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수) LH 직원 100억원대 땅 투기 의혹…전 직원 전수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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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시 개발을 맡은 토지주택공사 LH 직원 10여명이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광명 시흥일대 토지 7천 평을 미리 사들였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토부는 LH 투기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윤석열 검찰총장이 중대범죄수사청 설치에 법안에 대해 직을 걸어 막을 수 있다면 백번이라도 걸겠다며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여당은 수사청 설치 법안을 선거 이후로 미룰 수 있다며 속도 조절에 들어가는 분위깁니다.

- 경기도 동두천 시에서 외국인 96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신규 확진자 규모는 오늘 400명대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대규모 국채 발행이 불가피해지자 다시 증세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 세계최초로 미국에 소녀상 공원이 건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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