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사냥법] ② 원유철 뇌물 비리 '최초 자백' 묻혔다

19:32
 
공유
 

Manage episode 303404701 series 96288
Player FM과 저희 커뮤니티의 뉴스타파 KCIJ 콘텐츠는 모두 원 저작자에게 속하며 Player FM이 아닌 작가가 저작권을 갖습니다. 오디오는 해당 서버에서 직접 스트리밍 됩니다. 구독 버튼을 눌러 Player FM에서 업데이트 현황을 확인하세요. 혹은 다른 팟캐스트 앱에서 URL을 불러오세요.
지난 2014년 횡령혐의로 구속된 평택의 사업가는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지역구 의원이었던 원유철에게 5천만 원을 건넸다고 검찰에서 진술했습니다. 검찰은 그러나 원유철 뇌물 수사를 덮어버렸고 2017년 정권이 바뀌자 그제서야 같은 혐의로 원유철 의원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1863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