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화) 화천대유 김만배 12시간 경찰조사...“곽상도 아들은 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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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관계자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12시간의 경찰조사를 마치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검찰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화천대유가 대장동 개발로 수천억원을 벌어들이고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 아들에게는 퇴직금을 50억원이나 지급한 사실이 드러나자 대장동 원주민들은 울분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 추석연휴 이후 코로나 확산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수도권에 집중됐던 감염이 전국으로 재확산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백신 접종간격을 줄이고, 다음달부터는 소아청소년과 임신부 접종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 우리나라 법원이 일본군 강제징용 소송과 관련해 일본 전범기업의 국내 자산 매각을 결정했습니다. 한일관계가 다시 한번 경색될 전망입니다.

오늘 오후부터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은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2019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