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금) ‘라면 화재’ 인천 초등생 엄마, 사고 전날부터 집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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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확진자가 다시 늘면서 신규확진자가 150명 대로 증가했습니다.

정부는 국내 방역에 있어 가장 큰 위험요인으로는 추석 연휴를 꼽았습니다.

- 마지막 날 대정부질문까지 여야는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 논란을 놓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추 장관은 자신은 물론 남편도 국방부에 민원 전화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택배 기사 4000여 명이 다음주 월요일부터 택배 분류작업을 거부해

추석연휴를 앞두고 배송 차질이 우려됩니다.

정부는 일단, 만여 명의 임시 인력을 투입한다는 방침입니다.

- 라면을 끓여 먹으려다 불이나 중상을 입은 인천 초등학생 형제의 엄마가

화재 전날부터 집을 비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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