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대 석좌교수 7년 재직하며 정규 강의·연구 없이 3억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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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7년간 한국외국어대 석좌교수로 재직하면서 강의 개설과 논문 발표 등 교육·연구 실적 하나 없이 매년 4천만 원씩 3억 원 가까운 보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 외대 총장은 김인철 교육부 장관 후보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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