When? This feed was archived on December 23, 2022 22:10 (1M ago). Last successful fetch was on November 21, 2022 13:41 (3M ago)

Why? 피드 비활성화 status. 잠시 서버에 문제가 발생해 팟캐스트를 불러오지 못합니다.

What now? You might be able to find a more up-to-date version using the search function. This series will no longer be checked for updates. If you believe this to be in error, please check if the publisher's feed link below is valid and contact support to request the feed be restored or if you have any other concerns about this.

Manage episode 345170996 series 96288
Player FM과 저희 커뮤니티의 뉴스타파 KCIJ 콘텐츠는 모두 원 저작자에게 속하며 Player FM이 아닌 작가가 저작권을 갖습니다. 오디오는 해당 서버에서 직접 스트리밍 됩니다. 구독 버튼을 눌러 Player FM에서 업데이트 현황을 확인하세요. 혹은 다른 팟캐스트 앱에서 URL을 불러오세요.
죄수 K 김희석 씨는 자신이 공무원에게 뇌물을 줬다고 검찰에 자백했습니다. 김 씨의 자백을 뒷받침할 근거도 상당했습니다. 그런데도 검찰은 이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김 씨의 가족을 인질로 삼으면서까지 사건을 은폐하려 했습니다. 뇌물 사건에 김형준 전 부장검사와 검찰 조직이 연루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사건을 은폐한 것이 아닌지 의심됩니다.

1914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